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바른찬송 - 교리강해 총서 2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종연  |  출판사 : 도서출판 깔뱅
발행일 : 2001-02-02  |  신국판 (153×225) 308p  |  89-950130-0-1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바른 찬송

역사적인 신앙 고백의 배경 가운데 도르트레히트 쉬노드의 결의도 보면 시편을 부르고 그 다음에 일반적인 찬송은 가능한한 줄이자 이런 식으로 결의했습니다.
1618년 일이예요
웨스트민스타 스텐다-즈 거기를 보더라도 시편 찬송에 대해서 간단하지만 핵심적으로 강력하게 말씀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장로파, 개혁신학을 사수한다는 그네들은 왜 그 모양입니까?
무서운 일이예요. 오늘날도 세계 개혁 교회들, 바르게 계승해서 나가는 교회들은 시편을 위주로 해서 예배 가운데 찬송 드리고 있어요. 이것을 우리는 꼭 명심할 일입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깔뱅을 위시해서 계속 계승해온 시편송을 예배 가운데 전폭 수용하는 교회가 아직 없습니다.
시편을 창작해서 부르게한다면 그런 사람들을 신학과 교회는 대개 진보파에서 많이 합니다. 그러니 가락이 산으로 들로 막 날라답니다.[본문 24쪽에서]
기림은 드림이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교회 전체으 예배라는 것을 의식하고 드려야 합니다. 교회의 사명이라든가 성신님의 역사를 알고, 따라서 모든 것의 대표로서 기림을 드려야 되는데 이 기림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받아주시든지 아니면 하나님을 욕하게 하는 것이든지 둘 중에 하나로 낙착됩니다.
겉보긴 그럴싸하게 찬송하는 모습 때문에 이 사람은 바른 기림인 것 같다고 우리가 스스로 평가해 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제대로 받아주시는가가 중요합니다.
그건 그 사람의 삶에서, 그 교회의 모습에서 결정납니다.
한 주 가지곤 모르지만 세월의 흐름 따라서 명백히 점점 드러납니다.
[ 본문 110-114 '일반은총-음악' 중에서 ]

젊은 날 찬송의 멍에 매라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가장 힘있고 아름답게 사용할 때가 바로 젊은 날입니다. 젊은 날 멍에지라고 성경도 가르칩니다. 젊은 날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젊은 때 대해서 성경은 많이 말해줍니다. 젊은 날이 있기 위해선 어린 시절이 물론 깔려야 되겠지만 말입니다. 이 가운데 특히 기림을 우리가 얼마나 힘을 다해서 품고 드릴 수 있는 때입니까? 많은 노인들이 찬송 하는 거 봤는데 어려움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가사가 기억나나 그 다음에 가락 기억나나, 가락이 힘이 없다 보니깐 또 마음은 강퍅해지다 보니깐 도무지 찬송이 안돼요 노인들은. 따라서 우리가 꼬마 때부터 음악도 가르쳐야 합니다. 음악가 만드느라고 또 학교 들어가서 점수 따라고 가르치는 게 아니고 찬송 똑바로 하라고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 가운데 말씀에 장성 또한 그에 따른 효과를 담아서 드리는 것이 바로 젊은 날입니다.
꼬마 때는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없습니다. 바로 젊은 날 가장 멋진 찬송을 드릴 수 있으려만 과연 우리는 얼마나 생명을 바치고 죽기내기로 하나님 앞에 마련한 것을 드려왔습니까? 또한 우리가 세속 선생들, 대가한테 일반 지식 정도로 배운다고 할지라도 성령 하나님께서 깨닫게하시면 이면에 깔린 풍성한 깊은 사실을 깨닫게하십니다! 이방에 재능있는 사람의 귄위에 물론 존경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나 눌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불신자한테 배운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들은 찬송 모르니까 우리는 잘 새겨서 소화해내는 자세를 늘 견지해야 합니다.

