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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마을 04   시전문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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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희환  |  출판사 : 푸른서울
발행일 : 2017-11-18  |  (152*225)mm 477p  |  978-89-946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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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시전문잡지 <시인마을>에서 제04호 시인잡지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시인마을잡지에서는 대한시문학협회 창립 소식과 시인마을 문학상 수상자 발표, 및 시평의 세계가 담겨져 있고 아울러 이달의 시 130편이 실려 있습니다.

시인들의 도우심과 독자는 물론이고 풀컬러로 심혈을 기울인 출판사의 도우심, 그리고 각 언론사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시들을 세상에 나누고 싶습니다.
시는 특별히 숭고한 언어라
이를 편집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잘해도 말이 많은 영역이다.
시인들이 좋아하는 시도 다르고
시인들이 음미하는 방식도 전개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에 시인마을에 수집된 글들을 발췌하여
선정된 시들을 나열하는 것은 기쁨이면서
또한 가을의 시수레 마차를 타고 여행하는,
의미 있는 여정들이었다.시어란 고도로 함축된 언어이면서 사람들의 심연의 추억 향수를 드러내며
행복까지 선사하고
때론 아픔 가슴을 들추며
다양한 심연의 울림을 묘사하였다.
누구의 시가 좋고 덜 좋고 하는 짧은 생각보다
모든 시들이 제각기 마차수례에 실려
구름과 단풍과 바람과 함께
삶의 계곡을 드나드는,
절묘한 운치를 드러내었다.
특히 이번엔 컬러색채를 담아 시호수를 그려낸 것은 특별한 은혜인 것 같다.
- 시인마을 편집진 -
발행인의 글
권두언
문학상 시평
시와 사진
이달의 시
2018 시문학상 공지
시인마을 4호 편집후기
시인마을 조직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계절에 대한시문학협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삭막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시문학은 인간에 정신을 정화시키고 삶을 안정되게 해주며, 풍요롭고 넉넉한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열악한 현실이 문학인들의 뜻과 의지에 부합되지 못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시문학협회의 창립을 계기로 변화와 사상을 아껴 주시고, 각계 각층에서 많은 문인들이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글을 쓴다는 것은, 힘들고 어렵지만, 아름답고 훌륭한 시문학이 탄생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좋은 계절에, 좋은 꿈을가진 시문학인들이 모여서 창립대회를 가진다는 것에 마음 깊이 격려를 보내면서 축사에 가름합니다.
창립준비를 위해 애쓰신 시인 유정미 회장님과 안희환 목사님, 그리고 추원호 사무총장님과 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황실문화재단 이석 총재
안희환
국민일보에서 발표한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된 23명중에 최연소자인 저자는 예수 비전교회 담임목사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인도하는 목회자이다. 중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로 왼팔을 잃고 하나님 말씀에 더 깊은 눈을 뜬 다음부터, 그늘지고 소외된 곳에 사는 이들에게 위로와 참된 용기를 심어주는 일에 참 기쁨을 누리는 행복한 목회자이다.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싱크탱크 대표(2011-현재)
·크리스천 연합뉴스 발행인(2012-현재)
·시 전문잡지 시인마을 발행인(2014-현재)
·국제 인터넷선교회 대표(2011-현재)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2010-현재)
·밝은인터넷 공동대표(2008-현재)
·기아대책기구 관악지역 이사(2007-현재)
·선민네트워크 공동대표(2010-현재)
·케냐선교회 이사회 서기(2014-현재)
·바른문화 운동본부 대표(2013-현재)
·한국이슬람대책위원회 대표(2016)
·크리스찬타임즈 칼럼 연재(2008-현재)
·에스더 기도운동본부 지도위원(2013-현재)
·중독예방 시민연대 공동대표(2012-현재)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 공동회장(2016-)
·교회개혁운동 공동대표(2011-현재)
·사단법인 예수찬양방송선교회 지도목사

·부흥회, 연합집회 등 1000회 이상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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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시인마을 04
저자안희환
출판사푸른서울
크기(152*225)mm
쪽수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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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1-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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