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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존 스미스 - 모험심 강한 아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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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토마스 프랭크 바튼/오소희  |  출판사 : 리빙북
발행일 : 2014-07-10  |  (152*225)mm 200p  |  978-89-92917-40-7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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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홈스쿨 가정에서 가장 사랑 받으며, 최근 한국 홈스쿨
가정에서도 최고의 아동 도서로 인정받고 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 책 소개
얘들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위인들도 처음에는 우리들처럼 평범한 아이들이었어. 심부름을 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잘못을 저지르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았지. 하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부모님 말씀을 잘들었다는 점이 특별했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자기보다 약한 동물이나 사람을 도와주며, 항상 공평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했단다. 이 책은 위인이 어렸을 때 실제로 겪었던 일들을 재미나게 엮어서 이야기로 만든 거야. 만일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인의 생각과 성품을 본받는다면, 우리도 커서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단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위인들이 실제로 살았던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하는 기분이지! 그들이 사는 생활과 모습을 보면 당시에 과학기술이 어땠는지, 역사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거든! 이렇게 이야기로 배운 내용은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쉽게 기억에 남아서 동생이나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얘기해줄 수도 있어!
얘들아, 우리 함께 위인들의 신 나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위인이 될 수 있으니까!

너희, 다른 나라에 가 본 적 있니? 요즘은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다가, 실제로 가보지 않은 나라도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마치 실제로 가본 것 같이 경험할 수 있지. 하지만 400년 전 존 스미스가 영국에서 살던 시절에는 다른 나라는 커녕, 평생 자기 마을을 벗어나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많았단다.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생겼으며, 그곳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는 직접 가보기 전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단다. 그러나 시골 소년 존 스미스는 항상 더 넓은 세계를 보고 싶어했어. 그는 어릴 때부터 농장에서 부모님을 도와 열심히 일하면서도, 마음은 늘 멀고 먼 나라를 상상하며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는 꿈을 꾸었단다. 존의 아버지는 가난했지만 돈을 아껴서 존을 학교에 보냈어. 하지만 존은 학교 공부 보다는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을 더 좋아했어. 그러다 마침내 존은 그가 꿈꾸던대로 유럽 여러나라를 돌아다니고, 다른 나라에 가서 전쟁을 하고, 돈을 벌고,항해를 했어. 도중에 목숨을 잃을 뻔한 아슬아슬한 위기를 여러 번 넘겼단다. 그것도 충분치 않았던지 그는 신세계로 모험을 떠났어.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알려지자, 그곳을 신세계, 혹은 신대륙이라고 불렀단다. 존 스미스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 정착한 영국인들은 굶주림과 질병, 원주민들의 위협에서 모두가 멸종될 위기에 놓였어. 그 때 존 스미스는 그가 과거에 모험과 전쟁을 통해서 익혀온 용기, 판단력, 지도력을 발휘해서 마을을 위기에서 구하고, 사람들이 부지런히 일해서 살아남도록 훈련시켰어. 그는 아메리카 동해안 곳곳을 탐험하며 지도를 만들고, 영국으로 돌아와 신대륙에 관한 책을 썼단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신대륙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가서 마을을 세웠단다. 그가 어릴 때는 가난한 시골 소년이 나중에 그렇게 위대한 업적을 이루리라고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을 거야. 그는 어떻게 그런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우리 모두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 출판사 리뷰
1940년대 이 책이 처음 발간되었을 때, 단기간에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되고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이후 지난 80여년 동안 변함없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다른 위인전 세트와 구분되는 몇 가지 색다른 점이 있다.

첫째, 대부분의 위인전이 역사적 업적과 성취에 촛점을 맞추어 쓰여진 반면, 어린시절 시리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위인들도 한 때는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에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 날마다 부모님의 심부름을 하며 형제, 친구들과 뛰어 놀았으며, 잘못을 해서 부모님께 야단을 맞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부모에게 순종하고 남달리 정직하며 책임감이 강했다.

