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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보이, 교회로 돌아오다 - 열정과 용기에 지혜를 더한 전도  
(I ONCE WA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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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돈 에버츠,더그 샤우프/장혜영  |  출판사 : 포이에마
발행일 : 2008-11-21  |  (140*210)mm 216p  |  978-89-934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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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출판된 가장 중요한 전도 책!
포스트모던 세대를 회심으로 이끄는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전략!

진리에 대한 명제보다는 경험을 선호하고 단순한 확신보다는 고심하는 과정을 중시하는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전도! 복음의 열매 없이 실패를 거듭하던 두 캠퍼스 사역자가 수많은 관찰과 실험을 거쳐 발견한 검증된 전도법! 회심자들이 거치는 다섯 단계의 영적 성장 과정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실용적인 접근!

전도는 불신자들이 넘어야 하는 관문들을 이해하고, 그 낯설고 두려운 관문을 친구가 되어 함께 넘는 것. 사역현장에서 실패와 성공을 경험한 저자들이 친구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된 전도, 진정한 마음이 담긴 자연스러운 전도를 소개한다.

성경적이고 현실적인 전도 패러다임! 각 단계에서 일어나는 실패와 성공 사례, 피전도자의 반응과 전도자가 해야 할 일 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적용점! 전도하고 싶은 마음을 새로이 불러일으키는 책!
 
|책 속에서|

믿음으로 향하는 길에 대한 첫 번째 교훈은 결국 이 과정이 신비하다는 사실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에 우리는 늘 놀랐다. 반면 믿음에 그토록 가까이 다가갔는데도 결국은 그 턱을 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는 당황해하며 고개를 내졌기도 했다. 어떤 복음의 씨앗은 우리의 부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가지만, 어떤 씨앗은 그토록 열심을 다해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니 이상한 일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믿음을 향한 길은 궁극적으로 신비한 길이다. 마가복음 4장 26-27절까지의 비유가 떠오르지 않는가.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흙을 일구는 하나님 나라 농부로서 우리는 믿음을 향하는 길이 신비하다는 사실을 환영해야만 한다. 우리가 자신의 한계와 무력을 인정하고 선언할 때 영적인 자유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우리는 생명을 창조하지 못한다. 왜 누구는 예수님을 선택하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지 예견하기란 불가능하다. 우리가 사람의 마음을 어찌 바꾸겠는가. 어떠한 씨앗이 뿌리를 내릴지, 어떠한 씨앗이 딱딱한 땅에 부딪혀 튕겨 오를지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이 교훈은 회심을 심리적인 현상이나 우리가 복음을 올바로 전하고, 큰 소리로 찬송을 부르고, 또 적절한 시간에 빛을 비추기만 한다면 통제하고 조종하고 또 일으킬 수 있는 내면의 사건으로 보라고 권면하는 현대의 유혹에서 우리를 자유하게 했다. 만일 회심이 심리적이고 또 인간에게 주도권이 있는 사건이라면, 우리가 제대로 이 일을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큰 압박감에 시달리겠는가.
우리의 친구들은 회심이 이보다 더욱 깊은 영혼의 문제이자 신비한 사건이라 가르쳐준다. 믿음을 향한 길은 신비한 길이다. 인정하라, 자유해지리라. 부담은 우리의 몫이 아니라 하나님의 몫이다. 말씀도 우리에게 구원은 완전히 하나님의 권한이라 이야기하지 않는가.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부르시지 않으면 누구도 예수님을 향한 길로 들어서지 못한다(요 6:44, 65). 
- p.22-24