계시의 진전과 악기의 발달
적어도 우리는 목소리, 넓은 의미로 몸 정도로 도무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다 노래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2절에서 악기도 감히 하나님 써주십시오 하고 이 악기들을 두려운 마음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어떤 친구들은 또 악기에 미쳤는데 최고의 악기가 우리 신령한, 새롭게 지어 주신 몸 아니겠습니까? 몸 이상 좋은 악기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 몸을 다 바쳐도 감당 할 수 없으니까 다른 악기들로 감히 드려보았고 본문 보니깐 이것은 바로 옛 교회에서 구약교회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당시 교회에서 찬송드릴 때 썼던 대표적인 도구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악기는 수십 가지, 삼십 가지가 넘습니다. 이걸 그러면 지금도 그대로 재현해야 합니까? 그렇다면 바로 율법주의입니다! 한국의 악기만 써야합니까? 이것도 국수주의입니다! 이런 민족주의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거랑 위배됩니다! 좋은 악기는 쓸 수 있지만 말입니다. 잘 가려서 생각하는 버릇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몸도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로 만들어 좋은 도구로 삼으시듯이 기림 자체도 초자연적인 성격이 담겨있는 기적이요 신비인 것을 우리가 분명히 주시한다면 과연 악기도 어떠한 자세로 준비하고 쓸 것인가에 대해서도 무작정 된다 또한 무작정 안된다 이런 식으로 획일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 역사를 점점 전진시키시고 특별계시를 점점 밝히심에 따라서 악기도 발달해왔습니다. 악기 발달이 세상 아이들 머리가 좋아서 노래 잘 부르라고 만들어 주신 것이 아니고, 찬송할 때 똑바로 쓰이도록 악기도 발달됐습니다! 우리가 그 목적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버림받은 사람들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스셔서 은혜로써 영광의 기림에 필요한 것들로 하나님께서 마련하셨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으로 생각하고 잘 가려서 요 악기는 쓸만 하구나, 요 악기는 안되겠구나, 이거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되겠다. 이걸 우리가 분별해서 가려야 합니다. 함부로 모든 교회가 쓴다니까 쓰면 좋고 또 모든 교회가 안쓰니까 안되겠다. 이렇게 함부로 모든 교회가 쓴다니까 쓰면 좋고 또 모든 교회가 안쓰니까 안되겠다. 이렇게 함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말씀에 비췸을 따라서 확신해야 합니다.
어쨌든지 노래 없는 민족이 없고 노래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대단히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벌써 복음이 전파되기 앞서서 일반 은혜가 듬뿍듬뿍 세상에 꽉차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특별하신 일들을 나타내는데 세상 것들을 쓰신다는 일반 원칙을 이 악기 방면까지라도 우리가 잘 생각을 가지면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구약 교회에서 악기의 성격
예를 들어서 우리 구주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성육신 하셨습니다. 사람의 모양을 하고 가장 철저한 망가진 인생의 모습을 하고 강림하셨습니다. 그걸 쓰신 것 아닙니까? 그걸 쓰시기에 십자가의 죽음을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히브리인들은 쓴 악기는 고 당시 계시의 범위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내신 구약의 제사법의 한계 가운데에서 점진적으로 발전되면서, 마침내 다윗 당시에 삼십 가지가 넘는 악기들을 썼습니다. 이것은 율법의 초보를 교육하는 한 수단으로서 하나님께서 일시적으로 허용한 예표적인 의미로서 악기라고 단서를 잡아야 합니다! 이것을 새기지 않는 율법주의들, 형식주의의 극단으로 치달았던 로마 카톨릭에서는 오늘날도 예배를 더러운 악기들로 얼마나 많이 더럽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웅장한 파이프 올갠 같은 거 쓴다든가 하는 많은 헛된 속임수의 수단들로써 악기들을 많이 쓰는 것을 우리가 살필 수 있습니다. 잘못입니다 이것은. 먼저 우리가 일반은혜를 다룰 수 있는 자격을, 마음에 신령한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에서 이런 것을 다룰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필경 외적인 화려함에 압도당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 악기에 도취됩니다.
우리는 단순하고 순수한 예배에 먼저 주력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생명이 없는 악기보다 생명있는 우리 몸을 먼저 드리기에 힘써야 합니다. 또한 시 공간에 제약 있는 악기라든가 몸 같은 것들이 있을지라도 적어도 그 가운데에서 영원한 사실을 담아야 되는 필연적인 사명과 하나님의 명령을 생각해 볼 때 이 기림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도무지 드릴 수 없고 신비임을 고마워한고 절실히 느끼는 것이 마땅합니다. 세상의 낱말로 세상의 가락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우리가 노래할 수 있다고 자처하겠습니까? 성령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믿음이 아니고는 도무지 노래의 '노'자를 감히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예배 가운데 우리의 찬송을 들으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내 찬송을 받았다고 확신하신다면.

