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곰과 동정녀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양재오  |  출판사 : 책과나무
발행일 : 2020-02-28  |  (152*225)mm 308p  |  979-11-5776-855-4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0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7 페이지]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진솔한 대화이다. 기복적이거나 이기적 목적을 위한 신앙, 이성과 지성을 무시한 막무가내 식 믿음에 대하여 가장 낮은 목소리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며 말을 건네는 책이다. 신앙인이라면 예배와 기도와 찬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삶이 신앙인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길게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분재가 되고 박제가 된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새 생명 참된 신앙 불어넣기



오랜 역사 속에서 여러 나라와 문화 풍토를 거쳐 온 기독교의 현재는 썩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다. 그 이유는 각국의 잣대로 교리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이나 성경 문구 등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기독교를 죽은 신앙으로 만들고 크리스천을 도태되게 했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그럴싸해 보여도 기독교는 분재 혹은 박제나 다름없게 되었다.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는 양적으로 팽창했지만 크리스천들이 실천하는 생활양식으로는 발전하지 못한 것이 그 증거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군신화의 곰이 우리 실제 조상임을 믿는 어리석음과 마찬가지로 성경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편파적이고 독선적인 기독교 문화를 조성해 왔음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부조리가 만연한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진단하며 잘못된 목회활동과 신앙생활을 되짚어 보기를 주문한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편협하고 독선적인 태도가 개선되길, 크리스천 독자들은 기독교를 삶에 중심축이 되는 신앙으로 세워 죽은 기독교에 새 생명을 불어넣게 되길 기대한다.
‘저 사람은 빨갱이야.’ 한마디 말로 한 사람의 삶과 궤적, 공헌과 성 취, 갈등과 번민을 모두 지워버리는 일이 있는 것처럼 어느 한 사람 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매도당하기 쉽고, 함께 같은 색으로 색칠하는 사람만이 ‘우리 편’이 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진영논리를 강화하기 위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말하며 그 ‘하나’의 색을 선 택하여 마구 칠하는 행위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누구를 판단하기에 앞서 그 사람을 자세하게 보려 하지 않고, 그의 아름다움에는 눈길을 주지 않고, 오로지 한 가지 색깔을 입히고 강조 하기 위한 페인트 칠만이 난무하는 사회라면 어찌 아름다운 세상이 라 할 수 있을까요.
편향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미운 사람에게 고운 색깔의 페인트를 칠할 리는 없습니다. 내 진영이 아닌 상대편 진영 사람에게도 마찬 가지일 것입니다. 무조건 추한 색을 입혀 비난하며 혐오를 부추기는 사회, 그들의 잘못을 폭로하는 데 혈안이 된 사회는 희망이 없는 사 회가 아닐까요. 그러면서도 정의(正義)라는 이름으로 자기가 속한 집단의 당위성과 이익만을 추구하고 주장하는 사회는 내부적으로 곪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자기 집단의 울타리와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부추기는 사회, 다른 개인이나 집단의 약점과 부분적인 추 함을 확대 재생산하여 혐오의 대상으로만 인식하는 그런 사회로 우 리가 지금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자 신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과 편애를 정의로 착각하는 ‘집단 이기주의’ 로 인해 우리 사회가 점차 삭막해지고 피폐해 지는 것은 아닌지 염려 스럽습니다.
비록 적(敵)이라 해도, 인간으로서의 동질성을 인정하는 사회, 그 들의 장점과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칭찬할 줄 아는 사회가 더 좋은 사 회가 아닐까요. 사람에게 칠해져 있는 페인트를 걷어내고, 내 눈에 묻어있는 페인트도 씻어낸 후, 상대방의 여러 면을 더욱 자세히 보아 야 비로소 ‘한 사람 속에 있는 여러 사람’ 중에 아름다운 사람도 함께 있었음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85-86 페이지)
추천사1 ‘기독교 울타리를 허물라’ㅣ이정배
추천사2 ‘하나님의 세상’ㅣ김민우
서문

1 신앙과 인간성
2 언어와 침묵
3 ‘용서’라는 것
4 관점(觀點)
5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6 사랑
7 곰과 동정녀
8 나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
9 우상(偶像)과 불상(佛像)
10 기쁨, 기도, 감사
11 십자가와 예수
12 개미와 하나님
13 ‘예수의 죽음’을 보는 눈
14 대상(對象)이 아닌 하나님
15 한국 교회의 어두운 그림자
16 하나님의 위상(位相)
17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18 공평무사(公平無私)
19 죽으면 정말 어떻게 될까
20 감사와 이기심
21 부활, 그 이해와 오해

참고 문헌
양재오
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출생
연세대 국문과 졸업
(주) K.T.S. 임원 역임
(주) 하나프라임 설립, 대표 역임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곰과 동정녀
저자양재오
출판사책과나무
크기(152*225)mm
쪽수3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양재오) 신간 메일링   출판사(책과나무)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