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예수의 첫 수업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신우인  |  출판사 : 포이에마
발행일 : 2012-05-11  |  (140*210)mm 288p  |  978-89-93474-99-2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산 위의 예수가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준, 가장 큰 축복!”

CBS <성서학당> 인기강사 신우인 목사의 그동안 방영되지 않았던 ‘산상수훈 강해’ 설교!
당신이 정의한 ‘복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산상수훈을 신앙생활의 출발선이자 예수님의 가장 소중한 수업으로 새롭게 해석한 강의!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영성은 무엇인지, 우리가 버려야 할 종교성은 무엇인지, ‘팔복’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가르쳐주는 명쾌한 강의로 삶에서 살아 있는 거룩함을 배우다! 행하고, 가르치고, 치료하신 예수님의 메시지로 바로 지금, 당신의 마음의 천국을 지어줄 영적 지침서!

< 출판사 리뷰 >
“예수님이 세상에 전한 가장 진실된 가르침!”
CBS <성서학당> 인기강사 신우인 목사의 그동안 방영되지 않았던 ‘산상수훈 강해’ 설교!

‘가시철망병Barbed Wire Sickness’은 세계대전 때 수용소에 갇혀 있던 포로들의 이상증세에서 시작된 병이다. 오랫동안 가시철조망 안에서 살았던 포로들이, 전쟁이 끝난 뒤 철조망이 걷혔음에도 불구하고 안에서 나오지 못하는 증상에서 비롯된 병명이다. 이 병은 우울증의 일종으로 정해진 틀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어야 한다.
저자인 신우인 목사는, 오늘날의 교인들도 이 가시철망병에 갇힌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돈, 권력과 탐욕, 아집과 증오 등 모두 저마다의 철조망을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철조망은 ‘율법과 교리’라고 말한다. 다른 철조망은 외부 강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갇히는 것이지만, 율법과 교리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지키면 지킬수록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절대적 규칙과 규율이 늘어가면서 크리스천들은 점점 획일화되었다. 기독교의 본질은 획일화된 이념을 무너뜨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개성과 능력을 개발해 그분의 자녀답게 사는 길을 열어주는 종교인데, 오히려 율법과 교리에 갇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잃어간 것이다.
신앙보다는 교회를, 예수님보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우선에 두며 스스로 ‘잘 믿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저자는 가장 쉽고도 기본적인, 그러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래서 시작한 강의가 바로 ‘산상수훈’이다. 현 시대에 가장 필요한 말씀을 ‘산상수훈’이라 보고, 강해의 제목을 <예수의 첫 수업>이라 붙였다. 종교와 율법의 철조망에 갇힌 사람들로 하여금 철조망을 넘어 하나님의 세계로 가게 하는 가장 소중한 말씀이라는 의미에서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삶의 모토로 삼은 저자인 만큼 산상수훈 강해에서도 독자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사람이 만들어놓은 율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가장 독특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재차 강조하는 이 책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은 지금 머문 곳, 지금 내 모습으로 즐겁게 누리며 사는 것임을 알려주는 영적 지침서이다.

♠ 당신이 알고 있는 팔복의 개념을 버려라
예수님의 산상설교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팔복’일 것이다. 사람들은 그 메시지를 들을 때 ‘복이 있나니’에 초점을 둔다. 그러나 저자는 팔복을 복 받는 비결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한다. 여덟 가지 인생에 초점을 두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언급한 여덟 종류의 사람들은 당시 자타가 공인하는 ‘실패한 사람들’이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사사건건 따지기를 일삼는 완벽주의자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싫어하고 재수 없어 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그런 사람들조차도 복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여덟 가지로 복 받는 사람을 구분해놓았지만 사실은 모두에게 복은 이미 주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의 한계에 허우적거리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 당신이 알고 있는 천국의 개념을 버려라
복의 개념을 재정리했다면, 복은 하나님께 치성을 드림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서 내 안에 나만을 위한 복을 가득 채워놓았음을 알게 된다. 우리 모두 독특한 개성과 재능을 받았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저자는 재차 당부한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개성과 재능을 ‘이 땅에서의 여행을 위한 그분의 용돈’이라고 말한다. 그 사실을 모른 채 그저 이 땅에서 부귀영화와 무병장수를 누리기 위해 헌금과 봉사, 기도와 전도 등 교회에서 정한 규칙과 규율에 목숨 거는 행위는, 자신의 주머니에 하나님이 주신 용돈이 있는지도 모르고 남에게 구걸하는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천국을 가져놓고, 천국을 찾는 일이 없기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 당신이 잊고 있던 진리와 자유를 찾아라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과 바리새인들이 2,134개의 율법으로 확장시켰다. 그것을 지켜야만 하나님께 복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사람들에게 심어준 것이다. 오늘날과 다를 것이 없는 모습이다. 율법과 교리에 허덕이며 살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다시 그 율법을 단 두 가지로 줄여주셨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사랑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철조망에 갇힌 오늘날 한국의 많은 크리스천에게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새 율법을 상기시킴으로, 수백 가지 규율을 지키느라 외면했던 예수님의 참 교리를 깨닫게 한다. 그래서 잊고 있었던 진리와 자유를 되찾아 스스로를 격려하며 개개인이 창출할 수 있는 독특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째, 인생의 목표는 절대로 번영과 풍요가 아닙니다. 행복이 아닙니다. 번영과 풍요와 행복이 인생의 목표가 될 때, 반드시 과녁으로부터 빗나갑니다. 둘째,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께 잘 보여야 복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과녁으로부터 점점 멀어집니다._26쪽

