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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켜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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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찬미  |  출판사 : 도서출판 일신
발행일 : 2000-11-20  |  신국판 (153×225) 128p  |  89-9517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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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으로 삼켜지라! 그러면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나타난다. 깊고 신선한 감각의 영성적 터치 속에서 각인의 영이 하나님 앞에 세움을 입는다. 십년 전 어느 날 큰 은혜가 내게 임하여 주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셨다 그날 이후로 나는 점점 사라져가고 그분의 생명은 내 안에서 점점 증가되고 풍성해져 갔다 이제 나의 소원은 나의 모든 것이 주님의 생명에 완전히 삼킨 바 되는 것이다.
[본문 66~68, 102~103쪽 '사람을 무시하는 불의한 재판관?' '소금물과 조개'중에서]

주님께서 왜 불의한 재판관으로 비유하셨을까? 그것은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하나님께 생사여탈권이 있는 줄은 알고 있기에 재판관으로 비유하셨다.
우리는 그저 평범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왜 이렇게 이 일을 처리해 주시지 않으시지? 너무 늦으면 안되는데, 또는 왜 저렇게 답답한 사람을 내 곁에서 다른데로 옮겨가지 않으시지?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데, 또는 왜 이렇게 괴로운 문제를 만나게 하신거지? 나는 이런 일을 당할만한 이유가 없는데.
그리고는 자기를 사랑한다면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귀하게 여기신다면 이런 환경 속에 이렇게 오래도록 방치하시지는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바를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감사하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 바로 그분을 불의하신 분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과부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하신 것은 과부를 사랑치 않으심이 아니요 과부를 무시해서도 아니다. 또한 과부를 괴롭게 하실 목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미리 보호하실 수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니다.

우리는 도움받기를 원하는 때에 도움받지 못하고 해결되기 원하는 때에 해결되지 않고 풀리기를 원하는 때에 풀리지 않으면 그것을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분의 판단은 공의로우시고 그분의 행하심은 합당하시다. 또한 그분은 자비하시며 긍휼이 넘치신다.
우리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든지 어떤 환경에 처해있든지 나에게 가장 합당하게 베풀어주셨으며 공의롭게 행하셨다고 인정해드릴 줄 알아야 한다.
때로 억울한 십자가를 짊어지게 되어도 하나님의 행하심은 공의로우시다고 감사드리며 찬양을 드리자. 내 행함에 합당치 않은 인정을 받게 하셔도 하나님의 행하심은 공의로우시다고 감사드리며 찬양을 드리자. 불과 십일 후면 내게 행하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공의였으며 사랑과 긍휼과 자비를 베푸신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요셉이 억울하게 종으로 팔려 갈 때 어찌 그것이 총리로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게 될 길인 줄을 알았겠는가. 다윗이 억울하게 사울에게 쫓기며 머리둘 곳이 없을 때 그것이 어찌 아름다운 영의 사람으로 빚어지는 길이었다는 것을 알았겠는가.
주님께서 온갖 조롱을 받으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심이 당시에는 얼마나 억울해 보이고 하나님의 은혜가 끝난듯이 여겨졌지만 주님께선 오늘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현재의 환경이 용광로 같고 사막의 한 복판에 서 있는 것 같을지라도 정금같은 믿음을 얻게 되는 길이요 풍성한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시간임을 생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높여드리자.
오늘 내가 선 자리가 어떠하든지 그 자리에 나를 두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자.

시 48:11 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시 119: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시 119: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사 5:16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외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눅 18: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눅 18:~6~7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소금물과 조개

소금물에 담궈진 조개가
제 속에 감추인 갯것을
다 토해내듯이

누군가가 내게 다가와서
자기의 괴로운 것들을 이야기 하며
자기의 죄스런 것들을 털어내며
도움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면

내 소금기 부족한 것을 울어야 한다
내 더러운 것을 울어야 한다

더러운 갯물로 조개 속을 맑힐 수 없듯이
내가 깨끗하지 않고서
어찌 죄성이 우리 눈 앞에 발견될 것인가

맹맹한 소금기로는
그들의 고통스런 고름들을 토해내
새살이 돋게 할 수 없다

세상이란 갯벌 속에서
뻘먹은 조개들이 숨막히게 기다리는 것은
제 속 시원히 씻어내 줄 밀물 뿐이다

진하고 말간 소금물이 되자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1부/주님을 따라 가면서
말씀하심과 쓰러짐
장애물경기
뱀의 지혜
기름 묻은 손
구별하기
지팡이를 잡고 물맷돌을 던져라
가나안
느부갓네살의 짐승의 시간

L자의 원리
점을 빼자
냉장고
예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이신가
화장에 대하여
나는 순교가 두려워요
삼켜지고 싶은 사람
인자가 오실 때 찾으시는 믿음
사람을 무시하는 불의한 재판관
사랑의 짐꾼
주님과 돈가방
마지막 전쟁
기도를 쌓아야 하는가
능력을 주세요
조금 더 성장한 사람의 차이
차 안에 타고 가는 사람
바람난 신부들
야곱의 염소털

2부/주님을 따라 부르는 노래
사랑
육신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놋뱀
아사셀
파이프를 깨끗이 하라
내 안의 일기예보
소금물과 조개
바늘귀 앞에서
크게 듣기
도피성
내 사랑 안에 머물라
오래 참고
둘러보기
비켜가지 않기
비켜가기
한가지 일만 하기
깨달음
오늘 만난 그 사람은
힘들고 답답할 때
찬미
광주 교육대학 졸 현 호남복음신학원 재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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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삼켜지고 싶은 사람
저자찬미
출판사도서출판 일신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28
제품구성
출간일200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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