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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춤이되지 못하는 슬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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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은우  |  출판사 : 토탈디자인북스
발행일 : 2001-07-12  |  변형판(190×215) 128p  |  89-9523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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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춤이 되지 못하는 슬픔에게 무언가로 꽉 꽉 채워 넣은 것 같지만 그래도 다 찬 것 같지 않고, 텅 빈 것 같고 어딘가가 자꾸 부족해 보이고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것 이것이 인생입니다. 당신이 살아가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당신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십니까? 당신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본문 20-25 ,'당신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십니까?'중에서]

우리 모두에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보든 것을 가능케 하고, 죽은 사람까지 살려내는 위대한 힘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에 대한 기대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랑을 주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랑을 주려고 찾아다니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곳은 사랑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찾은 사람은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치료하신 방법은 예수님의 사랑의 터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위로는 사랑의 위로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격려도 사랑의 격려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기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완벽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켰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모든 나라를 변화시킵니다.
예수님의 사랑만이 온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랑을 주려고 하면 사랑받을 사람을 하나님이 보내십니다.
사랑을 주려고 찾아다니면 사랑할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사랑할 사람이 없다고 외로워하는 사람들이여!
그대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받기만을 원하는 사랑입니다.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에게 사랑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주려고 할 때 사랑이 나타납니다.
사랑할 때 인간은 비로소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우리가 온전해지기 위해 고침을 받는 날이다..
느슨해진 태엽을 감고, 구석구석 자욱한 먼지를 털어 내고 깨끗한 얼굴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히 무릎꿇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날이다. 이런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아침을 시작하십시오.

인간이 자유의지를 복종시킴이 순종입니다.
이브를 유혹한 뱀이 꼬드긴 말은 결국 자존심(자유의지)을 끄집어 낸 것입니다.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인간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외면하여 죄를 짓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그 자유의지를 돌이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나를 이롭게 하는 절대적인 자유의지를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자유의지로 바뀌게 합니다. 그리고 그 자유의지가 하나님을 아는데까지 이르게 하여 인간적인 자유의지의 산물인 허무와 공허를 극복하게 하고 순종하는 자유자가 되게 합니다. 순종하면 할수록 나의 자유의지가 하나님의 자유의지가 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처럼 자상한 아버지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못할 이야기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신데
아버지가 외면하실 자식이 어디 있으시며
아버지가 들어주시지 않은 것이 또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살피시며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일어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모든 것을 누리며
행복해지기를 원하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다. 혼자서는 너무 외로운 것이다.
혼자서 말ㅎ하는 살아은 공허할 뿐미녀, 혼자서 외치는 사랑은 고통만 불러온다.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다.
사랑은
지겨워도 오래오래 참아야
비로소 모두에게 행복을 말할 수 있게 된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줄 수 있는 행동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행복한 사람이 모여 사는 땅은 아름다운 땅이다.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행동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신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이다.

웃음만큼 정직한 것도 없다. 웃음만큼 그 사람의 마음을 잘 나타내 주는 것도 없다. 웃음은 가장 잘 여과된 증류수이다. 어떤 거짓도 섞일 수 없는 순수 그 자체이다. 정직한 웃음은 상대방을 안심시켜서 보다 더 큰 행복에의 길로 안내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그리스도인은 의도적으로 세상으로 연결된, 전화를 수시로 꺼야 한다. 지금 당장 해내야 할 다른 일을 위해 외로워도 누군가를 찾지 말아야 한다. 듣고 싶은 사랑의 말이 적시에 들려오지 않는 것을 초조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전화를 꺼야 한다. 전화를 하는 것보다 하지 않은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었다는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세상으로 연결된 모든 통신을 잠재울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나의 부족, 나의 허물, 나의 실수를 알게 된다. 그래야 신이 나에게 들려주는 가장 달콤한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그제서야 이 세상의 어떤 사랑보다 더 큼직한 사랑이 성큼 내 가슴에 차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제서야 세상 속의 내 길이 보인다.
김은우
전북 고창 출생 1996년 「문학과 의식」에 등단 1996년 국민일보 신앙시 공모 최우수상 수상 기독교문인협회 회원 사랑의교회 집사, 이웃사랑선교부 홍보팀장으로 섬기고 있음 저서로는 「숨길 수 없는 이야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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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직 춤이되지 못하는 슬픔에게
저자김은우
출판사토탈디자인북스
크기변형판(190×215)
쪽수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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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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