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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초대, 나의 노래   말씀으로 채우는 일상고백 마태복음 묵상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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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유선,김소휘  |  출판사 : 하늘책
발행일 : 2023-12-22  |  (148*190)mm 190p  |  978-89-9784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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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뜨겁게 사랑하는 두분이 만났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자 열심을 내는 김소휘 집사이고, 다른 한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글과 그림을 그리는 박유선 집사입니다.
믿음의 역사는 믿음의 동역자, 말씀의 동역자를 만날 때 일어납니다. 한 사람은 마태복음을 깊이 묵상하며 은혜의 우물에서 시원한 생수를 길어내고, 한 사람은 글과 그림을 통해 은혜를 눈으로 보여줍니다. 목회자가 아닌 성도로서 말씀을 묵상한 글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받은 은혜를 나누며 전하고자 하는 열정과 열심에 추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강해서나 설교집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마태복음을 묵상한 글이고, 그림입니다. 목사의 눈으로 볼 때 이 책은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은 영적인 자유함과 감미로운 영적인 터치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글은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발견한 것처럼 메말라 있는 영혼에 풍성한 생수를 공급해 줄 것입니다. 묵상집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묵상집이 아닙니다. 이 글은 말씀과 함께 여러 책을 오랜 기간 읽으며 말씀을 뜨겁게 사랑한 성도의 묵상집이기에 깊이가 남다를 것입니다.
하나님, 주의 음성을 듣고도
헛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옵소서.
순종하면 될 일을 순종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싸우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말씀하실 때, “아멘” 하며
믿음의 모험을 떠날 용기를 주옵소서.
01 신실하신 하나님 마태복음 1장 1-17절
02 말씀, 일하심의 통로 마태복음 1장 18-25절
03 같은 상황 다른 시선 마태복음 2장 1-12절
04 이루시는 하나님을 만나다 마태복음 2장 13-23절
05 회개에 합당한 열매 마태복음 3장 1-12절
06 주를 더욱 알기 원합니다 마태복음 3장 13절-4장 11절
07 나의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붙잡다 마태복음 4장 12-25절
08 진짜 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마태복음 5장 1-12절
09 세상의 소금 마태복음 5장 13-20절
10 먼저 손 내밀기 마태복음 5장 21-32절
11 사랑은, 붙잡고만 있는 것이 아니야 마태복음 5장 33-48절
12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장 1-18절
13 구할 것은 바로 이것! 마태복음 6장 19-34절
14 하나님이 보시는 나 마태복음 7장 1-12절
15 은혜로 열매 맺기 마태복음 7장 13-20절
16 참된 것을 보는 눈 마태복음 7장 21-29절
17 그분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라 마태복음 8장 1-13절
18 제자, 그리고 제자의 길 마태복음 8장 14-22절
19 예수님을 인정할 때 마태복음 8장 23-34절
20 예수님이 오신 이유 마태복음 9장 1-13절
21 가둬둘 수 없는 복된 소식 마태복음 9장 14-26절
22 추수할 일꾼이 적구나 마태복음 9장 27-38절
23 권능을 주시니 천국 복음을 전파하라 마태복음 10장 1-15절
24 내게 주신 참 소망 마태복음 10장 16-23절
25 예수를 외치는 줄 알았는데... 마태복음 10장 24-33절
26 가장 빛나는 과녁 마태복음 10장 34-42절
27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마태복음 11장 1-10절
28 나를 주저앉게 하는 나 마태복음 11장 11-19절
29 찔림에 무심하지 않게 하소서 마태복음 11장 20-30절
30 안식일의 진짜 주인 마태복음 12장 1-8절
31 슬픔의 깊이 마태복음 12장 9-21절
32 모험을 떠난 용기 마태복음 11장 22-30절
33 하나님만 선포하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12장 31-37절
34 새로운 관계로 초대 마태복음 12장 38-50절
35 좋은 밭 마태복음 13장 1-17절
36 가라지와 함께 살기 마태복음 13장 18-30절
37 소리없이 스며들어 자라나다 마태복음 13장 31-43절
38 좋은 것을 알아버렸어요 마태복음 13장 44-58절
39 진리의 안경으로 보기 마태복음 14장 1-12절
40 햇살 같은 오늘 마태복음 14장 13-21절
41 또다시 잊어버리다 마태복음 14장 22-36절
그림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에 더 친근하고 쉽게 느껴지게 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책 속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글을 읽으면서 책 속의 이야기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글과 그림을 함께 전달하는 박유선 작가님의 책은 그림과 글이 일체가 되어 나의 이야기처럼 공감하며 읽게 되는 책입니다.
오정순ㅣ일러스트 아키데미 화심헌 대표

