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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정세트] 산마루 묵상 세트(전2권) - 산마루 영성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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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주연  |  출판사 : 생각을담는집
발행일 : 2011-01-01  |  (145*205)mm  |  978-89-963899-8-9
  • 판매가 : 19,800원17,820원 (10.0%, 1,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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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목사의 영혼의 깨우는 목소리
묵상 1,3

특별한정세트!!
<산마루 묵상>전2권 + 산마루 영성노트

9,800 → 8,8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90

매일 새벽을 깨우던 CBS 라디오의 ‘산마루 묵상’
매일 아침 25만여 명이 받아보는 ‘산마루 서신’의 발행인
이주연의 영혼을 깨우는 목소리

‘산마루 묵상’을 통해 영성을 추구하는 영성운동가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북악산 백사실 계곡 흙담집으로 개조한 ‘산마루골’에 사람들이 찾아든다. 대학교수, 국회의원, 사업가, 기자, 약사, 가정주부 등등. 이들은 예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한다. 예수를 보스로 여기고 추종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처럼 살기 위한 묵상과 깨달음을 갖기 위한 것이다.
20여명 남짓 모이는 이들이 토요일 이른 아침 산마루골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곳에 바로 이주연 목사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산마루교회 목사로 있는 그는 오랫동안 <기독교사상> 편집 주간을 지냈으며, 명지대 겸임교수, 감리교신학대 강사 등을 역임했다. 그가 운영하는 산마루영성아카데미는 벌써 10년째.
깊은 숨쉬기와 차 한 잔으로 시작하는 산마루영성아카데미의 특징은 열정적이거나 폭발할 듯한 뜨거움 대신 깊은 묵상과 고요가 있다는 점이다. 이주연 목사의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는 그곳에 온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들이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한다.
이주연 목사. 그는 지난해까지 무려 5년간 CBS 라디오에서 새벽마다 ‘산마루 묵상’을 진행해왔다. 그 깊은 묵상의 목소리를 통해 감동을 받았던 사람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매일 아침 청소차를 운전하는 환경청소부가 그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암 선고를 받고 시한부 삶을 살던 한 교사가 ‘내일 새벽에도 죽지 않고 일어나 ’산마루 묵상‘을 듣고 싶다’고 고백할 정도였다. 

진정한 쉼의 축복은 혼자 있을 때 찾아든다

《산마루 묵상》은 바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1500여 개의 사연 중 엄선하여 가려 뽑은 100여 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짧으면서도 간결한 메시지 하나하나는 한 번 읽고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수록 더 깊은 감동을 준다.
 이주연 목사가 하는 또 다른 일 중 하나는 이메일로 전송하는 ‘산마루 서신’을 발행하는 일. ‘산마루 서신’은 ‘산마루 묵상’보다 더 짧고 간결한 메시지를 매일 사진 한 장과 함께 명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이것을 메일로 받아보는 사람만도 무려 25만여 명.
. 이주연 목사가 ‘산마루 묵상’과 ‘산마루 서신’을 통해 영적 만남을 가진 사람만도 부지기수.
‘산마루 묵상’을 통해 나이를 뛰어넘어 영적인 친구가 된 이홍근 신부(천주교 대구대교구 원로사제)는 ‘산마루 묵상’이 “나날이 우리의 정신이 산란해지고 영혼이 메말라가는 이때에 그 누구에게나 감로수와 생수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하고 있다.
또 최인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장)는 “이주연 목사의 영성은 예수께서 이른 새벽 홀로 머무셨던 한적한 산마루 어디쯤에서 소리 없이 솟아나온 약수와 같아 오랜 상처를 머물게 하고 새로운 생각을 일으킨다”라고 말하고 있다.
 “모든 불행의 근원은 인간이 조용히 자신의 방에 머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의 올무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공간에 홀로 머물러 있는 시간, 욕망의 줄로 짜깁기해 놓은 스케줄에서
벗어나 아무 일 없이 홀로 머물러 있는 시간, 이 시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마음속에 깃드는 평화를 맛볼 것이고, 진정한 쉼의 축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영혼의 깊은 곳에서 울리는 이주연 목사의 메시지《산마루 묵상》은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일종의 쉼과 같다.

