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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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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랜스 램버트/유평애  |  출판사 : 램프레스
발행일 : 2010-10-10  |  (156*224)㎜ 328p  |  978-89-963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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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회복”이라는 주제는 잠깐 왔다가 사라져버리는 유행으로 치부할 차원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인 완성을 향해 필수적으로 집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이다. 이스라엘을 이해하지 않고 세계 선교 사명의 완수를 말할 수 없겠다. 그것은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처음이요 나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가 완성되는데 있어 이스라엘이라는 원가지, 장자의 회복은 반드시 이루어질 일이다.

1948년 이후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하루아침에 세워진 이후 전 세계의 뉴스에 빠짐없이 이스라엘이 등장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믿음의 성도들은 과연 이스라엘의 본질이 무엇이고 무엇이 이스라엘을 독특하게 만드는 지를 분명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랜스 램버트는 위의 질문에 대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땅의 독특성,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독특성, 그들의 수도 예루살렘의 독특성, 그리고 그들의 메시야의 독특성에 대해서 차례대로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하여 파고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피상성에서 벗어나 실질적이고 명확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스라엘의 토양과 역사, 유대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묘사해주어 심도있게 접근하고 있다.

성경에서 초반부터 등장하고 있는 두 도시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루살렘과 바빌론이다. 이 두 도시는 성경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매우 대조적인 관계로 등장한다. 성령께서 두 도시를 상징으로 하여 두 가지의 상반된 원리를 보이시는 것이다. 하나는 영원히 하늘에 속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잠시 땅에 속한 것이다. 하나는 죄와 연약함을 지녔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본래의 목적을 찾고서 하나님을 자신의 전부라고 고백하는 사람을 대표하고, 다른 하나는 타락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성공과 물질에 노예처럼 묶여 있는 사람을 대표한다. 성경에서 보여주는 두 도시의 역사는 둘 사이의 적대감을 드러낸다. 육체는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른다. 이 두 개의 ‘생명원리’는 공존할 수 없다. 바빌론은 세상적인 화려함과 겉치레로 치장되어 멸망을 앞둔 도시라면 예루살렘은 하늘로부터 오는 영광을 지닌 도시이다. 만약 성경에 부제를 붙인다면 ‘두 도시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생애 전체가 다른 사람들을 죽음과 부패, 속박, 질병, 죄와 사단으로부터 구원하는데 쏟아 부어졌다. 그분은 자기 자신은 구원하지 못했다. 그것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그분은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으로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 가능했지만, 그분은 자기를 구원하는데 그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셨다. 자기를 희생하는데 사용하셨다. 그 이유는 우리를 향한 사랑 때문이었다. 그분을 나무에 매단 것은 못이 아니었다. 그분을 십자가 위에 계속 있게 한 것은 무장한 군인들이 아니었다. 그것은 오직 거룩한 사랑이었다. 이 우주 안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더욱 강력하게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것은 사랑이었다. 참으로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의 이해의 한도를 넘어선다.  

1부 이스라엘 땅의 독특성
모든 땅 중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곳
하나님의 땅
영원한 소유

2부 이스라엘 나라의 독특성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 하느니라
주님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
나의 뜻이 설 것이니
예언의 말씀이 더욱 확실해지다
언어는 국가의 정체성이다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멀리 쫓겨났던 자들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은 승리했다

3부 예루살렘 도시의 독특성
이것이 곧 예루살렘이라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두 도시의 이야기

4부 메시야의 독특성
오실 메시야를 향한 믿음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에 있나이다
유대인의 왕
보라 너희 왕이다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소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랜스 램버트
랜스 램버트는 뛰어난 성경학자이며 설교자로서 이스라엘과 전 세계에서 존경을 받고 있는 스승이다.
1931년 영국 리치몬드에서 태어나 열두 살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만났다. 그는 런던 대학에서 아프리카와 동양학을 공부했으며 중국 선교사로 가기 위해 중국어, 동양 역사와 철학을 준비하던 당시, 중국의 공산혁명이 일어나 선교사의 꿈이 좌절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와 가족들은 홀로코스트에서 죽임을 당하였다. 유대인의 뿌리를 잊지 않고 있던 그는 1980년대 이스라엘로 귀환하여 지금까지도 예루살렘 다윗성 근교에서 살고 있다.
그는 말씀의 빛 안에서 이 시대와 중동의 동향을 해석하는 Middle East Update 라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 <기도의 학교>, <사랑받은 자, 야곱>, <하나님 나라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최상의 아름다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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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스라엘의 본질
저자랜스 램버트
출판사램프레스
크기(156*224)㎜
쪽수3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0-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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