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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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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근미  |  출판사 : 가나북스
발행일 : 2014-05-20  |  (152*225)mm 248p  |  978-89-9466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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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명사 1000여명을 발로 뛰어 만났다!
막연히 꿈만 꾸라고 말하는 대신, 살아 움직이는 성공법칙을 제시한다!

-잘하는 것에 미치면 성공이 눈에 보인다!
-질기면 이긴다, 포기하지 말라!
-각론을 준비하라, 비판에 귀 기울이라

대한민국 1%들은 무엇에 집중해서 성공했을까.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은 부모들, 미래를 향해 달리는 청소년들, 열심히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는 젊은이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에 명쾌하게 답한 책이 나왔다. 24년간 명사 1,000여명을 인터뷰하여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를 낸 저자 이근미는 “내가 만난 성공한 이들이 그 자리에 이른 비결을 딱 한마디로 요약하라면 ‘잘하는 것에 미쳤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잘 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지금 하고 있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많이 느낀다. 저자는 하늘로부터 받은 ‘잘하는 것’에 매진해야 성공에 이를 수 있음을 강조한다. 너무 하고 싶은 일이지만 그것이 자신의 재능이 아니라면 과감히 포기하라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지금 무난하게 해내고 있는 일에 이대로 묻혀 가는 건 아닌지 스스로 질문하라고 권한다. 형편상 생업에 매진해야 할 경우 자신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따로 시간을 마련, 부단히 노력하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라는 확신이 들면 그 다음은 철저히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 오늘을 성실히 살면서, 겸손과 감사로 나아가 하나하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다음 단계이다. 하지만 긴 인생 항로에 제아무리 열심히 재능을 갈고 닦아도 암초는 나타나게 마련이다. 고난을 슬기롭게 넘기고 창의성이라는 무기로 세상과 소통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는 여기저기서 발췌하여 짜깁기 한 내용이 아닌, 철저히 일대일로 인터뷰하여 얻은 사례를 바탕으로 쓴 내용이다. 현재 성공 가도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 시대 명사들의 살아 있는 성공법칙을 기록한 책이다.

24년간 대통령부터 촌부까지 두루 만난 저자가 발로 뛰어 찾아낸 성공 법칙을 듣다보면 삶을 다지면서 열심히 살면 반드시 고지에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이 갖게 된다.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식의 뜬구름 잡기가 아닌 현장에서 얼마나 열심히 달려야 하는가를 눈으로 확인시켜 주기 때문이다.

책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계속 등장하여 자신의 성공 법칙을 얘기해준다. 한류스타 배용준은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고 말하고 방송인 이성미는 “오늘은 본방사수만 가능한 생방송”임을 강조한다. 서양화가 김점선은 오십견에 굴하지 않고 태플릿으로 디지털 그림을 그리며 “그림 아니면 죽지 뭐”를 외치고, 주식전문가 에셋플러스 강방천 회장은 “5년만 파면 평생을 먹고 산다”며 기초를 쌓으라고 권한다.
전직 대통령들을 만난 이야기, 유명소설가들과의 릴레이 인터뷰, 여자 목사들의 성공담 등 저자가 발로 뛰면서 우리 사회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 확인한 진솔한 삶이 잔뜩 담겨 있다.
자기계발서라지만 독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지 않고, 하나 둘 세면서 실천하라고 윽박지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기술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옆에서 조근 조근 들려주듯 편안한 글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에 “나도 할 수 있어! 이제 시작해야겠어!”라고 결심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인생이모작, 삼모작까지 구상해야 하는 100세 시대, 늦게라도 재능을 찾아 최고의 인생을 살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금 당장 “잘하는 것이 미쳐라!”고 권한다.
너무 잘해서 지루한 것, 별로 힘들이지 않고 잘할 수 있는 일,
그 정도쯤이 뭐 대수라고 생각되는 분야가 있다면 빨리 계발해야
한다. 별로 힘들이지 않고 잘하는 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선물
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 엉뚱한 데서 헤매고 있다면 지금
부터라도 달란트를 갈고 닦아 보라. 그러면 명품 인생이 가까워
질 것이다.
너무 잘해서 지루한 것, 그것이 나의 재능이고, 그 달란트를 계
발하는 것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일, 그
일에 몰두하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섣부르다. 인생 이모
작을 넘어 인생 삼모작까지 해야 하는 100세 시대가 아닌가. 잘
하는 데 미칠 때 행복한 성공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17p)

