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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 한국교회 잃어버린 상식 찾기  
(A Church of Good Common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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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규학  |  출판사 : 에클레시안
발행일 : 2008-01-31  |  (153*225)mm 310p  |  978-89-959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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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의 기독교는 구한말의 교회, 프랑스의 위그노, 네덜란드의 개혁교도, 미국의 초기 청교도처럼 국가와 사회에 빛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상식의 종교로 도약하기 위해서 개조되어야 합니다. 국가, 교육, 사회, 언론이 점점 개조되어가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도 개신교 본질을 추구하기 위해서 보다 나은 모습으로 변모되어야 합니다.

교회안에서만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려고 하지 말고 교회밖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되죠, 그리고 개신교의 울타리를 높은 담을 쌓고 사는 키다리 아저씨의 집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누구나가 쉼과 안식을 위해 쉽게 찾아들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며 놓아야 합니다. 개신교는 선교를 비롯하여, 교회제도, 기독노조, 설교, 신학교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상식성을 띠어야 합니다. 상식의 종교로 가기 위해서는 '챙기기' 보다는 '버리기'로, '누리기'보다는 '나누기'로, '관행' 보다는 '법치주의'로 '독선' 보다는 '대화'로 가야합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들어가며
추천사

Part 1. 선교
선교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
단기선교는 자제되어야 한다
공격적이거나 정복주의 선교는 문화선교로 변모해야 한다
'come'의 서교에서 'comm'의 선교로 전환되어야 한다

Part 2. 교단
집단주의 개신교는 골방의 개신교로 변모해야 한다
개신교는 친미사대주의에서 친한국주의로 가야한다
한국교회는 '챙기기'가 아니라 '버리기'로 가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불의에 타협하지 말고, 불의에 저항해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호국종교가 되어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천주교로부터 배워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교단상호간의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

Part 3. 제도
한국교회는 과거로 가지 멀고, 미래로 가야 한다
세습도깨비를 막기 우해서는 부적이 아니라 건건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의 재정은 투명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투표문화가 변화되어야 한다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목회자 청빙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교회는 정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법치주의를 회복해야 한다

Part 4. 기독노조
한국교회는 지금 기독노조와 싸움 중
그리스도 없는 기독노조는 사라져야 한다

Part 5. 목사
목사들의 미국신학교병 심각하다
목회자는 교회 재산을 자기 재산으로 착각 말아야 한다
목회자의 연봉은 가난한 성도들의 땀이다
목회자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적 위임목사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담임목사, 부교역자의 사표 신중해야 한다

Part 6. 설교
설교가 성경의 도구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설교는 사회성과 역사성을 담아야 한다

Part 7. 교회법
한국교단 헌법은 세습방지조항을 첨가해야 한다
개신교 헌법에 성범죄에 대한 구체적 조항을 멸시해야 한다
개신교단 헌법의 본질은 양심의 자유이다
한국 장로교 헌법에 교회론을 추가해야 한다
교회의 주인은 목회자가 아닌 회중이다
부목사 관련 법개정이 필요하다

Part 8. 신학교
신학교교수도 논문표절과 중복게재가 있다
미국신학교는 ATS에 소속되어야 인가 신학교이다
신학교는 사회와 인접된 강좌를 설치해야 한다

Part 9. 분규 교회의 실제적인 사례
S교회,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S교회 일부교인, 공개당회 요구
N교회, "이탈측 면직 목사는 교회당과 사택 출입하지 마라"
K교회,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승소
G교회, 교단잔류파의 승소가능성 높아
S교회, "이탈측은 건물을 명도하라"
D교회, 선매각 후논의
J교회, 강제집행으로 교회당 점령
교인총회 없는 재정지출은 횡령죄 가능성 있어
"인간의 상식을 가지고 영원한 진리를 알 수 없으며, 세상의 상식을 가지고 구원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극히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그런데 오늘날 영원한 진리와 계시를 전하는 진리의 도구인 한국교회는 보편적 상식의 위세를 이겨내지 못한다. 그 상식으로는 인간의 삶을 완성하지 못하며, 그 상식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지 못하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 상식을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이다. 성경과 계시가 인간과 상식을 구원하고 완성해야 하는 것인데, '성경과 계시의 도구인 교회'가 인간 세상의 보편적 상식에 근거하여 공의로운 판단을 받고자 애쓰는 중이다.
성경과 신앙보다는 상식을 앞세우는 우리는 우상숭배자가 된 듯하다. 우상숭배라면 하나님의 심판이 불가피하다. 상식의 교만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수밖에 없다.
- 서초교회 목사, 강회장(Ph.D)
황규학
황규학 목사는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마치고 캐나다 해밀톤에 위치한 맥마스터 신학대학원을 수학했고,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위치한 플로리다 신학원(Florida center of theological studies)에서 '미국장로교회 헌법과 한국장로교회의 헌법 비교연구'를 해서 목회학박사(Doctor of Ministry)를 취득하였다. 뿐만아니라 교회법과 실정법의 비교연구를 위해 강원대학교 법전문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기도하다. 황목사는 2004년 7월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교회의 개혁과 방향성을 위해 데일리서프라이즈, 오마이 뉴스, 뉴스엔조이, 에클레시안 뉴스등을 통해 끊임없이 칼럼을 쓰고 있다. 현재는 에클레시안뉴스를 운영하면서 한국교회의 불법과 비리에 대해 법적인 시각에서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방향성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현행 변호사와 솔로몬 교회법률사무소를 운영하여 교회 법치주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저서] 장로교는 없다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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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 한국교회 잃어버린 상식 찾기
저자황규학
출판사에클레시안
크기(153*225)mm
쪽수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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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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