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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한 흑인 신학자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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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임스 콘  |  출판사 : 한국기독교연구소
발행일 : 2021-12-17  |  (145*215)mm 240p  |  978-89-9733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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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흑인해방신학을 창시한 제임스 콘(1938-2018)의 자서전이다. 그는 이 자서전을 탈고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느님 품에 안겼다. 그는 이 자서전에서 어떻게 주님께서 자신의 삶을 인도하셨는지를 고백하면서, 억눌린 사람들이 피눈물을 삼키며 고백하는 복음의 기쁨, 그리고 어둠 속에서 누룩처럼 변화시키는 복음의 희망을 증언한다.
그는 차별하고 혐오하는 기독교는 “적그리스도(Antichrist)”이며, “기독교 신학은 해방신학이다”라고 단호하게 외쳤다. 열여섯 살에 설교자가 된 그가 어떻게 가면을 벗게 되었는지, 왜 흑인들의 삶의 경험을 신학 자료로 사용했는지, 특히 마틴 루터 킹과 맬컴 엑스, 제임스 볼드윈에게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흑인영가와 블루스를 통해 어떤 영감을 받았는지, 왜 틸리히와 니버와 같은 신학적 대가들을 비판했는지, 십자가는 왜 신학적 딜레마인지, 또한 학생들로부터는 무엇을 배웠는지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특히 자본주의 문명이 초래한 생태 재앙들과 팬데믹 사태 속에서, 우리가 무시한 하느님의 마음은 무엇인지, 복음과 믿음이란 본질적으로 무엇이며, 신학과 목회란 근본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그리고 여전히 차별과 혐오를 선동하는 교회에 맞서서 어떻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그는 의심할 바 없이 역사를 통틀어 현대신학의 세계적인 거장이다. 그는 또 의심할 바 없이 가장 작은 자들의 관점에서 현대 기독교세계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기소한 위대한 예언자이다. 내 생각에 콘은 우리가 십자가와 그 발에 묻은 피를 통해 자신을 바라봐 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나는 이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400년 동안 상처를 입었지만 계속해서 이 세상에 회복을 가르쳐 주었고, 400년 동안 테러를 당했지만 계속해서 이 세상에 자유를 가르쳐 주었으며, 400년 동안 경멸당했지만 계속해서 이 세상에 사랑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던 사람들의 전통 안에서, 그는 하나의 위대한 예시가 되었다. 제임스 콘은 지성을 뒤흔든 사랑의 전사로서, 짐 크로우법(Jim Crow, 1876년부터 1965년까지 시행된 인종분리법 - 역자주) 당시 아칸소 주의 거친 재즈에 뿌리를 두었고, 신학 세계의 최정상에 올랐지만 이 세계의 우상에 결코 빠져들지 않은 사람이었다.
(1-2)

신학은 내 생애 근 30년 동안 보여줘야 했던 모든 것이었다. 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이것을 어떤 식으로 정의를 위한 투쟁에 사용해야 할지 몰랐다. 흑인들의 경험을 전해 준 그 어떤 것도 읽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게는 따라 할 역할 모델이 없었다. 신학을 공부한 소수의 니그로(Negroes)는 내가 그러했듯, 백인 신학자들에 친숙했고, 나 역시 스위스의 신학자 칼 바르트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썼다.
(10)

1966년 여름, 나는 아드리안 대학에 가서 그곳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레스터 쉐러(Laster B. Scherer)는 게렛 신학교와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로 아드리안 대학에 나를 추천해 주었고, 나는 그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쉐러는 위험을 감수하며 니그로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교수들에게 내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급진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을 주었고, 그 덕분에 나는 무난히 임용될 수 있었다. 스토클리 카마이클(Stokely Carmichael)의 블랙파워 선언이 뉴스 주제로 활발히 오르내렸지만, 정작 나는 이웃들에게 인종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나는 평정심을 유지하며 좋은 니그로(Negro)가 되기 위해 애썼다. 나에게는 아내와 네 살 된 아들이 있었고, 우리의 삶을 잃고 싶지 않았다. 난 심지어 일하던 대학의 진보적 동료들에게조차 인종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10-11)