두 번째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이 시리즈의 위인들은 정복자나 왕과 귀족, 혹은 천재와 같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대부분 평범한 사람이며 많은 경우 가난한 집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들은 주어진 일에 성실했으며, 불리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자신과 타인을 위하여 더 나은 삶을 추구했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깊고, 꿈과 희망을 품었으며, 결국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셋째, 엄격한 도덕 기준에 합당한 책들만 엄선했다는 점이다. 정신과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책은 단순히 정보 전달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영향력 있는 스승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위대한 업적 보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정직하고 근면하며 남을 돕고 양심을 따르는 인성에 촛점을 맞추었다. 그리하여 건전한 윤리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부모와 교사들이 마음 놓고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다.

넷째, 이 책들은 미국의 뛰어난 아동문학가들에 의하여 초등학교 2년 이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쓰여졌다는 점이다. 철저한 사실 연구를 바탕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재미나는 이야기 식으로 엮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했던 아이라도 단숨이 읽어 내려갈 것이다. 흔히 아동 도서라고 하면 대상 연령을 넘어선 독자에게는 지나치게 단순하고 감각에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빙북에서 발행하는 이 책들은 그런 아동도서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리는 책이다. 탁월한 아동문학은 작가가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기 때문에 나이와 관계없이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고 교훈과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리빙북에서는 일시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상업성을 배제하고, 그 가치가 변함이 없고, 나이에 관계없이 유익한 수준 높은 양서를 선별하였다.

다섯 째, 디자인 면에서도 특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른의 눈으로 볼 때에는 다양한 채색의 그림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아동도서에 끌리기 쉽지만, 단순한 흑백 삽화가 어린 독자의 주의를 산만시키지 않고 글의 내용에 집중하기 쉬우며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나오는 위인의 어린시절을 재미나게 읽는 동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대의 역사, 정치, 문화, 과학 기술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뛰어난 학습적 효과를 덤으로 얻게 된다. 사실 아이들은 교과서식 단편 정보나 강의식 설명보다는 옛날 이야기를 듣거나 이야기책을 읽을 때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그 점이 리빙북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장점이다.
연못가 습지에서 놀기
어느 날 존은 아침 일찍 일어나 게슴츠레한 눈을 비비며 부엌으로 갔다. 부엌에 있는 뒷문에서 상쾌한 아침 공기가 들어오자 잠이 모두 달아났다.
“잘잤니, 존?” 어머니가 말했다. “오늘은 아주 일찍 일어났구나.”
“네, 엄마. 저절로 잠이 깼어요.” 그가 대답했다.
오늘도 그는 평소처럼 거위 떼를 몰고 들판으로 갈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아침에 데리고 가기로 했다. 그러면 오후에는 연못가 습지에서 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아침에 거위 떼를 데리고 들판에 갔다가 정오 까지 돌아올게요.” 존이 말했다. “그리고 나서 오후에는 연못가 습지에서 놀고 싶어요. 하지만 일찍 돌아올게요.”
그는 얼른 떠나고 싶어서 허겁지겁 아침을 먹었다. 그가 식탁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어머니가 빵과 꿀을 더 먹으라고 권했다.
“괜찮아요, 엄마.” 그가 대답했다. “어서 거위 떼를 데리고 가야해요.”
곧 존은 빅 잭과 함께 늠름하게 걸으며, 거위 떼를 몰고 들판을 향해서 출발했다.

아침은 느릿느릿 지나갔다. 존은 끊임없이 해를 쳐다보며 언제 해가 하늘 꼭대기에 다다르나 하며 기다렸다. 해가 하늘 꼭대기에 다다르면 정오가 되고, 그러면 다시 거위를 데리고 집에 가서 울타리에 넣어놓을 수 있다.
드디어 정오가 되자 그는 거위를 울타리에 넣어놓고, 어머니를 위해 집안일을 도왔다. 장작과 물동이를 부엌으로 날랐다.
스미스 부인은 점심으로 돼지고기 파이를 준비해놓았지만, 존은 앉아서 먹을 시간이 없었다. 그는 얼른 습지에 가고 싶어 안달이 났다. “파이를 가져가서 먹을게요.” 그가 말했다.

