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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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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최종훈  |  출판사 : 포이에마
발행일 : 2011-04-27  |  (145*210)mm 272p  |  978-89-9347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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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외모, 나이 그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나를 통해 세상을 바꾸실 그분을 기대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의 참뜻을 가르쳐주는 맥스 루케이도의 최신작! 평범한 이들을 불러 일꾼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나를 지으신 목적,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성경을 알아가는 차원을 넘어 말씀대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믿음 없고 두려움 많은 세대를 향한 가장 명확한 메시지!

“스펙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세상의 골칫덩이들, 주님의 일꾼이 되다!”
수많은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의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그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그런 그들을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평범하고, 고만고만하며, 내세울 것 없는, ‘갑남을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좀 더 값싼 것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고, 저렴한 식당에서 밥 먹는 것을 생활화하며,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손 흔들어주는 팬조차 없는 그들에겐 항상 이런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일을 추진할 때도, 누군가를 만날 때도, 심지어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도 “내가 이 모양인데, 누가 누굴 도와?” “빌 게이츠 정도 되어야 표가 나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만다. 그들에게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제자는 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부’였거나 ‘세리’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해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해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는”(고전 1:26) 하나님을 말씀을 선포하며, 평범한 우리를 들어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쉽고, 명확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루케이도는 또한 사도행전 속 인물들을 통해,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그것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것이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이며, 교회를 세운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한다. 루케이도만의 특별하고 따듯한 말하기 방식으로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선하게 바꿀 소명과 열정을 이 시대 크리스천들의 마음에 심어준다.

♠ 평범한 나는 한없이 비범한 분의 소유!
이 책은, 하나님께서 평범한 삶을 들어 쓰셔서 세상에 특별한 은총을 전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각인시키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바로 나’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첫 번째 예로 갈릴리 시골마을에서 손에 굳은살이 박일 만큼 그물질하며, 청춘을 물고기 족속에게 바친, 신학적 깊이도 성숙한 성품도 가지고 있지 않던 베드로를 선보인다. 시골뜨기 베드로는 어부였지만, 온 세상을 변화시킨 예수님의 증인으로 평생을 살았다. 2천 년 뒤 지금 현 시대에도 베드로의 뒤를 이어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욕창 때문에 고생하는 중증 환자의 일회용 패드를 만드는 여든 살의 꼬부랑 할머니,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옷을 지어주는 장애인, 물 부족 국가의 아이들을 위해 게임기 살 돈을 모으고 있는 여섯 살 꼬마아이 등은 모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 평범한 이들과 손잡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탈무드에 적혀 있는 “한 생명을 건지는 자, 온 세상을 살게 하리라”는 말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하는 말임을 가르쳐준다.

♠ 예수님의 일촌들과 친구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누누이 강조했던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예수님의 이웃은 주로 피라미드 사기꾼 삭개오, 국세청 직원 마태, 시몬의 집에서 만난 문란한 여인 같은 사람들이었다. 33년이라는 지상의 생애 동안 힘없고 병약하고 미천한 사람들과 함께하셨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 역시 그들과 친구하는 것임을 말한다. 우리의 마음에 끊임없이 쌓아온 편견의 담을 허물고, 그들에게 손 내미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실 일이라는 것이다. 루케이도는 어떤 이들에게 가장 마음이 쓰이는지 우리에게 묻는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똑같은 짐을 맡기지 않기 때문에 각자에게 마음 끌리는 대상이 있다고 말한다. 노숙자를 만날 때, 빈민촌을 지나갈 때, 성매매 여성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등 마음이 찢어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대상이 있다면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권면한다.

♠ 아주 시시한 일로 주님을 예배하다!
터키의 집시, 캘리포니아 히피,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대기업의 중역 등 하나님은 각계각층의 모든 백성을 사랑하시며, 그 하나하나가 거룩한 음성을 대변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신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혹은 섬기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게 부여하셨다. 단 한 사람이 5천 명을 먹일 은사도 주셨지만, 그보다 더 많고 귀한 은사는 바로 물 한 잔 건네는 일, 집으로 초대하는 일, 음식을 내다주고 옷을 나눠주는 등, 별로 대단할 것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평범한 이들이 베푼 친절을 정확히 기억하신다. 비록 작은 일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일임을 예수님은 아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하고, 그 시시한 일은 바로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며, 우리 모두 예수님을 섬기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을 섬기는 실천으로 이 책의 인세를 모두 구호단체에 기부했고, 한국어판을 출간한 포이에마도 책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이 필요로 하는 곳에 쓸 수 있도록 월드비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우리는 대개 다 그렇습니다. 십중팔구는 갑남을녀, 고만고만한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야구장에 갈 때마다 값싼 외야석에 앉고, 저렴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좋아하는 팀의 야구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손을 흔들어주는 팬 따위는 없습니다. 대문을 들어서기가 무섭게 하인이 종종걸음을 치며 마중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기사가 차를 몰아주지도 않습니다. 예루살렘에 모였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이들을 사용하실까요?
- 39쪽

