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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이스라엘   하나님을 만나는 성경현장 Best 60 이야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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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상목  |  출판사 : 21C 목회연구소
발행일 : 2015-07-01  |  (173*223)mm 425p  |  978-89-9663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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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에서 재발견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지리, 역사, 고고학, 그리고 문화를 통한
올바른 성경이해


본서는 저자 김상목 교수가 성경이 기록된 현장에서 수년간 수학하는 동안 연구하고, 경험하면서 얻은 사실들을 이스라엘 성지답사를 준비하는 사람과 성경을 읽는 독자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펴낸 책이다.

첫째로 성지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것은 단순한 순례의 차원을 넘어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의 역사성, 사실성, 진실성 그리고 현장성을 확인하고 검증함으로 우리의 신앙을 굳건한 말씀위에 더욱더 깊게 뿌리를 내리는 계기로 삼고 또한 사건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경현장공부가 되어야 한다.   


둘째로 성경을 읽는 독자들에게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성경의 진실을 추구하도록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우리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와 역사, 자연환경, 지리, 문화, 언어와 종교가 너무나 다른 사람들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의 현장에 압축되어있는 이와 같은 여러 요소들을 풀어 그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펼쳐 보이는 책이다.


집필 동기

저자가 이스라엘에서 수학하던 중 어느 날 우연치 않게 한국에서 온 성지순례 팀을 안내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 경험을 통해서 한국의 크리스천들이 성경 사건에 대하여 너무나 막연히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했다. 성경의 역사성, 현장성, 그리고 성경이 기록된 지리와 문화적 배경에 대하여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마치 신앙은 좋은데 뿌리가 없이 공중에 떠있는 위태로운 신앙인들로 보였다. 그 이후로 한국의 크리스천 형제들에게 성경이 기록된 땅과 배경에 대하여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 했던 일들 가운데 하나가 ‘BTBL 성지답사 프로그램’이었다. 그리고 그 경험이 마침내 ‘이스라엘-하나님을 만나는 성경 Best 60 이야기’를 출간하게 된 원동력이 된 것이다.


왜 ‘이스라엘’인가?
성지순례와 관련하여 많은 도서들이 출판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 기념교회에 대한 역사적 정보를 소개하거나 성경구절을 나열하고, 비전문가가 보고 느낀 기행문 정도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이 기록된 이스라엘 땅을 이해하는 일에는 그것으로 부족하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역사현장으로 그 분을 체험하고 만나는 곳이며 또한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사건의 현장에 응축되어있는 여러 요소들을 해석해 낼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필요한 것이다.