그리고 나는 게렛 신학교와 노스웨스턴 대학원에서 다시 가면을 썼다. 그곳에서도 마찬가지로 나는 “착한” 니그로 행세를 했고, 단 한 번의 충격적인 예외적 사건을 제외한 대부분은 분노를 억누르며 지냈다. 그 예외적 사건은 어느 날 수업시간에 일어났다. 그 수업은 내 박사학위 지도교수 중 한 명인 필립 왓슨(Philip S. Watson) 교수가 담당하던 수업이었다. … 그러던 1961년 어느 날, 난 수업시간에 완전히 이성을 잃고 말았다. 나는 분노가 폭발하여 왓슨 교수와 다른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당시 내 옆에는 친형인 세실도 앉아있었다.
당시 연좌농성과 프리덤라이드(Freedom Rides)는 남부 전 지역을 뒤흔들고 있었다. 흑인과 백인 활동가들은 피가 나도록 구타당했고, 때로는 살해되기도 했다. … 백인 목회자들은 설교 강단과 미디어에서 그런 활동가들을 “외부 선동가”, “공산주의자”, “범죄자”, “불량배”라고 부르며 비난했다. 내 지도교수와 그의 동료 교수들을 비롯한 백인 신학자들은 이에 대해 침묵했다. 백인 신학자들은 미국의 거리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듯이 가르쳤다. 날이 갈수록, 달이 지날수록, 해를 거듭할수록 내 분노는 쌓여만 갔다. 난 흑인들의 자유를 위해 열정적으로 싸우는 나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느꼈다.
“왓슨 교수님!” 강의 도중에 난 그의 말을 잘랐다. 그는 멈춘 후 짜증 섞인 얼굴로 나를 쳐다보았다.
“무슨 일이죠?” 그가 물었다.
“교수님은 인종차별주의자(a racist)에요!” 나는 외쳤다. 내 목소리는 점점 더 커졌다. “교수님은 지난 며칠 동안 16세기와 17세기 유럽에서 개신교도를 박해한 가톨릭교도들의 폭력에 대해 강의하고 계세요. 그런데 교수님은 오늘날 미국 남부에서 흑인들을 박해하는 백인 개신교인들의 폭력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어요!”
(13-14)

노예제도, 인종분리, 린치에 대한 백인신학의 침묵이야말로 그 신학의 절대적인 이단성(heresy)을 외치는 것이었다.
(94)

“제임스 콘 교수님, 교수님은 게이의 경험(gay experience)에 대해 쥐뿔도 모르시잖아요!” 한 백인 남학생이 강의실 뒤쪽에서 소리쳤다. 나는 “기독교 신학의 기초”라는 과목을 가르치는 중이었다. 나는 말을 멈추고, 그 학생을 직시했다.
(139)

“신학은 간과할 수 없는 거대한 모순에 대한 분노와 함께 출발합니다. 이는 4세기에 아타나시우스에게도 일어났고, 20세기 칼 바르트에게도 일어났고, 나에게도 일어났던 일입니다. 학생은 화가 났고, 난 그것을 이해합니다. 나 역시 여전히 화가 납니다. 하지만 혼자 화를 내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습니다. 학생 안에서 불타는 그것을, 할 수 있는 한 창조적으로 말하고 쓰는 데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경험의 근원으로 다가가 학생처럼 상처받은 사람 외에 그 누구도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내세요. 그것이 내가 한 일이고, 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141)

어떻게 백인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을 위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는 믿음을 고백한 후, 주위를 둘러보고, 흑인들을 잡아 나무에 매달아 죽일 수 있었는가? 이는 놀라운 역설이다. 흑인, 백인 양쪽 공동체에서 기독교인들은 같은 신앙을 품고 있었지만, 백인들은 심지어 교회 마당에서조차 사람들을 린치했다. 어떻게 백인들은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었는가?
(171)

