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청소년 조직신학 입문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최더함,신원균  |  출판사 : 리폼드북스
발행일 : 2012-10-26  |  (140*210)mm 209p  |  978-89-969475-0-9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6 페이지]
교리없는 신앙은 거품이다. 성경의 논리는 교리가 먼저이고 삶이 그 다음이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넘어지고 실족하는 것은 어릴 때부터 교리로 신앙의 기초를 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땅의 청소년 크리스천들을 위한 최초의 조직신학 입문서가 이를 해결해준다.

Systematic Theology
청소년을 위한 재미있고 알기 쉬운 화제의 조직신학 입문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기초한 교리교육은
청소년들을 위한 신앙교육의 근본입니다.”
-최성만 목사 울산방어동교회


책머리에 14

첫 번째 창고- 서론
1. 성경이란 무엇인가요? 21
성경이 왜 특별한 책인가요? / 22
영감과 계시가 무엇입니까? / 27
성경은 왜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 32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특별한 책을 주신 걸까요? / 35
성경의 다른 특징들은 무엇입니까? / 37

부록/신조, 교리문답
신앙고백서 42
우리는 예배 때 왜 “사도신경”을 고백하나요? / 43
신앙고백서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 47

두 번째 창고- 신론
2.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53
하나님의 이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55
하나님의 성품은 무엇인가요? / 59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란 무엇입니까? / 74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셨나요? / 81

세 번째 창고- 인간론
3. 인간이란 무엇인가요? 91
하나님의 형상이란? / 92
사람의 기원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것이 옳은가요? / 94
인간의 구조는? / 97
왜 인간은 죄인입니까? / 100
이 죄인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는가요?(은혜언약) / 106

네 번째 창고- 기독론
4.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111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 112
다른 호칭들 / 114
예수님은 신인가요 아니면 인간인가요? / 118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모습을 가지셨습니까? / 123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어떤 일을 하셨나요? / 132

다섯 번째 창고- 구원론(성령론)
5. 예수님을 어떻게 만나는가요? 139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140
구원에 이르는 길은 어떻게 나타나는가요? / 144

여섯 번째 창고- 교회론
6. 예배는 어떻게 드리나요? 169
교회란 무엇인가요? / 170
예배는 어떻게 드리나요? / 173
교회조직에는 무엇이 있나요? / 181
교회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184

일곱 번째 창고- 종말론
7. 최후심판이 정말 오나요? 191
죽는 것이 무서워요? / 192
최후 심판 날은 언제인가요? / 195
사람이 정말 죽은 후에 다시 살아 날 수 있나요? / 198
천국과 지옥은 어떤 모습인가요? / 202

교회용어설명 207
본서는 주님 앞에 쓰임받기 원하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저술된 책으로서 그들이 읽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다. 주님에 대해서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이 많았던 나는 고등학교 시절, 박윤선 성경주석을 사서 읽고 또 로레인 뵈트너(Loraine Beitner)가 쓴 『칼빈주의 예정론』을 읽다가 예정론과 숙명론 사이에서 여러 밤을 고뇌하면서 보낸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신학적인 것을 물을 만한 가까운 지도자도, 청소년들 눈높이에서 쓴 이런 책도 거의 전무한 시절이어서 혼자서 고민하고 스스로 책을 통해 답을 찾아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해서 어렵사리 구입한 책들은 주님에 대해 목말라 하던 나에게는 생수였다. 당시 본서와 같은 책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될 이 땅의 청소년들은 진정 복 받은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교회가 변질되어 교회가 더 이상 교회 역할을 하지 못하던 당시, 종교개혁의 불길이 산불처럼 일어났을 때 뜻있는 사람들은 ‘아드 폰테스(ad fontes)'를 외치며 ’처음으로‘ 돌아가기를 원했다. 결국 교회를 새롭게 하는 길은 원리로 돌아가고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다고 느낀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교회의 변질도 종교개혁 당시처럼 처음으로, 근본으로 돌아가면 교회는 다시 살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놓쳐버린 가장 심각한 것 중의 하나는 기본을 놓쳐버렸다는 것인데 그것은 곧 신앙의 기초가 되는 교리교육이다.
로이드 존스 역시 산상설교 서문에서 현대교회의 치명적인 문제점이 ‘피상성(superficiality)'이라고 지적한 바 있는데 이는 한국교회에도 맞는 말이다. 형식은 있고 예배는 있고 찬양은 있으나 말씀에 대한 갈망, 그분을 만나고자 하는, 그래서 그분의 임재 앞으로 나가 그분과 담대히 대면하고자 하는, 그분을 “맛보아” 알고자하는 열망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우선적으로 성경교육을 해야 하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성경 내용을 조직적으로 가르쳐야한다. 오래 전 대구 근처에 있는 조그마한 소도시에서 대학부와 중등부를 맡아 가르치면서 중등부 학생들에게 소교리문답을 가르친 적이 있었다. 흔히 생각할 때 딱딱할 것 같고 인기가 없을 것 같은 교리공부였지만 그 책을 여러 번 다시 읽고 난 다음 도표를 그리는 등 시청각 자료를 만들어 주일날 중등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골지역이었지만 놀랍게도 학생들은 결석도 하지 않았을 뿐아니라 점점 참석하는 수가 늘어났고 소교리문답 공부를 매우 즐거워하는 것이었다. 그 날 이후 중,고등학생들에게 조차 교리 공부는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서 예수님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You are the Christ, the sun of the living God)라고 답하는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하셨을 때 주님은 오늘날 교회가 반석인 말씀(교리)위에 굳게 설 때 세상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란 사실을 강조하신 것이다.