어떤 관계이든 신뢰는 시간을 두고 자라간다. 그들이 과연 불신을 가지고 있는지, 그렇다면 그 불신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신뢰를 쌓는 과정은 하루에서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 또한 신뢰는 늘 변화한다. 우리가 비그리스도인들의 ‘신뢰의 선’ 안으로 한 번 넘었다고 해서 그들이 영원토록 우리를 신뢰하리라는 보장이 없다.
그렇지만 효과적인 복음 전도를 위해 모두가 넘어야 할 기본적인 신뢰의 문턱이 있다. 물론 어떤 이들에게는 신뢰를 쌓는 일이 여느 사람들보다 수월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번 장에서는 우리 모두에게 실천 가능한 다섯 가지의 습관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친목을 다지는 데에 유익하리라.
우리는 먼저 불신에 당황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불신의 시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동료와 이웃들이 우리를 불신할 때면 놀라 반사적인 반응을 보이기보다 친절하게 반응하고 신뢰를 쌓는 기본적인 투자를 서둘러 시작해야 한다.
신뢰를 쌓기 위한 이러한 하나님 나라의 습관들이 오직 불신의 시대를 위한 필수품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러한 습관들은 왕국의 소명이자 사랑의 부름이며 예수님의 습관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다가오셨고, 그들을 자신의 삶으로 “와서 보라”고 부르셨으며, 그들의 혼인과 모임에도 참여해주셨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을 입고 사람들 사이의 장막이 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곁에 와주셨다는 말이다.
- p.49-50

당신이 새로운 그리스도인과 동행하기로 헌신했다면, 6-8 정도 기간을 정확히 정해 그들에게 열정적인 조언자가 되어주라.
6-8을 권면하는 이유는, 보통 그 기간 안에 첫 번째 고난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만일 3주 동안만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면, 그 기간 동안 상대는 신혼 같은 기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거나 아니면 고난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대처해야 하는지 고심하지 못하기 쉽다.
그렇다면 왜 ‘열정적인 조언자’ 일까? 문턱들 너머에 선 그들에게 필요한 건 수업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친구들과 자신의 싸움을 알아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 주에도 여러 번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자신과 함께 기도해주고 또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보여줄 사람이 필요하다. 또한 그들의 승리를 축하해주고 또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 뭔지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게 고작 일주일에 한 번 열리는 수업이라면 앞서 말한 헌신이 뭐 그리 중요하겠는가. 특별히 새로이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정보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조언자가 필요하다.
- p.200-201

말과 논리보다는 감성과 이미지를 통해 소통하는 포스트모던 시대, 이렇게 전도하라!

포스트모던 시대의 전도와 회심에 대한 설명서. 이 책의 저자 돈 에버츠와 더그 샤우프는 1940년대에 시작되어 한국에서도 이미 정착된 기독학생회(IVF,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라는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로, 1990년대 초기부터 시작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인한 변화의 최전선에 있었던 현장 사역자들이다. 이들은 수많은 동료 간사들이나 회심한 친구들의 직접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회심하는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경험했던 몇 가지를 발견하게 되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그 단계들을 이들은 ‘다섯 개의 문턱’이라고 명명하고, 그 각각의 문턱을 넘어가는 효과적인 전략들을 이 책에 담았다.

첫 번째 문턱: “네가 하는 말에 나는 조금도 관심이 없어.” - 그리스도인에 대한 불신에서 신뢰로 사회가 하나님, 종교, 교회를 존경했던 시대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종교는 의심쩍고 교회는 이상하며 그리스도인들은 위선자들로 비춰진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의 ‘마케팅 전략’에 싫증을 낸다. 오늘날 복음 전도자들은 신뢰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들로 전락했다. 이처럼 불신이 일반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심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을 신뢰하게 된 자신들의 경험이 믿음을 향한 길에서 견인차와 같았다고 증언한다. 복음이나 성경 말씀을 잘 설명하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관계, 즉 진실한 우정이다.