영국인 인터뷰어가 볼드윈에게 이렇게 물었다.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을 때, 당신은 흑인이고, 가난했고, 동성애자였지요. ‘내가 가진 불리한 점이 도대체 몇 개나 되는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을 것 같은데요?” “아니요, 저는 대박이 났다(jackpot)고 생각했어요!” 볼드윈은 인간의 다양성, 특별히 많은 이들이 거부하는 소수자성과 하나가 되기 위해 그 순간에 받아들였기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답했고, 청중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편집자주: 영국인들은 1650년부터 1850년까지 약 200년 동안 삼각무역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약 900만 명의 사람들을 전쟁, 납치, 사기를 통해 사로잡아 대서양을 건너 신대륙에 노예로 팔아넘겼고, 그 중 거의 200만 명이 항해 도중 노예선에서 죽어 바다에 버려졌다. Andrew Webster, Introduction to Sociology of Development (London: Macmillan Education, 1984), 70-72. 한편 캐서린 켈러는 “대서양을 오가며 노예무역을 했던 기간보다, 오늘날 3배나 더 많은 사람들이 노예화된 것 - 대부분 여자들로서 4천만 명이 넘는다 - 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대체로 생각조차 않는다. 그리고 물론 노예 임금보다 약간 더 많은 임금을 받고 일하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한다. 캐서린 켈러, 한성수 역, <묵시적 종말에 맞서서: 기후, 민주주의, 그리고 마지막 기회들 > (한국기독교연구소, 2021), 177.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 재앙들은 이런 노예노동자들을 2050년까지 2억 명 이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The Guardian, 2021, Sep. 20).

편집자주: 하느님은 흰색 보좌, 흰색 옷을 입고, 흰색 수염을 갖고 있으며 천사 역시 흰색 옷에 흰색 날개를 가진 반면, 마귀는 흑색으로 묘사하는 것은 인종차별적이다. Howard Thurman, Jesus and the Disinherited (Boston: Beacon Press, 1996), 33.
(217)
서문: 제임스 콘을 기리며 / 코넬 웨스트 __ 1
들어가는 말 __ 7

1장. 내 안에 담아 둘 수 없었네
가면을 벗어 던지다 / 9
2장. 주께서 날 위해 하신 일
흑인신학과 블랙 파워 / 47
3장. 너 거기에 있었지
흑인해방신학 / 71
4장. 그분이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비판으로부터 배우다 / 111
5장. 그분이 내 영혼을 구원할 때
학생들로부터 배우다 / 139
6장. 내가 걸으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십자가와 린칭트리> / 161
7장. 내가 노래하며 소리치기 시작했지
볼드윈으로부터 배우다 / 183
마치는 말 __ 213
감사의 말씀 __ 219
부록: 제임스 콘 교수의 서거에 부치는 글 / 서창원 __ 223
“제임스 콘은 제임스 볼드윈의 불타오르며 번쩍이며 해방적인 정신으로 신학을 써내려갔다. 그의 자서전은 무엇이 그를 불타오르게 만들었으며, 어떻게 자신의 신학을 발전시켰고 가르쳤는지, 자신의 영감을 어디에서 캐냈는지를 고백하는데, 솔직하며 통렬하며 명료하다.”
- Gary Dorrien, Breaking White Supremacy: Martin Luther King Jr. and the Black Social Gospel 저자

“이것은 제임스 콘이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했으며 또한 그 목소리로 무엇을 말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그 결과는 백인 우월주의를 정죄하는 데서 단호하며 거침이 없었다. 이 책에는 구원이 있지만 결코 값싼 구원이 아니다.”
- Tom F. Driver, Union Theological Seminary

“제임스를 찬양하라! 그는 유럽 중심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신학적 사슬로부터 해방시키는 힘을 진솔하며 논리적이며 통찰력 깊게 증언했다. 말과 행동으로 신실하게 증언한 데 대해 감사한다.”
- Miguel A. De La Torre, Iliff School of Theology

“제임스 콘은 무슨 이유에서 자신이 훈련받은 교실신학을 떠나 흑인신학을 개척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성찰한다. 그의 생애와 작업에 딱 어울리는 피날레다.”
- Peter J. Paris,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아프리칸 아메리칸 영혼의 견딜 수 없는 슬픔과 깨뜨릴 수 없는 아름다움을 제임스 콘만큼 강력하게 표현한 사람은 없었다. 이 자서전은 그가 그토록 열정적으로 또한 감동적으로, 그리고 타협하지 않은 채 싸웠던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투쟁을 계속 이어갈 사람들에게 마지막 언약이다.”
- Bryan N. Massingale, S.T.D., Fordham University

