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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성탄 메시지 - 예수 시리즈 1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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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선호  |  출판사 : 도서출판 글샘
발행일 : 2001-11-30  |  (152*225)mm 214p  |  89-952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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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성탄절은 하나님의 개입을 의미하는 임마누엘의 사건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보다 더 생동감있고 활력있는 삶이 필요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삶이 필요하시지 않습니까?

 

성탄을 준비합시다.

사람들이 아무 준비를 하지 않더라도 성탄절은 올 것입니다.

그러나 12월 25일의 성탄절은 누구에게나 찾아올지라도 임마누엘의 사건은 오직 준비된 사람에게만 일어납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본문 79∼82쪽, '천사의 현몽'중에서…]

 1. 동정녀 탄생의 중요성
 우리 가족들은 적어도 1년만에 두 번 설날과 추석날에는 형님 댁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어느 해인가 설교 중에 작은 아버님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으시냐" 고 질문하였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하나님은 믿지만, 예수님은 어디까지나 예수님이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 고 반문하는 것이었다. 교회도 오래 다니셨고, 듣기로는 세례도 받으셨다는 분의 의외의 반응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 대속과 부활 등을 설명하면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복음을 제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도록 촉구하여 결신의 기도까지 하고 구원의 확신을 심어줌으로써 은혜로운 명절 예배가 되었던 적이 있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지구상의 도처에 있고, 그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에 의한 잉태는 2천 년 동안 무신론자들과 불가지론자들과 이단들에 의해서 무수히 공격받아왔던 교리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교리가 무너지면, 기독교는 그 토대를 잃어버리게 되어 더 이상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동정녀 탄생이 아니라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었을 것이고, 그가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면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죄성을 갖고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 역시 우리와 같은 죄인으로서 우리의 구주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의 확고한 기반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동정녀 탄생의 교리를 확실히 믿고 붙잡아야 한다.

 

[본문 79∼82쪽, '천사의 현몽'중에서…]

1. 동정녀 탄생의 중요성
우리 가족들은 적어도 1년만에 두 번 설날과 추석날에는 형님 댁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어느 해인가 설교 중에 작은 아버님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으시냐" 고 질문하였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하나님은 믿지만, 예수님은 어디까지나 예수님이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 고 반문하는 것이었다. 교회도 오래 다니셨고, 듣기로는 세례도 받으셨다는 분의 의외의 반응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 대속과 부활 등을 설명하면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복음을 제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도록 촉구하여 결신의 기도까지 하고 구원의 확신을 심어줌으로써 은혜로운 명절 예배가 되었던 적이 있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지구상의 도처에 있고, 그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과 성령에 의한 잉태는 2천 년 동안 무신론자들과 불가지론자들과 이단들에 의해서 무수히 공격받아왔던 교리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교리가 무너지면, 기독교는 그 토대를 잃어버리게 되어 더 이상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동정녀 탄생이 아니라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었을 것이고, 그가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면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죄성을 갖고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 역시 우리와 같은 죄인으로서 우리의 구주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의 확고한 기반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동정녀 탄생의 교리를 확실히 믿고 붙잡아야 한다.

2. 반대자들의 견해
저명한 자유주의 설교가 해리 에머슨 포스딕은 그의 교인들에게 설교하기를 "나는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중 한 사람도 그것을 믿지 않기를 바랍니다" 라고 하였고, 현대 스위스 신학자 에밀 브루너는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고, "어떤 초대 기독교인들이 믿음이 약한 교인들을 위해 성육신을 생명학적 용어로 설명하기 위해서 꾸몄다"고 하였다.

성육신과 동정녀 탄생을 부인한 최초의 사람들은 이단인 "가현실"을 주장한 자들로서, 그들은 예수의 육신 강생이 일종의 가현이고, 환영이라고 주장하였다. 가현설의 대변자인 영지주의자 케린터스는 "예수는 사람으로 나시어 세례 때에 영력이 임해 그리스도가 되셨다가 십자가형 직전에 떠났다" 고 주장하였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누구란 말인가?
그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①예수는 마리아를 사랑했던 로마 병정의 사생자이다.
-「하나님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이해」에서 넬스 훼레가 주장-
②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이웃 욕키닌의 사생아다. (유대 전승)
③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이지만 자신이 메시아 일 것이라고 생각한 뛰어난 음모가 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의도적으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성취시키려고 애썼다.
-「유월절의 음모」에서 휴 쇤필드가 주장-

그러나 위와 같은, 혹은 그 어떠한 논리와 주장이든, 예수의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는 말에는 단 한가지 사실이 전제되고 있는 바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동정녀 탄생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이에 대한 명백한 대답은 이미 2천년 전에 천사를 통해서 마리아에게 주어졌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 1:37)

3. "처녀(알마, almah)" 라는 단어로 인한 논란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라는 (사7:14)의 메시야 예언과 관련, 성경에 나오는 "처녀"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동정녀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여 논란을 일으킨 자들이 있었다. 이것은 1934년 1월에 발표된 신학지남이라는 신학 잡지의 권두언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다.

