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0
구매고객 성향
남자 4% 96% 여자
교역자 82% 18% 성도
   
청년 23% 77% 장년
   
한국교회, 10년의 미래   한국교회가 주목해야 할 10가지 어젠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정재영  |  출판사 : SFC 출판부
발행일 : 2012-12-26  |  (150*220)mm 262p  |  978–89–93325–59–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10년 동안 한국교회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
한국사회의 시대적 지표는 한국교회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국교회는 한국사회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사회의 변화를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사회에 일어날 일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사회의 사회적 지표를 살피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교회의 미래는 한국사회의 변화와 그 미래와 매우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나빠진 상황에서 교회가 우리의 이웃인 사회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 급박하게 변화하는 한국사회의 상황뿐만 아니라 향후 10년의 가까운 미래에 주목해야 할 사회적 어젠다와 함께 씨름하고 우리 사회를 섬기고자 하는 태도야말로 지금 한국교회에 절실한 과제이다. 이 책은 한국사회의 상황에 대한 통계적인 분석을 기초로 하여 사회적 변화 추이를 예상하고 있으며 거기에 교회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고민하도록 이끈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10년 동안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가야 할 주제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와 함께 변화해왔다. 한국교회는 역동적인 사회 변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급격한 사회적 변화가 있을 때 사회적 구성원들과 일정한 기관과 단체들은 이 변화들에 미리 대비하기도 하지만 그런 상황을 회피하기도 한다. 한국교회는 미래 한국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현실적 상황에 봉착한 이유는 사회의 여러 다양한 지표들과 현상을 무시하고 소통하기보다 이기적인 자기중심주의에 빠졌기 때문이다.

저자 정재영 교수는 한국교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표명해왔다. 저자는 이미 출간된 여러 책에서 한국교회가 사회의 변화에 민감해야 할 이유는 한국사회의 필요를 파악하여 교회가 그에 적합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함임을 강조했다.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특성과 그 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그것에 대해 적절하게 대비하지 못할 때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약이 되기보다 독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종교사회학자인 저자가 여러 사회적 지표들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기초로 변화하는 시대에 교회가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음과 같은 토론거리를 제공한다.

제대로 읽기: 한국교회여, 사회적 지표를 분석하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회적 지표는 10가지 주제로 묶을 수 있다. 이 주제들은 향후 한국사회와 한국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준비해가야 할 공동적인 어젠다인 셈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어젠다는 세대 불균형, 전통가족의 해체, 다문화 사회와 문화, 경제적 환경의 변화, 정보화 사회의 심화, 탈현대의 시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반도의 사회 통합, 세계종교적 상황의 변화, 새로운 유형의 교회 출현 등이다. 교회가 사회적인 어젠다를 함께 고민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사회적 지표가 곧바로 교회의 상황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도 있지만, 교회가 변화하는 사회적 상황에 보다 성실하게 반응하면서 사회와 괴리되지 않고 함께 간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지표는 변화할 교회의 지표이기도 하며 사회를 위해 교회가 준비해야 할 지표이기도 하다.

함께 가기: 한국교회여, 사회 안에서 사회를 품고 가라
사회적 지표를 분석한 후 저자는 향후 10년 동안 한국교회는 이런 지표들을 끌어안고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고령화와 저출산 사회가 도래하면서 교회는 서구유럽의 상황들을 거울삼아 한국 상황에 알맞은 교회 구조와 평신도 사역의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단순히 교회의 생존 차원에서가 아니라 전면적으로 변화하게 될 세대의 불균형은 교회 구조와 신앙 양태 그리고 사회에 대한 공적 역할을 감당하는 데 현재와 또 다른 사안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 사회적 지표들은 서로 역동적으로 얽혀 있다. 동성 결혼이나 부계 중심의 혈연관계를 넘어서는 가족의 출현으로 인해 전통적인 가족이 해체되고, 이주 노동자의 유입과 국제결혼 등을 통해 다문화 내지 다인종국가 전 단계로 진입해 갈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것은 사회가 다양한 이슈들이 함께 엮여서 변화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증거들이다. 실제로 어촌과 농촌에 있는 교회들은 이미 이런 다문화적 상황을 또 다른 차원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사회적 네트워크(SNS)와 같이 젊은 세대의 의사소통 방식의 큰 변화는 정보화 사회가 한 단계 더 진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변화의 상황에서 교회의 의사소통 방식의 변화는 향후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다. 세대의 불균형과 의사소통 문제도 서로 분리되어 있는 사안이 아니다.