두 번째 문턱: “나는 네가 좋아. 네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다르다는 것도 맘에 들어. 하지만 난 종교적인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 예수님에 대한 무관심에서 호기심으로
그리스도인을 신뢰한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문턱이 있다. 예수님에 대한 무관심에서 호기심으로 이어지는 문턱이 그것이다. 이는 영적 문제에 대해 무관심에서 호기심으로 옮겨가는 자연스런 과정이다. 여기에는 적절한 질문과 비유, 그리고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삶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세 번째 문턱: “분명히 보여. 네 삶에 목적이 있다는 게. 그런데 왜 나는 없는 거지? 내가 뭘 놓치고 있는 걸까?”
 - 삶의 변화에 닫힌 마음에서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구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고심하기에 앞서 삶의 변화에 마음을 여는 과정이 필요하다. 다섯 개의 문턱 중에서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문턱이 바로 변화에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야 하는 이 단계이다. 시간이 걸리는 여정이며, 두려운 과정이다. 충분한 시간을 주되 그들의 탐험을 격려하며, ‘만약’을 고심하는 친구들을 재촉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적절한 타이밍에서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때로 누군가를 위해 우리가 베풀 가장 큰 사랑의 행위는, 더 이상 돌려 말하지 않고 그들을 대면해 변화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지적해주는 것이다.

네 번째 문턱: “내게 어떤 영적인 사건이 일어나주기를 바랐어. 누군가 나를 찾아와 보여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 예수님에 대한 방황을 넘어 추구로
이 단계에서는 ‘유령’ 구도자와 참된 구도자의 차이점을 잘 분별해야 한다. 참된 구도자는 이해하고 결론에 다다르기를 원한다. 그들은 질문을 얼버무리지 않고 표면적인 질문을 던지지도 않는다. 진실로 명확한 해답을 찾는다. 열린 마음에서 구도자로 가는 과정에 있어서 사람들은 과연 자신이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그 결정을 도울 수 있는 실천적인 네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섯 번째 문턱: “이 상태를 이대로 유지할 순 없어. 결정을 내려야 해. 아니면 모든 걸 포기하든지.”
- 길을 찾는 구도자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첫 번째와 두 번째 문턱에서는 열린 마음으로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해야 하지만, 다섯 번째 문턱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다. 이 문턱은 전통적인 여러 모형과 다르지 않다. 똑같이 결단과 헌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특징은, 다섯 번째 문턱이 아니라 이 문턱에 이르기까지의 문턱들이다. 그들을 실제적으로 돕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성공적인 전도를 모두 보장한다고 과장하지 않는다. 완벽하다고 자만하지도 않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고 따라서 다섯 개의 문턱에는 예외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다른 환경은 다른 성장 과정을 불러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이 책은 전도자가 현명한 질문을 던지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책이다. 복음을 전하는 나보다 믿지 않는 친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하기 때문이다.

전도자 자신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대로 전도하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니다. 자신의 힘과 모험 그리고 간절한 기도를 고작 자신을 섬기는 데 낭비하지 않고 싶다면 전도를 하기에 앞서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먼저 던져보라고 이 책은 권한다.
1. 전도 대상자는 누구인가?
2. 그들이 처한 위치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3. 그들이 예수님께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질문은 아마도 이것일 것이다.
“우리 친구들의 필요를 자신의 필요 위에 두려는가, 아니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려는가?”

믿음을 향한 그 과정은 하나의 공식처럼 제시될 수 없는, 여전히 신비에 쌓여 있음을 기억하라는 조언은 의미심장하다. “전도는 이렇게 기획하는 거야”, “복음은 이렇게 전해야지”, “요즘의 구도자에게는 이렇게 접근을 해야 한다고”라는 식의 선언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막 4:26-27).
- 레너드 스윗
서론: 문턱을 발견하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믿음을 향한 길

첫 번째 문턱_ 그리스도인을 신뢰하다
두 번째 문턱_ 호기심을 품다
세 번째 문턱_ 삶의 변화에 마음을 열다
네 번째 문턱_ 하나님을 찾다
다섯 번째 문턱_ 하나님 나라에 들어서다
문턱들 너머_ 하나님 나라에 살다
결론_ 전도는 섬김이다