당시 이 글을 쓴 사람은 김재준 목사로서, 그는 일본의 청산학원에서 자유주의 신학을 배우고, 또한 미국 피츠버그에 있는 웨스턴 신학교에 가서 자유주의 신학에 깊이 젖은 다음 프린스톤에서 1년간 배운 후 귀국하였는데, 박형용 박사의 강경한 반대에 부딪혀 평양신학교에서 가르치지 못하고 신학지남의 간사로 일하고 있었다. 그는 1934년 신학지남 16권 1호에 "이사야의 임마누엘 예언 연구"라는 논문 발표에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을"에서 동정녀를 여자로 고쳐버렸고, 젊은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것이 오히려 더 사실에 가까운, 본문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이리하여 박형용 박사 중심의 보수주의와 김재준 목사 중심의 자유주의 사이에 신학적 분열과 대립의 역사가 한국교외에서 시작되었던 바, 이것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신성을 부인하는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으로 시작된 사건이다.

김재준 목사가 주장한 바와 같이 초자연적인 것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처녀로 번역된 히브리어 "알마(almah)"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 처녀(virgin)가 아니라 "결혼 적령기에 있는 젊은 여인"을 뜻하고, 처녀를 나타내는 말로는 베두라가 쓰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와 관련하여 오스왈드 샌더스는 지적하기를 "「알마」는 여기에서와 다른 여섯 군대서 결혼하지 않은 여인이라는 뜻 외에 다른 어떤 뜻으로도 사용되지 않았음에 반하여 「베두라」는 남편을 위해 애곡하는 신부를 나타낸 때 쓰였다는 사실 앞에서, 이 견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뜨끔할 것이라"고 하였다. 비록 "알마"의 어원이 "젊은 여인"을 의미하나 통상적 관용법은 "처녀"를 의미한다.

마틴 루터는 이 논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호언하였다.
유대인이든 그리스도인이든 성경의 다른 구절에서 "알마"가 혼인한 여인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내게 보여준다면, 비록 나는 가난뱅이지만 그에게 수백의 금화를 주겠다.
서문

1. 수태고지(눅 1:26-38)
제1강 : 성탄절에 복을 받은 사람
제2강 : 천사의 메시지
연구 1

2. 엘리사벳 방문 (눅 1:39-56)
제1강 : 엘리사벳의 찬송
제2강 : 마리아의 찬송
연구 2

3. 천사의 현몽 (마 1:18-25)
제1강 : 믿음의 사람 요셉
제2강 : 동정녀 탄생의 신비
연구 3

4. 베들레헴 탄생 (눅 2:1-7)
제1강 :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님
제2강 : 빈 방을 마련합시다
연구 4

5. 목자들에게 나타난 천사(눅 2:8-20)
제1강 : 천사들의 찬송
제2강 : 목자들의 성찬

6. 시므온과 안나 (눅 2:25-38)
제1강 : 시므온의 성탄
제2강 : 안나의 성탄

7. 동방박사 (마 2:1-12)
제1강 : 성탄을 준비합시다
제2강 : 진짜 박사들
제3강 : 박사들의 경배
연구 5

8. 애굽 피난 (마 2:13-18)
제1강 : 구겨진 생일날

각주
참고 문헌
유선호
충남 보령 태생 성결교 신학교 신학과 서울 신학대학 신학대학원(Th.M.equi) 서울 신학대학 신학대학원(M.Div 역사신학전공) (현)평강교회 담임목사 (현)T.E.M(중고등부 교육선교회)대표 - 저서 1. 천주교도 기독교인가?(1984) 2. 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 이유(1985) 3. 목사님의 답변(1)(1987) 4. 예배갱신운동의 정체(1)(1993) 5. 예배갱신운동의 정체(2)(1993) 6. 까운과 스톨(1995) 7. 강대상의 배치와 강단장식(1995) 8. 이것이 제자입니다(1996) 9. 교회력과 색깔 사용의 위험(1996) 10. 칼빈의 성찬론(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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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현대인을 위한 성탄 메시지 - 예수 시리즈 1 탄생
저자유선호
출판사도서출판 글샘
크기(152*225)mm
쪽수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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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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