+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클래식의 오해와 편견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승일  |  출판사 : 태림스코어 (:한국)
발행일 : 2019-03-20  |  (148*210)mm 252p  |  979-11-5780-218-0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6/28 금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 페이지]
차례
머리말

Ⅰ 클래식 음악,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1)
어느 날 문득 나를 찾아온 클래식
클래식 감상, 느끼면 되는 것?
음악에 국경은 없다?
클래식은 터득의 과정을 거쳐야
클래식은 느낌의 대상일까? 이해의 대상일까?
음악은 오직 음악일 뿐
노래와 음악은 다르다?
음악의 기원설에도 음악의 속성이 잘 드러나 있다

Ⅱ 음악은 살아있는 생명의 드라마
맥락? 음악의 맥락을 들으라고?
동기? 동기가 반복되고 변화되는 맥락을 들어보라고?
- 동기의 맥락에 관한 감상 추천곡
그럼, 주제는 뭐지?
음악은 어디에 있는가
본유개념과 가변개념의 맥락을 들어보자
- 주제와 변주곡 감상 추천곡
또 하나의 음악의 맥락, 음악에도 반전이 있다
- 진술, 이탈, 복귀의 드라마 감상 추천곡
자율적 음악 미와 타율적 음악 미
또 하나의 음악의 맥락, 음악은 긴장과 이완의 드라마이다
음악이 상승하면 긴장도 고조된다?

Ⅲ 클래식 음악,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2)
클래식 초심자들이 흔히 빠지는 또 하나의 편견과 오해

중세에서 바로크까지
중세시대의 음악
르네상스! 음악이 인간의 삶 속으로 다시 찾아왔다
기악의 부활! 기악의 가능성에 눈을 떠
바로크 시대 150년, 바로크 음악을 알자
바로크 시대 음악의 개관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은 스스로를 예술가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작곡료나 연주료가 거의 없었던 바로크 시대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은 음악을 주문받아 생산했다
평민들에게 첫 음악회가 나타난 것도 바로크 시대의 일이었다
바로크 시대에는 작곡가, 연주가로 분업화된 직업은 없었다
바로크 시대의 기악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기악곡들
명연주가, 비르투오소의 등장

바로크 시대 오페라의 탄생과 성악 양식
중세를 지나 1600년에야 비로소 시작된 오페라
첫 오페라의 공연
바로크 시대의 독창과 성악곡 양식

바흐의 아들들로부터 하이든, 모차르트로 이어지는 과정
공공음악회의 시대
당시 공공음악회에서 연주되었던 음악들
바로크 시대로부터 하·모·베 시대로

Ⅳ 고전주의 음악
고전주의 음악은 하나의 음악 사조이다

소나타
소나타와 소나타 형식은 다르다
소나타의 4개의 악장
소나타 0번, 교향곡 0번, 이러한 곡명이 암시하는 것은?
음악 형식으로서 소나타 형식
- 소나타 감상 포인트
- 소나타 형식 감상 추천곡

교향곡
교향곡은 하이든이 창안했다. 아니다
교향곡
- 교향곡 감상 포인트
- 교향곡 감상 추천곡

협주곡
협주곡
협주곡의 카덴차
- 협주곡 감상 포인트
- 협주곡 감상 추천곡

관현악단과 교향악단
교향악단과 관현악단은 어떻게 다르지?
관현악단? 바흐 시대에는 없었다?  
관현악단은 하이든과 모차르트 시대에 이르러 표준화되기 시작했다
2관 편성이니 3관 편성이니 하는데 그게 뭘까?
지휘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관현악단의 계급
악장과 그의 역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어떻게 다를까?
- 관현악단, 교향악단 연주의 감상 포인트
- 관현악, 교향악 감상 추천곡

실내악
실내악? 여기서 실내는 조그마한 홀을 의미한다
실내악도 소나타이다
실내악의 대표선수 현악4중주
실내악의 맛! 대화, 호흡, 섬세함, 즉흥성, 일치, 조화와 균형
- 실내악 감상 추천곡

연주에 대하여
음악에서 연주의 의미
음악은 연주할 때마다 매번 달라질 수 있다
전문가로서 연주가의 조건
연주가의 추체험과 추창조
고전주의 시대에는 음악가에서 작곡가와 연주가로 분업
자의적 연주
주관적 연주와 객관적 연주

Ⅴ 낭만주의와 그 이후
낭만주의 음악 사조 186
고전주의 음악과 낭만주의 음악을 대응시켜 비교
- 고전주의 음악, 낭만주의 음악 감상 추천곡

절대음악과 표제음악
절대음악 그럼, 상대음악도 있을까?
표제음악
- 절대음악과 표제음악 감상 추천곡
낭만주의 시대 기악 음악의 경향
성격 소품, 성깔깨나 있는 음악일까?
- 성격 소품 감상 추천곡

예술가곡
예술가곡? 그럼, 가곡하고는 무엇이 다를까?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
시의 운율과 음악의 리듬과의 합일은 어떻게?
예술가곡은 가사를 번역하여 노래하지 않는다
예술가곡은 편곡하여 연주하지 않는다
슈베르트는 600여 곡의 가곡을 작곡했다고 한다
- 예술가곡 감상 추천곡

낭만주의 시대의 표제음악
낭만주의 시대의 표제음악
표제 교향곡, 번호보다는 제목이 붙어있는 교향곡
연주회용 서곡은 오로지 연주회만을 위한 서곡이다
교향시, 교향곡과는 뭐가 다를까?
- 표제 교향곡과 연주회용 서곡, 교향시 감상 추천곡
19세기 국민주의 음악

음색으로 음악을 그리던 인상주의 음악
인상주의 음악
- 인상주의 음악 감상 추천곡

오페라
오페라
오페라의 종류

뮤지컬
뮤지컬

참고문헌




오랫동안 클래식을 강의한 저자에게 듣는
클래식 감상에 대한 궁금증 해결!