감사의 말
포스트모던 시대를 말과 논리보다 감성과 이미지를 통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대라고 한다. 그럼에도 관계를 통해 공간을 먼저 형성한 다음에는 생각하고 따지고 묻는 것이 전도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은 보여준다. 전도의 새로운 기본 패러다임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매우 실제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강영안, 서강대 철학과 교수

이 책은 모든 진리가 상대화되고 불신만이 가득한 우리 시대에 복음 전도가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들의 5단계 전도 방법은 유명한 4영리를 연상케 하지만 큰 차이가 있다. 특히 포스트모던 시대의 최대 걸림돌인 신뢰 획득에서 출발하는 것이 그렇다. 이 책은 단순한 전도 매뉴얼이 아니다. 진리가 사라진 오늘날에도 삶 속에서 살아있는 증거가 가능함을 일깨워준다.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예수가 전한 복음이 앞으로도 영향력을 미치도록 현대 문화 속에 전달하려면 모든 사랑의 접전지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로 가야 한다. 저자들은 그 접전지 속에서 십여 년 동안 2,000명이 넘는 회심자들을 만나면서 배운 ‘다섯 문턱’의 지혜를 이 책에서 나누고 있다.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며, 이미 다가오고 있는 세대에서도 자연스럽고 인격적인 회심이 빈번히 일어나길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지혜를 지나칠 수 없으리라.
-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 목사

도대체 비법이 뭔지 궁금하다. 20여 년의 실험도 허사였다. 그런데 두 명의 캠퍼스 사역자가 다섯 개의 중추적인 ‘문턱’을 찾아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믿음으로 들일 비법을 찾아낸 것이다. 이 책은 21세기에 출판된 전도에 관한 서적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으로 손꼽힐 것이다.”
-레너드 스윗, 드루 신학교와 조지 폭스 대학교의 교수,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

돈과 더그가 쓴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자신에게 이끄시는지 그 ‘신비하고 놀라운’ 방법을 보여준다. 나는 오늘 당장 이 책의 내용을 나의 강의에 접목할 생각이다.
-론 앨리슨, -휘튼 대학 빌리 그레이엄 센터의 이사, 《길거리 복음으로 돌아가라Going Public with the Gospel》의 공동저자

전도의 실천에 대한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독자를 좌절시키거나 또 정죄하지 않는다! 이미 다 짜여진 대면을 권면하지도 않는다. 대신 신뢰의 관계를 세우고 상대의 마음을 자극하는 대화를 시도하라고 격려한다.
-에디 깁스, 풀러 신학교 교회성장학의 수석교수, ⟪NEXT CHURCH⟫의 자자

전도에 대한 일률적인 접근은 그 효력을 잃은 지 오래다. 따라서 오늘날 학생들이 어떻게 믿음을 향한 길에 오르게 되는지에 대한 샤우프와 에버츠의 설명은 유익하기 그지없다. 그들이 말하는 전도는 관계적이고 자연스러우며 또한 정직하다.”
-스티븐 헤이너, 콜롬비아 신학교 전도학 교수

이 책은 우리가 우리 믿음을 나누어야 하는 바로 그 장소인 땅에서 시작하고 땅에서 끝이 난다. 사람들의 위치를 어떻게 분별하고 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해준다. 또한 이 책이 전하는 여러 예들은 복음에 담긴 매우 중요한 가치들과 더불어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문화적 특징도 잘 보여준다. 마음을 움직이는 실용서! 강력 추천이다.
-마크 래버튼, 버클리 제일장로교회의 담임목사, The Dangerous Act of Worship의 저자

포스트모던 시대의 회심의 신비를 들여다본 더그와 돈은 우리에게 도움의 손을 내민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향한 여정 중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섬기도록 말이다. 그들의 날카로운 통찰과 실용적인 접근은 나를 흥분시킨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릭 리처드슨, 휘튼 대학 대학원 전도학 석사 프로그램 책임자이자 조교수, ⟪스타벅스 세대를 위한 전도⟫의 저자

