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26% 74% 여자
교역자 59% 41% 성도
   
청년 72% 28% 장년
   
[재정가전 대비 55% 가격혜택]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자   예배의 회복을 통해 영적 부흥의 첫 발을 내딛어라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패트릭 카바로우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2-08-21  |  (145*215)mm 272p  |  978-89-9323-969-0
  • 판매가 : 6,000원5,400원 (10.0%, 600원↓)
  • 적립금 : 3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재정가전 대비 55%의 가격혜택을 받으실 있습니다. (재정가 전 정가:12,000원 -> 재정가 후 판매가:5,400원 55% 가격혜택)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예배의 회복을 통해 영적 부흥을 가져오라!

예배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
말씀하실 수 있도록 문을 여는 행위이다.

7일 중에 하루가 아니라 7일 전부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라.
실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는 영원의 시간도 너무 짧다.


성경에서 예배는 섬김(Service)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으로 예배의 본질은 섬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섬김은 교회 건물 안에서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경배하는 것으로 제한될 수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섬김의 의미는 광범위하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에덴동산에 두셨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에스겔서 28장에서 묘사되는 에덴동산의 아담(본문은 두로 왕을 에덴동산의 아담에 비유하고 있음)은 제사장의 옷을 입은 모습으로 나타난다(겔 28:13, 출 28:17 참조). 제사장이 누구인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다시 말해 예배하기 위해 특별히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이런 점에서 아담은 에덴동산을 다스리면서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그분을 섬기고 있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비록 아담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는 기록은 없지만 그의 삶 자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었고 섬기는 삶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예배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결국 예배는 우리의 삶 전체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언어임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통찰력을 토대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다. 특히 다양한 예배 형식에 관한 교회와 교단들의 시각 차이를 균형 있게 제시하고, 우리가 그런 차이를 넘어서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적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는지를 본질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찬양 사역자이기도 한 저자는 오늘날 예배 시의 악기 사용 문제 등 교회 음악에 대한 의견 불일치에 대해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예배에 대한 영적인 깊은 통찰력과 분별력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인 부흥을 위한 전진의 발걸음을 내딛어라. 그리고 많은 사람이 경배하며 행진할 때 당신도 거기에 맞추어 힘차게 걸어라.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성장하는 최고의 행위이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시간의 희생이 필요하다. 즉, 하나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 그분을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그분을 섬기기 위해 우리의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이와 같은 시간 활용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이다. 세상의 근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숙하게 해준다. 이런 시간이 바로 예배이다. 예배는 이른바 공중 예배와 같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드려지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홀로 있을 때도 가능하다. 또한 반대로 예배자는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도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경험을 가질 수 있다.”
_ 24쪽 예배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성장하는 것 중에서

“우리 대부분은 스스로 매일 기도하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많은 사람이 성경을 암송하고 묵상하며 단지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지속적으로 중보 기도를 드린다. 그리고 주중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신실한 증인으로 살아가야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교회에서의 시간으로 한정시킨다. 하지만 진정으로 당신이 자신의 삶에서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기를 원한다면, 지금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라.”
_ 68쪽 예배로의 부름, 그러나 어디서? 중에서

“우리는 예기치 못한 놀라운 일이 일어날 때 우리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예배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지나치는 하나님의 작은 은혜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어 당신이 들어선 고속도로만 차량 흐름이 원활한 경우, 가스 불을 켜놓은 채 외출했지만 집에 불이 나지 않은 경우,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한 회의가 아직도 시작되지 않은 경우 등. 이런 작은 은혜들을 만났을 때 하나님을 예배할 수는 없을까? C. S. 루이스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 은혜이다’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가진 것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우리는 어떤 조그마한 축복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라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훈련시킬 필요가 있다.”
_ 107쪽 우리는 개인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중에서

“오늘날 우리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눈을 감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아마도 우리는 이런 관습에 익숙해져 있는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눈을 감는 것은 우리의 산란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눈을 감는 것은 성경의 명령이 아니다. 또한 눈을 감는다고 우리의 예배가 더욱 거룩해지는 것도 아니다. 요점은 우리가 육신적으로 눈을 감든 뜨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적인 눈이 하나님을 향해 열려야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항상 예배의 방향(하나님)에 초점을 맞추고 그분을 항상 의식해야 한다. 예배는 우리의 눈을 열고 예배의 대상인 우주의 유일하신 전능자의 모습을 우리 시야 속에서 더욱 넓혀나가는 행위이다.”
_ 117쪽 우리는 개인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중에서

“우리는 타인의 목소리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 즉시 분별하는가, 아니면 시간이 지나야 분별하는가?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누가 더 잘 알 수 있는가?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시간을 갖는 사람인가, 아니면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사람인가? 많은 사람이 내게 와서 중요한 결정에 관해 조언을 구한다. 그때마다 나는 그들을 위해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그들의 몫이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오면 다음과 같이 묻는다. ‘당신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기 위해서 매일 하나님과 시간을 갖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대답이 나오면 하나님의 음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달을 수 있는지를 반문한다.”
_ 217쪽 경건의 시간, 또 다른 예배의 모습 중에서
들어가면서

1부 예배의 자리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
1. 예배,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성장하는 것
2. 예배로의 부름, 그러나 어디서?
3. 공예배를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는가?
4. 우리는 개인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5. 예배의 본질은 관계 형성에 있다

2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자
6. 먼저 예배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7. 예배에 음악과 다른 예술이 꼭 필요한가?
8. 카리스마적인 예배와 그렇지 않은 예배
9. 경건의 시간, 또 다른 예배의 모습
10. 삶,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터
패트릭 카바로우
패트릭 카바로우 박사는 CUA음악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후 메릴랜드대학에서 3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면서 음악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작곡가로서 그는 오케스트라에서 실내악, 오페라에서 전자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18곡을 작곡했으며, 그의 창작곡과 공연에 관한 평론과 기사는 <크리스천투데이>나 <워싱턴포스트>지와 같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잡지와 신문에 여러 번 실렸다. 그는 현재 50개 교단에서 온 천 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기독교공연예술가단체의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뉴욕에 있는 마스터워크스 페스티발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작곡가들의 영적인 삶」 「음악적인 아이들을 키우기」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 「위대한 작곡가들과 함께 한 영적인 순간들」 「천사의 음악 : 영창에서 크리스천 록음악까지 성스런 음악을 위한 청취자 입문서」 「음악의 세계로부터 온 헌신」 등 다수가 있다. 그는 현재 워싱턴 DC에서 첼로 연주가인 아내 바바라와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자
저자패트릭 카바로우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45*215)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8-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패트릭 카바로우)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