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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예수의 인격을 흠모한 장기려 (한영합본)  
한국기독교 지도자 작품선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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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장기려,KIATS/박성창  |  출판사 : KIATS
발행일 : 2013-10-31  |  (140*210)mm양장 679p  |  978-89-9344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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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S는 그가 남긴 자료를 검토하면서 <부산모임>과 활자화된 기고문을 중심으로 장기려의 삶과 신앙을 조명해볼 수 있는 글을 정리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장기려가 보는 의사의 기본자세와 윤리에 대해 다루었다. 병과 죽음을 다루는 그의 자세에는 예수를 진지하게 따르고자 하는 한 신앙인의 열정이 담겨 있다. 제2부에는 예수의 인격에 대한 장기려의 글을 선별해 담았다. 예수의 인격은 ‘가장 사람다운 예수의 삶’을 의미하는데, 이는 참 신이 되신 예수의 본질과 사명을 제대로 이해할 때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깊이 있는 성경공부와 삶을 통한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제3부에는 평화, 사랑, 그리고 생명에 대한 장기려의 글을 모았다. 장기려가 지향한 사랑은 기독교인들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것뿐만 아니라 유물주의자나 공산주의자와 같이 자신이 살던 시대의 반기독교적인 사조를 품으려는 노력에까지 나간다. 제4부에서는 오늘의 한국기독교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참 기독교란 무엇인가를 고민했던 장기려의 글을 모았다. 제5부 마지막 장에서는 3·1절과 8·15 같은 국가 절기, 그리고 부활절과 크리스마스 같은 기독교절기에 민족을 생각하는 장기려의 생각을 모았다. 장기려는 소위 자신의 ‘절기 묵상’을 통해 한국민족과 역사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보여주었다. 기독교인 장기려는 평생 예수를 닮아가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 그에게 있어서 직업, 신분, 나이, 장소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어떠한 상황과 위치에 있든지 자신이 평생 믿어왔던 예수를 가능한 한 많이 닮아가려는 것이 그의 인생 목적이었다. 예수의 본질과 의미를 제대로 알고 한 인간과 신앙인으로서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인격을 따라 살고자 했던 ‘작은 예수’가 바로 장기려였다.
장기려는 인격을 ‘육과 심령을 갖춘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갖는 품격’이라 정의했다. 하나님 앞에 품격 있게 서 있을 때 예수의 인격을 제대로 깨닫게 되며, 자신이 올바로 서서 진리와 복음, 사랑과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예수가 갖는 신의 성품, 즉 신격神格을 제대로 알 때 인간의 격, 즉 인격人格을 올바르게 깨닫고 인격완성의 길을 갈 수 있다. 역으로, 인간이 개인의 인격을 완성하는 길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예수를 영접하여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지켜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는 또한 신앙과 삶이 구별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의사에게 있어서 예수의 인격은 경건한 의사를 만들어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보게 만든다. 죽음에 이른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인생관과 세계관을 주는 힘의 원천이 되며, 영원한 생명을 맛보게 해 주는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과 삶이 일치했듯이, 장기려 역시 자신이 믿고 따르는 것을 삶 속에서 예수처럼 실천하기를 원했다. 특히, 한국전쟁 이후 어려운 한국사회에서 사회적 약자와 이웃을 사랑하려는 장기려의 삶은 빛났다. 치료비나 입원비가 없는 환자를 빈번하게 무료로 치료해 주거나, 직원들 몰래 병원의 문을 열어두어 환자가 도망하게 도와주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병원에 재정적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의 이러한 약자를 향한 사랑의 실천은 자신이 예수의 인격적 모본, 예수의 생명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과정 중의 하나에 불과했다.
“우리에게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 또한 사랑을 통하여 시험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자만이 참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무엇이 있다 해도 생명만은 없는 것입니다. 가령 어떠한 선행, 어떠한 능력, 어떠한 성경 지식, 어떠한 전도 사업, 또는 신앙적 열심이 있을지라도 생명만은 없습니다. 잘 죽는 자가 잘사는 자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버리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장기려가 약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생명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오직 예수의 인격을 흠모하고 그를 따라가려고 몸부림쳤던 장기려 박사. 인류에 대한 예수의 사랑을 자신의 삶과 일터에서 보여주기를 원했던 그는 오늘을 사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도전을 준다. 예수를 따라 진정한 사랑과 헌신을 실천하며 살 것을 요구하는 장기려의 외침은 자신의 성공과 편안함을 위해 세속적 삶의 터전을 구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각성제가 되고 있다. 신앙의 본질을 깊이 깨달은 사람은 삶의 현장과 시대의 흐름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예수의 인격을 흠모하고 따라가는 개개인의 신앙에 기초한 인격의 변화만이 교회와 사회와 민족의 희망이다.
얼마 전에 내게 고민할 일이 있어서 잠을 자지 못하게 되니까 자연히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무시지도 않고 일하시는 분이심으로 기도한 결과 ‘너는 하나님께만 속하고 다른데 일절 속하지 말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청십자니 뭐니 일절 거기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난 하고 싶어서 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일에 순종해야 할 줄 알아서 하는 것뿐입니다. 우치무라 간조 선생이 독립이라고 쓴 시가 있는데 참 잘 썼습니다. ‘이 세상에 명예, 돈, 권력, 아무것에나 속하지 마라. 내가 하나님과 같이 있을때, 양심과 같이 있을 때, 내가 그리스도와 진실과 같이 있을 때 난 자유 한다.’
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에게만 속해 있지, 예수그리스도에게만 소속돼 있지 다른 것에는 일체 소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과 함께 ‘공공기관 종사자의 근무자세’라는 교육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건 너무 독선적으로 생각하지 않느냐 할 수 있으나 참으로 독립한 사람,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남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정말 민주주의를 위해서 실천할 수 있을 줄 압니다. 자기가 올바로 서지 못하면 그게 안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있을 때, 진리와 같이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있을 때, 내가 자유 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예수님은 ‘나와 같은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 ‘나는 만민을 구원하러 왔는데 뭐 그까짓 일을 생각하고 있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은 참 바로 하려면 이 땅에 일하는 것에는 속하지 않고, 예수님께 속하여 나의 임무는 이 땅의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로 예수님의 제자이지요. 온 인류를 위해서 일하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면, 소소한 일에 마음쓰고 마음을 상하거나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의를 이루는 데 있습니다. 정의를 위하여 전력을 다합시다. <청십자소식> 98호(1984. 2. 13)-p. 91

