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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교회의 얼굴   교회가 제대로 된 얼굴을 가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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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재경  |  출판사 : 그라티아
발행일 : 2015-01-08  |  (120*190)mm 246p  |  978-8-99657-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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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성경적인 예배를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책들
* 종교개혁의 예배 전통 복원을 시도한 책
* 예배의 각 순서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순서가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

* 저자의 스승 유 해무 박사의 추천사
본서는 개혁교회가 깨달은 예배를 설명하면서 예배자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공예배의 회복을 도모한다. 저자는 예배 순서를 차분하게 정리면서 이 언약적 교제의 실제와 유익을 보여주려고 애쓴다.
종교개혁은 일차적으로 공예배의 개혁이었다. 개혁자들은 중세 로마교회의 7 성례를 거부하고 말씀과 세례/성찬의 성례가 주를 이루는 공예배를 회복하였다. 그러면 예배자는 받은 은혜를 찬송과 기도 등으로 화답하면서 이 세상으로 파송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본서는 예배 집례자와 예배자 모두에게 공예배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일상에서 예배적 삶을 살도록 도울 것이다. 아울러 한국교회의 공예배 회복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
-유 해무 박사(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추천사
들어가면서

1. 공예배 : 예배시간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2. 신자들의 준비 : 예배준비, 어떻게 할까?
3. 직분자들의 준비 : 예배 전에 하는 직분자들의 악수
4. 예배로의 부름 : 누가 누구를 부르는가?
5. 기원 : 하나님이 인사하신다고?
6. 신앙고백 : 고백이 꼭 필요한가?
7. 십계명 : 왜 율법을 낭독하는가?
8. 죄 고백과 사죄선언 : 고해성사의 잔재일까?
9. 찬송 : 어떤 찬송이 합당한가?
10. 기도 : 기도, 누가 어떻게 해야 하나?
11. 성경봉독과 설교 :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12. 성찬 : 왜 자주 시행하지 않는가?
13. 헌금 : 헌금시간이 왜 사라졌는가?
14. 마침순서들 : 끝인가, 아니면 절정인가?

나가면서
부록A | 사도신경(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역본)
부록B | 예배 중의 기도문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주일 대예배’라 부르는 예배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를 생각하고 바른 예배를 사모하게 만든다. 이 책이 온전한 예배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교회 전임 사역사들뿐만 아니라 세상 속에 살아가는 성도들고 읽으면 큰 유익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추천한다.
- 강 영안(서강대 교수, 두레교회 장로)

참으로 시의 적절한 책이다. 지금은 ‘예배의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우리 모두 책상 앞에 다시 앉아 공부할 때가 되었다. 정통보수신앙을 가르치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화란에서 목회를 하면서 예배의 영광을 온몸으로 느낀 안 재경 목사님이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썼다는 것은 합당한 일이요, 자랑스러운 일이다. 한국교회의 예배생활에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역작이다. 특히 전국의 목회자들과 중직자들 그리고 신학도들까지 이 책을 <필독서>로 삼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한국교회에 놀라운 예배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 틀림없다.
- 김 철봉 목사(고신 총회장, 사직동교회 담임)

본서는 개혁교회가 깨달은 예배를 설명하면서 예배자가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공예배의 회복을 도모한다. 저자는 예배 순서를 차분하게 정리하면서 이 언약적 교제의 실제와 유익을 보여주려고 애쓴다. 본서는 예배 집례자와 예배자 모두에게 공예배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일상에서 예배적 삶을 살도록 도울 것이다. 아울러 한국교회의 공예배 회복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
- 유 해무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안재경
* 예배에 관해서 가장 많이 고민한 연구한 목회자
*『렘브란트의 하나님』, 『고흐의 하나님』(홍성사)의 저자

군종목사로 사역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길을 찾았다고 자신만만해하기도 했고, 한국 해비타트에서 일하면서 복음의 실천성과 통합성, 한 가정 한 가정을 살리는 자조 운동의 가능성에 환호하기도 했다. 네덜란드 화란한인교회를 섬기면서 나그네 삶의 의미와 더불어 균형 잡힌 신앙생활, 상처 및 의심의 문제를 새로운 숙제로 안아 씨름했다.
이후 한국 교회의 부름을 받아 온생명교회(경기도 남양주시) 개척에 동참하여 개혁주의 신학 및 신앙을 토착화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그는 공예배가 교회의 얼굴이라는 확신하에 공교회적인 예배를 회복하고 전파하는 일에 평생 힘쓰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저서로 [고흐의 하나님](2010, 홍성사), [렘브란트의 하나님](2014, 홍성사)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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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경 /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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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경 / 그라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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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경 / SFC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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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배, 교회의 얼굴
저자안재경
출판사그라티아
크기(120*190)mm
쪽수24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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