대통령을 만났을 때 느낀 공통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모두가
여유로웠다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존재감이 느껴지는 분들이었
다. 그분들은 스스로를 ‘비교 불가능한 존재’라고 의식하는 듯
했다. 생래적 근자감이라고나 할까. ‘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닌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듯했다. 하여간 ‘독야청청’의
포스가 느껴지는 분들이었다. 분명 그간 만난 다른 명사들과 다
른 아우라가 있었다. 아마도 그건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
는 의식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그 분들은
‘대통령 꿈’이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르게 살기 위해 노력했을
테고, 그게 몸에 배어 있었다고 생각한다. (145p)

창조경제, 알 듯 말 듯하다. 어쨌든 세상은 달라졌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이에게 유리한 국면이 펼쳐질 게 분명하다. 영
화 한 편을 1초 만에 다운받는 세상도 놀라운데 20년 뒤면 3만
년 인류 역사의 저작품이 스마트폰에 다 들어가고 15초면 다운로
드가 가능해진단다. 전문가는 ‘엄청난 자료를 활용해 남보다 한
발 앞서 나가는 게 창조경제의 해법’이라고 단언했다. 기억에 남
는 건 “남의 경험을 활용하더라도 내 것이 없으면 안 된다. 창조
경제 시대에도 ‘기브 앤드 테이크’ 법칙은 어김없이 적용된다. 나
만의 능력을 철저히 개발해야 한다.”는 말이다.
최고의 인프라가 갖춰진 나라 국민인데다 전문가가 친절하게
해답까지 일러 줬건만 머리가 아프다. 머릿속이 복잡할 땐 단순하
게 정리한 뒤 맹렬히 달리는 수밖에 없다. (157p)

오프라인 세상보다 온라인 세상이 더 시끄러운 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나 혼자 컴퓨터를 외면하는 걸로 일이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때다. 조금 귀찮다고 컴퓨터를 도외시했다간
결정적인 순간에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나는 온라인 세계를 모른
다.”는 변명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사이버
세상에는 자료가 계속 쌓이고 있다. 수많은 대화가 오가는 가운
데 당신의 정보도 거론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온라인에 시시콜콜 모든 걸 공개하다 보면 나중에
발목을 잡힐 수도 있다. 소속이 없을 때 편하게 썼던 글들이 족쇄
가 되어 취업을 가로막거나, 혹은 명성을 갉아먹을 수 있기 때문
이다. 혹은 너무 자세한 공개로 인해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떳떳
하며 변함이 없는 중용의 정신이 필요하다.
그렇더라도 오래전에 쌓아놓은 스펙에 기대어 늘어놓는 잔소리
로는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한다. 기존의 스펙에 새로운 한 줄을
계속 업데이트하려면 부지런히 움직이는 수밖에 없다. 새로운 세
상과 새로운 지식을 향해. (183p)

아침에 출근하면 책상에 앉아서 무슨 꿈을 꾸는가. 무엇보다
그 꿈이 너무 사소하지 않은지 점검해볼 일이다. ‘꿈꾸는 대로 된
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꿈이 있으면
일단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길로 다가가기 때문이다.
호서대학교 설립자 강석규 명예 총장은 멀리 내다보고 살아가
는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1913생인 강 명예 총장이 90세
때인 2003년에 만나 인터뷰를 했다. 강석규 명예 총장이 대학 설
립의 꿈을 꾼 것은 60세 때의 일이다.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허
름한 집을 구입해 리모델링하여 되파는 일을 통해 모은 돈으로
66세에 대학을 설립했다. ‘66세에 무슨 일을 시작해’라고 생각했
다면 100세가 넘은 지금 얼마나 후회하겠는가. (223p)

나이 들고 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악재가 동시다발로 몰아닥치
는 경우도 생긴다. 기독교인들이 암송하는 주기도문 구절 가운데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해주시고 악에서 구해 달라’는 내용이 있다.
두 가지 함정을 피해갈 수 있게 해 달라는 요청이다. ‘시험’은 스
스로 조심해야 할 사안이고 ‘악’은 외부 공격을 뜻한다.
지금 이 순간도 변수와 복병과 이변에 공든 탑이 무너지고, 깜
냥도 안 되는 인간이 운칠기삼을 누리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
지고 있다.
마음에 안 들어도 내 몫의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 내가 만든 사
자성어가 운열기열(運十技十)이다. 운도 열 개 노력도 열 개라는 각
오로 살아 보자! 변수니 복병이니 이변이니 따위는 무시하고 나는
최고로 운 좋은 사람이라고 단정해 버리는 거다. 악재 따위가 넘
볼 수 없는 압도적 승리를 위해 열심히 달리다 보면 기필코 고지
가 보일 것이다. 행운은 멀리 있지 않다는 희망을 품는 것, 경쟁력
은 거기서 시작된다. 우물 밖에 바다가 있다. 우물을 제대로 파면
넓은 바다로 나가 마음껏 유영할 수 있게 된다. (240p)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런데 도도한 최고의 순간
은 가만히 있으면 결코 다가오지 않는다. 매일 매일 발전하여 매
일 매일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으라. 나선형을 그리며 점차 위
로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서게 된다. 미래를 바라보며 최선의 노
력을 다할 때, 최고의 순간은 다가올 것이다.
애초에 이 책을 시작할 때 달란트로 포문을 열었다. 잘하는
것, 나의 달란트를 정확히 파악하여 갈고 닦는 것, 거기에 길이 있
다. 내가 받은 달란트를 묻어놓고 사는 건 내 인생에 대한 직무
유기이다. 나의 재능을 찾아내 최선을 다해 갈고 닦아 열매를 맺
어야 한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남기며 빛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잘하는 것에 미치면, 분명 기적이 일어난다. (246p)
프롤로그 재능을 살려 열매 맺는 삶으로 가자

