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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구속의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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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길호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4-04-09  |  (150*220)mm 432p  |  978-89-932-3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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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
우리의 믿음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저자가 직접 바이블 로드를 따라 목격한
생생한 자료로 엮은 하나님 나라의 구속의 비밀!


첫 사람 아담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반역에서부터
미래에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까지
성경의 인물들이 치열하게 지켜 낸 하나님 나라의 구속사


“우리가 치열하게 따라야 할 순종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성취이다!”

우리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통치를 깨닫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해 갈 수 있어야 한다.


성도들은 누구나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으로 기도한다. 주기도문 가운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는 대목이 있다. 여기서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가리킨다.
신약성경의 첫 권인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지상사역을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고 선포하셨다고 전한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마태복음의 ‘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표현한다. 마태가 복음서를 기록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라는 표현 대신에 ‘천국’이라고 표현한 것은 마태복음의 청중이 유대인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이 너무나 거룩해서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는 곳을 ‘나의 주’라는 뜻인 ‘아도나이’로 읽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표현할 때 하나님을 나타내는 ‘하늘’을 사용해서 ‘천국’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오늘날 신약성경에서 ‘천국’ 또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표현을 읽을 때 성도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천국’ 또는 ‘하나님의 나라’를 죽은 성도들이 가는 곳, 하늘에 있는 어떤 장소로만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단순히 하늘에 있는 장소로만 생각한다면 오늘날 교회에서 성도들이 암송하는 주기도문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는 해석하기가 어렵다. 주기도문이 말하는 ‘나라’는 하늘에 있는 장소를 가리키지 않기 때문이다.
“천국” 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라’를 뜻하는 헬라어 ‘바실레이아’는 ‘왕국’이라는 의미 외에도 ‘통치, 왕권’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 또는 ‘천국’이라는 표현이 들어 있는 구절을 해석할 때 단어보다는 문맥을 잘 살펴서 해석해야 한다. 성경학자들은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나라’ 또는 ‘천국’이라는 표현의 거의 대부분은 장소적인 의미의 ‘왕국’보다는 ‘왕권, 통치’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신약성경의 ‘하나님의 나라’는 거의 대부분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왕권’이라는 의미로 보아도 무방하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통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하나님의 나라’라는 표현이 신약성경에만 나오고 구약성경에서는 찾아볼 수 없지만, 구약성경 또한 하나님의 통치를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천지창조, 아브라함을 비롯한 족장이야기, 출애굽사건, 사사들의 이야기, 이스라엘 왕과 선지자들의 이야기 등은 물론, 율법과 지혜서(시편, 욥기, 잠언, 전도서, 아가)도 역시 하나님의 통치 역사와 방법과 교훈을 담고 있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왕권은 신구약성경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바탕에 두고, 이 책은 천지 창조부터 예수님의 재림을 통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 때까지 하나님이 온전히 통치를 이루어 가시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과거 천지 창조부터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인간과 제사장의 나라로 선택하신 백성인 이스라엘을 어떻게 통치해 오셨는지, 하나님 나라의 참된 왕으로 세상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시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어떻게 성취하셨는지, 미래에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모습인지를 아주 재미있고 자세히 일관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바이블로드를 쫓아 경험하고 연구한 성경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독자들이 직접 성경 현장에서 하나님을 대면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 준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해 가야 한다. 이 책이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만드신 후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그곳에 살게 하셨다. 성경은 에덴동산에 대해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창 2:9)라고 묘사하고 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고 먹기도 좋은 풍족한 곳이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아 다른 피조물을 다스릴 권세를 위임받은 존재로서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땅에 거주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되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나라였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였다. 왕이신 하나님과 백성인 아담과 하와, 영토인 에덴동산이 있는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였다. 실제로 에덴동산에 살게 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권세를 위임받은 자로서 피조물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책임을 잘 수행했다.”
_20쪽 에덴동산, 하나님 나라의 첫 모형 중에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고 아담에게도 주어 같이 먹게 했다. 그날 동산에 거니시던 하나님의 소리를 들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숨었다.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교제를 나누던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이제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만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셨던 결과이다. 죽음은 곧 분리이다. 신체적으로 죽은 인간은 생명의 땅, 삶의 터전에서 분리되었고, 영적으로 죽은 인간은 창조주이시며 왕 되신 하나님과 분리되었다. 이것이 죄로 인해 초래된 결과였다.”
_23쪽 첫 사람의 범죄, 하나님 나라에 대한 첫 반역 중에서