이것은 교회가 사회 안에서 사회를 품고 가야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국교회가 당위적이고 전통적인 여러 가지 척도로 교회의 구조와 패러다임을 고수하고 사회와 함께 호흡하지 않을 때 교회는 사회의 구체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를 품어내지 못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교회는 한국사회라는 구체적인 정황에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함으로써 더욱 고립되고 말 것이다.

대안 만들기: 한국교회여, 구체적인 변화를 모색하라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목표하는 바는 사회적 지표를 제시함으로써 향후 10년 동안 한국교회의 변화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다. 종교 사회학자답게 통계와 사회적 지표들을 통한 사회학적 분석을 교회의 미래와 관계 짓는 데 중점을 둔다. 현대 사회에서 거대담론은 여러 방식으로 도전을 받고 있는데, 탈근대사회에서 다양한 미시담론과 이야기들은 사회를 더욱 다양하게 만든다. 이것은 타자에 대한 인정과 포용 그리고 공존 사회를 요청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선교와 사회 통합에 대한 의식은 변화가 필요하다. 공격적이고 승리주의적 선교 행태에서 탈피하여 지역 사회와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복음의 가치를 겸허한 자세로 나눌 수 있는 선교의식과 방법론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사회통합 차원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복음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하다. 이 책은 탈근대 사회와 변화하는 선교현장에 대한 분석과 함께 새터민의 상황에 대한 통계 자료 등을 제시함으로써 이런 요청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넓혀주고 있다.

향후 10년의 한국사회에는 다양한 실험들이 진행될 것이다. 경제적 상황의 변화로 인해 협동조합과 대안 경제 활동에 대한 관심이 급증할 것이고, 마을 만들기와 다양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통한 지역 사회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교회는 지역 교회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충분히 고민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역 교회의 특성에 주목해야 한다. 이기적인 집단으로 전락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여러 사안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길이야말로 미래 한국 교회가 세밀하게 준비해야 할 부분이다. 이에 덧붙여 저자는 새로운 유형의 교회가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포스트도던 상황의 도래로 일정한 전통과 권위에 기대지 않고 수평적으로 네트워크화 된 다양한 소그룹 공동체가 출현할 것이다. 가정교회, 평신도교회, 사이버 교회, 다문화 교회, 가나안 교회 등의 필요가 생길 것이다. 이런 변화는 비판과 반대만으로 거스를 수 없다. 이와 같은 변화를 예측하고 이런 필요가 생겨나는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을 담아낼 수 있는 교회의 리더십 구조에 대한 고민도 시작해야 한다.

사회의 변화는 교회의 변화를 추동한다. 본질과 사명에 충실하면서 구조와 방법의 변화에는 민감한 교회가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필요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현실적 고민과 토론을 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자료와 의제를 던져줄 것이다. “교회는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고 시대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사회의 가족구조는 급격히 변하고 있으며, 여성의 사회적 역할의 증대와 맞물려 가족 기능의 변화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이른바 비정형 가족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가족 형태가 등장하는 현상이다. 가족 구성원들이 전통적인 역할을 가장 잘 수행하는 규범적인 가족 형태는, 이성 간의 합법적인 결혼에 기초하는 부계 중심의 혈연 가족이다. 최근에 등장한 비정형 가족들은 다른 형태의 가족들이 등장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48쪽)

이주민들을 섣불리 기독교로 개종시키려고 한다면 오히려 갈등의 요인이 될 공산이 크다. 가뜩이나 차이를 인정하고 소수자를 존중하는 의식이 약한 한국인들이 이주민들을 무시하는 상황에서 기독교인들마저 이주민을 전도의 대상으로만 여길 경우 이주민들과 한국인들 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섣불리 개종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그들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야 할 존재로 여기고 우리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93-94쪽)

