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7% 93% 여자
교역자 77% 23% 성도
   
청년 18% 82% 장년
   
팔복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정익  |  출판사 : s포럼
발행일 : 2013-03-25  |  (152*212)mm 216p  |  978-89-969273-0-3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1 페이지]
진정한 복이란 무엇인가?
성경이 가르쳐 주는 복 있는 사람에 대한 비밀

진정한 복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빨리 어른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정작 어른이 된 뒤에는 젊어지기를 갈구한다.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고 다시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처럼 삶을 허비하다가 돌연 찾아온 죽음 앞에 지난 삶을 후회한다.
우리는 과거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눈에 띄게 우울증 환자들이 늘어나고, OECD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 과거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고 더 많은 행복 조건들을 가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복 있는 삶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해지는 길일까? 진정한 복은 어디에 있을까?
‘팔복’은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명쾌한 해답이다.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또 우리가 그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팔복’ 안에 들어 있다. 어떤 사람이 행복을 누리는지, 아쉬움과 후회가 없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가 ‘팔복’에 들어 있다. ‘팔복’을 이해하면 복이 보인다. 행복이 보인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보인다.

예수님이 주시는 명쾌한 해답, <팔복>
갈릴리 지방은 이스라엘 중에서 가장 가난한 곳이었다. 갈릴리에서의 삶은 호수에서 고기를 잡고 그 물로 농사를 지으며 평화롭고 풍요로울 수 있었지만 로마를 등에 업은 귀족들의 착취 때문에 이스라엘의 다른 어느 곳보다 고단하고 힘들었다.
이때 ‘예수’라는 대단한 사람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들렸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다. 사람들이 모여들자 예수님은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갈릴리 해변의 작은 언덕 위로 올라가셨다. 산에 올라가서 말씀하셨다고 해서 ‘산상(山上)‘이라는 말이 붙었고, 후세에 전하는 가르침이라고 해서 ‘수훈(垂訓)’, 보물 같이 귀한 가르침이라고 해서 ‘보훈(寶訓)’이라고 불린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마태복음 5장부터 7장까지의 말씀인 ‘산상수훈’이다. 그러니까 ‘산상수훈’ 혹은 ‘산상보훈’은 예수님이 갈릴리 언덕에서 세상 사람들을 향해 말씀하신 보물같은 이야기이다. 여기서 특히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여덟 가지 복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팔복’이다.
예수님은 소망 없이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갈릴리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길인지를 가르쳐준 것이다.
그로부터 2000여 년이 지난 오늘, 한 목회자의 입을 통해 그날 예수님이 갈릴리 언덕에서 가르쳐주신 진정한 복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우리 시대 대표 설교자, 이정익 목사
2005년 한국조직신학회는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목사들의 설교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사랑의 교회 옥한음 목사,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등 9명의 설교자 중 이 책의 저자인 이정익 목사도 포함돼 있다.
이정익 목사의 설교를 분석한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는 그의 설교가 “평범함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열어주며 삶 속에서 바른 것을 추구하도록 하는 지혜의 설교”라고 평하였다. 이정익 목사의 설교는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일상적인 이야기들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잘 보여준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팔복’을 주제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목회자들이 어려워서, 또는 청중들에게 인기가 없는 주제라 잘 설교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 하나는 “팔복은 어느 정도 인생을 산, 연륜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설교이기에 이제야 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 책에서 진정한 복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실, 예수님을 잘 따른다는 것은 세상이 바라는 것과 다른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핍박은 우리가 예수님을 잘 따르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제대로 소망하며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에, 이때 핍박은 오히려 복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누릴 것을 누리고 사치스럽게 즐기는 이기적인 행복이 아니라, 어둠을 밝히고 고통받는 자들의 어려움을 돌보기 위해 ‘좁은 길’을 가는 삶입니다. 따라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핍박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세상에 의를 심기 위해 열심히 행동하니까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이고, 그렇기에 참된 복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가난해지고 약해지고 낮아지며 고생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정익 목사, 주일 설교에서)
프롤로그 복 있는 사람의 비밀