내가 누구이든지, 어떤 환경, 어떤 조건, 어떤 상태에 있든지, 세상이 무슨 말을 하든지 이미 내 안에는 하나님의 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선언입니다. 이 선언을 받아들이고 내 안에 있는 복을 찾고 실현하고 창출하기로 결단합시다.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출발선상에 줄을 서십시오. 그리고 출발하십시오._43쪽

사람들은 흔히 하늘에 두고 맹세한다는 둥, 내 성을 걸고 맹세한다는 둥, 갖가지 약속과 맹세를 합니다. 언제 그런 맹세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모두 다 자신의 말을 믿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왜 자신의 말을 상대방이 믿기를 바라는 걸까요?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조종하고 통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거창한 대상, 즉 하나님이니 하늘이니 땅이니 조상이니 자기 목숨이니 하는 것들을 끌어들여서 자신이 정직하며 신뢰할 만한 사람임을 주장하는 것입니다._106쪽
가장 먼저 예수님은 억압당하는 사람들과 저주 아래 자포자기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하찮은 사람이라도 빛과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구할 것은 내가 처해있는 현실의 개선이나 부귀영화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고 용감히 출발하는 용기와 아무리 어려워도 헤치고 나갈 지혜와 한결 같은 마음을 구해야 합니다._262쪽
들어가는 말

1. 흑암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2. 천국을 가진 사람들
3. 예수님의 두 번째 선언
4. 바리새인보다 낫지 않으면
5.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6. 생명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7. 맹세 앞에 우선멈춤
8. 내 안의 복을 극대화하라
9. 원수를 사랑하는 훈련
10. 헛된 영광은 절대사절
11. 살리는 영성, 죽이는 종교성
12.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13. 네게 있는 빛은 얼마나 밝은가
14. 그리하여 그들이 날았다
15. 너는 그리스도의 편지
16. 간절했던 마지막 질문
17.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18. 산상수훈이 기도가 되게 하라
19. 좁은 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가는 말
신우인

그는 열정이 넘치는 태양인이다. 또한 리더십과 남성성이 넘치는 보스형 기질의 소유자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그대로 보아 넘기지 못하는 긍휼의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을 줄 아는 공감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몇 시간이고 다른 사람과 세상의 모든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가 하면, 며칠 동안이라도 혼자 집에서 칩거할 수도 있다. 아름다움과 자연과 예술과 커피와 초콜릿을 사랑하고, 생색내는 것과 지나친 비장함을 싫어한다. 본질을 알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일찍이 깨달아 젊은 시절 본질을 찾아 무던히 헤맸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대로 삶을 누린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그들이 성경을 애틋이 사랑하게 되어 진정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바람이다.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남침례교 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신사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포이에마 예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독서하고 사색하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고, 방송과 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하늘에서 온 첫 편지》, 《하늘을 사는 사람들》, 《길 밖으로 난 길》, 《땅에 임한 하늘》, 그리고 주기도문 강해집 《기도의 정석》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빠른배송부탁해요 [수정]

샬롬~ 문의하신 내용은 1:1 문의게시판으로 답변 남겨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2016-05-03 09:45

도서명예수의 첫 수업
저자신우인
출판사포이에마
크기(140*210)mm
쪽수28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5-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신우인) 신간 메일링   출판사(포이에마)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