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7
구매고객 성향
남자 29% 71% 여자
교역자 47% 53% 성도
   
청년 0% 100% 장년
   
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조임생,신은재  |  출판사 : 해와비
발행일 : 2012-01-05 216p  |  978-89-97396-02-3
  • 판매가 : 9,500원8,550원 (10.0%, 950원↓)
  • 적립금 : 47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1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시선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게 도와줍니다
선교사가 활동했던 시대와 그들의 업적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인 사진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교과서에서 딱딱하게 접하는 조선 후기와 근현대 초기 역사를 선교사들의 사역을 통해 더욱 친근감 있게 배울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어린이로 자랍니다
교회를 다니는 많은 어린이에게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어떻게 처음 들어오게 됐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교회 주일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믿음을 심어 주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실제로 어떻게 믿음을 실천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구성한 이야기책을 읽으면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된다.

세계를 가슴에 품는 믿음의 어린이로 자랍니다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깨닫고 나면, 힘들고 어려운 이웃이나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난과 질병, 전쟁으로 살아날 소망이 없었을 때, 하나님이 선교사의 손길을 통해 우리나라를 일으켜 세우셨듯이 어린이들도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도록 도전한다.

[이 책의 특징]

● 가난과 질병, 전쟁으로 캄캄했던 조선 땅에 구원의 빛을 들고 온 최초 외국 선교사들의 감동 이야기!
● 100여 년 전 우리 땅에 복음이 들어와 세상을 바꿨던 생생한 자료와 사진들!
● 우리 민족을 위해 희생한 아펜젤러, 언더우드, 닥터 홀 선교사의 위대한 일생!
●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알려 주는 믿음의 역사 이야기!

100여 년 전 조선은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 차별, 남녀 차별로 얼룩진 어둠의 땅이었다. 손바닥만 한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서양 귀신’이라고 놀림 받던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 어둠의 땅에 학교와 병원이 세워졌다. 고아들이 교육을 받게 됐다. 천한 신분의 백정이 치료를 받게 됐다. 맹인이 점자책을 읽게 됐다. 누가 조선 땅에 들어왔기에 이런 변화가 일어났을까? 그들은 왜 외국인을 핍박하던 조선 땅에 목숨을 걸고 들어왔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배재학당을 만들어 조선 땅에 근대 교육의 뿌리를 내린 아펜젤러.
자신의 집에 예수학당을 만들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버려진 고아들을 돌보며 교육을 시작하여 오늘날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마련한 언더우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짧은 인생을 헌신한 닥터 홀과 그의 일가.
자기 나라에서 목사, 교육자, 의사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던 그들이 척박한 조선 땅에 들어와 뿌린 사랑의 씨앗은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주렁주렁 그 열매를 맺고 있다.

“툭 툭!!”
이가 피를 튀기며 툭툭 터지는 소리가 징그러웠다.
“이가 선교사님을 좋아하는 모양입네다. 이렇게 굵은 놈들이 있는 걸 보니.”
“이도 특별식을 좋아하는 모양이지요.”
아펜젤러도 웃으며 맞장구를 쳤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친해져야 했다.
“뒷간은 저쪽에 있어요.”
“우욱.”
주모가 말한 뒷간에 들어갔다가 아펜젤러는 그만 코를 그러쥐고 눈을 질끈 감았다. 커다란 독 위에 널빤지 두 개를 걸쳐 놓았는데 똥이 수북이 쌓여 있고 구더기가 바글거리는 게 아닌가! 구역질이 났다. 토할 것 같은 충동을 간신히 참으며 스스로를 나무랐다.
‘이만한 상황도 견디지 못하고 무슨 선교사인가!’
하지만 새까만 파리들이 왱왱 날아다니다가 밥그릇이며 반찬 그릇에 죽어라고 달라붙는 것을 보면 정말 끔찍했다.
‘저 파리들이 똥통 속에서 우글거리던 구더기가 아니었던가. 미개함, 그 자체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투성이인 더러운 우리를 위해 순결한 몸으로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우리의 죄 때문에.’
- 47-48페이지