노숙인 대학 열어 인문학과 사회학 강의하는 목사

이주연 목사는 최근 자신이 임직하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산마루 교회’에 노숙인 대학을 열었다.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사회학을 강의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3월 첫 강의는 최주리 교수(이화여대 영문과 교수)의 에즈라 파운드, 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워즈워스 등 영미문학가들의 시(詩) 강의. 한 문장의 영시를 읽고 대화를 나누는 최 교수와 노숙인들의 눈빛은 예사롭지 않았다. 이주연 목사가 ‘빵’ 대신 인문학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빵만으로 살 수 없다는 것, 이분들을 통해 다시 알았습니다. 이분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자존심을 높여주는 교육입니다.”
돈 벌지 못하는 남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도망쳐 나온 거리에서 그들이 무너지는 것은 건강 이전에 자존심. 이주연 목사는 그 자존심을 살려주어야 그들이 다시 재활의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3월 첫 강의를 필두로 한 노숙인 대학의 11월 종강까지의 커리큘럼은 만만찮다. 또 교수진도 화려하다.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전혜영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조성남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한상남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조영규 법제처 법제심의관 등 서울 시내 주요 대학 교수와 전문직에 종사하는 20여 명의 강사들이 초빙된다. 그들은 문학, 역사, 철학, 음악, 영화, 법학, 정치학, 행정학 등 다양한 분야를 강의할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 강의를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사람과 B학점 이상 되는 사람들에게는 제주 올레길을 가는 여행 티켓이 준비되어 있다.
그동안에도 자활 일터를 만드는 등 노숙자를 위한 일을 해왔던 이주연 목사의 노숙자를 위한 인문사회학 강좌가 우리 사회에 어떤 파문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적 결정체 《산마루 묵상》

산마루영성아카데미와 노숙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 그리고 매일 발행하는 ‘산마루 서신’.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꿰는 것이 바로 이번 책《산마루 묵상》이다.
이주연 목사의 쉼표 같은 메시지는 쉴 새 없이 욕망의 자전거 바퀴를 굴리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쉼에 대한 물음표를 갖게 한다. 《산마루 묵상》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게 되고 내 주변을 돌아보면 비로소 이웃과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는 마음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꽃 한 송이가 피어나는 데에도 기다림이 필요하듯 오랜 묵상을 통해 씌어진 《산마루 묵상》은 기다림과 침묵의 결정체입니다. 저자의 깊은 사색과 명상에서 길러진 글들은 21세기 한국교회를 살리는 맑은 샘물이요, 사랑과 행복, 이해와 용서의 물길을 잔잔히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영적인 친구로 통하는 최일도 목사(밥퍼나눔운동 다일공동체 대표)의 추천사는《산마루 묵상》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혼란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사람들에게 영혼의 안식이 되고, 침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신앙인으로서 우리의 삶이 혼란스럽고 집중력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옳고 그름과 선과 악에 대하여 분명함을 상실한 채 나약해지고 쉽게 타협하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하루하루 순간순간의 삶이 진실한 신앙고백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떄문입니다.
자신의 이익과 명성보다 분명한 신앙적 입장에서 '예'와 '아니오'를 할 때, 삶은 힘을 얻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존재함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꽃 한송이가 피어나는 데에도 기다림이 필요하듯 오랜 묵상을 통해 쓰여진 <산마루 묵상>은 기다림과 침묵의 결정체입니다. 저자의 깊은 사색과 명상에서 길러진 글들은 21세기 한국교회를 살리는 맑은 샘물이요 사랑과 행보, 이해와 용서의 물길을 잔잔히 끌어오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 최일도 목사 (다일 공동체 대표)
이주연

매일 25만 여 명의 회원에게 이메일로 전달되는 '산마루서신'의 발행인, 영성운동가, 산마루교회의 담임목사
그의 쉼표 같은 메시지는 쉴 새 없이 욕망의 자전거 바퀴를 굴리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쉼에 대한 물음표를 갖게 한다.
2005년부터 5년여간 매일 새벽 CBS 라디오에서 방송되고, 현재 CBS 인터넷을 통해 전달되는 '이주연 목사의 산마루 묵상' 역시 인생을 어떻게 하면 비우고 살 것인다 하는 깊은 물음을 던지고 있다. 그가 손수 수리하여 세운 북악산 골짜기의 흙담집 '산마루골'에서 열리는 영성훈련 모임에는 대학교수와 국회의원, 대학생, 노숙자 등이 예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한다. 예수를 보스로 여기고 그를 추종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처럼 살기 위한 묵상과 깨달음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다.
이주연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기독교사상> 편집 주간, 명지대 겸임교수, 감리교신학대 강사 등을 역임했따. 산마루영성아카데미를 운영하며, 10여 년간 평신도를 위한 영성 훈련과 노숙자를 위한 인문사회학 강좌 · 음악회 · 자활을 위한 일터 만들기 등을 하면서 현재 산마루 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산마루 묵상》《주님처럼》《둥둥 영혼을 깨우는 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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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특별한정세트] 산마루 묵상 세트(전2권) - 산마루 영성노트 증정
저자이주연
출판사생각을담는집
크기(145*205)mm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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