초심자나 전공자를 불문하고 클래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단시간에 해소!!
클래식, 이토록 쉬울 수 있을까?

클래식 음악 애호가의 인구는 늘었지만, 그중 어떤 분들은 ‘내가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감상하고 있는 걸까’라며 궁금해 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휩싸여 있는 경우도 가끔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클래식 초심자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두려움과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그들이 빠지기 쉬운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한 책이다.

첫째, 우리가 클래식 음악에서 무엇을 들을 것인지, 서양의 모든 클래식 음악에 적용할 수 있는 음악의 근본 원리 즉, 음악이 생명으로 성장해가는 드라마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음악의 속성과 메시지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둘째, 대부분의 초심자들은 모든 클래식 음악을 <낭만주의 음악>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셋째, 서양 클래식 음악에는 절대음악과 표제음악이라는 커다란 두 계통(系統)이 있다는 점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넷째, 초심자들을 위하여 주요 음악 양식에 대한 감상 포인트와 감상 추천 곡목을 제시했다.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데는 속성 과정이나 지름길은 없다. 반드시 그 음악을 이해할 만큼의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다른 묘안이나 비책도 없다. 뚜벅 뚜벅 걷는 발걸음처럼 반복해서 들어보고, 끊임없이 비교하고, 늘 음미하며 들어봐야 한다.
이 책이 클래식 초보자에서 전공자까지, 클래식을 정말 제대로 감상하고 싶은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책 속으로]

클래식 FM을 틀었더니 어느 순간 음악이 내 가슴을 쏘옥 파고들던 적이 있었다. 곡 이름도, 작곡자도, 아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그 음악이 갑자기 내 혼을 흔들어 놓고야 말던 순간이 있었다. (중략) 그러다 문득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3분짜리, 5분짜리, 8분짜리 정도 되는 음악에서는 그 아름다움에 빨려 들어가며 몰입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소나타니 교향곡이니 협주곡이니 하는 30분, 40분 정도의 음악이 되면 잠깐 아름다운 음악이 들리다가도 금방 알아들을 수 없는, 느낌이 전혀 오지 않는 음악들이 나타나서 곧 싫증이 나게 되고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 어느새 내 마음이 음악을 떠나 있음을 알아차리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그래서 “아! 역시나 본격적인 클래식은 내 분수에는 맞지 않는가보구나” 하고 거기서 그냥 그 정도로 멈추어 버리고 말았던 경험을 몇 차례 반복했던 기억이 있었다. 바로 그것이다.
_ p.12

우리나라 음반 발매 통계상 제1위가 비발디의 <사계>라고 한다. 가장 대중화된 클래식 음악 중 제1위라는 뜻일 것이다. 이렇게 그 음악이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뭘까 하는 것은 잠깐 보류해 두기로 하고, 과연 <사계>의 첫 곡 <봄>이라는 악장의 음악은 누가 들어도 ‘봄’일까? 이 음악의 제목을 모른 채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 이 음악의 표현 내용이 뭐냐고 물으면 어느 누구나 다 같이 ‘봄’이라고 답할 수 있을까? 계절의 순환이 없는 땅에서 일생을 사는 에스키모나 발리섬에 사는 원주민들도 비발디의 <사계> 1악장을 듣고 다 ‘봄’이라고 답할 수 있을까? <가을>은 또 ‘가을’이라고 답할 수 있을까? 만약 알아맞히지 못한다면 누가 잘못된 것일까? 비발디인가 아니면 감상자인가
_ p.23

오늘날 우리들에겐 작곡가, 예술가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예술적 영감을 위해 절대적인 고독 속에서 오로지 음악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그런 작곡가, 예술가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바흐, 비발디, 헨델과 같은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은 그런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고 본인들 스스로도 작곡가, 예술가의 삶이라는 것 자체를 아예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작곡을 하면서도 그들은 예술을 창작한다는 생각은 아예 처음부터 해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_ p.69

고전주의(Classicism) 음악(고전파 음악)은 음악 그 자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음악, 또는 그러한 사조(思潮)의 음악을 말한다. 직전 세대인 바로크 시대에는 귀족의 여흥을 위해, 또는 교회에서 신의 찬미를 위해 주문 생산을 했던 즉, 실용의 목적을 위해 작곡되고 연주되었던 음악이었지만 고전시대에는 실용의 목적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로서의 음악이 작곡되고 연주되던 시대였다.
_ p.110

2관 편성, 3관 편성은 관현악단(교향악단)의 규모를 나타내는 용어이고 목관악기들의 수가 그 기준이 된다. 즉, 2관 편성은 플루트가 2, 오보가 2, 클라리넷이 2, 바순이 2이다. 이렇게 목관악기의 수를 기준으로 하여 몇 관 편성인가에 따라 현악기들의 수도 증, 감이 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전체 악단원의 수가 증감이 되면서 규모도 달라진다.
_ p.151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품명 및 모델명클래식의 오해와 편견
인증·허가 유무해당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한국
제조자/수입자 태림스코어
A/S 책임자와 전화번호1522-0091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승일) 신간 메일링   출판사(태림스코어)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