본서는 다음 몇 가지 점에서 두드러진다. 첫째, 두 저자는 흔히 현대 지성사회가 강조하는 것처럼 사상이나 철학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에게 보기 드문 생명에 대한 열정이 있다. 머리에 든 것만을 과시하는 현대 지성과는 달리 지성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겸비했다. 따라서 본서를 읽을 미래의 독자는 본서를 통해서 성경의 핵심내용을 배울 뿐 아니라 저자들처럼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될 것임을 확신한다. 결국 독자는 본서를 통해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될 것이다(시 34:8).

둘째, 본서는 말씀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한다. 개혁신학의 모토가 “오직 말씀으로(sola scriptura)"이듯 본서는 말씀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본서는 성경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이 기본 위에서 조직신학을 쉽게 풀어쓰고 있다.

셋째, 두 저자가 평생 개혁교회 확장을 추구해 온 것처럼 본서는 개혁교회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변질되어 세상에서 짓밟히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개혁되는 교회에 대한 강조가 본서의 특징이다.

넷째, 무엇보다 강한 영혼사랑의 표출이 담겨있다. 목회자치고 영혼을 사랑치 않는 자가 있을까마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의 영혼사랑은 남다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정비례해서 영혼을 사랑하게 되기 때문이다. 본서에서 영혼 사랑은 청소년들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난다. 두 저자는 동시에 한국교회의 미래가 이 땅의 청소년에게 달려있다고 말한다. 특히 주일학교를 바로 세우는 일이 급선무라고 입을 모은다. 여기에 울산의 최성만 목사의 역할이 한 몫으로 기여했다는 소식도 참 반갑다.

이 책을 읽을 때 앞으로 한국과 세계를 짊어지고 나갈 기독청년 독자는 미래 학문연구의 중요한 기본을 쌓게 될 것이고 동시에 ‘생명(life)'이 충만한 사람으로 승화되어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믿기에 본서는 이 땅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할 머스트(must)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 김경철 교수. 고신대학교

성경교리를 중고등 학생들에게 가르칠 교재를 나의 제자인 문하생들에 의해 저술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 가슴이 벅차올랐다. 칼빈 선생이 제네바 교리서를 만들 때 신학교에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교재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고 평신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였다.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신앙고백서, 소요리(Shorter Catechism)문답서와, 그리고 대요리(Larger Catechism)문답서는 평신도들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한국 교회는 교회 성장을 세계에 자랑하고 있으나 신앙문서를 읽고 하나님의 인격을 접하는 일에 너무 등한하였다.

특별히 이번에 최더함 박사와 신원균 박사께서 교리학을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신학 서론(성경론),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내용은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이 교리서는 전 한국교회가 열심을 가지고 가르칠 때 주일학교의 청소년들이 젊었을 때부터 성경교리의 기초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특별히 교역자들이 이 교리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미래의 한국교회가 튼튼하여 질 것으로 확신한다.

