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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파스칼의 팡세   기독교를 위한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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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블레즈 파스칼/조병준  |  출판사 : 샘솟는기쁨
발행일 : 2018-02-26  |  (130*190)mm 264p  |  978-89-980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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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수학자이자 철학자 파스칼의 하나님, 12가지 성경 키워드로 재구성하다

파스칼의 ‘팡세’에서 12가지 주제인 죄, 인간, 은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믿음, 그리스도교, 교회, 예언, 기적, 성경, 사유 등 342편을 새로 구성한 이 책은 수학자이자 철학자로서 파스칼의 영적 성찰이다. 카툰 타입의 일러스트가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몇몇 지인을 위해 기록한 기독교를 위한 변증인 팡세는 성경 속 키워드들을 바르게 사유하기를 바라는 그의 통찰로 가득하다. 영국의 탁월한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는 파스칼의 기독교사에 기록될 성령의 사람이며, 팡세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능가한다고 했다.

팡세는 파스칼의 하나님과 신앙에 대한 사유이며, 인간학이기도 하다. 하나님 없는 비참함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위대함을 가진 인간에게 용서와 구원, 영원한 기쁨을 가져온 그리스도의 사랑임을 강조한다.
행복은 이 정욕의 강물을 비켜선 자들에게 있다. 그들은 잠기지도 쓸려가지도 않은 채 아무런 움직임 없이 견고하게 낮은 자세로 편안하게 앉아 있다. _part 1 죄, 25쪽 중에서

힘과 아름다움이 서로 지배하려고 다투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각자 분야가 다르므로 이러한 다툼은 헛되다.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상대의 영역을 지배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part 1 죄, 27쪽 중에서

정작 인간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는 사실에서 행복, 본성,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한다. 이러한 것들을 보고 느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를 위해 지성과 보편적인 동의를 이끄는 선한 의지를 지녀야 한다. _part 1 죄, 38쪽 중에서

세상의 허무함을 모르는 자는 그 자신이 허무다. 삶이 변화무쌍하며 미래를 향한 생각으로 꽉 찬 청년들을 제외하고 누가 허무를 모르겠는가? 그러나 청년들 역시 유희가 없어지면 인내의 한계를 느끼고, 허무를 알게 될 것이다. _part 2 인간, 45쪽 중에서

어떤 종교가 교만과 정욕을 치유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는가? 어떤 종교가 참된 선, 의무, 방황하는 연약함, 이 연약함의 근원과 치유 방법을 가르쳐 주는가? 그리스도교 외에 그 어떤 종교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제 하나님의 지혜가 행하실 것을 살펴보자. _part 2 인간, 49쪽 중에서

하나의 주체 안에 모순들이 발견될 수 있는가? 불가해성,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언제나 존재한다. 무한 수, 무한공간은 유한공간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과 연합하려 하심을 믿기 힘든 이유는 인간의 사악함에 있다. _part 2 인간, 53쪽 중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넘기 힘든 대립의 벽이 있기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교제가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중보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참된 회심의 뜻이 담겨 있다. _part 2 인간, 57쪽 중에서

하나님은 인간을 눈에 보이지 않는 거룩함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을 영원한 영광 가운데 충만하게 하심을 나타내시기 위해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만드셨다. 자연은 은혜의 형상이며, 하나님은 자연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_part 3 은혜, 71쪽 중에서

죄의 두 가지 근원이 교만과 게으름이기에 하나님은 이 두 가지를 치유하기 위해 그분의 두 가지 속성을 보이셨다. 이는 인자함과 의로움이며, 의로움의 본질은 그가 얼마나 거룩한 일을 했던지 간에 교만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_part 3 은혜, 72쪽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즉 어떤 이는 눈에 보이지 않게 하시고, 어떤 이는 눈에 보이게 하시는 원칙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분에 대해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다 _part 4 하나님, 78쪽 중에서