구원자를 기다렸던 구약 성도들의 꿈,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꿈, 책을 집필하는 저자와 읽는 독자들의 꿈. 이 책에는 많은 꿈이 담겨있습니다. 글과 그림으로 마태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어느 순간 하나님의 꿈을 꾸는 ‘나’를 보게 됩니다.
김나빈ㅣ수영로교회 부목사, 로드맵 Press 편집장

그리스도인은 본을 보여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기억하는 일상. 태도를 가다듬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자기 정비. 어제의 나를 이기고 오늘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쇄신. 쉬지 않는 호흡처럼 멈추지 않는 믿음의 고백.
다른 성도들이 그의 삶을 보고 거룩한 삶에 대한 열망과 동기가 생겨나고, 지지와 격려를 받는 것이 본을 보이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제 믿음의 성장이 정체될 때, 이 책의 저자는 인내하는 기도의 본을 보이고 격려하여 다시 믿음의 계단을 올라갈 힘을 내게 했습니다. 저에게 나눠주었던 좋은 본보기와 독려가 이번에는 글이 되었습니다. 온유하되 단단한 저자의 믿음이 일상과 글에서 동일하게 나타나 기쁩니다.
무형의 생각과 믿음이 책이라는 견고한 실체가 되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삶을 활자로 못 박아 세상의 시선 앞에 선포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묵상하고, 글로 쓰고, 책으로 내는 일 전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그리스도가 사시는 삶을 재현하는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이 용기와 실행력이, 제가 경험한 것처럼 여러 믿음의 형제자매에게 그리스도인의 본과 격려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유정ㅣ작가, 상담사

이 책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를 잠시 멈춰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성경을 읽도록 도와줍니다. 현대적 감각의 그림과 평이하게 풀어낸 글을 통해 한 번 더 말씀을 펼쳐보게 합니다. 그리고 내 생활을 들여다보며 숙고하게 했습니다. 성경적 삶을 실천하도록 이끌어주는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박경선ㅣ좌산초등학교 교사

예수님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되시는가? 만일 삶의 여정을 예수님과 함께 걸을 수 있다면 그 경험의 값어치는 얼마로 매겨야 할까? 영화에 비유하면 세상 유일의 독보적 로드 버디물이 될 것이고, 문학으로 따지면 비밀에 쌓인 삶의 의미를 밝혀줄 최고의 지혜서가 될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 걷는 인생 이보다 더 값진 경험이 또 있을까?
이런 질문들 앞에서 이 책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유익을 가늠해 보면 특별한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이 묵상집의 곳곳에는 글쓴이가 예수님과 함께 걷고 있는 삶의 여정의 편린들이 깊게 박혀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결코 어려운 말로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짧고 가볍게 읽힌다. 그러나 글에 배어있는 묵상의 깊이는 감히 표현하기 어렵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예수님과 함께 걷고 있는 글쓴이의 묵상이 주는 울림을 읽는 이들에게도 느껴지기를, 그들의 삶 속에서도 예수님을 만나 동행하는 즐거움이 따르기를 기도해 본다.
특히 글쓴이와 같이 예수님을 향한 깊은 갈망과 소망을 가진 이의 여정이라면 더 큰 유익과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특히 “예수님은 내 삶의 어떤 의미가 되시는가?”라는 질문을 품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중요한 단서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박기현ㅣ낮은자리교회 담임목사

김소휘 집사님은 ‘불쏘시개’ 같습니다. 꺼져가는 신앙에 불을 다시 지펴주는, 아직 불붙지 않은 신앙에 불을 지펴주는 ‘불쏘시개’ 같습니다.
실제로 제 신앙도 집사님을 만나 불이 붙을 수 있었다고 감히 이야기해 봅니다. 그 영향력이 글 속에도 녹아 있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 읽어 내려갈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불쏘시개가 되어주신 집사님의 귀한 은사가 글을 통해 전해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신앙의 뜨거움을 아직 경험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을 통해 미지근한 신앙이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정운주ㅣ부산명성교회 전도사