일반은총 온통을 유기적으로 쓰심
한 걸음 나가서 음악이라는 한 분과를 공부하기 위해서 수학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현대음악 같은 데서는. 그 다음 철학과 미학을 거쳐 윤리학의 영역까지 이 음악을 똑바로 알기 위해서 또한 제대로 분석 비평해서 이런 전반적인 일반은총의 다른 것들을 망라해야만 점점 객관성을 견지합니다. 일반은총 가운데 숨겨있는 풍부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음악 자체만 갖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찬송을 드릴 만한 자격이 없는 존재임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주여 난 죄입니다하고 그 앞에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음악에 대해서만이 아니고, 우리가 철학을 압니까 윤리학을 압니까? 모든 면에 맹한 사람들 아닙니까? 너무나 게으름뱅이고 한심스런 나라에 태어나다 보니깐 말입니다.
또한 우리가 믿음의 분수를 따라서 기림에 필요한 것을 마련해나가야 합니다. 자기 분수도 모르고 마음만 바빠서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이래서는 일이 안됩니다. 하루 세끼 먹게 돼있고 일할 때 있고 잠잘 때 있습니다.
과거에 펑펑 놀다 다 끊어버리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과거에 못한 사실이 조금도 매꿔지질 않습니다! 매꿔진다고 생각하면 한심스러운 사람입니다. 그건 자기 욕심에 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늘부터가 심각하고 중요합니다. '지난 주 제대로 못드렸는데' 그건 끝난 거예요 지난 주로! 그런 면에서 자신의 믿음의 분수를 늘 살펴야 합니다.
1강 개론 1

찬미의 제사-입술들의 열매
일반은총과 찬송
찬송에 대한 타락상
만인사제직과 찬송
은혜의 수단의 찬송
구속의 열매로서 찬송 계시
구속 사건에 나타난 찬송들
예배 모범에서 기림의 위치
개혁파 신앙고백과 시편 찬송
한국 장로교회의 실상
찬송을 개혁한 깔뱅
개혁교회에서 찬송을 만든 일꾼들
찬송이 곡조 붙은 기도인가?
그리스도의 고난과 찬송
최고의 예배, 드림의 절정인 찬송

2강 개론 2

그리스도의 나라와 찬송
찬송을 계승시켜야
찬송 계시의 극치는 신약
바른 신관으로 찬송 드려야
기림의 성격
성령님의 재창조 사역과 기림
자기 부정과 찬송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해야
제사법에서 찬송을 배워야
찬송의 열매
신약에 나오는 찬송 낱말들
의사 누가의 찬송 능력
기림도 열매의 하나로 다른 것과 어울려야
디아 판토스의 뜻
몸을 드리는 찬양
시편에 나타난 찬송 낱말들
음악 예배의 문제들
성육신과 찬송