본서의 특징

하나님을 만나는 성경현장 Best 60이야기 ‘이스라엘’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이 기록된 그 땅의 지리적인 요소가 성경 사건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둘째, 성지의 특정 장소에 대하여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함으로 비진리가 진리로 둔갑하는 것을 막으려 노력했다.
셋째,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실제적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넷째,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있어서  성경의 문화와 배경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참된 성지순례 “성지순례 관광 가듯 하면 실망…
현장 속 메시지 가슴에 담아야”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2011년 5월 30일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트 폰 랑케는 역사연구에서 객관적 사실에 대한 확인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역사학자는 ‘본디 어떠하였는가’를 늘 질문해야 한다는 랑케는 실증주의 역사학의 시대를 열었다.
국내의 대표적 기독교 싱크탱크인 21C목회연구소 부소장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성지 전문가인 김상목(49) 목사는 성서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실증하는 참된 성지순례를 하라고 강조한다.
그는 침례교신학대를 졸업한 이후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지연구소(현 예루살렘대학)와 미국 리버티 대학에서 10여년간 성지를 연구했다. 이스라엘에서는 성경과 지도를 들고 이곳저곳을 누볐다. 성경과 성지 현장을 대조하며 ‘본디 어떠하였는가’를 묻고, 또 물었다. 그것은 성경 현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하고자 하는 몸부림이었다.
김 목사는 요즘도 매년 수차례 목회자, 신학생, 일반 성도들을 이끌고 이스라엘을 비롯해 소아시아 등을 방문한다. 방문하기 전에는 철저히 성지 지도를 보면서 사전 공부를 하도록 한다. 그와 함께 성지를 가는 사람들은 이미 현장 도착 전 머릿속에 성지의 전체 개요가 들어가 있다. 비록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하지만 김 목사는 이 같은 사전 교육에 철저하다. 유명 기념교회를 ‘점찍듯’ 돌아보는 성지 관광은 그야말로 관광 이상의 것이 되기 어렵다는 것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르면 제대로 된 성지 관광을 통해서 순례자들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게 된다. 여행을 통해 성경 현장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인식할 수 있다면 성공적인 성지 순례다.
“과거 사건이 벌어진 곳에 그저 가본다는 데서 순례가 그치면 안 됩니다. 성경 현장에는 지리와 역사, 문화, 언어, 정치, 종교 등이 모두 응축돼 있습니다. 현장을 방문하며 압축 파일을 하나씩 풀듯 성경을 해석하려는 시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의도하신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최근 ‘이스라엘-하나님을 만나는 성경현장 베스트 60 이야기’(21C목회연구소 간)를 펴냈다. ‘성지관광’으로 의미가 퇴색한 한국교회의 성지순례 관행에 대한 안타까움이 그로 하여금 책을 쓰게 했다. 예루살렘은 물론 유대광야와 사해바다, 갈릴리 등 이스라엘의 각 지역에 대한 내용이 지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들어 있다. 성지를 연구하는 전문가뿐 아니라 설교해야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성지순례를 앞둔 사람들에게 요긴한 책이다. 최근 국민일보사에서 만난 김 목사는 바른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는 성경 현장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에는 성경에 기록된 것과 기록되지 않은 것이 공존한다. 순례자들이 반드시 들르는 예루살렘 승천기념교회를 예로 들었다. 교회 내에는 예수가 디뎌 구멍이 생겼다는 승천바위가 있다.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은 입장료를 지불하면서 그곳을 찾는다. 하지만 그곳은 아랍인 소유의 상업적 공간에 불과하다. 김 목사는 “승천기념교회가 위치한 감람산 봉우리 어딘가에서 예수님이 하늘로 오르셨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성경은 그곳을 꼭 짚어 어디라고 지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수많은 기념 교회를 출석도장을 찍듯 돌아다니기보다는 성경 사건이 일어났던 골짜기와 들판으로 가서 성경과 현장을 비교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상업화된 기념교회보다 골짜기와 광야로 가라”는 그의 말은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 설득력이 있었다.
김 목사는 21C목회연구소가 진행하는 BTBL(Back To the Bible Land) 성지답사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그와 함께 성지를 찾는다. 한번은 은퇴 기념으로 성지를 방문한 한 목회자가 회한의 눈물을 흘리며 김 목사에게 고백했다. “그동안 무수한 설교를 해왔지만 성지를 직접 찾아보니 내가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말씀을 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기가 막혀 눈물만 나옵니다.”
김 목사는 특히 신학생들이 보다 일찍 성지를 방문해 볼 것을 권했다. 평생 말씀을 전해야 하는 그들이 추측과 상상으로 설교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성경에 대한 정확한 고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1C목회연구소 031-896-1725-6).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본 기사는 국민일보 담당자의 동의 하에 출판사에서 직접 제공되었습니다)




성경현장 60곳의 ‘진실’을 파헤치다 이스라엘의 가장 작은 씨앗은‘
겨자씨’가 아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1년 6월 30일