부활 승천은 예수님의 생애에 큰 비약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겸손에서 영광으로, 무력에서 능력으로 옮기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만이 능히 부활의 생명으로 들어가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와 이것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선은 다 예수님의 부활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 본위의 생활과 영의 자유로서 기뻐서 하나님의 뜻, 그분의 선을 이루게 되는 것은 부활의 도덕입니다. 내세의 소망이 확실해졌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신의 관념과 더불어 내세의 관념이 있습니다. 또 사람의 생명이 그 육체와 같이 썩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암시는 사람 성질의 구성 그것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지 않은 내세의 관념이 저열하고도 애매하며 박약하다는 것은 역사와 문학이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이외에 무덤 저편의 행복한 희망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을 떠난 자가 어디 있습니까? 구약의 성도들은 가련하게도 이러한 경험에서 풍부하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영과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 발달의 머리인 동시에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자연과의 연쇄連鎖5입니다. 이 본래의 지위는 영구히 변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에게 내세 생활이 있다면 그것은 영혼과 더불어 또한 몸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 이것을 사실로 증명하셨습니다. 그분은 한번 죽어 음부에까지 내려갔었지만 다시 영화된 몸으로써 당당히 부활하셨습니다.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 1: 18라고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에 의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열렸습니다. 죽음과 음부의 공포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는 과연 생명이요, 부활이십니다. 그러므로 그와 결합한 자는 반드시 그와 같이 부활할 수 있습니다.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6.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의 내세 생활의 근원이요, 보증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제게 있어 최대의 영감입니다. 이를 묵상할 때 저의 속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빛나는 생각이 넘칩니다. 이러한 생각은 부활절에 자연의 찬미와 합하여 최고조에 달하게 됩니다. 그것은 너무나 고상하고도 아름다운 경험이어서 입과 붓으로는 차마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한 떨기의 풀이나 꽃 또는 한 곡조의 음악에 무한의 기쁨을 느끼며 아무에게나 그 실감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경험 중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것이 곧 예수님의 부활에서 제가 받은 영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부활의 영감 또한 불완전한 육신의 상태에서 온전히 표현한다는 것이 그 성질상 불가능하다 할 것입니다. 부활에 합당한 적절한 찬미는 인류의 부활 이후에야 나오게 될 것입니다. <부산모임> 4권 1호(1971. 3. 4) -p.138