그는 음식을 헝겊 냅킨 에 싸서 주머니에 넣은 뒤, 습지로 흘러가는 작은 개울을 향해 걸어갔다. 개울에 다다르자 그는 밍크가 개울을 따라 걸어다니는 길목을 따라 걸었다. 길 양 옆에는 버드나무와 오리나무가 나란히 서 있었다.
습지에 이르자 존은 버드나무가 촘촘히 모여있는 곳으로 왔다. 그곳에 우드콕 둥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발걸음을 아주 조심해야 한다. 자칫 잘못해서 푹신한 진흙에 발을 디뎠다가는 수렁 속에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안전을 위해서 밧줄을 허리에 감고 밧줄의 다른 쪽 끝을 나무 둥치에 둘러맸다. 그렇게 하면 자칫 수렁으로 빠져버린다 해도, 밧줄을 잡아당겨서 빠져나올 수 있다. 그는 천천히 습지로 걸어 들어가며, 우드콕 둥지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혹시 둥지 속에 알이나 새끼 우드콕이 있을지 궁금했다.
둥지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우드콕은 죽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둥지를 만들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았다. 그런 둥지는 습지에서 자라는 갈대나 다른 풀과 색깔이 거의 같아서 구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존은 조심조심 덤불 쪽을 향해서 갔다. 드디어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날개 퍼덕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가 쳐다보니 우드콕이 마치 날개가 부러진 듯이 뒤뚱뒤뚱 걷고 있었다.

“너 어디 있었어?” 그가 물었다. “그런데 너 정말로 날개를 다친 거야, 아니면 그런 척하는 거야?”
그는 어떤 새들이나 동물들이 새끼를 보호하려고 일부러 다친 척 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을 둥지에서 먼쪽으로 유인하려는 것이다.

존은 속아 넘어가지 않았다. 그가 버드나무 관목이 빽빽한 곳을 유심히 들여다보니, 나즈막한 둥지에 새끼새 두 마리가 들어있었다. 그는 새끼새를 건드리지 않았다. 잘못하면 부모새가 새끼들을 버리고 달아나기 때문이다.
존은 돼지고기 파이를 먹으려고 앉았다. 그가 헝겊 도시락을 풀자, 개미 열두 마리가 그의 점심을 먹으려고 덤벼들었다. 그는 개미들을 털어내고 먹기 시작했다.

그는 파이를 씹으며 습지에서 사는 동물들을 관찰했다. 그때 우드콕 부인이 아기새들이 잘 있는지 확인하려고 둥지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다시 날아갔는데, 우드콕 씨에게 아기들이 무사하다고 알려주려는 것 같았다.
존은 점심을 다 먹고 나무에 기대어 잠이 들었다. 그러나 곧 시끄러운 소리에 깼다. 수십 마리 새들이 정신없이 날아다니며 비상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근처 버드나무 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았다. 존은 나무막대기를 쥐고 그 나무를 향해 갔다. 죽은 나뭇가지 위에 커다란 뱀이 보였다. 그것은 나무 구멍에서 고개를 삐죽 내민채 입에 새끼새를 물고 있다가 순식간에 그것을 삼켜버렸다.
또 다시 그것은 나무 구멍에서 고개를 내밀더니 새끼새를 물고 나왔다. 가만히 보니 뱀의 몸 여섯 군데가 불거져 나와 있었다. 존은 그것이 벌써 새끼새 여섯 마리를 먹어치웠다는 걸 알았다.
그는 근처에 있는 우드콕 둥지의 새끼새 두 마리가 생각났다. 그것들이 무사할까? 얼른 그 둥지로 가보니 새끼새들이 사라지고 없었다. 분명 그것들도 그 뱀에게 먹힌 것이다.

존은 화가 나서 큰 나무막대를 집었다. 그리고 막대기로 뱀을 여러 번 내리쳤다. 그리고나서 틀림없이 죽었는지 확인했다. “이제 넌 더 이상 새끼새를 못잡아 먹어!” 그가 소리쳤다.
늦은 오후가 되자 존은 집을 향해서 출발했다. 그러나 그가 발걸음을 채 떼기도 전에 앞쪽에 보이는 풀숲이 흔들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무언가 그 속에 숨어 있는 것 같았다.