#1. 성경 말씀처럼 ‘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될 수 있을까?
#2. ‘겨자씨’는 말씀대로 땅 위의 모든 씨 중에서 가장 작을까?
21C 목회연구소(대표 김두현 소장)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성경현장 BEST 60 이야기 ‘이스라엘’>을 출간한 것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답해 주기 위해서다.
21C목회연구소 부소장인 김상목 교수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학시절 우연찮게 성지순례 팀을 안내할 기회가 생겼다고 한다. 그는 성지순례 가이드를 하면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성경의 여러 사건들에 대해 너무 막연하게 알고 있음을 보게 됐다. 역사성과 현장성, 지리와 문화적 배경 등의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함을 발견한 것이다.
김 교수는 이후 성경이 기록된 땅과 배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BTBL(Back to The Bible Land) 성지답사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시작하게 됐다. 그때 경험이 이번 도서 출간의 원동력이 됐음은 물론이다.
그는 “이스라엘 성지와 관련해 많은 도서들이 나와 있지만, 대부분 기념교회에 대한 역사적 정보를 소개하거나 성경구절을 나열하고 비전문가가 보고 느낀 기행문 정도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역사 현장인데다 성경말씀이 기록된 현장인 동시에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공존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그래서 이 책은 △성경이 기록된 그 땅의 지리적인 요소가 성경의 사건에 미친 영향을 언급함으로써 성경 사건의 현장성을 강조하고 집중 △성지의 특정 장소에 대한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 비진리가 진리로 둔갑하는 일을 막으려 노력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라는 표현이 실제적임을 강조 △성경 문화와 배경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함 등을 중점적으로 파고들었다.

책은 성경에 집중적으로 등장하는 곳들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을 크게 아홉 부분으로 나누고 그곳의 지형이 사건에 미친 영향들을 분석하고 있다. 소개된 9곳의 지역은 쉐펠라(Shephela) 평지, 네게브(Negev) 남방, 유대 광야(Judean Wilderness), 사해 바다(Dead Sea), 예루살렘(Jerusalem), 중앙 산지(Central Mt. Range), 사론평야와 지중해안(Sharon Plain &Mediterranean Coast), 갈멜산(Mt. Carmel), 갈릴리(Galilee) 등이다.
돌아가서, 처음 질문에 답해보자. 저자는 “식물학적으로 소나무처럼 크게 자라는 겨자나무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전제하면서 “비유 가운데 나타나는 이같은 표현은 과장법 있거나 유머스러운 표현”이라고 답한다. 주후 1세기 이스라엘의 문화적 배경을 무시한 채 우리의 시각으로 성경을 바라본 결과 오해가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겨자는 더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5월이면 마르기 시작하는데, 누렇게 말라버린 겨자나무는 마치 고춧대와 같이 단단해지고 그곳에 새들이 떼를 지어 깃드는 모습은 너무나 일상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겨자씨는 현재 이스라엘에서 ‘가장 작은 씨’가 아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의 성지순례객들은 현지에서 가장 ‘작은 씨’인 담배씨를 ‘겨자씨’라며 기념품으로 갖고 간다는 웃지 못할 촌극을 연출하기도 한다. 저자는 “주변이 온통 노란 겨자나무로 뒤덮인 현장에서도 한국 순례자들은 이것이 겨자임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겨자씨는 1세기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작은 것’을 나타내는 관용적 표현이었다”고 말했다.
저자는 “우리는 이처럼 왜곡된 사실을 진실로 알고 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는 문화의 차이에서 발생한다”며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최소화하려는 끊임없는 노력만이 왜곡을 최소화하고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방법일 것”이라고 밝혔다.
책을 출간한 실용목회 전문연구기관 21C목회연구소는 올해 12주년을 맞이했으며, 복음적·성경적·정통성 있게 하나님의 사역을 이뤄가는 일에 힘쓰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본 기사는 국민일보 담당자의 동의 하에 출판사에서 직접 제공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성지와 관련하여 출판된 대부분 도서들은 기념교회에 대한 역사를 언급하거나 기행문 정도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이기록된 이스라엘 땅을 이해하는 일에는 그것으로 부족하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역사 현장이며 성경말씀이 기록된 현장인 동시에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해석해 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필요한 것이다.