하나님께서 비참한 존재인 인간과 연합하시는 것은 가치가 없는 일이지만, 그 비참함에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일은 그분께 가치가 있는 일이다. _part 4 하나님, 82쪽 중에서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통해서 하나님을 깨닫는다. 예수 그리스도와 상관없이, 성경과 원죄 의식 없이, 이 땅에 약속으로 오신 절대적 필요의 중개자 없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건강한 교리와 도덕을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_part 5 예수 그리스도, 93쪽 중에서

메시아 시대에 인간은 둘로 나뉘어져 있었다. 영적인 인간들은 메시아를 받아들였지만 세속주의자들은 메시아를 목격한 자로만 남았을 뿐이다. _part 5 예수 그리스도, 98쪽 중에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동정과 위로를 구하셨는데, 이는 그분의 전생애에서 유일한 간구였지만, 아무도 돕는 이가 없었다.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다. _part 5 예수 그리스도, 102쪽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마음을 기울게 하지 않으신다면 결코 참 믿음과 신앙을 가질 수 없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셔야만 우리가 믿음을 가지게 된다. _part 6 믿음, 119쪽 중에서

표적도 가득하고 지혜도 넘쳐난다. 그러나 그들은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가 없는, 기적도 지혜도 없는 종교를 원한다 ._part 6 믿음, 123쪽 중에서

인간이 스스로 교만, 욕망, 정욕, 연약함, 비참함, 불의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그는 진실로 눈 먼 자다. 또한 누군가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구원을 바라지 않는다면, 그를 어떻게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이렇게 인간의 결함을 잘 알고 있는 그리스도교에 경외심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_part 7 그리스도교, 139쪽 중에서

그리스도교는 인간이 영광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던 상태에서 하나님과 분리되어 회한과 불화의 어두움으로 떨어졌으나, 약속된 메시아에 의해 회복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성립되었다. _part 7 그리스도교, 142쪽 중에서

진리가 눈에 보이는 징표가 없었다면 어둠이 더 짙었을 것이다. 그 신뢰할 만한 징표는 늘 우리 곁에 있는 교회와 신앙 공동체 안에 있다. _part 8 교회, 155쪽 중에서

교회 안에 진실한 자들은 사라지고, 타락하고 불경건한 자들만이 남게 된다. 이들은 유대인 회당이나 철학자들의 학파에서도 무익 하고 불경건하여 따돌림을 당하는 존재들이다. _part 8 교회, 159쪽 중에서

예언은 하나님에 관한 것이며, 외적 증거에 의하지 않고 내적이고 즉각적인 감정으로부터 오는 것이다._part 9 예언, 165쪽 중에서

사랑에 이르지 못하는 모든 것들은 상징이다. 성경의 유일한 목적은 사랑이다. 이 유일한 선으로 이끌지 않는 모든 것은 다 상징이다. 오직 하나의 목적만 존재하기 때문에 이에 도달하지 못한 것은 상징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_part 9 예언, 169쪽 중에서

창조와 대홍수의 기적이 잊혀지자 하나님은 율법과 모세의 기적, 특별한 일을 예언하는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또한 하나의 영속적인 기적을 준비하시고 여러 가지 예언과 성취를 준비하셨다. 그러나 예언이 의심받을 수 있으므로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의심의 여지가 없게 하셨다. _part 10 기적, 194쪽 중에서

숨어 있는 적이 공개적으로 기적을 행하는 것을 하나님은 허용치 않으실 것이다. 공공연한 논쟁 가운데,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편이라고 주장하는 양쪽 당사자들 중, 거짓 그리스도인에게서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 _part 10 기적, 197쪽 중에서

제자와 참된 제자는 큰 차이가 있다. 우리는 “진리가 그들을 자유케 하리라”라고 말하는 것에 의해서 제자를 분별할 수 있다. 그들이 자유롭다고 하면서도 사단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그들의 힘에 의한 것이라고 대답한다면 그들은 제자이지만 참된 제자는 아니다. _part 11 성경, 219쪽 중에서

