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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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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재훈,길소희  |  출판사 : 창조과학미디어
발행일 : 2016-03-18  |  (145*215)mm 412p  |  978-89-9685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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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기원 가설들이 성경의 사실성을 조롱하고 있는
오늘날, 기원 가설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파헤치고 성경의 사실성을 대변하는 최고의 책!


내가 부정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패러다임에서 나오는, ‘과학으로 포장된 해석’이다.

우리는 진화된 것인가?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가설들이 성경의 사실성을 부정하고, 무신론자들 뿐만 아니라 성도들조차도 그런 가설에 동조하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써 침묵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진화는 진실일까요?
그렇다면 진화되었음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는 성경은 무엇인가요?


오늘날 진화는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사실인 것으로 연구되어지고 가르쳐지고 또 배우고 있지만, 진화는 관찰된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진화된 것이라는 신념으로 관찰된 작은 변화들을 확대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이 비과학적일까요? 성경이 과학적으로 오류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들이 성경을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관점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기원 과학의 부조화로 고민하는 성도들과, 성경을 좀 더 실제적으로 접근하고자 원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과학 우선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반성경적 기원 과학들과 성경의 부조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며 성경의 과학적인 성경 접근을 통하여 성경의 사실성을 확인하는 놀라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앞으로 맞이하게 될 반성경적인 사상들을 이겨낼 수 있는 명확한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ㆍ인사말_정재훈 4
ㆍ추천의 글 6
ㆍ개정본에 들어가며 8
ㆍ인사말_길소희 10
ㆍ프롤로그 나는 왜 이 책을 써야만 했나? 12

1. ‘진화’라는 이름을 가진 다윈의 상상
1 이름뿐인 진화라는 현상 25
2 진화론의 흐름 33
3 진화를 유발한다는 두 메커니즘, 자연변화와 자연선택 39
4 21세기의 진화론 45

2. 우리는 왜 이기지 못하는가?
1 눈으로 보는가, 마음으로 보는가 55
2 감각은 객관적인 도구인가 59
3 무엇으로 보는가 65
4 사실은 반드시 진실인가 69
5 과학적 사실은 진실인가 73

3. 단 하나의 현상에 대한 상반된 해석
1 생물의 변화 81
2 DNA 143
3 생명체의 탄생 185
4 시간 계산법 195
5 지구의 나이 247

4. 진화의 증거와 설계의 증거
1 진화의 증거 289
2 설계의 증거 297

5.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1 책상에서 하는 과학 341
2 창세기로 시작하는 역사 353
3 무서운 진화론 371
4 우주론, 진화주의 377
5 진화론과 창조론의 공개적인 논쟁 389
6 결국, 믿음 395
진리를 발견하여 바른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바른길로 안내해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명지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겸임교수, 세계창조선교회 회장 박창성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사람들이 왜 하나님의 창조가 사실이라고 말하는지를 논리적으로 대변하는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특히 교회학교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경일대학교 교수, 공학박사 이종헌
정재훈

정재훈 선생님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로 공립 초등학교에서 16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왔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의성중부교회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다.
대학시절부터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기독교사운동에 참여하던 중 반성경적 기원 과학의 문제점을 깨닫고 4년 여 동안 관련 서적과 청강들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 책『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을 출간하게 되었다.
정리된 원고의 감수를 위해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를 스스로 방문하였고, 그 계기로 창조과학회의 기본․심화․강사과정을 거쳐 현재 한국창조과학회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60여 차례 강연 활동을 한 바 있다.
2016년부터는 대구교육대학교의 연구원(상담심리전공)으로 파견되어 삼당심리와 성경의 관련성을 연구 중이며 틈틈이 창조과학 관련 책을 기술하고 있다.

▪경상북도 의성 출신
▪대구교육대학교 졸업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나사렛
▪대한예수교장로회 의성중부교회 안수집사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강사
▪대구교육대학교 연구원(상담심리)
▪연락처: dojun93@naver.com

길소희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닫고 난 후, 1,000여회에 이르는 국내외에서의 강연 등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진화론의 허구성과 한계성을 나누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간사, 본부 팀장으로 사역을 했으며, 현재는 우리나라 과학 교과서 내에 과학적 사실처럼 기술되어 있는 진화론적 기술 내용의 삭제 또는 수정을 위해 교육부에 청원사업을 하는 공익법인 단체인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에서 지구과학분과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질학 전공(경북대학교)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연구원
▪연락처: director@st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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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저자정재훈,길소희
출판사창조과학미디어
크기(145*215)mm
쪽수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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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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