3강 계시의 내용

찬송의 내용과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에 대한 예언과 성취를 노래함
새로운 노래를 드려야
기림의 열매로 사랑을 나타내야
십자가의 고난과 찬송
기림과 서원
개혁교리를 찬송으로 나타내야
하나님 백성을 지으신 목적
찬송계시의 점진성, 유기성, 실천성
구속 역사에 나타난 찬송의 실제
찬송의 발전과 기쁨
구약에 나오는 찬송 낱말들
찬송 드릴 사람을 준비하심
찬송과 저주
세례 요한의 찬송
종말과 찬송
어린양의 노래와 14,400
바른신학과 새로워짐
개혁교회와 예배의식
받을 은혜와 찬송

4강 신앙 고백

우상에게 찬송을 빼앗기지 말아야
믿음의 고백은 찬송의 열매
찬송과 하나님의 속성
남은자 구원과 보편의 찬송
찬송의 성격-거룩과 권능의 궁창
개혁교회의 사명과 찬송을 계승함
객관적 고백으로서 찬송의 순결성
한국찬송가공회와 보수파의 타락
할를 루야흐(할렐루야) 문제
찬송과 선택 교리
내 고백의 찬송으로 드려야
찬송 가락과 부르는 상태
한국에 온 선교사들과 우리 의식 수준
개혁교회와 시편찬송
적은 무리와 찬송
신앙고백으로 고마움의 찬송을
찬송은 신국 이루는 시금석

5강 일반 은총

일반은총과 객관성
음악의 효과
일반은총과 접촉점
음악을 발전시킨 까닭
사탄의 나라와 음악
일반은총의 한계
하나님은 받으시기 찬송이라야
예배와 찬송
찬송을 악용하는 모습들
찬송하는 방식들
열매로서 찬송의 역사
찬송 부르기도 배워야
젊은 날 찬송의 멍에 매라
계시의 진전과 악기의 발달
구약 교회에서 악기의 성격
일반 은총 온통을 유기적으로 쓰심
음악 이론과 쟝르들 알아야
바른 음악 공부로 하나님을 경외해야

6강 은혜의 수단

사탄의 국권 조직과 거룩한 싸움
찬송 계시의 절정 다윗의 노래 성격
구약과 신약교회에서 찬송 직무
노래하는 무리와 그리스도의 임재
새로운 사귐과 노래
찬미와 은혜의 방도들 관계
새사람의 특권인 찬송
기도의 궁극에서 기림의 경지로
찬송과 하나님나라의 성격
찬송과 교회의 싸움
그릇된 찬송의 까닭
전체의 찬송과 개인 찬송
사명과 은사에 따른 찬송이라야
찬송과 우상숭배
고난과 찬송

7강 구속 역사

보편한 사귐의 방편인 찬송
세상 노래의 성격
성령님의 역사와 찬송의 열매
찬송의 객관성
찬송을 전파함
찬송과 구원의 서정
보편의 찬송이 갖는 성격
욥이 가르침 받은 찬송 계시
찬송은 어떻게 불러야 하난
일반은총의 한계
공회 가운데서 찬송을 드려야
신국 백성다운 찬송을

8강 드림

드림의 정점인 찬송
예배차례에서 찬송의 위치
바른 기림 없는 연보의 위험
찬송은 연보 거두기 위한 수단이 아님
살림살이와 찬송
드림의 대표인 찬송은 삶에서 확증 있어야
은혜의 결과인 찬송은 마땅하다
기림을 받으시는 조건
찬송을 받으사 나타내시는 일
주일과 찬송
찬송과 인간관
기림은 그리스도의 성품과 경여에 가담
찬송의 위대함
찬송 드림의 두 가지 도구
바른 찬송의 역사를 이루어야
날마다 새로운 찬송을 드려야

9강 입술의 열매

"드린다"는 말뜻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직과 찬미의 제사
한 고백이요 한 열매인 찬송
제사장 나라의 사제로 세우신 까닭
그리스도의 남은 환란과 찬송
찬송 드림 예언의 성취와 그리스도의 대속
재창조와 선행의 사귐을 기림
종말에 연보와 선행의 기림을 드리라
영광스런 영원한 찬송과 개혁
드림찬송과 드림기도
십자가와 찬송