유대인의 종교는 근본적으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 할례, 제사와 의식, 언약궤, 성전, 예루살렘과 궁극적으로 율법과 모세의 언약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종교는 그들 중 어느 것도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만 존재하며, 하나님은 그 외의 모든 것을 거부하셨다. _part 11 성경, 220쪽 중에서

상상력은 작은 사물을 환상적인 감정에 의해 확대시켜 우리의 영혼을 가득 채운다. 또한 대단하게 오만을 부리는 과장된 것들을 실제의 규모로 축소시킨다. 하나님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도 마찬가지다. _part 12 사유, 233쪽 중에서

참된 행복을 찾다가 결실을 맺지 못한 채 피곤하고 지친 상태가 되는 것도 유익한 일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구세주에게 팔을 뻗고자 할 것이기 때문이다._part 12 사유, 235쪽 중에서

올바른 두려움은 소망과 연결된다. 소망은 믿음이 낳는다. 하나님 안에서 갖는 소망은 믿는 자에게 주시는 것이다._part 12 사유, 241쪽 중에서
옮긴이의 말 | 팡세, 기독교 변증을 위하여 _6
저자에 대하여 | 수학자이자 철학자, 파스칼의 하나님 _8
파스칼의 회심, 양피지의 기록 _17
Part 1 죄ㆍ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 _21
Part 2 인간ㆍ생각하는 갈대인가? _35
Part 3 은혜ㆍ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_67
Part 4 하나님ㆍ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_75
Part 5 예수ㆍ그리스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_87
Part 6 믿음ㆍ주의 증거에 향하게 하시고 _115
Part 7 그리스도교ㆍ사랑하도록 하시다 _133
Part 8 교회ㆍ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곳 _153
Part 9 예언ㆍ복음을 믿도록 할 뿐만 아니라 _163
Part 10 기적ㆍ의심의 여지가 없게 하심 _189
Part 11 성경ㆍ진정한 평안, 진리 _203
Part 12 사유ㆍ비로소 보이는 것이다 _227
블레즈 파스칼의 약력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 1623-1662
파스칼은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1623년 클레르몽에서 태 어났으며, 그가 여덟 살 때 자녀교육을 위해 파리로 이사한 아버지는 저명한 학자들과 토론하기를 즐겼고, 어린 파스칼이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 수학에 천재성을 보였으며, 열여섯에 ‘파스칼의 정리’를 포함하는 원뿔곡선론>을 발표하여 데카르트를 놀라게 하였다. 연구에 몰두하면서 건강이 나빠진 파스칼은, 신학자 생시랑의 저서를 읽고 교리의 논리적 일관성과 금욕주의에 매료되어 가족들에게 신앙을 권면한다. 아버지와 누나 질베르트를 개종시켰으며, 여동생 자클린은 더 깊이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1646년, 포르루와얄에 은둔하면서 신앙의 깊이를 더하게 된 파스칼은 <개종을 위한 기도>를 썼으며, <확률론>을 발표하였다. 1654년 11월 23일 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된 파스칼은, 비로소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맡긴다. 1656년에 얀센주의자들에 대한 예수회의 비난이 격해지자, 그들을 위해 ‘시골 친구에게 쓴 편지’ 18편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그리스도교를 위한 변증>을 구상하고 심한 질병의 고통 중에도 집필을 계속하였으나, 1962년 사망하면서 미완성에 그친다. 이 단장들은 사후에 편집자에 의해 『팡세』로 출간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톨스토이,찰스 H. 스펄전,디트리히 본회퍼,조지 뮬러,블레즈 파스칼 / 샘솟는기쁨
가격: 62,500원→56,250원
톨스토이 / 샘솟는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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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H. 스펄전 / 샘솟는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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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판]파스칼의 팡세
저자블레즈 파스칼
출판사샘솟는기쁨
크기(130*190)mm
쪽수26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2-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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