‘하나님은 사랑이다.’라고 하는 이 말에서 우리는 사랑의 본체를 발견합니다. 사랑은 확실히 인생의 가장 높은 선입니다. 사랑에서 율법은 완성됩니다. 도덕의 도덕, 생명 중 생명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이다.’라는 진리를 배우기 위하여 인류는 긴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 진리는 스스로 명백하고 보편적인 진리이며, 참으로 기독교 최초의 발견에 속합니다. 사람은 능력의 신, 진리의 신, 또는 정의의 신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만 사랑의 하나님은 알지 못했습니다. 이 하나님을 발견해서 도덕의 왕좌에 올려놓은 것은 인류 최대의 진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은 과연 사랑을 알고 있습니까?
그 본체를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까?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현대인은 그 가치를 안다고 하면서도 그 본체를 모릅니다. 그래서 사이비한 것을 가지고 찬양하며 도취하고 있습니다. 누추한 것을 가지고 고귀한 것처럼 문예인들은 날뛰고 있습니다. 사랑의 발견은 어디 있었습니까? “주는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았도다”요일 3:16. 즉, 예수의 죽음으로 인류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그와 비슷한 것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랑, 그것은 어디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나타난 사랑은 독특합니다. 이것은 그 이외의 것과는 완전히 그 성질이 다릅니다. 예수님의 죽음에서 나타난 사랑의 본체는 어떠한 것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나셨도다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일 4:9라고 하셨습니다. 즉 사랑의 본체를 세 가지로 설명합니다.
그 첫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에서, 사랑이란 나타난 사실 배후에 있는 어떠한 성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룩하신 역사적 사실들은 그 하나의 사랑의 발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랑은 주로 하나님의 성향이어서 의사意思의 영구적 품성이며 도덕성의 고유한 경향이다.”라고 로바트로는 말했습니다. 속에 이러한 경향이 없으면, 밖으로 사랑의 꽃이 필 수 없고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사랑을 행위의 일로 보는 것은 천박한 태도입니다. 둘째는 “독생자를 보내서”라고 하신 것으로 보아 사랑이란 하나의 희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희생은 주려고 하는 충동의 가장 이상적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주려고 합니다. 보내신 이가 “독생자”라고 함에 의하여 최대의 희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독생자에게는 하나님의 전 성질, 전 존재가 들어 있습니다. 사랑은 실로 자기 자신의 그것을 보내주십니다. 셋째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심이라.”라고 합니다. 이것에 의하면 사랑은 사랑하는 자의 영원한 생명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참 생명, 곧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기를 바라서 자기를 버리는 데 사랑이 있습니다.이러므로 사랑이란 상대방의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자기를 다 바쳐드리고자 하는 의사의 영구적 품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랑은 예수님의 죽음이 아니고도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즉, 아들을 품은 어머니의 가슴에, 친구를 생각하는 벗의 마음에, 또한 깨끗한 연애를 하는 남녀의 마음에도 이러한 사랑은 머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이 “이에 의하여 사랑이란 것을 알았다.”라고 고백한 말에는 그 독특한 성질이 지적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즉, 그 특성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고 한 ‘이 세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p. 211
들어가기 · 13
1. 함석헌, 내가 아는 장기려 박사
2. 나는 이렇게 믿는다

1부/ 의사 장기려 · 37
1. 의사의 윤리
2. 마음과 병
3. 기족의사로서 본 죽음
4. 불치병과 의사
5. 정신 신체병
6. 인격 의학
7. 공공기관 종사자의 근무자세

2부/ 예수의 인격 · 95
1. 인격 완성의 길
2. 예수님의 인격
3. 기도의 사람 예수
4. 한센인과 예수님
5.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1)
6.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2)
7. 부활절과 예수님의 인격
8. 이 세대를 구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9. 성령론