접대는 진귀한 공동체로 통하는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영어에서 대접hospitality과 병원hospital이란 낱말이 똑같은 라틴어 어휘에서 비롯된 건 우연이 아닙니다. 양쪽 다 '치유'라는 똑같은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문을 열어준다는 건 곧 "그대는 나와 하나님께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입니다. 이편에서 "우리 집에 놀러 오실래요?"라고 이야기하면 상대편의 귀에는 "선생님은 수고해서 모실 가치가 있는 분입니다"라는 말로 들립니다.
- 98쪽

긍휼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지지자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에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사랑하는 게 곧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그건 과학을 초월한 신비이자 통계를 뛰어넘는 진리입니다. 그리스도는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설교의 주제도 그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끝까지 미뤄두셨던 메시지였습니다.
- 246쪽

예수님은 하나하나 붙잡고 어떤 친절을 베풀어주었는지 설명해주십니다. 비록 작은 일들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일이었습니다. 사실 어느 것 하나 대단한 일은 없었습니다. 물 한 잔 건네주고, 음식을 내다주고, 옷을 나눠주었을 뿐입니다.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은 아주 사소한 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그 시시한 일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섬기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을 보살핌으로써 그리스도를 예배하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249쪽

추천의 글 / 감사의 말 / 벤저민 어르신을 찾아라

1. 역사상 단 한 번뿐인 기회
2. 갑남을녀를 부르시는 하나님
3. 껍데기를 벗겨주소서
4. 빵을 잊지 마세요!
5.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6. 문을 열고, 마음을 열고
7. 필요를 보는 눈, 상처를 어루만지는 손
8. 핍박, 철저히 준비하고 끈질기게 견디라
9. 선을 행하되 소리 나지 않게
10. 빈손들을 위해 일어서라
11. 붙잡아주시는 손길을 기억하라
12. 해묵은 장벽을 무너뜨리고
13. 구제불능이라고 단념하기 전에
14. 날뛰는 편견에 재갈을 물리라
15. 기도부터, 그리고 기도에 힘입어
16. 길모퉁이에서 바이올린을 켜고 계신 예수님

나눔과 실천을 위한 가이드

하나님은 평범한 이들을 불러 세상을 바꾸는 일꾼을 삼으시며 특별한 방법으로 사용하신다. 이 책은 지난날 일어났던 그런 역사들을 돌아보고 그 원리를 지금 눈앞에 버티고 선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들을 제시하는 한편, 영원한 변화로 이어지는 길로 안내한다.
- 팀 코스텔로(호주 월드비전 총재)

역사를 통틀어 지금만큼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 보이고 온 세상을 누비며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기에 적합한 시기가 없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부름 받은 존재임을 상기시켜준 맥스에게 감사한다.
- 마이클 스미스(크리스천 뮤지션)

맥스 루케이도는 위대한 진리를 나처럼 평범한 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가공해 제시할 줄 아는 천재적인 작가다. 글이 나오고 나면 기적적인 역사들이 벌어진다. 여기 실린 진리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바꿔놓을 것이다.
- 캐시 리 기포드(NBC <The Today Show> 진행자)

맥스 루케이도는 쉴 새 없이 날 감격시키곤 하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 번 멋진 작품을 내놓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당장이라도 달려 나가서 세상을 변화시켜야겠다는 마음을 억누르기 어려웠다.
- 맥 파웰(크리스천 록밴드의 리더)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분, 곧 구세주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는 점만 가지고도 맥스 루케이도를 삶, 그 이상의 삶을 사는 생생한 본보기로 꼽을만하다.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자산, 곧 한계를 뛰어넘는 삶의 원리를 이야기하기에 지은이만큼 합당한 작가는 다시없을 것이다.
- 디노 리조(힐링 플레이스 교회 담임목사)

맥스 루케이도는 독자들을 이끌고 관용과 공의, 그리고 보살핌의 여정을 시작한다. 예수님의 온전한 복음이 역사했던 크리스천들의 삶과 그렇지 못했던 이들의 인생을 정확히 들여다보라고 도전한다. 이 책은 이웃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득 담고 있다.
- 데이브 토이센(캐나다 월드비전 대표)

창의적으로 변화를 촉구하는 작업에 맥스 루케이도 만큼 맞춤한 인물은 것이다. 지은이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을 향해 긍휼과 섬김의 은사를 되살려내라고 부르짖는다. 저마다 가진 자산을 돌아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데이브 웰스(복음주의연대 의장)

이 책으로 맥스 루케이도는 이미 전설이 된 이력에 또 하나의 훈장을 보탰다. 이번에도 역시 강렬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 보여준다. 읽는 이들에게 도전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기에 한 점 부족함이 없다.
- 토비맥(리코딩 아티스트)

루케이도는 골수팬들과 최근 몇 년 새에 그 대열에 끼어든 신참 지지자들에게 크리스천다운 삶을 살라고 부르는 강렬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이다.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명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안목’이라는 최고의 장점을 살려 25년 전부터 지금까지 복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가 삶의 원칙인 그는 설교집, 에세이,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해 전 세계 7천만 명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세 딸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너는 특별하단다》는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인생 교재’가 되었다. 그는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로 지정되었고,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에서 태어나 대중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에 담임목사로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처럼》,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일상의 치유》 등 7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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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포이에마
크기(145*210)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4-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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