“10년 동안 고심한 끝에 당시 관습대로 여종 하갈을 주어 아브람의 아들을 얻기로 결정했다. 사래의 제안대로 아브람은 하갈을 통해서 아들을 얻었으며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지었다. 비록 사래가 낳은 것은 아니었지만 이스마엘은 분명 아브람의 몸에서 나온 아들이었다. 성경은 또다시 아브람이 이스마엘을 얻은 때에 대해서 분명하게 밝힌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창 16:16). 성경이 굳이 아브람이 이스라엘을 얻은 시간을 거듭 밝히는 것은 나름의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 그것은 아브람의 기다림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분명하게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에 따른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란에서 75세에 부름을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온 아브람은 무려 10년이 지나서 86세에 이스마엘을 얻었다.”
_37쪽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사래에서 사라로 중에서

“우리는 요셉의 꿈을 예로 제시하며 꿈을 꾸면 하나님께서 모든 꿈을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정말로 요셉의 꿈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야망을 비전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잘못을 저지른다. 요셉은 자신이 꾸었던 꿈과 자신의 인생에서 벌어진 일을 당시에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지라도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했으며, 자신의 상황과 처지 속에서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형통하심을 누렸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었으며, 형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벌어진 일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_66쪽 요셉의 신앙 고백과 죽음 중에서

“이런 제사장과 제사 제도는 죄를 지은 백성이 거룩한 하나님과 거주하는 데 필요한 죄 사함을 위한 것이었다. 제사장과 제사 제도의 역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중재자인 제사장이 죄를 지어 죽을 수밖에 없는 백성 대신에 양과 소와 같은 희생 제물을 죽여 그 피 값으로 백성이 죄 사함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출애굽기와 레위기에 나오는 모든 제사장과 희생 제사는 하나님의 영원한 속죄 방식을 나타낸 그림자와 같아서 완전한 하나님의 죄 사함 계획이 실현될 때까지 구약시대 동안 내내 반복되었다. 그러나 단번에 영원히 죄 사함을 받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실현되었다. 그것은 완전한 대제사장이시며 희생 제물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그분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대가로 온전하고 영원한 죄 사함을 이미 받아 희생 제사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_102쪽 십계명과 언약 법전 그리고 성막 청사진 중에서

“입다는 암몬 족속과 전쟁에 나갈 때 도움을 청했지만 에브라임 지파가 외면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에브라임 지파와 싸웠다. 이 싸움에서 에브라임은 패했고 도망쳐야 했다. 길르앗이 요단 강 동편이었기 때문에 요단 강 서편에 살았던 에브라임 지파가 도망치기 위해서는 요단 강 나루터를 거쳐야 했다. 이를 알고 있던 입다는 요단 강 나루터를 선점하고서, 건너는 사람들에게 ‘쉽볼렛’이라고 발음해 보라고 했다. 쉽볼렛은 ‘이삭, 시내’라는 뜻이다. 그런데 에브라임 지파는 ‘쉬’ 발음을 하지 못했다. 마치 우리나라 경상도 사람들이 쌍시옷 발음을 잘 하지 못해서 ‘쌀’을 ‘살’이라고 발음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은 ‘십볼렛’이라고 발음할 수밖에 없었다. 만일 요단 강 나루터를 지나려는 사람이 쉽볼렛이라고 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고 발음하면 길르앗 군사들은 그 사람을 그 자리에서 잡아 죽였다. 이때 죽은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이 무려 4만 2천 명에 이르렀다.”
_191쪽 건달패의 우두머리 입다, 암몬 족속을 물리치다 중에서

