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1
구매고객 성향
남자 31% 69% 여자
교역자 55% 45% 성도
   
청년 0% 100% 장년
   
내가 사랑한 시편  
(Favourite Psalms)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존 스토트/김성웅  |  출판사 : 포이에마
발행일 : 2012-08-27  |  (153*215)mm 240p  |  978-89-97760-09-1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 적립금 : 5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5/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길어올린 시편의 정수
친절하고 명쾌한 안내로 떠나는 30일간의 시편 여행


개신교계의 지도자로서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故) 존 스토트가 그리스도인들이 사랑하고 애송하는 시편에서 38편을 엄선하여 주해했다. 짧지만 대가다운 지성이 빛나는 해설과 시각적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사진, 시편 묵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질문이 어우러져 한 달 동안 시편을 묵상하기에 적합한 묵상집을 선보인다. 다윗이 짓고, 주님이 즐겨 인용하시고, 존 스토트가 생전에 사랑했던 시편들! 21세기를 사는 독자들 또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는 노래인 시편으로 뜨거운 찬양과 묵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가 길어올린 시편의 정수
친절하고 명쾌한 안내로 떠나는 30일간의 시편 여행


66권의 성경 중에서 시편만큼 많이 읽힌 책이 또 있을까?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시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렸고, 초대교회에서는 예배 의식의 일부로 시편을 노래했으며 그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시편은 예배의 핵심 요소였다. 《내가 사랑한 시편》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찬양의 책 시편을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 저술가이자 전 세계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어온 존 스토트의 지적이고 명쾌한 해설로 엮어낸 책이다. 150편의 시편 중 38편을 엄선하여 각 편의 주제, 역사적 배경, 문학적 구조, 신학적 전망, 시어의 의미를 새겨가면서, 간결하면서도 대가다운 지성과 영성이 빛나는 설명을 붙였다.
세대마다 무수한 찬송가가 만들어졌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시편을 사랑한다. 시편이 인간 영혼의 보편적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편은 승리 혹은 패배, 흥분 혹은 침울, 기쁨 혹은 슬픔, 찬미 혹은 참회, 경이 혹은 분노를 망라하여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형편을 말하고 있다. 수천 년 전에 쓰인 시편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자신과 같은 상황을 발견하고, 동감하며, 무한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편은 창조주요, 보존하시는 분이요, 왕이시요, 입법자요, 구원자요, 아버지요, 목자요, 재판관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한다. 믿음의 선배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가 시편을 통해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엎드려 그분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 대가의 지식과 통찰이 번득이는 해설
‘엉클 존’으로 불리며 복음주의권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고(故) 존 스토트의 안내를 따라 시편을 읽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과거 아우구스티누스에서부터 장 칼뱅, 디트리히 본회퍼, C. S. 루이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독교 저자들이 시편 주해와 강해, 묵상을 선보였는데, 이제 여기에 존 스토트가 가세함으로써 오늘 독자들의 시편 묵상은 더욱더 풍요로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 본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존 스토트의 시편 해설에는 탁월한 성경학자로서의 깊이와 통찰력이 담겨 있다. 특히 시편 속의 찬양과 감사, 탄원과 예언의 언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 고난과 대속의 사역과 어떻게 연결되고 성취되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신약성서의 여러 서신서들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역사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고 성도의 궁극적인 승리를 전망할 수 있게 된다.

◎ 30일 묵상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
시편에는 ‘기도’와 ‘찬양’의 요소가 모두 담겨 있어서 공적 예배뿐 아니라 개인적인 묵상을 위한 본문으로도 매우 적합하다. 무엇보다도, “시편은 인간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모든 음조들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간 실존의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이 각자의 영적인 형편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다. 책에 수록된 38편의 시편을 하루에 한두 편씩 읽으면 한 달 동안 주요 시편을 묵상할 수 있다. 존 스토트의 군더더기 없는 해설 뒤에는 편집부에서 실제로 읽고 묵상하는 과정을 통해 만든 질문도 덧붙여 묵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 이해를 돕는 47컷의 성지 이스라엘 사진
고라 자손, 아삽, 다윗 등 시편 저자들의 지리적ㆍ문화적 배경을 보여주기 위해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한 것도 특징이다. 책에는 원서에 실린 사진 외에도 이남수 작가(잡지 〈뿌리 깊은 나무〉 사진을 담당)의 스물일곱 작품을 수록하는 등, 모두 47컷의 성지 사진을 실었다. 황량한 유대 광야와 헐몬 산, 네게브 사막, 다윗이 피신했던 엔게디, 성서시대와 달라진 바가 거의 없는 양 치는 풍경,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을 받으셨던 성전산 등의 사진은 시편의 시인들과 예수께서 사셨던 그곳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에 끌리는 이유는, 시편이 인간 영혼의 보편적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롤런드 프로시로는 《인간의 삶과 시편The Psalms in Human Life》(1904)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시편은 인간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모든 음조들을 담고 있다.” 우리의 영적인 형편이 어떻든 간에, 승리 혹은 패배, 흥분 혹은 침울, 기쁨 혹은 슬픔, 찬미 혹은 참회, 경이 혹은 분노를 망라하여 이러한 형편을 반영하는 시편은 반드시 있다. 시편은 창조주요, 보존하시는 분이요, 왕이요, 입법자요, 구원자요, 아버지요, 목자요, 재판관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한다. 시편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엎드려 그분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_7쪽

