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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일천마일 - 중국 의화단의 난 때 있었던 슬프고도 비극적인 박해 이야기  
(A Thousand Miles of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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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아치볼드 E. 글로버/최태희  |  출판사 : OMF-Rodem Books
발행일 : 2007-12-05  |  (153*225)mm 230p  |  89-9580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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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화단의 난 때 있었던 슬프고도 비극적인 박해 이야기

1900년은 중국에서 의화단의 난으로 기억되는 해이다. 181명의 선교사와 49,000명의 중국 성도들이 순교를 당했다고 선교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선교 단체 중에는 CIM이 가장 많은 선교사를 잃었다. 58명의 선교사와 22명의 아이들이 순교했다. 성도의 믿음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핍박과 눈물 속에서 빛이 났다. 이것은 비극 속에서 승리한 빛나는 기록이다.

의화단의 난은 세상에 있었던 더 커다란 비극과 폭동으로 인해 곧 잊혀 졌지만 그로부터 나온 기독교인이 고전적으로 겪는 경험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이 책에 그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인간이 절망적인 상황에 있을 때 나오는 있는 그대로의 평범한 이야기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기적적인 구원의 이야기'이다. 글로버는 인간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거기에는 가식이 없다. 자기들을 갈기갈기 찢는다는 선고를 받았을 때 느꼈던 두려움과 공포를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다. 자기 아내가 분노하는 남자들에게 잡힌 것을 보고 그는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다.


"우리는 앉아서 우리를 위해서 뿐 아니라 우리를 살해할 수도 있는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였다. 쓰디쓴 십자가에 대한 보상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가벼운 것이 아니었다.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그 강권적인 사랑의 교제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한 시간에 자연적으로 나올 수 있는 분노와 미움 대신에 하나님의 사랑과 동정심에 사로잡힐 수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전한 복음이 진짜라는 확실한 증거였고 세상의 어떤 철학도 설명할 수 없는 것이었다."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경우에 합당한 성경 말씀이 생생하게 마음에 떠올랐다. 그것은 문자 그대로 살아계신 예수께서 친히 내 곁에서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것 같았다. 몸을 죽이고 그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을 죽이고 나서도 능히 지옥에 던질 능력이 있으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그때 내 속에서 그에 화답하여 들리는 음성이 바로 내 주님의 목소리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 본문 중에서
추천서 - 강승남 박사, 손창남 선교사
서문 -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4세, J.C. 팔럭
프롤로그

제1장 난리의 소문
제2장 난리의 발발
제3장 어두운 골짜기를 향하여
제4장 주님의 천사
제5장 "달아나라! 달아나라!"
제6장 사형선고
제7장 폭동
제8장 벌거벗음
제9장 부드러운 자비하심
제10장 달빛 속의 도주
제11장 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제12장 체포와 배반
제13장 제어하는 손길
제14장 만물의 찌끼
제15장 어두움의 날
제16장 도시안의 위험
제17장 풍성한 비
제18장 한가닥 희망
제19장 나쁜 소식
제20장 위험에서 나와
제21장 그리스도의 병원
제22장 여행의 끝

부록 - 편지들
아치볼드 E. 글로버
옥스퍼드 출신 영국 성공회 목사. 9년간의 본국 목회 후 CIM 선교사로 1896년 중국에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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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적의 일천마일 - 중국 의화단의 난 때 있었던 슬프고도 비극적인 박해 이야기
저자아치볼드 E. 글로버
출판사OMF-Rodem Books
크기(153*225)mm
쪽수23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12-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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