3부/ 평화, 사랑, 생명 ·179
1. 우리들
2. 화목하게 하는자
3. 평화에 관한 일
4. 구원, 평화, 믿음
5. 유물론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요한의 사랑의 철학
6.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7. 생명을 얻음

4부/ 참 기독교, 참 기독교인 · 233
1. 건전한 종교
2. 삶과 종교
3. 기독교 이상주의
4. 성별聖別의 사상과 차별하지 않는 기독교
5.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선善
6. 그리스도인의 생활윤리
7.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8. 우리가 버려야 할 세가지 마음
9.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사람

5부/ 민족과 역사 · 285
1. 1980년을 맞이하면서
2. 삼일절
3. 6월, 보훈의 달에 생각한다
4. 8.15와 나
5. 1974년 성탄절을 맞으면서
6. 송년사
7.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
8. 역사 창조의 정신
9. 역사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영어본 목차

Introduction · 379

1. “The Dr. Jang Gi-ryeo I Know” by Ham Suk-heon
2. This is What I Believe

Part 1. Doctor Jang Gi-ryeo · 403

1. The Ethics of the Doctor
2. The Heart and Disease
3. Death from the Perspective of a Christian Doctor
4. Incurable Diseases and the Doctor
5. Psychosomatic Disease
6. Medicine of the Person
7. The Work Attitude of the Civil Servant

Part 2. The Character of Jesus · 463

1. The Path to Perfect One’s Character
2. The Character of Jesus
3. Jesus, a Man of Prayer
4. Lepers and Jesus
5. The Suffering and Resurrection of Jesus (1)
6. The Suffering and Resurrection of Jesus (2)
7. The Lord Jesus Christ Who Saves This Generation
8. Easter and the Personality of Jesus
9. The Doctrine of the Holy Spirit

Part 3. Peace, Love, and Life · 537

1. Us
2. The Peacemakers
3. Matters of Peace
4. Salvation, Peace and Faith
5. The Apostle John’s Philosophy of Love for Materialists
6. Love Your Enemy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7. Receiving Life

Part 4. True Chrisrianity and the True Christian · 585

1. Sound Religion
2. Life and Religion
3. Christian Idealism
4. The Idea of Consecration and Christianity with No Discrimination
5. The Good God Requires of Us
6. Life Ethics of Christians
7. God or Mammon
8. A Person Who Lives with Jesus

Part 5. Race and History · 629

1. Ringing In the Year 1980
2. March 1
3. My Thoughts on June, the Month of Honoring Veterans
4. August 15 and I
5. Celebrating the 1974 Christmas
6. A Year-end Speech
7. Our Nation’s Historical Mission
8. The Spirit of Creating History
9. Jesus Christ, the Lord of History
장기려
장기려(1911-1995)는 평양 도립병원과 부산 복음병원의 원장을 역임하였고, 평양 의학대학교·서울대학교 등에서 외과 교수로 가르쳤다. 가난한 환자를 무료로 치료해줄 뿐 아니라 청십자의료보험조합과 장미회를 설립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고신 교단에 속해 있었지만, 김교신, 함선헌과 교류하며 신앙의 지평을 넓혀 나갔고,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면서도 이념을 뛰어넘는 민족사랑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예수님의 인격을 흠모하고 평생을 예수와 같이 살고자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고, 한국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비판하며 자신부터 회개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희망이라고 역설했다. 그의 삶과 목소리는 오늘날 우리에게 참 기독교, 참 기독교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KIATS
KIATS(키아츠, 한국고등신학연구원)는 ‘한국기독교 유산의 집대성과 세계화를 이끌어가는 신앙과 학문공동체’라는 비전으로 2004년 4월에 설립된 단체로 ‘사람, 인프라, 네트워크’를 강조한다. 우리의 모든 신앙과 연구, 활동의 최종 목적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삶을 본받는 것, 이 땅에 가장 낮은 자의 삶의 현장에서 그들을 섬기는 것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다. 한국기독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세계기독교라는 거시적 맥락 속에서 한국인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신학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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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수의 인격을 흠모한 장기려 (한영합본)
저자장기려,KIATS
출판사KIATS
크기(140*210)mm양장
쪽수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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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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