지금은 성경 교사시대이다. 2,000년 교회사는 순교자들의 피를 제물삼아 교리를 양산해 왔다. 그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교사 시대를 살아가는 교역자들이 해야 할 사명중의 하나이다. 만약 우리가 교리 무용론이나 교리 폐기론을 주장한다면 우리는 모세, 선지자들, 사도들, 어거스틴, 그리고 칼빈에 의해 전달된 교리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할 종이쪽지로만 남을 것이다. 순교자들이 남긴 신앙의 유산이 성경교리라는 사실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개신교의 모든 교단들이 나름대로의 교리서가 되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데 특별히 개혁신앙을 따르는 목회자들은 역사적 정통주의(Orthodox)의 노선에 따라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그러나 아쉽게도 개혁신앙의 교리가 때로는 탁상 위의 책으로 남아 있거나 아니면 논쟁거리로 변해버린 경우가 상당수 있어왔다. 그런데 이번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책이다. 이 교리서가 신앙고백화 되어 삶으로 연결되는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

한국교회의 미래는 성경교리교육에 성공과 실패가 달려있다. 지금까지 성경교리 교육을 등한시 하였던 일을 하나님 앞에 너무나 큰 죄를 범한 것으로 알고 깊이 회개해야 할 것이다.

나와 깊은 인연을 맺은 나의 분신과도 같은 두 문하생들에 의해 이 교리서가 발간된 일은 나의 넘치는 기쁨이다. 이 일로 인해 지구의 종말이 올 때까지 한국교회가 변함없는 반석위의 집이 세워지기를 바랄 뿐이다.


- 신대방동에서
초암 김향주 목사


교회는 언제나 어린이들을 기독교 신앙교리 안에서 양육하라는 특별한 권면을 받아왔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 교회는 옛적에 학교들을 운영했을 뿐만 아니라 성도 개개인에게 각자의 가족을 잘 가르치도록 권고하기도 했다. 또한 교회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공통된 주요 교리에 대해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지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는 공적 규정도 소유하고 있었다. 이를 규모있게 수행하기 위해 교회는 교리문답이라고 불리는 어떤 특별한 규범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사탄은 자신이 교회를 흩어서 가동할 만한 폐허로 만들어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 안에 아직 어떤 은혜의 징표들이 남아있는 것을 보자 이 거룩한 규범을 파괴해 버리고 말았다. 따라서 사탄이 남겨 놓은 것은 교화능력이 전혀 없고 단지 미신만을 산출해 낼 수 있는 몇 가지 유물들에 불과하다. 이것이 바로 현재 우리 교회안에 왜 내적인 변화는 없고 허식만이 존재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주는 확실한 증거이다.
우리가 여기서 제시하는 이 교리문답은 옛적부터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서 지켜져 왔고, 교회가 완전히 부패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결코 포기된 적이 없는 전통적인 것이다. -1542 제네바 교리문답 서문-
최더함

 성균관대(한문교육), 세종사이버대(상담심리학), 미 Covernant Univ.(목회학, M.Div), 대한신학대원원대(역사신학, Th.M)를 거쳐 Canada Christian College에서 신학박사 학위(Th.D)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아리엘개혁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리폼드북스의 대표이며 신학회 ⌜개혁신학포럼⌟의 학술위원,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 대한신학원 대학원장으로 개혁주의신학과 개혁교회의 전도사역을 자임하며 열심히 목회 및 강의와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 주요저서- <가벼워야 산다>, <하나님의 선물>, <Bible Cinema>, <The Tares, 신학으로 가라지를 뽑다>, <무엇이 인격인가>, <개혁주의에 도전하는 다른 복음들>, <청소년조직신학입문>, <WCC를 고발한다>, <품어주기>, <십계명 해설>, <빛의 샘물(설교집)>, <기독교사상전사>, <말라기 강해-그리스도인을 위한 사랑의 경고> 등.

◉ 주요논문- ‘종교다원주의의 비판’( Th.M), ‘알미니안주의의 신학적 문제와 개혁주의에 끼친 영향 고찰’(Th.D), ‘루터의 십자가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칼빈의 인간 이해’, ‘16세기 칼빈주의의 확산에 비추어 본 한국개혁주의의 발전을 위한 과제 및 대안에 관한 고찰’, ‘위필드의 기독교 초자연주의에 대한 개혁신학적 입장 및 시대적 과제’ 등

신원균

대한신학대학원대(Th.M), 칼빈대학교(Ph.D.조직신학)
현재 분당 한마음개혁교회 담임목사.
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 리폼드세미러리 지도교수.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강사

◉ 주요저서-<칼빈의 성경주석연구>, <개혁주의 신앙에 도전하는 다른 복음 다른 사상>, <개혁교회를 위한 신조연구>

◉ 박사논문- ‘스코틀랜드 신앙고백서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교회론적 구조와 언약신학적 특징에 관한 연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청소년 조직신학 입문
저자최더함,신원균
출판사리폼드북스
크기(140*210)mm
쪽수20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0-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최더함) 신간 메일링   저자(신원균) 신간 메일링   출판사(리폼드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