“이는 내 살이요 내 피라.”
선교사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의 의미를 전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은 크게 놀랐다.
‘서양인들이 인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구나. 아이쿠!’
그 사람은 달려가 사람들에게 소문을 냈다.
“내 눈으로 봤다
고. 눈이 파란 양귀신들이 아이를 잡아먹었다니까!”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부르르 치를 떨었다.
“양귀신들을 쫓아내야 해.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저놈들이 사람을 고쳐 준다는 병원이 바로 아이들을 잡아 죽이는 곳이야. 양귀신들이 아이들 고기를 먹고 사는 게 틀림없어”
- 111-113페이지

평양의 겨울은 몹시 추웠다. 눈보라가 치고 길은 미끄러워 걷기가 힘들었다. 나귀에 짐을 싣고 가던 닥터홀은 길에 쓰러진 사람들을 보았다.
“저런, 길 위에서 강도를 당했구나.”한 사람은 죽었고 한 사람은 상처가 심했다. 당장 구해 주지 않으면 얼어 죽을 판이었다. 그런데 이들을 돌보려면 힘들게 온 길을 다시 돌아가야 했다. 그의 마음속에서 누군가 속삭였다.
‘그냥 모른 체하고 지나가. 이런 일에 말려들면 귀찮아진다.’
닥터 홀은 잠시 망설였다.
‘얼른 지나가. 못 본 것으로 하면 된다. 지금까지 힘들게 온 길을 돌아가고 싶은 거야? 이 사람 때문에 가진 돈을 다 내놓고 싶진 않겠지?’
닥터 홀은 사탄의 강한 유혹을 뿌리쳤다. 시간도 돈도 모자랐지만 그는 얼른 부상자에게 응급처치를 한 다음 짐을 실었던 나귀에 다친 사람을 조심스레 태웠다. 그날 아침 떠났던 여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아니, 이런 사람을 데려오면 어떻게 해요?”
여관 주인은 부상자를 동정하기는커녕 여관에 들이지도 않으려 했다. 닥터 홀은 간절하게 설득하고 가진 돈을 모두 내놓았다. 그러자 주인은 마지못해 방을 내놓았다.
“부상자를 꼭 치료해 주시오. 평양에 돌아오는 길에 다시 들르겠소.”
- 164-166페이지

아펜젤러- 조선에 근대 교육의 등불을 켜다
코네스토가 강가에서
거룩한 욕심으로 불타다
조선을 향하여
조랑말을 타고 선교의 현장으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마지막 여행

언더우드-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세운 선교의 아버지
믿음에 뿌리 내린 어린 시절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미지의 땅으로 떠난다고?
한글 성서를 펴내고 신문을 만들다
꿈이 이루어지다
대를 이은 한국 사랑

닥터 홀- 목숨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의료 선교의 개척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병자를 치료하다
강도 만난 이웃
평양에서 당한 수난
닥터 홀, 하늘의 부름을 받다
조선 최초의 여의사 에스더 박
아버지처럼 조선의 선교사로
결핵 환자 치료의 꿈
조선이여, 영광 있으라

조임생
조임생 선생님은 <월간문학>과 <한국일보>에 동화와 수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회원과 창조문학회, 아동문학연구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하늘개가 달을 삼킨 날》, 《토끼 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연희네 집 살구꽃》, 《휘파람 부는 감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림 신은재
신은재 작가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고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후 30권 이상의 동화 작품을 그려 왔습니다. 가족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고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내 마음의 그리스도인의 집》, 《목걸이 열쇠》, 《난 이제부터 남자다》 등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그들은 왜 목숨 걸고 조선 땅에 왔을까?
저자조임생,신은재
출판사해와비
크기
쪽수2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1-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임생) 신간 메일링   저자(신은재) 신간 메일링   출판사(해와비)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