“이스라엘에는 주변 국가들처럼 인간 왕은 없었다. 그러나 왕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들의 왕이셨으며 이스라엘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았다. 그래서 사사기 저자는 마지막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라고 반복해서 말한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았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율법을 따르지 않았으며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다. 여기서 ‘소견’은 자신들의 눈으로 보기에 좋은 것을 가리킨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왕이신 하나님을 믿지도, 모시지도 않았기 때문에 자기 육신의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선택하여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마음대로 행했다. 그 결과 사사시대는 이스라엘의 암흑기와 같았다.”
_201쪽 사사기의 결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중에서

“헤롯은 동방 박사를 유대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아이를 찾으면 자신에게도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말로는 아기 왕을 경배하기 위함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정적을 살해하기 위함이었다. 동방 박사들이 유대 베들레헴으로 길을 나섰을 때 자신들이 쫓아오던 별을 발견했으며, 별이 머무는 곳에 있는 아기 예수님을 발견했다. 그들은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 예수님을 보고 엎드려 경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바쳤다(마 2:1-12). 이들이 바친 예물은 야곱이 기근 때에 양식을 구하기 위해서 애굽으로 보낼 때 바로에게 바치도록 준비해 준 선물과 같은 것이었다(창 43:11-12). 야곱이 바로의 권세에 순복함을 나타내기 위해서 선물을 드렸던 것처럼 동방 박사의 선물 또한 왕 되신 아기 예수님에게 순종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는 이방 국가 출신의 사람들이 메시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그분을 왕으로 섬기며 그분의 호의를 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_319쪽 다윗 집안에서 나신 왕 메시아가 세상에 오다 중에서

“마가는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셨을 때 벌어진 두 가지 일을 기록한다. 첫째는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둘로 찢어졌다는 것이다(막 15:38, 눅 23:45). 이것은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었다.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는 지성소는 1년에 단 한 번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 성소에서 지성소를 들어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던 이 휘장이 찢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누구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음을 뜻한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레위의 후손이었던 구약시대의 제사장들과 달리 그리스도인들은 멜리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예수님을 따라 휘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히 6:19-20). 더 나아가 ‘그 휘장은 곧 그[예수님]의 육체니라’(히 10:20)고 선언한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찢어진 휘장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찢으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지성소에 계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하셨다.”
_379쪽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의 나라, 에덴에서 인류와 함께 시작되다
하늘과 땅, 하나님과 인간의 거주지
에덴동산, 하나님 나라의 첫 모형
첫 사람의 범죄, 하나님 나라에 대한 첫 반역
반역의 결과, 모든 관계의 파괴
인류 최초의 살인과 두 계보
노아 언약
바벨탑, 하늘에 닿게 하자
아브람을 부르심, 한 사람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시작
멜기세덱의 영접을 받은 아브람
아브라함 언약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사래에서 사라로
사라, 이삭을 낳다
모리아 산의 시험,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사라의 매장지 구입, 땅 소유 약속의 전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아브라함의 신앙과 죽음
이삭에서 야곱으로 이어지는 상속자
야곱의 변화, 사기꾼에서 약속의 상속자로
요셉, 애굽으로 팔려 감
요셉, 애굽의 2인자가 되다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다
야곱 일가, 애굽 땅 고센에 거하다
유다, 야곱의 언약 계승자
요셉의 신앙고백과 죽음

Part 2. 하나님 나라의 백성, 이렇게 탄생하다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잊지 않으신 하나님
출애굽시킬 지도자 모세를 부르심
바로 앞에 선 모세
하나님이 애굽에 내리신 열 가지 재앙
하나님 나라 백성의 탄생
홍해를 가르고 건너다
마라의 쓴 물 그리고 만나와 메추라기
르비딤 사건들
시내 산 언약
십계명과 언약 법전 그리고 성막 청사진
율법을 주신 이유
하나님 나라 백성의 범죄, 금송아지 숭배
죄 사함을 위한 성막 건축
다베라와 기브롯 핫다아와, 반복되는 반역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반역, 열 명의 정탐꾼의 부정적 보고
새로운 세대의 하나님 나라 백성
모세와 아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다
에돔의 거절과 아론의 죽음 그리고 놋뱀 이적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옥을 정복하다
모압 평지에서 일어난 두 사건
인구 조사
요단 강 동편 땅을 받은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지파
모압 언약, 시내 산 언약의 갱신
축복과 저주의 기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 여부
모세,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다
노래를 지어 증거로 삼다
이스라엘의 영웅 모세, 세상을 떠나다