최근에는 앞에서 살펴본 협동조합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목회자들도 있다.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을 협동조합 형태로 조직하여 지역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는 것이다.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 등이 정부 주도로 신속하게 도입되는 것은 긍정적이나, 실제 일을 담당해야 할 주민들의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이런 일에 목회자와 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며 중심을 잡아줄 수 있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대안 경제 운동을 통해 현재 자본주의 문제와 위기를 극복하고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삶을 사는 데 일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126쪽)

흔히 말하듯 기성세대는 거시 담론과 종교 앞에서 경건해지지만, 젊은 세대에게는 감동 없는 경건함이 설 자리가 없다. 그렇다고 요즘 세대에게 종교적 영성이 부족하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그들은 기성세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스스로 진리를 찾아 순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각각의 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과 그것의 적절한 매개 방식을 찾아서 각 세대와 의사소통하며 그들을 도울 방법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145쪽)

가나안 성도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추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다만 주위에서 기독교인이지만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을 뿐이다. 앞에서도 살펴본 바와 같이, 2004년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에서 개신교 신앙을 가지고 있다가 교회를 떠난 사람들의 수가 무려 758만 명에 이르는데, 이 중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한 198만 명을 제외한 560만 명이 개신교를 믿다가 무종교인이 된 숫자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가나안 성도의 수가 결코 적지 않을 것임을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다. (152쪽)

교회 역시 교회가 터하고 있는 지역 사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기업, 주민 등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주요한 구성원이다. 더군다나 교회는 그 지역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진 개인들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 사람들을 위하여 세워진 기관이다. 이런 점에서 교회는 그 지역사회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즉 교회 실존의 근거가 바로 지역사회인 것이다. 따라서 교회와 지역사회를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교회는 지역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를 진지하게 다루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 의무를 가진다. (177쪽)

필자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남한에서 살고 있는 새터민들은 남한 생활을 매우 힘겨워한다.15) 예를 들어, 필자가 수행한 새터민들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남한 생활에 대하여 제시한 “남한 사회의 치열한 경쟁이 매우 힘겹다”라는 문항에 대해 80.4%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남한 사회에서 고생하기보다는 차라리 북한에서 살았을 때가 좋았다고 생각한다”라는 문항에 대해서도 18.2%가 그렇다고 응답하였는데, 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이다. (194-195쪽)

일종의 대체 종교로서 시민 종교가 기성 종교를 대신하여 사회통합을 이루어내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주장도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시민 종교는 “시민으로서 한 사람의 역할, 공간, 시간, 그리고 역사 안에서의 사회적 위치를 궁극적 존재와 의미의 상황에 관계시키는 일련의 믿음, 의식, 그리고 상징”을 의미한다.4) 이러한 시민 종교는 20세기 후반기에 세계화 과정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는 지역주의 및 민족주의 이념의 확산으로 미래의 중요한 대체종교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족주의 이데올로기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대체종교(예를 들면, 여가산업이나 스포츠 등)가 더욱 발달하여 기성종교에 대한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다. (207쪽)

한국의 상황에서는 시민의 참여와 시민운동이 절실히 요구된다. 미래사회에서는 기존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영역을 새로운 가치와 비전으로 재구성해 나가는 대안적 가치와 대안적 삶의 양식을 마련해야 하는데, 시민운동 외에는 다른 어떤 집단과 조직도 새로운 가치에 입각한 대안문화를 구상하고 실천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문명전환 운동이자 대안문화운동으로서의 시민운동은 기존의 사회체계가 근거하고 있는 근본적인 가정과 지향점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가치 지향성과 세계관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런데 이러한 가치에는 생태주의적 전망, 탈물질주의적 삶의 양식, 영성의 재발견과 같이 기독교의 가치와 상통하는 요소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교회 역시 ‘대조 사회’를 지향한다는 것이 기독교가 시민운동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224쪽)

최근 한국 교계에 새로운 유형의 교회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특 별한 사역에 특화된 교회,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영역으로 교회 의 사역을 확장하고 있는 교회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외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이머 징 처치의 특징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한국형 이머징 처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새로운 특징들을 나타내고 있는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다. 한국의 현실에 서 나름대로 대안을 찾아가고 있는 교회들을 살펴본다면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데 참 고가 될 것이다. (229쪽)

