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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리더 22인이 말하는
내 영혼을 바꾼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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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스캇 라슨/박원철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발행일 : 2010-05-30  |  (158*231)mm 447p  |  978-89-9612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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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영적통찰을 안겨준 내 인생 최고의 책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찰스 콜슨, 달라스 윌라드, 게리 콜린스 ...
기독교 지성들의 영혼과 인생을 바꾼 책 이야기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찰스 콜슨 등 현재 21세기 기독교의 지성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천 리더 22명이 말하는 그들의 영혼과 인생을 변화시킨 책 이야기. 그들이 말하는 책은 기독교의 탁월한 고전들이자, 20세기를 움직인 명저들이다. 저자들은 이 책들이 어떻게 자신의 영혼을 바꾸고 삶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는지, 그리고 영적통찰을 제공해주었는지 고백하고 있다. 또한 우리 신앙의 고민 지점에서 어떤 책을 통해 어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제시하면서, 문화와 교단을 초월하는 믿음의 핵심을 맛보게 한다.

★기독교 지성 22인, 책을 말하다

내 인생을 변화시킨, 또 내 영혼을 결정적으로 바꾸어놓은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누구에게나 꼭 읽어보라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추천하는 책이 있다. 그 책은 나의 영혼과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던 책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책을 쓰지만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오늘날 이 시대를 대표하는 크리스천 리더들에게도 그들의 오늘을 있게 한 책이 있다.
이 책은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존 스토트,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투옥된 후 회심하여 교도소선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변증하는 찰스 콜슨 등 오늘날 21세기 기독교 지성이라고 불리는 22명 저자들이, 자신의 인생과 신앙에 영향을 끼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들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와 신앙의 회심을 불러온 책을 통해 그들이 어떤 하나님을 발견하고, 어떤 영적 통찰을 얻었는지 고백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처럼 그들도 한때는 하나님을 의심하고 고뇌하는 그리스도인이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는 영적 투명성과 책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22명의 영적 대가들의 서재를 훔치는 것과 같다. 그들을 만들어낸 위대한 스승인 책을 만나는 것이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사상적 방황을 하지 않고도 기독교 지성들의 믿음의 정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영혼의 스승들을 만나다

이 책을 쓴 22명의 저자들은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신학적 배경을 가졌지만, 우리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신앙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에 22명의 저자들의 책을 읽었던 독자들이라면 책에서 만났던 저자 그 이상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달라스 윌라드, 캘빈 밀러, 조시 맥도웰, 래리 크랩, 이디스 쉐퍼 등 익히 우리가 읽었던 탁월한 명저의 저자들의 삶의 여정과 신앙의 회심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대표적 복음주의자인 존 스토트는 회심한 이후에 충만한 첫 열정이 점점 식어갈 즈음에 연약하고 유혹받기 쉬운 자신에게 거룩에 대한 귀한 가르침을 안겨준 J. C. 라일을 소개한다. 라일은 행위없이 믿음만으로 의롭게 될 수 있어도 믿음과 행위를 통해 성화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으며, 영적성장에 있어서도 ‘수고 없는 이득은 없다’는 깨우침을 알려주었다. 회심기의 존 스토트를 견고하게 만든 스승은 J. C. 라일과 그의 책 『거룩』이었다.
마찬가지로, 복음주의 신학자인 제임스 패커는 그의 신학과 신앙의 근간에 어떻게 『기독교 강요』가 자리하게 되었으며, 신학서 이상으로 자신의 신앙을 이끌어준 시금석이 되었는지 보여준다. 패커는 『기독교 강요』의 저자인 칼뱅을 자신의 멘토로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었고, 성경관을 확립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삶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가르쳐 주었다고 말한다.
22명의 저자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로 뽑은 책들은, 곧 그들의 신앙과 세계관을 형성한 책이기도 했다. 또한 그 책들은 20세기의 탁월한 기독교 고전이라고 불릴 만한 책이다. 이 책은 그들이 소개한 책을 통해서 우리 신앙의 고민 지점에서 만나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 책들이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영혼의 스승이 될 수 있음을 저자들의 신앙과 인생의 변화로 설명하고 있다.


