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6
구매고객 성향
남자 26% 74% 여자
교역자 48% 52% 성도
   
청년 50% 50% 장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Let the Journey Begin)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윤종석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01-11-15  |  46판 (128×183) 양장 124p  |  89-951014-5-8
  • 판매가 : 6,500원5,850원 (10.0%, 650원↓)
  • 적립금 : 32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5 페이지]
새 출발을 위한 하나님의 성공약도,
지친 인생길에서 누구나 아버지가 필요하다!


최근 나는 딸 제나와 함께 예루살렘 옛 도시에서 며칠을 보낸 일이 있다....

어느날 오후, 자파 문을 빠져나가는데 우리 앞에 정통 유대교 가정이 가고 있었다. 아버지와 세 어린 딸이었다. 그 중 네다섯살쯤 돼 보이는 딸 하나가 몇 걸음 뒤로 처지는 바람에 아버지가 보이지 않게 되었다. "아바!" 아이는 아버지를 불렀다. 아버지는 걸음을 멈추고 뒤를 둘러보았다.


그제서야 그는 딸과 거리가 벌어진 것을 알았다. "아바!" 아이는 다시 불렀다. 아버지는 아이를 찾아내 즉시 손을 내밀었다.... 아버지는 딸의 손을 꼭 쥐고 내리막길을 내려갔다... 신호가 바뀌자 아버지는 그 아이와 다른 두 딸을 잘 이끌고 교차로를 건넜다. 길 한복판에서 그는 몸을 굽혀 그 딸을 덥석 품에 안은 뒤 계속 걸음을 이었다.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우리가 부를 때 들으실 아바.

우리가 약할 때 손잡아 줄 아바. 인생의 복잡한 교차로에서 우리를 이끌어 줄 아바.

우리도 다 아바가 필요하지 않은가? 우리를 덥석 품에 안고 집으로 데려가 줄 아바.

누구나 그 아버지가 필요하다.
54,000 → 45,900원 (15.0%↓)
[본문 59-61, ' 3. 갈림길에서 - 길 정하기' 중에서]


하나님의 뜻 알기
하나님의 뜻이란 그분의 임재 안에 시간을 보냄으로 아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열쇠는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인격적인 관계다.

하나님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불붙은 떨기나무를 통해 말씀하셨다고 해서 우리가 다 떨기나무 옆에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려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나님은 물고기를 통해 요나의 죄를 깨우쳐 주셨다. 그렇다면 우리도 대형 수족관 앞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단 말인가? 아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여 주신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당신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분의 마음은 가끔 한번씩 나누는 잡담이나 일주일 단위의 방문으로 알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날마다 그분의 집에 거할 때 우리는 그분의 뜻을 알게 된다....

그분과 함께 오래오래 꾸준히 걸으면 그분의 마음을 알게 된다.

나는 사랑을 택한다
조용하다. 이른 시간이다. 커피는 따뜻하다. 하늘은 아직 어둡다. 세상은 아직 잠들어 있다. 새 하루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몇 분 후면 새 날이 당도할 것이다. 먼동이 트면서 요란한 소리로 하루가 밝을 것이다. 새벽의 정적은 가고 낮의 소음이 찾아 올 것이다. 고요한 고독은 가고 인간들의 숨가쁜 이동이 시작될 것이다. 결정할 일들과 마감 날짜를 지킬 일들이 이른 아침의 은신처를 헤집고 들어올 것이다.

다음 열두 시간 동안 나는 하루의 온갖 요구에 부딪칠 것이다.

지금 선택해야만 한다. 갈보리 때문에 나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 그래서 나는 선택한다.

나는 사랑을 택한다......

어느 사건도 미움을 정당화할 수 없다. 어느 불의도 원한의 근거가 될 수 없다. 나는 사랑을 택한다. 오늘 나는 하나님과 그분이 사랑하시는 것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기쁨을 택한다....

모든 상황 속에 내 하나님을 모셔들일 것이다. 냉소적이 되려는 유혹을 물리칠 것이다...그것은 게으른 사상가의 도구일 뿐이다. 나는 사람을 하나님께 지음 받은 인간 이하로는 보지 않을 것이다. 어떤 문제든 하나님을 만날 새로운 기회로만 볼 것이다.

나는 평안을 택한다....

용서받은 자로 살 것이다. 용서할 것이다. 그래야 나도 살 수 있다.

나는 인내를 택한다....