‘왜 저 풀들이 흔들리는 거지?’ 그가 생각했다. ‘무서운 들짐승이 저 속에 숨이 있는 건 아닐까?’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잠시 머뭇거렸다. 그러다가 또 다른 나무막대기를 집고서 내리칠 태세를 갖춘 채, 조심조심 다가갔다.
그는 풀숲에서 별안간 멈추더니 웃음을 터트렸다. 놀라기도 하고 안심이 되기도 했다. 그곳에는 돼지 한 마리가 반쯤 진흙탕에 잠겨 버둥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분명 돼지떼에게서 너무 멀리 떨어져나왔다가 이 진흙탕에 빠져버렸을 것이다. 그것은 이제 힘이 쭉 빠져서 더 이상 꿀꿀 소리도 낼 기운이 없었다.

‘어떡하지?’ 존이 생각했다. ‘저 돼지를 꺼내줘야 하나, 아니면 도움을 청하러 가야 하나? 만일 도움을 청하러 가면, 내가 돌아오기도 전에 저 돼지가 죽을 텐데. 어떻게든 내가 구해줘야겠다.’
그는 돼지 두 앞다리를 밧줄로 단단히 묶고, 그 끝을 고리로 만들어 돼지를 끌어주기로 했다. 진흙탕에 나뭇가지들을 깔아서 돼지가 더 이상 깊이 빠지지 않게 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버드나무 바로 앞에 서서 몸을 나무에 지탱한 채 밧줄을 당기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돼지를 10센티미터 쯤 끌어당길 수 있었다. 밧줄을 다시 한 번 당기자 또 10센티미터 끌려왔다. 이제 돼지가 뒷다리로 몸을 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단단한 땅으로 올라왔다.
돼지 앞다리의 밧줄을 풀어주니 돼지는 기진맥진하기는 했으나 천천히 윌로비 마을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그 돼지는 같은 마을 멈비 씨네 돼지였는데, 집에 가고 싶어 안달이었다. 그것은 멈비 씨 집에 도착하자 마당으로 들어갔다.
“이 돼지가 어디갔는지 몰라 찾고 있었어.” 멈비 씨가 존에게 말했다. “어떻게 된 건지 몰라 걱정했단다. 어디서 그걸 찾았니? 온 몸이 진흙 투성이로구나.”
“습지에 있었어요.” 존이 대답했다. 그리고 어떻게 그 돼지를 진흙탕에서 구해냈는지 이야기를 했다.
“고맙다, 존.” 멈비 씨가 말했다. “돼지를 찾아 다행이야. 우리 집에서 저녁 먹고 가지 않겠니?”
“고맙습니다. 하지만 어서 집에 가야 해요.” 존이 말했다. “가서 집안 일을 도와드리겠다고 약속했거든요.”
“그렇다면 방금 구운 빵을 가지고 가거라.” 멈비 부인이 말했다. “넌 참 착한 소년이야.”
그날 밤 존은 어머니를 도와 집안 일을 하면서도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 돼지를 죽음에서 구해준 것이 참 행복했다.
1. 거위 길들이기
2. 연못가 습지에서 놀기
3. 양털깎기
4. 바다 너머에는무엇이 있을까?
5. 낚시 가던날
6. 군인놀이
7. 도둑섬의 오리 사냥꾼
8. 즐거운 축제일
9. 학교보다 더 재미있는 것
10. 불행한 수습공
11. 프랑스에 가다
12. 캡틴 존 스미스
13. 다시 고향으로
14. 제임스타운
15. 아메리카로 가자!
여러분 기억하나요
함께 생각해볼까요
토마스 프랭크 바튼
미국의 아동문학가, 그는 또다른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로 패트릭 헨리- 자유를 사랑한 소년을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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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캡틴 존 스미스 - 모험심 강한 아이
저자토마스 프랭크 바튼
출판사리빙북
크기(152*225)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7-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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