10강 성격과 내용

개혁교회는 바른 찬송을 계승해야
신약교회에서 찬송드리는이의 계시관
그리스도 재림과 찬송
출애굽과 은나팔 법
교회개혁과 시편찬송
특별계시인 찬송을 어떻게 대하나?
모세의 노래와 다윗의 찬송
성육신과 찬송의 인격성
역사적 신앙고백과 구원의 확신을 노래함
신약에서 보는 출애굽 찬송계시
찬송계시와 심판
말씀선포자와 찬미의 제사
바른 신학과 바른 찬송
성경번역과 찬송
당대 찬송계시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찬송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신앙 인격과 찬송

11강 은사

공적 모임에서 찬송시와 사내
성전에서 레위 사람들 직무
프살모스와 아마르
찬송시의 성격과 내용
찬송시의 은사와 교회 세움
찬송으로 덕을 세운다
기림의 은사로 사귀는 조건들
은사의 통일성과 오류
은사로 나누어주라
외국찬송과 우리 찬송에 대한 자세
찬송에도 성장해야
계시 언어에 따른 가락도 배워야

12강 모쉐의 노래 1

구속역사의 사실을 주목함
노래와 말씀
구속경륜 통해 교회 이끄심
그때-얌 수프 건넌 때
공교회의 사건으로 드높임
신약교회의 찬송
십계명과 노래 계시
개혁자들과 악기
찬송의 일체성
구속사건을 해석한 증거와 결과인 찬송
찬송 드릴 때 안드리면 죄

13강 모쉐의 노래 2

홍해 건넘은 대표 사건
계시의 발전과 찬송 낱말
앞선 찬송 낱말-바롸크와 야다
선지자직-노래 가르침
방편인 악기도 개혁함
신국의 영광 나타날 때를 내다봄
다윗보다 이사야에게 더 계시하심
시편찬송과 신약계시
노랫말도 말씀선포 자격자가 써야
예언 성취 바라며 다짐으로 찬송을
하나님의 작정과 찬송
바른 계시 없는 노래는 더럽다.

14강 모쉐의 노래 3

찬송 형식
공적이며 대규모로 처음 기림
찬송의 발전-구속역사의템포와 영역
출애굽을 재해석하여 기려야
공회에서 기림
은혜의 방도로 찬송을 쓰시면
교회의 동일한 속성을 드러냄
환란 가운데 이김을 찬송
세속에 물들면
즐거움의 근거
계시 사건을 우리 가락으로도 기려야
예배모범을 예승해야

15강 모쉐의 노래 4

계시의 진전과 더불어 기릴 것을 서약해야
서원의식 없으면 적당주의자
아쉬롸 까닭과 목적
기림의 대상은 여호와께
가아의 낱말뜻
하나님 속성을 기록으로 완성
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림

* 찾아보기
* 시편원문직역
이종연
서울 총신대(B.A.)와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86년 목사 임직을 받아 진명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성경원어강좌를 통해 성경원어보급에 힘쓰고 있다. 성경을 한글직역으로 옮기는 중에 있다. 2005년부터 아틀란타 바이블 칼리지에서 후학들을 기르고 있다. [저서] 『복음과 선포 1』(도서출판 깔뱅, 2007) 『하이델베르흐 교리문답 1』(도서출판 깔뱅, 2006) 『한겨례 성경』(도서출판 깔뱅, 1996) 『바른 교회』(도서출판 깔뱅, 1998) 『바른 찬송』(도서출판 깔뱅, 2001) 『바른 성경과 한글 번역』(도서출판 깔뱅, 2002) 『성경 원어 독본』(도서출판 깔뱅, 1994)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구매하고 싶습니다.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고객님^^
아쉽게도 품절중이라 재입고가 아직 어려운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14 14:38

도서명바른찬송 - 교리강해 총서 2
저자이종연
출판사도서출판 깔뱅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2-0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종연)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깔뱅)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