본 저서는 성경이 기록된 그 땅의 지리적인 요소가 성경 사건에 미친 영향을 언급함으로 성지를 답사하는 분이나 한국에서 성경을 대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의 현장성을 강조하고 성지의 특정 장소에 대하여 참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함으로 비진리가 진리로 둔갑하는 것을 막으려 노력했으며, 성경이 말하고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실제적이라는 사실과 성경의 문화와 배경이 성경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 서문중에서

1. 쉐펠라(Shephela)- 평지
아얄론 골짜기 - 해도달도 멈춰선 곳
소렉 골짜기 - 눈물의 대로와 삼손의 보리밭 길
엘라 골짜기 - 인생의 예고편
라기스 골짜기 - 리더십의 위기
겨자씨 - 왜곡된 진실



2. 네게브(Negev)- 남방
남방 - 은혜로만 사는 땅
텔 브엘세바 I - 아브라함 구명작업
텔 브엘세바 II - 짝퉁 번제단
텔 아라드 - 우리 마음의 거울
로뎀나무 - 꺼지지 않는 불씨



3. 유대광야 (Judean Wildness)
유대광야 I - 통념을 넘어 성경을 만나는 곳
유대광야 Ⅱ - 신앙의 오아시스
쿰란 I - 2000년 긴 잠에서 깨어난 사본을 찾아서
쿰란 Ⅱ - 동굴에서 영원한 안식처로
엔게디 I - 황무지 계곡에서 만난 폭포
엔게디 II - 엔게디에 얽힌 미스터리-1
엔게디 II - 엔게디에 얽힌 미스터리-2
마사다 - 꺼지지 않는 저항의 불꽃...



4. 사해바다 (Dead Sea)
사해바다 I - 황무지에 핀 초록빛 보물
사해바다 II - 사라진 소돔성과 소금 기둥
뽕나무(여리고) - 돌무화과나무와 뽕나무 이야기



5. 예루살렘 (Jerusalem)
승천기념교회 - 미운바위
주기도문기념교회 - 기념 장소와 성경의 현장
눈물기념교회 - 시세를 아는 선견자의 눈물
겟세마네기념교회 - 예수님만 생각하는 곳
다윗 성 I - 무너진 돌들이 외치는 소리
다윗 성Ⅱ - 인장에서 만나는 성경속의 인물들
히스기야 터널 - 터널에서 만난 실로암의 빛
베드로통곡기념교회 - 닭 울음소리에 귀 막은 세대
다락방기념교회 - 기다림의 장소
헤로디안 지역 - 예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진실의 흔적
성전산과 황금사원 - 예루살렘에서 달고 온 황금배지
무덤교회 - 골고다와 예수님 무덤의 진실 I
정원무덤 - 골고다와 예수님 무덤의 진실 II
십자가 - 하나님의 저주
베데스다 연못 - 38년 된 병자의 고발
야드 바셈 - 진정한 고백을 통해 얻은 자유
바이블 타임스 - 타임캡슐에서 경험한 최후의 만찬



6. 중앙산지(Central Mt. Range)
예수탄생기념교회(베들레헴) - 겸손한 자만 들어가는 곳
베냐민 고원 - 이스라엘 중앙산지의 전략적 요충지
아몬드 꽃 - 때를 알려주는 하나님의 전령사



7. 사론평야와 지중해안(Sharon Plain & Mediterranean Coast)
사론평야 - 하나님의 풍성함을 상징하는 땅
엠마오 - 초대교회 부흥의 산실
욥바 - 영원한 가치를 남겨준 여인
가이사랴 - 복음의 전초기지
테필린과 메주자 - 21세기 약속의 말씀