Part 3.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살아갈 땅을 정복하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요단 강을 건너서 약속의 땅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여리고 성
속아서 기브온 족속과 조약을 맺음
약속의 땅 남부지역 점령
약속의 땅 북부지역 점령
아홉 지파 반의 땅 분배
여호수아의 마지막 사역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와 다짐
이스라엘,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다
사사의 등장과 다섯 가지 패턴
열두 명의 사사
소심한 기드온, 미디안 족속을 물리치다
왕이 되고자 했던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
건달패의 우두머리 입다, 암몬 족속을 물리치다
문란한 삶을 산 삼손, 죽음으로 사사직을 수행하다
레위인의 타락과 내전
사사기의 결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Part 4. 인간 왕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만들어지다
사사이며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사무엘
사무엘,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도움으로 블레셋을 물리치다
왕을 주소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
사무엘의 마지막 당부
사울의 몰락
사무엘,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다윗, 골리앗을 죽이다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사울을 살려주는 다윗
사울의 최후
이스라엘과 유다의 내전
하나님 마음에 맞는 다윗,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다윗 언약, 네 나라가 영원히 보존되고 견고하리라
다윗의 거듭된 승리 그리고 범죄
솔로몬,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솔로몬의 일천 번제, 부와 명예가 아니라 지혜를 구하다
성전 건축과 봉헌 기도
솔로몬의 죄와 몰락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되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왕들에 대한 평가
남유다의 선한 왕, 히스기야와 요시야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가장 사악한 왕, 아합과 므낫세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멸망

Part 5. 멸망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왕 메시아를 소망하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멸망 그 이후
예언자들이 본 이스라엘의 멸망과 포로생활
포로기에 선포한 예언자들의 소망
새 언약
포로생활을 마치고 귀환한 유다인들
침묵 속에 피어난 메시아 시대를 향한 열망

Part 6.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왕 메시아가 세상에 오시다
때가 차매 엘리야가 오다
다윗 집안에서 나신 왕 메시아가 세상에 오다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마귀의 시험, 하나님 나라와 사탄 나라의 갈등
예수님의 공생애 첫 일성
산상수훈, 하나님의 의와 성품
주의 은혜의 해 도래
이적과 하나님 나라 복음의 확산
메시아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세례 요한의 오해
대적의 증가와 용서받을 수 없는 죄
비유, 하나님 나라의 성격
베드로의 신앙 고백과 하나님 나라의 열쇠
변화산에서의 변모
예루살렘을 향한 여정
승리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 정화
마지막 만찬, 새 언약이라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와 체포당하심
하나님 나라를 거부한 대제사장들과 예수님의 수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빈 무덤과 부활, 십자가 죽음의 역설
부활하신 예수님, 하늘로 올라가시다

Part 7. 하나님 나라, 완성을 향해 나아가다
오순절, 성령의 강림
우리가 어찌할꼬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탄생과 박해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로
사마리아에서 땅끝으로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성전인 교회
왕적 제사장인 교회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한 권면과 경고
예수님의 재림과 사탄의 종말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정길호
글쓴이 정길호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을 전공했다. 또한 이스라엘 Jerusalem University College의 Short Term Academic Program에서 <Historical & Geographical Settings>과 <Jesus & His Times> 수업을 들으면서 구약 시대와 예수님 시대의 역사와 지리를 현장 답사를 통해 직접 연구했다. 저자는 현재 글쓰기와 번역을 통해 성도들에게 올바른 성경의 이해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치고 있다. 기독지혜사, 도서출판 호산, 대한기독교서회에서 편집을 담당하기도 한 저자는 <고고학을 통해 본 구약이야기> <고고학을 통해 본 신약이야기> <우리 목사님은 신세대 네티즌> 등 다양한 책을 집필하였으며 <영적 성장의 열쇠> <마지막 경고> <로스 성서 히브리어>(공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재덕,정길호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25,500원→22,950원
정길호 / 갓피플몰
가격: 17,800원→16,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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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
저자정길호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20)mm
쪽수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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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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