소중한 집사님이 쓴 글을 책으로 엮었다며 조심스럽게 보내 주신 초고 파일.
축하하는 마음, 기대감, 살짝 의무감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낳고, 낳고, 낳고… 나시니라.” 첫 페이지 첫 문장에서 울컥했다.
내가 아는 글쓴이는 ‘순종’보다는 ‘항복’이란 표현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그동안 머리로 만나왔던 하나님을 마음으로 만나기까지 하루하루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거칠게 저항했을까 상상해 본다. 그 결과물인 글들이 이리도 보드랍고 편안하고 따뜻하다니…. 하나님의 자리를 아직도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못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성애ㅣ수영로교회 집사

묵상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그런데 동역자의 묵상 글을 읽는 것이 이렇게 즐겁고 흥분될 일일 줄 몰랐습니다. 마치 구석진 동네에서 나만 아는 맛집을 발견한 느낌이라 할까요? 범람하는 신앙서적들 사이에서 김소휘 집사님의 묵상집은 저에게 참 새롭습니다.
성경에 대한 겸손한 태도, 말씀이 살아있게 하는 흥미로운 상상력, 정성스럽게 선택된 단어들 그리고 묵직한 울림 이를 통해 잔잔하게 들려주시는 달콤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느라 도저히 속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시 119:35). 또 다른 말씀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그리고 더 나아가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또 한 명의 그리스도인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사무엘ㅣ남양주 평화교회 부목사

글쟁이 김소휘 집사는 구도자다. 그는 지독하게 하나님을 찾아 헤매었다. 그의 길이 비뚤뻬뚤 굽어지고 꺾였지만 결국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그를 만나주셨다. 글 속에 드러난 그의 마음 한곁을 조심스레 들여다 본다. 낯설지만은 않다. 그의 삶 속에 역사하는 삼위 하나님을 보았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좌충우돌,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떠난 길에서 대다수 구도자들은 쉬이 길을 잃는다. 길이신 예수를 통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 옳은 길로 하나님을 만나러 나섰기 때문이다.
그의 글 ‘마태복음’ 묵상집을 보건대, 그는 그리스도라는 길 위에 충실하게 머무르려 애쓴다. 생각이 번지는 대로의 묵상이 아니다. 향방을 잃은 펀치는 충격이 없다. 그의 글에서는 방향을 제대로 본 자의 묵직함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문체 속에서 날선 마음의 결단과 결의가 보인다. “하나님, 주의 음성을 듣고도 헛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옵소서. 순종하면 될 일을 순종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싸우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말씀하실 때, “아멘” 하며 믿음의 모험을 떠날 용기를 주옵소서.”
여기 그의 “믿음의 모험”의 결과물이 있다. “아멘” 하며 순종한 결과물이 있다.
그의 묵상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아멘’으로 순종한 결과물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감히 추천한다.
최경규ㅣ한의원 원장

김소휘 집사님의 마태복음 묵상집은 나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세상으로 향했던 나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게 합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뜨겁게 느끼지 못했던 예수님의 그 십자가 사랑을 다시 느낍니다. 하나님 없이 잘 살 것만 같았던 나의 교만한 마음을 회개의 자리로 이끌어갑니다.
김소휘 집사님을 통해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후 나의 삶은 완전히 변하였습니다.
이 책은 나를 더욱더 낮은 자리로 초대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것 같이, 나의 마음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나아갑니다. 책을 읽으며 또다시 나의 삶은 변화합니다. 김소휘 집사님의 글은 깊고 뜨거운 묵상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황은서ㅣ중2학년

글쓴이는 이십년지기 믿음의 친구다. 투박한 말투만큼이나 생짜배기였던 친구가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어느새 말씀과 더불어 춤을 추고 있다.
초고를 읽다가 눈물이 났다. 어느 날 문득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뜬 친구가 말씀을 더 깊이 알고자 얼마나 씨름을 했는지, 또 아는 대로 살아내고 싶어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알기 때문에 느끼는 감동일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울었다.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 한 사람(롬 8:30)을 약속하신대로 친히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그 신실하심이 원고를 넘길 때마다 온몸으로 전해져온다.
녹록치 않은 인생길, 그나마도 그리스도인의 삶은 좁고 협착한 길이다. 하지만 믿음의 길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기쁨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비밀을 알아가는 즐거움일 것이다. 이 묵상집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으로 인도하는 ‘미리보기’가 될 것 같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안효영ㅣ믿음의 친구, 맵스(주) 대표
박유선
그림을 그리고 묵상을 즐기는 박유선
김소휘
책읽기를 좋아하고 말씀 나누기를 좋아하는 김소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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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왕의 초대, 나의 노래
저자박유선,김소휘
출판사하늘책
크기(148*190)mm
쪽수19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12-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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