첫 번째 복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받는 복
심령이 가난한 사람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두 번째 복 애통해하는 사람이 받는 복
애통하는 사람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세 번째 복 온유한 사람이 받는 복
온유한 사람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네 번째 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받는 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배부를 것임이요
다섯 번째 복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받는 복
긍휼히 여기는 사람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여섯 번째 복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받는 복
마음이 청결한 사람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일곱 번째 복 화평케 하는 사람이 받는 복
화평하게 하는 사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여덟 번째 복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사람이 받는 복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사람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에필로그 예수님처럼 프로로 사는, 그 길
저자의 설교는 때로 골수를 후비지만 편안하고 감동으로 가슴을 젖게 해서, 소리치고 싶게 한다. 듣는 이들이 수백 수천이라 할지라도, 각각 따로따로 그 마음의 주파수에 과녁을 맞추어 꼭 들어맞게 하기 때문이다. 그의 키 만큼이나 높고 넓은 메시지의 사정권(射程圈)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민경배/ 백석대 석좌교수, 전 서울장신대 총장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로서 몇 해 전 새 성전을 건축한 저자는, 이제 이 책을 통해 그 안에 팔복이 담기고 주변에 복의 근원이 될 영적 저수지가 흐르는, 아름다운 성막을 세우려는 듯하다. 시멘트와 나무, 유리 대신 가난, 온유, 청결, 화평 등의 영적 건축 소재들로 말이다.
나형석/ 협성신학대학원 원장