세상의 불편함을 무시할 것이다. 내 자리를 뺏는 사람을 욕하기보다는 오히려 자리를 내줄 것이다. 줄이 너무 길다고 불평하기보다는 기도할 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쌓이는 업무에 주먹을 내지르기보다는 기쁨과 용기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친절을 택한다....

가난한 이들에게 친절할 것이다. 그들은 외롭기 때문이다. 부유한 자들에게 친절할 것이다. 그들은 두렵기 때문이다. 불친절한 이들에게도 친절할 것이다. 하나님도 나를 그렇게 대해 주셨기 때문이다.

나는 선을 택한다....

속임수로 1달러를 취하느니 차라리 빈손으로 갈 것이다. 잘났다고 뻐기느니 차라리 무시당할 것이다. 남을 비난하느니 차라리 내 잘못을 털어놓을 것이다. 나는 선을 택한다.

나는 신실함을 택한다....

오늘 나는 약속을 지킬 것이다. 내 채부자들은 나를 믿은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내 동료들은 내 말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내는 내 사랑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녀들은 아버지가 집에 오지 않을까봐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온유를 택한다....
힘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온유해지는 길을 택한다. 목소리를 높이는 일은 찬양할 때만 있을 것이다. 주먹을 불끈 쥐는 일은 기도할 때만 있을 것이다. 요구하는 일은 나 자신을 향해서만 있을 것이다.

나는 절제를 택한다....

나는 영적인 존재이다. 이 몸이 죽은 후 내 영혼은 하늘을 날 것이다. 나는 썩어 없어질 것이 영원한 것을 지배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나는 절제를 택한다. 나는 기쁨에만 취할 것이다. 믿음에만 빠질 것이다. 하나님께만 영향을 입을 것이다. 그리스도에게만 배울 것이다. 나는 절제를 택한다.

사랑, 기쁨, 평안, 인내, 친절, 선, 신실함, 온유, 절제.
그 열매들에 나의 하루를 바친다. 뜻대로 잘되면 감사할 것이다. 실패하면 그분의 은혜를 구할 것이다. 그렇게 이 하루가 다하면 나는 베개에 머리를 눕히고 안식할 것이다.
들어가는 말

1. 인생 여정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 성공 약도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능력 / 철창에 갇힌 신세 / 우리 팀 새 선수 / 승리는 진리의 것 / 용기는 성품에서 나온다 / 하나님이 안된다고 하실 때 / 누구나 아버지가 필요하다 / 날마다 과자의 날? / 실망의 치료제 / 기쁨을 약속하신 하나님

2. 서서 보고 듣기 - 좋은 여행을 위한 좋은 습관들
네 가지 건강한 습관 / 기도는 값진 보석 / 나침반 방향 점검 / 은혜는 삶을 가르친다 / 더 높은 기준을 접한 후 / 자백의 다리 / 풍랑 속의 항해 / 하나님께 솔직히 / 영혼의 토양

3. 갈림길에서 - 길 정하기
삶의 목표 / 하나님의 뜻 알기 / 나는 사랑을 택한다 / 마음의 불 / 탁월함에 대한 열정 / 하나뿐인 나 /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서명 / 전지한 인간? / 하나님의 최고 꿈

4. 위험과 우회로 - 속도를 늦춰 사고를 피하라
하나님 없는 삶 / 복수는 사나운 불 / 당신 마음에 구멍이? / 말다툼의 해답 / 미움에 허리 굽는다 / 앙갚음의 비싼 대가 / 심판석에서 내려오라 / 오르지 못할 산 / 영혼을 죽이는 것 / 하나님의 분노 / 은혜는 논리가 아니다

5. 둘이면 더욱 좋다 - 당신의 길동무
늘 곁에 계신 하나님 / 하나님의 이름을 가슴에 묻고 / 응원하시는 하나님 / 정말 알고 싶은 것 / 마음의 집 / 바로 당신을 위한 것 / 하나님의 크기는? / 하나님 우리의 집 / 하늘을 날 듯 가벼운 걸음 / 하나님의 생각

맺는 말 -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치소서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는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이다.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경말씀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寓話)로 풀어내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하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낸 생생한 영감과 지혜를 단순 명쾌한 문체와 시적인 언어로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쉽게 풀어주고 있다.
대중 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11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동화책으로는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출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너는 참 용감하구나」,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께 감사드릴 거야」 등 10여 권에 이른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21,500원→19,350원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8,500원→7,650원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6,500원→5,850원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6,500원→5,8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주와 같이 길가는 것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46판 (128×183) 양장
쪽수1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11-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맥스 루케이도) 신간 메일링   출판사(복있는 사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