목축 중심의 사회에서 여호와를 목자로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할 수 있다. 목자는 “자기 백성은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같이 지도하셨다”(참조. 시 78:52 80:1 사 40:11). 그러나 여기 나오는 은유는 헷갈릴 수 없으리만치 개인적이다. 시인은 담대하게 주장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 하고, 양 떼의 다른 양들은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 시편을 읽거나 노래할 수 없다. 예수께서는 이 은유를 여호와에게서 자신에게로 새롭게 적용하셨다. 즉, 우리에게 ‘선한 목자’, ‘목자장’ 그리고 “양들의 큰 목자”(요 10:11, 14; 벧전 5:4; 히 13:20)이신 바로 그분 말이다. _56쪽

많은 원수에 맞선 한 사람의 끈기 있는 확신이 더 자세히 설명된다. 이 확신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 안에 있다. 다윗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한 가지 바람을 앞세운다. 즉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거나, 여호와의 다정함을 만끽하고,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고자 한다(4절). 이 열망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야 하는 것 같지는 않다. 오직 제사장들만이 하나님 집이 있는 구역에 살았다. 여기서의 집이 실로의 장막이든 시온 산이든 관계없다. 다윗은 레위 지파가 아니라 유다 지파의 후손이었기에 제사장직을 취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이 구절은 비유적으로, 다시 말해 하나님의 영광을 예배하고 그분의 뜻을 분별하기 위하여 하나님과 깰 수 없는 친교를 나누고자 하는 고상한 열망으로 해석해야 한다. _67쪽

우리도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옛 질서는 붕괴되었다. 150년 전에 시작된 사회혁명이 계속되고 점점 격심해지고 있다. 우리 귀에는 전쟁에 관한 소문이 들린다. 사람들의 마음은 두려움으로 물들어 있다 .“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노라”(3절) 하고 말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있다. 다만, 이 시편이 주는 확신,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심(7절)을 믿을 때만 그럴 수 있다. 그래서 존 웨슬리는 영면 직전의 침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무엇보다 다행인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_115쪽

동일한 원리가 오늘날에도 작용한다. 불신자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사랑하고 따른다. 그분이 우리의 구주이자 주님, 친구라고 말한다. 세상은 미심쩍은 눈초리로 “그러면 그가 신자라 하는 자들에게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가?”, “ 그들의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가?” 하고 묻는다. 오늘날 전도의 가장 큰 방해물은 교회가 자기 자신의 생명력과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능력의 역사를 증거로 보여주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과 자비를 받도록, 우리 자신을 위해서 바르게 기도해야 한다. 그분의 은혜를 독점하고 은택의 햇빛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그분의 복과 아름다우심을 보도록,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그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다. _128쪽
머리말
시편1편 / 의인과 악인의 길
시편8편 / 인간이란 무엇인가?
시편15편 /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시편16편 / 현재의 믿음과 미래의 희망
시편19편 / 하나님의 자기계시
시편22편 /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
시편23편 /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편24편 / 여호와의 산에 오름
시편27편 /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29편 / 여호와의 소리
시편32편 / 하나님의 용서와 인도
시편34편 / 하나님 자랑
시편40편 / 수렁에서 건지시는 하나님
시편42, 43편 / 영적침체의 원인과 치료
시편46편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시편51편 / 뉘우치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
시편67편 / 민족들에게 주시는 복
시편73편 / 악인의 형통
시편84편 / 여호와의 궁정
시편90편 / 덧없는 인생의 꿈
시편91편 / 지극히 높으신 이의 보호
시편95편 / 노래하며 경청하라
시편98편 / 구원의 왕 여호와
시편100편 / 여호와는 선하신 하나님이시다
시편103편 /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택
시편104편 / 자연에 나타난 하나님의 솜씨
시편121편 / 우리의 보호자 여호와
시편122편 / 예루살렘의 평화
시편123편 / 믿음의 눈을 들라
시편125편 / 시온 산과 주변의 산들
시편127편 / 축복받지 못한 노동은 헛되다
시편130편 / 내가 깊은 곳에서
시편131편 / 아이와 같은 겸손
시편133편 / 형제의 하나 됨
시편139편 /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눈
시편145편 / 하나님의 나라를 드높임
시편150편 / 마지막 송영
옮긴이의 말
존 스토트

John Stott(1921.4.27.~2011.7.27.)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로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었고, 사회적 이슈나 논쟁이 될 법한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냈으며,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2011년 7월,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그날까지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노동으로 꽉 찬 삶을 살았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고,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자유주의에 답하다》, 《내 삶의 주인이신 그리스도》, 《기독교의 기본 진리》, 《제자도》 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2005년 〈타임〉지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내가 사랑한 시편
저자존 스토트
출판사포이에마
크기(153*215)mm
쪽수2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8-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포이에마)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