▒ 추천 서평
이 책의 제목은 ‘팔복’입니다. 기복신앙이 주류를 이루는 오늘의 교회적 상황에서 혹시 이 복을 오해할까 하여 저자는 재빨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목 옆에 부제를 달았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
본문의 삽화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어떤 정지되고 완성된 대상을 디테일하게 그리거나 채우기보다는 무엇인가를 가리키고 지시하며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듯한 여백 만들기에 주력했다는 느낌입니다. 이를 위해 이갑규의 삽화는 생략, 왜곡, 과장, 버려둠, 원색적 색상의 절제, 비현실적 평면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의 삽화 자체가 언뜻 보아 가난함, 배고픔, 목마름, 애통함인 듯합니다. 저자의 글과 함께 팔복을 시각적으로 언표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책 자체를 조명할 수 있는 세 가지 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팔복을 포함한 산상수훈, 즉 복음적 계명은 웨슬리 신학과 영적 전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웨슬리는 그의 설교자들이 읽어야 할 설교 44가지를 선별해 표준설교집을 만들었는데 그중 13개를 산상수훈에(16-23) 할애하고 있습니다. 양적으로 보면 표준설교집의 거의 삼분의 일에 이르는 분량입니다. 내용과 관련하여 웨슬리는 이 여덟 개의 계명을 하늘로 가는 길, 영광으로 가는 길, 영생에 이르는 길, 그것도 유일한 길이라 했습니다. 웨슬리에 따르면 산상수훈이 그 어느 곳보다 더 완전하고 포괄적으로, 일점 일획도 더하거나 부족함 없이, 거룩 혹은 성결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고 말합니다. 산상수훈에 비하면 십계명은 거룩에 대한 간략한 스케치 정도이며 이 둘의 차이는 천지 차이라 했습니다.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광될 것이 없으니”라는 고린더후서 3장10절의 말씀으로 십계명과 산상수훈의 관계를 설명할 정도입니다. 믿음으로써 의롭게 된다는 사실에만 머물러 있어 그 믿음이 실은 사랑의 계명(산상수훈) 수행을 위해 주께서 도구로 주신 은총의 선물임을 잊을 때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법이 우리를 의롭게 할 수는 없으나 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후에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더욱 하나되게 하고 성화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고 지낼 때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웨슬리 전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산상수훈 특히 팔복과 같은 복음적 계명을 다시 강단과 사유의 중심으로 복귀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히 웨슬리 전통에서 볼 때 매우 의미있는 시도라 보여집니다.
둘째, 저자는 주님의 팔복을 제시하며 수많은 청자들을 동원시키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살았던 시대와 공간, 경험과 신앙과 직업이 피차 다른 자들이 여러분과 함께 주님의 팔복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따라 팔복의 세계를 여행하다 여러분이 만나게 될 사람들입니다.
열두 사도, 헬렌 켈러, 성 프란시스코, 마틴 루터, 아리스토텔레스, 다윗, 느브갓네살, 세리, 야곱, 어린아이, 모세, 귀신들린자, 아브라함, 나병환자, 앉은뱅이, 소경, 바리새인, 본 훼퍼, 시므온, 주기철,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다미엔 신부, 바울, 이병철, 헬렌 켈러, 열심당원, 디도, 가난한 목회자, 나폴레옹, 베토벤, 간디, 히틀러, 시골학교 선생님, 탕자, 로제타 홀, 최봉석, 영국의 메리 여왕, 어거스틴, 북아일랜드 평화운동자 메이어트 커리건, 킬케골, 로마 황제 옥타비아투스.
저자는 이 많은 사람들을 그 산 위에 앉혀 주의 말씀을 듣게 하는가 하면 저들의 입을 빌어 그 복됨을 증거하게 합니다. 팔복이 저들의 삶에 담겨 드러내는 다양한 삶의 색과 역동성들을 볼 수 있어 매우 즐겁고 행복한 책 읽기 경험을 갖게 됩니다. 팔복의 여정에 많은 영적 친구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셋째. 팔복의 출판을 통해 저자는 신촌성결교회 담임자로서 이 신앙 공동체를 영적으로 신축하려는 듯합니다. 몇 년 전 이 공동체는 오랜 기도와 준비를 통해 매우 아름다운 공간 구조물을 지은 바 있습니다. 이제 저자는 시멘트와 나무 그리고 벽돌과 유리가 아니라 가난, 온유, 의에 대한 주림과 목마름, 긍휼, 청결, 화평과 같은 영적 건축 소재들로 이루어진 성막을 세우려 합니다. 세속 건축가의 상상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따라 다시 세우려 하는 듯합니다. 성령의 전, 하나님의 이미지, 복의 담지자로서의 영적 건물을 말입니다. 그 안에 팔복이 담기고 주변에 복의 근원이 될 영적 저수지와 같은 그런 공동체로서의 건물을 말입니다. 가난, 온유, 의에 대한 주림과 목마름, 긍휼, 청결, 화평 같은 것들로 말이지요. 팔복이라는 설교집은 저자가 이 회중을 위해 제시하는 비가시적이고 영적인 공간 디자인 혹은 설계도라 생각됩니다.
19세기 말 아마존에서 돌아온 한 탐험가의 강연은 북미 대륙을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로 열광시켰습니다. 신기한 동물과 식물, 강과 폭포 그리고 원시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은 곧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책방은 아마존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로 붐볐습니다. 탐험가는 자신의 공개적 강의 활동이 야기시킨 이런 뜻밖의 현상을 보고 뒤늦은 후회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차라리 강의를 하지 말 것을...“ 책의 마지막 장이 덮이며 함께 아마존도 저들의 관심에서 사라져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책방이 아니라 아마존 앞으로, 독자가 아니라 탐험가로, 읽고 정보를 얻는 자가 아니라 놀라고 경외하는 자로 만들기 원해 강연은 애초에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팔복은 여덟 개의 실천을 따라 갈 경우 만나게 될 기독교적 영적 세계의 본질입니다. 저자는 사람들이 독자가 아니라 탐험가, 읽고 정보를 얻는 자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에 사로잡히는 자가 되길 원해 이 안내서를 기획한 듯합니다. 저자의 원대로 이 책이 덮일 때쯤 팔복의 세계로 길 떠나는 사람들이 많게 되길 기대합니다. (나형석 교수, 팔복 출판기념회에서)
이정익
1991년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20년 넘게 섬기고 있다.
그동안 신촌성결교회는 영성과 지성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교회로 발전해왔다. 젊은이들이 많은 신촌 지역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20~40대가 70%에 달하는, 젊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여 교계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익 목사는 화려하고 요란한 행사를 자제하고 예배에 충실한 목회에 중심을 두고 있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큰 제스처를 쓰지 않으면서도 모두가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깊이 있고 힘 있게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밖에도 월드비전 이사, 대한성서공회 이사,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 CBS기독교방송 이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화, 섬김, 나눔의 목회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팔복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
저자이정익
출판사s포럼
크기(152*212)mm
쪽수2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3-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정익) 신간 메일링   출판사(s포럼)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