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76% 24% 성도
   
청년 0% 100% 장년
   
우리가 사모하는 공동체   공동체를 사모해야 하는 16가지 이유
사모하는 교회 시리즈 2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동원  |  출판사 : 압바암마
발행일 : 2013-05-15  |  (150*212)mm 247p  |  978-89-98362-03-4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8/2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가는 곳마다 변화를 일으켰던
초대교회의 강한 영향력의 비결,
어두운 시대를 밝히고
새로운 부흥을 경험하는 비결,
바로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공동체를 사모합니다!

공동체의 기원은 하나님 자신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독교의 독특성은 유일신 신앙이라기보다는 삼위일체의 신앙입니다.
태초 이전부터 성부, 성자, 성령은 인격적인 교제 가운데 존재하고 계셨습니다.
당연히 기독교도 처음부터 공동체로 출발했습니다.
결코 완전 무오하지 않았던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 것도
그들이 날마다 모여 떡을 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여는 글

PART1 함께 견디는 공동체
01 고난 공동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은 고난으로 세워집니다
02 위로 공동체, 우리는 ‘상처 받은 치유자’입니다
03 희망 공동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에게는 새 소망이 있습니다
04 부활 공동체, 주님은 말씀대로 살려는 우리의 몸부림을 보려고 부활 하셨습니다
05 성찬 공동체, 성찬식은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PART2 함께 자라는 공동체
06 말씀 공동체, 말씀에 순종할 때 세상과 다른 차원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07 기도 공동체, 아직 열리지 않은 마음은 기도의 양이 채워지지 못해서 입니다
08 사귐 공동체, 교회로 모이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교제입니다
09 섬김 공동체, 섬김은 땀 흘림, 희생, 헌신이지만 그 결과는 영광입니다
10 선교 공동체, 선교는 주님의 미션, 곧 주께서 불러 시키시는 일입니다

PART3 함께 누리는 공동체
11 기쁨 공동체, 바울은 일관성 있는 삶의 태도로서의 기쁨을 강조합니다
12 신망애 공동체, 믿음, 소망, 사랑은 교회다움을 위해 반드시 실현해야 할 덕입니다
13 은혜 공동체,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격려자로서의 삶이 남아 있습니다
14 찬미 공동체, 영적인 축복에 대한 비전과 믿음이 있다면 찬미하며 살아야 합니다
15 평화 공동체, 성령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교통, 곧 평화하게 하는 사역입니다
16 안식 공동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세상이 찾는 안식처가 되어야 합니다
이동원
깔끔하고 예리한 설교로 수많은 영혼을 감동시키는 우리 시대의 복음 설교가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조용히 묵상함으로써 그 음성을 들으려고 애쓰는 목회자이지만 동시에 각 분야의 책을 두루 섭렵하여 세상의 흐름과 대중의 관심사도 놓치지 않는 독서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의 설교에는 지성과 영성, 소탈한 유머와 예리한 통찰력이 있고 그 설교를 듣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서 도전과 비전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그는 지금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셀교회’ 운동의 핵심에 서 있다. 교회 안에서 건강한 평신도 선교사를 세우고자 하는 ‘셀교회’ 비전은 그를 존재케 하는 이유이며, 그를 감격하게 하고, 열정적으로 사역하게 한다. 그는 이 셀교회 운동이 하나의 지류가 아닌 본류로 확신하며 성령의 인도를 따라 세계적인 운동으로 확장시키는 데 진력하고 있다.
그는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원로목사이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 필그림 하우스 원장이다. 미국 워싱턴 지구촌교회 담임목사와 한미준 대표, 기윤실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국제 KOSTA 이사장,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사모하는 시리즈> 전3권과 최근에 발행한 <역경에 무릎꿇지 마라>(PLI, 2013)등 수많은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우리가 사모하는 공동체
저자이동원
출판사압바암마
크기(150*212)mm
쪽수24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5-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동원) 신간 메일링   출판사(압바암마)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