★책읽기를 돋구는 애피타이저

『내 영혼을 바꾼 한 권의 책』의 22명의 저자들은 자신의 책읽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과 삶으로 살아가는 책읽기를 보여준다. 이 책은 식욕을 돋구는 애피타이저처럼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기부여서다. 저자들의 삶과 신앙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책에서 더 깊은 통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독서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소설가이자 설교자이며, 이야기설교의 권위자로 알려진 캘빈 밀러는 92세의 나이에도 플라톤의 『국가론』을 읽는다. 그 연세에 왜 그 책을 읽느냐는 질문에 그는 “그야 물론 나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함이지”라고 미소짓는다. 50년 동안 매년 100권의 책을 읽었던 그가 지금도 자신을 새롭게 할 책을 만나기 위해 잠을 깨워 책을 펴든다고 말한다.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책읽기의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게리 콜린스는 비록 뉴에이지적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는 책이지만,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을 통해 자신의 통찰을 제공한다. 맹렬히 경쟁하는 삶과 세상적인 성공에 매진하는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의도하셨던 모습으로 살라고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콜린스는 이제 갓 태어난 손자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그리고 줄무늬라는 애벌레를 통해 자기중심적인 경쟁을 버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법과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법에 대해 자신이 깨달은 바를 전수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만나는 하나님과 색다른 영성을 보여주면서도 책읽기가 삶의 변혁을 불러오는 놀라움과 즐거움을 잘 전달해준다. 또한 저자들이 소개하는 책에 대한 갈증과 읽고 싶은 욕망을 부채질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도 삶의 방향을 바꾸어줄 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의 영혼에 지워지지 않는 잉크처럼 새겨지는 책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독자

-평소 책을 좋아하고 탐독하면서도 신앙의 고민을 책으로 해소하려는 30-40대 크리스천
-책을 통해 영적 깨달음과 지적 추구를 해왔던 영성에 관심이 많은 목회자 및 신학생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달라스 윌라드 등 21세기 탁월한 기독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

수년 동안 교회나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 참석할 때마다 나는 방어용 갑옷을 착용해야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 앞에 서 있는 여호와의증인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것처럼, 나 역시 교회에서 설교자들이 말하는 것을 별로 신뢰하지 않았다. 그들의 속임수 역시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사람의 감정을 현악기 연주하듯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능력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위선적으로 행동했다. 그러나 책은 달랐다. 감정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용에 반응하면서 나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읽을 수 있었다.
13쪽, “서문 | 필립 얀시” 중에서

나의 삶과 사역을 되돌아볼 때, 특히 어려운 문제들에 직면했을 때 라일 주교에게 지혜를 구하고 싶었던 적이 종종 있었다. 예를 들어, 21세기의 기독교 교회에 대해 평가해달라고 요청하고 싶었다.
특히 오순절교회와 성령운동의 부흥에 대한 라일 주교의 평가를 듣고 싶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기독교의 성장과 부흥을 반대했다. 이것은 오늘날의 교회에게도 아주 심각한 유혹이다. 대가 없는 성장과 부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성령운동의 아킬레스건일까?
30쪽, “J. C. 라일 주교와 거룩에 대한 탐구 | 존 스토트” 중에서

마치 법정에 앉아서 루이스의 논증을 듣고 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냉철하고 강력한 변호사를 만나본 적도 없었고, 이렇게 설득력 있는 소송 사건 진술을 들어본 적도 없었다는 생각이 머리를 때렸다. 루이스는 표현이 명확했고, 논리적이었으며, 빈틈이 없었고, 때로는 맹렬했다. 내가 그의 논증에서 약점을 찾았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루이스는 어느새 명확한 논점으로 도약하여 나의 억지스러운 트집을 잠재워버렸다.
62-63쪽, “한 회의론자의 회심 | 찰스 콜슨” 중에서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들이 내가 앞으로 읽을 책들 중에 들어 있을 수도 있다. 어쩌면 아직 쓰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 책들이 쓰였을 때, 나는 안경의 도수를 높여 진리의 빛을 소망하며 매일 그 책들을 읽을 것이다. 그리고 나를 잠에서 깨워 불면의 밤으로 데려가는 수많은 책들이 나를 새롭게 변화시킬 것이다. 책은 끝없이 만들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두 애인 반스앤노블Barnes and Noble과의 연애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나는 이제 늙었고, 책을 향한 나의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있다. 플라톤 공부에 푹 빠진 92세의 노인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다. “92세나 되신 분이 왜 플라톤의 『국가론』을 읽으시나요?” 그 노인의 대답이 바로 나의 대답이다. “그야 물론 나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함이지.”
112-113쪽, “나의 가장 좋은 세 친구 | 캘빈 밀러” 중에서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 바라볼 때, 우리의 삶은 기적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일들을 성취할 수 있는 도구들을 요청할 수 있다. 라브리 사역 초기에 남편은 자주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나의 삶을 보증해줄 재산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너무 기뻐요. 왜냐하면 돈이 들어오는 것을 통해, 혹은 안 들어오는 것을 통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신뢰하기 때문이오.”
144-145쪽,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 이디스 쉐퍼” 중에서