part 01 잘하는 것에 미쳐라
너무 잘해 지루한 것에 길이 있다 014 | 열망으로 가까이 가기 018 | 비장의 카드를 마련하라 022 | 잘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025 | 성공으로 가는 몇 가지 법칙 029 | 기본기를 다져라 034 | 과감하게 도약하라 039 |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들 043 | 많이 읽고 많이 들어라 047 |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052 | 정면 돌파를 선택하라 056

part 02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중요
선한 하루, 선한 일생 064 | 각론을 준비하라 067 | 적시타와 막판 스퍼트 070 | 내 책을 갖게 되는 날 074 | 울트라 병의 자세로 살라 078 | 세월은 제 속도로 간다 082 | 아름다운 약속 086 | 살면서 점검해야 할 것들 090 | 존경스런 남자 vs 사랑스런 여자 094

part 03 뛰어넘거나, 동행하거나
고난과 정면 대결하라 100 | 파란만장 스티븐 킹 104 | 메뚜기냐, 밥이냐 108 |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지지 않기 112 | 그녀와 기자를 조심하라 118 | 눈높이 여성 목회 123 | 웃지 않는 소설가들 129 | 희망과 환상의 박완서 선생 133 |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단상 138

part 04 키워드는 창의성과 소통
관점을 업그레이드하라 148 |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추기 153 | 경제도 창의다 157 | 다채롭게 날카롭게 162 | 창의적인 콘텐츠로 승부하라 167 | 지금은 문화에 투자할 때 172 | 소통으로 뜬 새로운 강자들 178 |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자 184 | 소비자와 소통하라 188 | 비판에 귀를 기울여라 193

part 05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 198 | 로또 당첨자 vs 기부 할머니 203 | 선택과 집중이 열쇠 207 | 미래를 경영하라 211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라 216 | 미라클은 꿈꾸는 자에게 온다 221 | 바라봄의 법칙 226 | 위험한 막판 뒤집기 230 | 운도 10할 노력도 10할, 운열기열 234 | 인내와 초심을 각인하라 241

에필로그 곧, 최고의 순간이 온다
이근미

“내가 만난 대한민국 1%들은 잘하는 것에 미쳤다.”
이 한 문장으로 저자는 책을 쓴 이유를 설명한다. 혹독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 그 일에 매진하라는 것이다. 24년째 우리 시대 리더들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 총력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비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당신이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야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저자는 기자로 일하면서 대한민국의 명사 1,000여명을 인터뷰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화일보와 여성동아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소설을 발표하면서 일간지와 사보에 칼럼과 수필을 기고하고 있다. KBS TV와 SBS 라디오 구성작가로 일했으며 인터넷방송 북TV365에서 ‘이근미의 인터뷰쇼’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에서 소설창작과 미디어글쓰기를 가르치면서 기업과 공공단체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중앙공무원교육원, 한국생산성본부, CJ푸드빌, SK네트웍스, 하림그룹, 고려대학교, 차의과학대학 등 여러 곳에서 성공학, 고수론, 소통의 힘, 셀프리더십을 강의했다.

현재 월간조선 객원기자, 미래한국 선임기자, 외씨버선길 자문위원, 루트리 북코칭 대표이며 기업체와 공공기관, 각급 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17세』『어쩌면 후르츠 캔디』『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딸』, 자기계발서『프리랜서처럼 일하라』『+1%로 승부하라』『큰 교회 큰 목사 이야기』『실컷 놀고도 공부는 일등이라뇨?』등 다양한 저서가 있다.

공식홈페이지 www.root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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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대한민국의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저자이근미
출판사가나북스
크기(152*225)mm
쪽수248
제품구성
출간일2014-05-20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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