8. 갈멜산 (Mt. Carmel)
갈멜산(무클라카) - 성경현장의 파노라마
무기도 - 전쟁의 대명사



9. 갈릴리 (Galilee)
나사렛 - 사회적 편견을 향한 도전
가나 - 끝나지 않은 예수님의 싸인
갈릴리 호수 - 소외된 땅에 주신 축복
가버나움 I - 갈릴리 뉴스의 현장
가버나움 II - 갈릴리 건물 경쟁
베드로수위권교회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오병이어기념교회 - 두 가지 수수께끼
벳새다 - 진리의 추종자
고라신 - 많이 알고 적게 믿은 사람들
거라사(쿠르시) - 군대귀신 사건의 현장 아니다
가아사랴 빌립보 -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텔 단 - 풍요의 땅에서 경험하는 영적 황무함



부록
지도 1 - 이스라엘 전도
지도 2 - 고대 근동지도
지도 3 - 지역 구분도
지도 4 - 지파 구분도

시편 119:18절에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라는 간구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 정보와 뉴스, 돈과 세상 이야기에는 눈이 열려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는 영적 시야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그래서 기독교가 기독교 되고, 교회가 교회되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 되는 것이 흐려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성경은 눈이 열리지 않으면 볼 수 없다. 더욱더 놀라운 것을 보게 되는 것은 눈이 밝아야만 한다. 밝은 눈은 하나님이 열어주신 눈이다. 성령으로 진리를 보는 사람이다(요16:13). 성경의 기록도 먼저 성령으로 시작되었다(벧후1:21). 그리고 성경의 문자가 사람의 마음에 옮겨져 심기는 작업도 성령이 하신다. 그래서 성경을 보려면 먼저 영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사람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게 되고 깨닫는다.

 
이번에 출간되는 ‘성경현장 Best 60’은 크리스천들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말씀을 영적으로 다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성경으로 돌아가 그 당시, 그 곳, 그 의미를 사실 그대로 보고 오늘로 옮기야 한다는 당위성에서 시작된 시도이다. 설교자들의 유혹은 성경을 그대로 전하려는 시도보다 자신의 이해를 전하는 것이다. 그것은 성경의 현장을 잊고 추측과 상상으로 그려내려는 과오이다. 강해설교, 제목설교, 이야기설교, 주제설교 등등, 그것이 어떤 설교라도 사실과 실재에 충실해야 한다. 설교는 설교자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모든 성지(거룩한 사건의 현장)를 다시 영의 눈을 열어 보고, 그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메시지를 그대로 보여주어 오늘의 교회와 사람들과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진리를 재발견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실제성과 역사성을 다시 한 번 깊게 인식하고 우리의 신앙을 살아있는 현장에 근거를 두고 있는 말씀위에 더욱 견고히 세워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21C목회연구소의 형제인 김상목 교수께서 탁월한 성서학자이며 성경지리와 배경과 고고학과 성지 연구의 대가로서 그동안 한국교회를 위하여 깊이 있는 성경자료를 많이 출간해 도움을 주었고, 항상 외길을 걷는 성경을 사랑하는 분으로 곁에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에 출간되는 귀한 자료가 한국교회에 커다란 영향력을 주고 목사의 눈을 새롭게 열어 놀라운 말씀의 계시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일에 쓰임받길 기대하며 감사드린다. 
- 21C목회연구소 김두현 소장 -

김상목
대전침례신학대학교
미국 Liberty University Theological Seminary
이스라엘 Jerusalem University & College
21C목회연구소 부소장(현재)

* 주요저서 및 절기자료
예수님의 발자취, 구약의 발자취, 광야학교(성막, 대제사장예복, 성경의 제사), 부활절학교, 감람산에서 골고다까지,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절기 그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

* 성지답사
1999년부터 성지답사 매뉴얼과 지도를 현장에 접목시킨 BTBL(Back To The Bible Land)성경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목사님과 전문가들로부터 그 탁월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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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판] 이스라엘
저자김상목
출판사21C 목회연구소
크기(173*223)mm
쪽수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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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7-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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