“제임스 콘은 억눌린 자들을 위한 신앙을 발전시키는 그의 사명과 우리 모두를 위한 복음을 드러낼 사명을 들려준다. 그의 목소리는 담대하며 우리의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 David O. Woodyard, Denison University

“이 책은 흑인해방신학을 창시한 천재였으며 또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의 마지막 역작이다.”
- Anthony G. Reddie, The University of South Africa, Black Theology: An International Journal의 편집자

“이 책은 기독교의 의미를 탐구하고 백인들의 인종차별주의가 초래한 불의에 맞선 한 신학자의 놀라운 증언이다. 이 책은 복음의 정신으로 깨어 있으면서 동시에 억눌린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내도록 고무시키는 방법을 찾는 이들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Harold J. Recinos, Perkins School of Theology/SMU

“제임스 콘의 찬송과 축복인 이 책은 그의 날카로운 불꽃과 열정의 책으로서, 독자들에게 한 신학자의 영혼을 엿보게 해준다. 도발적이며 진리를 탐색하는 제임스 콘의 최고 역작으로서 흑인들의 인간성을 주장하는 하느님 담론의 고백이다. 인종차별주의를 비롯해서 비인간화시키는 형태들을 고발하고, 불의와 악에 맞서서 외치고 행동할 것을 주장한다. 필독서다.”
- Emilie M. Townes, Vandervilt University

“이 책은 미국의 인종 문제와 신학의 역사이자 한 사람의 생애에 대한 자서전인 동시에 흑인신학의 이야기로서, 이런 주제들에 대한 신학 교과서다.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방신학의 탄생에 관한 제임스 콘의 진술은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Stephen G. Ray Jr., Chicago Theological Seminary

“이 책은 흑인들의 신학적 해방투쟁에 우리를 끌어들인 선구자의 마지막 진술이다. 이 자서전은 미래의 신학도들이 그 투쟁 이전에 이미 그 투쟁에 깊이 헌신한 콘이라는 신학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만드는 책이다.”
- William James Jennings, Yale University

“제임스 콘은 자신의 생애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사상을 들려줌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경험과 그 경험의 사회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묻게 만든다. 그의 자서전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모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의 필독서다.”
- Cheryl Townsend Gilkes, Colby College

“지난 세기에 위대한 두보이스(Du Bois)가 <새벽의 어스름: 인종 문제의 자서전을 지향하는 에세이>를 주었다면, 우리 세대에 흑인의 삶의 문제에 관한 질문에서는 흑인신학이라는 또 다른 개념의 자서전을 향한 에세이가 여기에 있다. 지금 당신의 손에 들려 있는 책은 제임스 콘의 역작으로서 그의 최종적인 노래이다.”
- J. Kameron Carter, Race: A Theological Account 저자

“십자가로 돌아가자. 그가 우리에게 말한다. 불을 지르는 말이다. 그의 영혼은 강인할 것이며, 변혁적일 것이고,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우리의 형제 콘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우리의 형제 제임스 콘처럼, 같은 전통 안에 머물며 우리의 삶을 살아가자.”
- Cornel West, 서문에서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제임스 콘은 포효한다. 그의 유별나고 파열적인 목소리는 신학적 담론과 신학교육 현장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과 같았다. 이 책이 바로 그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이다.”
- Rev. Dr. Raphael Warnock, Ebenezer Baptist Church

“그의 생애와 작업은 우리가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사랑하는 공동체의 진정성 안에서 계속해서 정직하도록 밀어붙이고, 정신을 깨우고,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주님께서 제임스 콘을 통해 이루신 일들을 증언한 것에 대해 하느님을 찬양한다.”
- M. Shawn Copeland, Boston College
제임스 콘
제임스 콘(1938-2018)은 흑인해방신학의 창시자로서, 『눌린 자의 하느님』, 『십자가와 린칭트리』 등 12권의 저서와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으며, 마비된 정신과 양심을 깨워 불의에 맞서도록 포효한 예언자였다.
홍신 목사는 한신대 신학과, 뉴욕신학교, 뉴욕 유니온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시카고 신학교(CTS)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미국 연합그리스도의 교회(UCC)에서 안수를 받고 목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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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저자제임스 콘
출판사한국기독교연구소
크기(145*215)mm
쪽수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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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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