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조태현  |  출판사 : 도서출판 작은행복
발행일 : 2000-06-15  |  신국판 (153×225) 256p  |  89-950678-8-8
  • 판매가 : 7,000원6,300원 (10.0%, 700원↓)
  • 적립금 : 3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4/22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1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은 재산을 다 탕진하고 돼지우리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게 되었고, 마침내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작정했습니다.
탕자가 문득 기억해 낸 아버지의 집은 그가 굶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다시 부요한 아버지의 아들로서 회복시켜주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하나님을 기억하고자 할 때 영적으로 신앙의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함으로써 다친 부위를 소독하여, 상처가 아물고, 새 살이 돋아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 그리고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할 때, 우리는 예전에 상실했던 신앙을 다시금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주 잠시 아니 10분 만이라도 받은 구원에 대해서, 지난 주 설교에 대해서, 어제 기도했던 제목에 대해서, 그리고 어제 묵항했던 말씀에 대해서 기억해 보세요.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 132-136쪽 '무엇을 기억해야 하나?'중에서]

1) 하나님께 받은 은혜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 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신 7:17-19).

나는 가끔 기도 노트를 볼 때마다 흠칫 놀랄 때가 너무 많다.
그것은 기도 응답이 대부분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욱 놀랄 때가 있다.
예전에 응답 받았던 내용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할때이다. 일반적으로 나는 기도 응답에 대한 감사를 이틀 이상 하지 않는 것 같다.
이틀이 지나면 감사의 마음이 흐려지고 일주일이 지나면 모두 잊어버린다. 받은 은혜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신앙의 성숙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저해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를 항상 같은 자리에 맴돌게 하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 주저앉게 만든다.
우리는 어려움이 닥치면 마치 하나님이 떠나간 것처럼 두려워 한다. 그리고 처음에 기도 응답을 받아낼 때처럼 애걸복걸의 기도로 똑같은 응답을 받아 낸다.
그리고 응답 받았던 신앙의 확신과 기쁨을 또 잊어버린다. 물론 이런 기도에 대해서 정죄를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 기도 뒤에 숨어 있는 '두려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토록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도 우리처럼 잊고 계시지 않을까라는 의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런 의심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희미해진 기억 넘어 빛 바랜 하나님의 기도 응답과 은혜는 불신앙의 두려움까지 만든다.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마 16:8-10).

이 엄청난 오병이어의 사건에 대해서 제자들은 모두 잊고 있었다. 그들은 떡과 물고기를 모두 먹었고, 그들의 믿음마저도 물고기와 떡과 함께 다 먹어버렸다.
그래서 신앙도 빈 광주리처럼 부스러기 외에는 남지 않게 되었다. 여기서 예수님은 믿음이 적은 자들의 일반적인 행동에 대해서 정확히 지적하셨다. 그것은 '기억치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처럼 하나님으 읜혜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또 다시 체험하기 어렵다.
예수님의 말씀을 근거로 믿음의 메커니즘을 들여다보면 '믿음이 적은 것'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는것'은 정비례 관계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망각'이라는 두뇌 특성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제한한다. 그리고 오해하고 착각한다. 마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단지 신앙의 향수를 느끼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옛 일과 받은 은혜를 생각하는 것은 그때와 지금과 동일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비록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기억들이 시간이 흘러갈수록 처음의 느낌과는 다르겠지만, 처음과 나중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응답하신 옛날과 지금의 마음은 동일하신 하나님을 지금 생각하는 것이다.
때문에 기억은 신앙의 화상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는 것은 믿음의 뿌리의 역할을 한다.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며, 주의 손이 행사를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시 143:5-6).

2) 나의 정체성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를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사 44:21).

나는 갑작스러운 신분 변화로 인해서 큰 실수를 한 적이 있었다. 군대에서 있었던 일이다. 장교 후보생 훈련을 끝내고 소위 계급장을 달고 자대로 배치를 받았다. 후보생 때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모든 사병들이 내게 경례를 했고 아버지뻘 되는 하사관들도 내게 인사를 했다.
너무나 황공했고 쑥스러웠다. 특히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나는 내게 경례하는 사람보다 더 몸을 숙여서 인사를 받곤 했다. 나의 행동을 지켜보던 어떤 선배 장교가 나를 불러서 이렇게 훈계를 한 적이 있다.
"네가 예절 바르고 친절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여기는 군대다. 나이,학력,성격,예절이 중요하지 않다. 여기는 계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군대다. 계급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하라!"
분명 선배 장교의 말은 맞았고 그렇게 해야만 했었다. 그러나 한동안 나는 장교로서 부대에 있지 않았고 예절 바른 대학생으로서 군인인척 했다.
솔직히 빤짝이는 다이아몬드 계급장 하나가 나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고 나에게는 큰 지위와 권한을 주었다. 분명 나는 군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가끔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해서 큰 실수를 한 적이 많았다.
1. 나의 아버지의 집으로
- 나의 집으로, 아버지의 집으로
- 큰형! 예수님

2.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둘째 아들
- 자기 욕심에 이끌려
- 질투 때문에
- 동쪽으로 동쪽으로
- 내 안에 있는 둘째 아들이 믿음

3, 집을 떠나려는 맏아들
- 맏아들의 분노
- 바리새파 출신인 맏아들
- 순종의 대가
- 아버지의 기쁨이 없는 맏아들
- 비극과 희극

4.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 스스로 돌이켜
- 기억 속으로
- 아들들의 기억, 아버지의 기억
- 하나님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5. 하나님의 기억
- 약속의 기억
- 하나님의 약속
- 무서운 하나님의 기억력
- 은혜의 기억
- 아버지가 원하시는 기억

6. 기억과 영성
- 영적 생존을 위한 기억
- 귀향과 귀천을 위한 기억
- 영성을 위한 기억
- 기억의 도전

7. 귀향을 위한 회개

8.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 하나님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 하나님의 용서
- 하나님의 모성애
- 아직도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조태현
조태현과 권민은 동일인물이다. 이 책은 조태현이 새벽나라에서 어떻게 권민으로 살게 되었는가를 기록한 글이다. 조태현은 2001년까지 한일합섬, 두란노, 이랜드, 낮은울타리에서 근무했다. 그는 매일 새벽 2시간씩 독서와 묵상을 통해 새벽거인을 만난다. 영업 사원이었던 그는 새벽거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으면서, 광고•마케팅 전문가로 또 <패션인사이트>라는 패션전문지의 마케팅 전문기자로 변화•성장한다. 현재 그는 새벽에 발견한 교훈으로 <모라비안바젤컨설팅>이라는 컨설팅 회사를 설립해 패션기업들의 마케팅과 경영에 대한 자문을 하고 있으며, 비영리단체의 경영을 돕고 있다. 이 책은 새벽 예찬론자가 되어버린 그가 발견한 새벽나라와 그 곳에 살고 있는 새벽거인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또한 우리가 오늘도 발견하지 못한 새벽 나라의 여행을 안내하는 지도가 되어 줄 것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저자조태현
출판사도서출판 작은행복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56
제품구성
출간일2000-06-1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태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작은행복)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3~4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