이 책은 교회에 크나큰 선물이다. 이 책에서 샤우프와 에버츠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회심을 향한 길에 대해 분명한 이상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보자면 회심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신비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회심을 살펴본다면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 회심의 공통점을 명확히 분석한 이 책은 한 마디로 뛰어나다.
-그레이스 리즈, ⟪실생활 전도 시리즈Unbinding the Gospel⟫과 Real Life Evangelism Series의 저자

이 책은 오늘날의 문화를 배경으로 현실 속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회심에 빛을 들려준다. 돈 에버츠와 더그 샤우프는 단순한 묘사를 뛰어넘어 의심이 많은 구도자들을 어떻게 저 문턱 너머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야 할 지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당신은 물론 당신이 속한 공동체가 길을 잃은 사람들을 향해 마음을 열고 또 실제 그들에게 닿도록 길을 내어줄 것이다.
-게리 폴, 윌로우크릭 교회 전도부 대표 사역자

이 책은 나를 흥분케 했다! 읽은 지 고작 몇 분 만에 이미 나는 감동받았고 나의 믿음을 증거할 준비가 더욱 견고해졌다.
-토미 워커, 작사 작곡가 겸 예배인도자

더그와 돈 그리고 캠퍼스 사역의 형제자매들은 탈기독교와 포스트모더니즘 문화 속에서 성령의 새로운 움직임을 발견했다. 캠퍼스 사역이라는 최전선에서 얻은 그들의 통찰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원이 되는 과정에 대한 완전한 새로운 모범을 제시한다.
-더글러스 스콧, 윌로우크릭 교회의 영상 제작자이자 작가 겸 영화 제작자인

이 책은 ‘길을 잃고 헤매던 상태’가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게 한다. 신비와 분석 사이의 균형을 세심히 유지하면서 회심이라는 문제에 대해 귀중한 통찰을 남기며 또한 그 통찰을 실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더욱 효과적이고 유기적인 사역으로 이끌어준다. 오늘 날 비그리스도인들의 삶이 변화하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요크 무어, 복음 전도자이자 Growing Your Faith By Giving It Away의 저자

이 책을 통해 돈 에버츠와 더그 샤우프는 우리가 우리 친구들의 곁에서 훌륭한 안내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실적인 삶의 문제와 유쾌한 이야기들을 빌려 믿음을 향한 길, 예수님을 따르기까지 넘어야 할 문턱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지미 롱, Emerging Hope의 저자
돈 에버츠
미국 IVF 콜로라도 주 볼더의 지역 책임자로, 로키 산맥 근처의 대학교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사역하고 있다. 복음 전도와 사회 정의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며 회의적인 친구들에게 관심이 많다. 책을 사랑하는 설교자인 그는 신선하고 호소력이 있는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매우 독특하면서도 독자들에게 예수님과 그분의 가르침을 발견하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 ⟪예수님의 더러운 발⟫, ⟪이천년전 그들처럼⟫, The Smell of Sin, God in the Flesh, One Guy's Head Series 등이 있다.
더그 샤우프
IVF 남부 캘리포니아 캠퍼스 사역부의 지역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전의 지적이고 논리적인 전도 전략이 효력이 없음을 발견하고 포스트모던 세대들과 씨름하며 그들의 마음을 여는 길을 찾았다. 작가이자 교사이기도 한 그는 근본적인 논제들, 포스트모던 시대의 전도, 리더십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옥시덴탈 칼리지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리더십 개발을 공부했다. 이후에는 흑인 교회와 한인 교회에서 섬겼다. Being White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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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포스트모던보이, 교회로 돌아오다 - 열정과 용기에 지혜를 더한 전도
저자돈 에버츠,더그 샤우프
출판사포이에마
크기(140*210)mm
쪽수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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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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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