내가 루이스의 저작들을 모두 섭렵하기 시작하면서 발견한 것들 중 하나는, 교리가 얼마나 쉽게 설명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루이스는 교리를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믿을 만한 것으로 만들었다. 그는 사실적인 묘사와 친숙한 예화들을 통해 사람들이 위대한 진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능력 있는 가르침은 그동안 내가 배웠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것을 깨닫게 도와주었으며, 나의 관심을 잃어버린 영혼과 죽어가는 세상으로 돌리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루이스의 책들을 통해 나는 단순히 축복받은 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해 축복받은 자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봉사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구원받았다. 또한 나의 영원한 운명에 대해 염려하는 만큼 내 친구들의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도 염려하기 위해 구원받았다. 
241-242쪽, “세찬 바람에서 벗어나기 | 질 브리스코” 중에서

 

여기 소개되어 있는 22인은 기독교 영성의 거장들입니다. 그들에게 사상적·신앙적 회심을 경험하게 한 책을 이렇게 모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입니다. 이것은 은혜입니다. 그들의 영혼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긴 작품을 읽어본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기회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부분에서 공감할 것이며, 영감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언급된 그 책을 찾아 읽고 싶은 마음도 생길 것입니다. 추천된 책을 찾아 읽을 때, 이 책은 바른 안내서 역할까지 해줄 것입니다.
- 한기채 |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

엮은이 스캇 라슨
엮은이-스캇 라슨
휘튼 대학교에서 심리치료학 석사 학위를 박았으며, 현재 금융서비스업에 종사하면서 집필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이
존 스토트 _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
제임스 패커 _ 대표적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찰스 콜슨 _ 『러빙 갓』의 저자로서 교도소선교회 대표이자 연설가 달라스 윌라드 _ 『하나님의 모략』의 저자로서 신학자이자 인문학자
마이클 카드 _ 정상급 CCM 가수이자 「엘샤다이」「임마누엘」의 작곡가
캘빈 밀러 _ 비슨신학교 설교신학과 목회사역 교수이자 유명강사
게리 콜린스 _ 기독교 상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상담심리학자
이디스 쉐퍼 _ 프랜시스 쉐퍼와 함께 라브리선교회의 창립자
조쉬 맥도웰 _ 대학생선교회를 통해 700만 명에게 복음을 전해온 설교가
래리 크랩 _ 『결혼건축가』의 저자로 저명한 작가이자 상담심리학자
루이스 팔라우 _ 빌리 그래함의 후계자로 불리는 세계적 기독교 지도자
월터 웽거린 _ 『성서』 외에 35권의 책을 저술한 신학자이자 소설가
질 브리스코 _ 탁월한 강연과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치는 사역자
제임스 케네디 _ 국제전도폭발의 창시자
리즈 커티스 힉스 _ 미국에서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강연자
루시 쇼 _ 리전트대학 강사이자 크리소스톰작가회 소속 영성작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_ 강연으로 국제적 사역을 하는 기독교 변증가
조니 에릭슨 타다 _ 장애인 사역단체 조니와 친구들의 설립자 겸 회장
도널드 블러쉬 _ 미국신학협의회 전 회장 겸 더뷰크신학대학원 명예교수
케네스 테일러 _ 『현대인의 성경』의 역자이자 틴데일하우스의 설립자
필립 E. 존슨 _ 지적설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진화론 비평가
제이 케슬러 _ YFC 전 총재 겸 미국 기독교대학협의회 최고위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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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 영혼을 바꾼 한 권의 책
저자스캇 라슨
출판사위즈덤하우스
크기(158*231)mm
쪽수44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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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스캇 라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위즈덤하우스)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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