추천의 글 9
프롤로그 17

제1장 세대 불균형의 시대가 오다 21
: 고령화 저출산 사회
1. 고령화 사회 23/ 2. 저출산 문제 34

제2장 새로운 가족이 출현하다 47
: 전통 가족의 해체
1. 가족 형태의 다양화 48/ 2. 1인 가구의 증가 49
3. 새로운 가족의 출현 52/ 4. 가정의 회복을 위한 방안 56

제3장 다문화 사회가 오고 있다 67
: 다문화 사회와 문화
1.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68/ 2. 다문화 현황 71
3. 다문화 사회의 문화 갈등 79/ 4.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한 준비 88

제4장 경제적 환경에 변화가 시작되다 95
: 경제 상황의 변화
1. 일자리의 변화 97/ 2. 양극화 문제 102
3. 대안 경제 운동 107/ 4. 경제 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 119

제5장 정보화 사회가 진보한다 127
: 정보화 사회의 진전
1. 정보화 사회의 변화 129/ 2. 정보화 사회에 대한 우려 133
3. 정보화 사회에서 종교의 의미 140

제6장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가 도래하다 147
: ‘탈현대’의 시대
1. 개인화 세대 148/ 2. 소속 없는 신앙 150
3. 관료제에서 네트워크로 153/ 4. 소그룹 네트워크로서의 교회 157

제7장 ‘승리주의적 선교’를 탈피하다 161
: 미래 사회에서의 선교
1. 선교사 파송 현황 162/ 2. 은퇴 선교사 문제 165
3. 기독교 선교와 문화 갈등 167/ 4. 선교적 교회를 향하여 169

제8장 한반도에서 사회통합의 길을 보다 179
: 한반도 통일과 새터민 사역
1. 한반도 통일에 대한 전망 181/ 2. 독일 통일의 교훈 184
3. 사회 통합으로서의 통일 188/ 4. 새터민 사역 191
5. 통일 후 교회의 역할 197

제9장 세계교회 속에서 한국교회의 변화를 모색하다 203
: 미래 교회의 변화와 전망
1. 세계교회의 변화 204/ 2. 성령 강림 운동의 강세 208
3. 근본주의의 위협 212/ 4. 한국교회의 양극화 현상 218
5. 미래 시민 사회에서 교회가 해야 할 역할 223

제10장 새로운 유형의 교회 출현을 대비하다 229
: 새로운 유형의 교회
1. 문화사역에 초점을 맞추는 교회 230/ 2. 사이버 교회 233
3. 평신도 교회 235/ 4. 다문화 교회 237
5. 가나안 교회 241/

에필로그 247
주(註) 251
교회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다시 보아야 하고, 잘 보아야 한다. 이런 면에서 정 교수는 종교사회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기독인들이 세상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안내자가 되고 있다.
_정주채(향상교회 담임목사, 바른교회아카데미 이사장)

한국교회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_김동호(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목사, 바른교회아카데미 원장)

책은 이 땅의 사회와 교회가 처한 당혹스러운 현실에 대한 해석의 틀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이 시대를 아파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저자의 분석과 진단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함께 조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_권영석(학원복음화협의회 대표)

한국 교회에 대해 위기의식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변화와 본질의 균형을 잃지 않는 토종 종교사회학자의 성실한 분석과 문제의식이 백미이다.
_지성근(IVF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이 책은 우리가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될 10개의 시대적 지표를 단번에 호출해주었다. 종이가 헤어지고, 책등이 갈라터지도록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이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들을 짚어가며 한국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집어내고 있다.
_조성돈(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제 우리는 한국교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이웃과 그들의 상황에 대한 '심층적 이해'의 길을 열어줄 안내자를 만났다.
_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정재영

연세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Ph.D),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인문사회과학회 총무이사, 한국종교사회학회 재무이사, 바른교회아카데미 연구위원, 도시공동체연구소 연구위원과 목회사회학연구소 부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그룹의 사회학』 (한들출판사)과 『한국 교회의 종교사회학적 이해』(열린출판사)가 있으며, 공저로 『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한들출판사),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 『더불어 사는 다문화, 함께하는 한국교회』(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재영,조성돈 / 갓피플몰
가격: 49,000원→44,100원
정재영 / SFC 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9,000원→8,100원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6,000원→5,400원
정재영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한국교회, 10년의 미래
저자정재영
출판사SFC 출판부
크기(150*220)mm
쪽수26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2-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정재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SFC 출판부)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