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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사랑을 아느냐?   사랑에 서툰 청춘들을 위한 무한애정 연애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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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전용관  |  출판사 : Korea.com
발행일 : 2011-04-15  |  (152*225)mm 240p  |  978-89-9275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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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신청 3초 만에 마감되는 연세대학교 최고 인기 연애학 강의!
● CEO가 다시 대학 가면 듣고 싶은 최고의 강의!
● 지난 7년간의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고민하며 기록한 사랑과 연애의 엑기스!
● 남녀 대학생 500명이 답한 시시콜콜한 러브 앙케이트 결과 수록!


✎ 청춘남녀의 연애 고민 베스트 5!
● 나는 짝사랑의 달인 김병만 저리가라예요.
● 늘 나쁜 남자, 나쁜 여자만 만나요.
● 애인이 스킨십을 못하게 해요.
● 그 사람의 과거를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 이별을 통보한 연인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 전용관 교수의 연애 어록 베스트 5!
●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 좋은 만남이란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간의 만남이다.
● 잘 사랑해야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사랑해야 한다.
● 사랑은 확인하는 게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 이별 때문에 힘들 때 꼭 기억해야 할 말: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학생이 사랑에 실패하고 자살을 기도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수로서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학생의 장례식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며, 이런 일이 있도록 우리 학생들을 잘 가르치지 못한 데 책임감을 느꼈다. 그리고 오랫동안 미뤄 왔던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 사랑에 대해서, 그리고 올바른 연애에 대해서 책을 쓰는 것이었다.
― 프롤로그 <사랑에 서툰 청춘을 응원하며> 중에서


‘연애를 이렇게 한번 해보렴’ 하고 친절하게 코칭해 주는 교수를 보았는가? 자신의 첫키스 경험까지 털어놓으며 학생들의 사랑과 연애에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는 교수를 보았는가? 연세대학교 화제의 명강의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를 7년째 강의하고 있는 전용관 교수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사랑을 지지하고 응원한다. 죽을 만큼 아팠던 첫사랑과 그 후 지나간 여러 사랑들, 그리고 마지막 사랑,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사랑한다는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기까지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가며 학생들의 연애 상담에 두 발 벗고 나서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는가? 많은 젊은이들이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인생의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잘못된 사랑 때문에 심지어 목숨까지도 끊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이 젊은이들에게 약간 먼저 인생을 경험한 누군가가 조금만 조언을 해주고 형이나 삼촌처럼 무한한 격려를 해준다면 이런 극단적인 결정을 막을 수 있을 거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에 전용관 교수는 이 책을 썼다. 사랑의 코치 전용관 교수는 연애에 실패하더라도 결코 인생이 실패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인생의 디딤돌이 된다고 격려한다. 또한 험난한 연애를 하고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진짜 사랑이라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응원한다.

✎ 사랑에 서툴러도 포기하지 말라. 당신의 반쪽은 분명히 있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한 걸음 내딛기 위한 연애 입문서!

사랑 때문에 때론 죽을 것 같기도 하고 때론 이 세상 전부를 가진 것 같은 용기를 얻기도 한다. 세상에 새고 샌 게 연애 코칭서인데, 또 하나의 연애 코칭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은 단순한 연애 성공을 위한 스킬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다. 실패해도 좋으니, 아픈 것이 당연하니 연애와 사랑을 이렇게 한번 해보라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열정을 담아 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듯 풀어 나가는 연애 입문서다. 사랑에 서툰 이들뿐 아니라 똑같은 연애 패턴만 반복해서 지칠 대로 지친 이들도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터득한 사랑에 대한 정의, 이별 잘하는 방법, 반쪽을 찾아가는 그 험난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젊음들에게 잘 연애하고 잘 사랑하고 잘 결혼하기 위한 모든 노하우를 전수한다.


✎ 죽도록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하라. 사랑은 그만큼 가치 있다.
청춘이기에 실패해도 괜찮다. 연애와 사랑과 이별의 방법을 배워서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라.

사랑은 아프지만 아픈 만큼 더욱 성숙해지기에, 저자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절망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한다.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열광하는 연애 멘토, 전용관 교수가 연애의 7단계, 예의 있게 이별하는 방법, 조건이냐 사랑이냐, 권태를 어떻게 극복할까, 배우자 구별법 등 콕콕 짚어 가려운 곳을 긁어 준다. 이 책은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낼 배우자를 찾기까지 겪어 내야 하는 수많은 연애를 응원한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준다.
인생의 멘토가 절실히 필요한 젊은이들에게,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꼽는 최고의 멘토 전용관 교수의 연애와 사랑, 결혼의 정석을 배워 보자.

 

우리는 연인과 다투고 미안한 감정이 들면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한다. 선물을 해야 하나? 거창한 이벤트를 열어야 하나? 고민스럽다. 하지만 이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연인과 싸우고 남녀 모두가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바로 ‘화해의 대화’다. 70퍼센트가 넘는 압도적인 비율로 남녀 모두가 ‘대화’를 원했다. 값비싼 선물도, 거창한 이벤트도 아닌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면 충분한 것이다.
이렇게 보면 연애하고 사랑을 해도 인간은 참 외로운 존재다. 연인과 싸우고 문득 세상에 혼자만 남겨진 것 같을 때, 우리에게는 “그동안 내가 널 외롭게 했지? 미안해.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게”라는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하다.

− <우리 애인이 달라졌어요> 92~93쪽


첫 번째 조사 결과를 보면 남자의 62퍼센트가 사귀는 사람과 성관계까지 가도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실제로 성관계까지 가본 사람은 그 절반 수준이다. 두 번째 조사 결과에서 남자들은 사귀는 사람과 성관계를, 여자는 키스까지 했다는 대답이 가장 많다. 반면 여자는 50퍼센트가 진한 키스까지 가는 것이 괜찮다고 대답했는데 실제로는 29퍼센트가 진한 키스까지 경험했고 성관계를 경험한 사람의 비율은 15퍼센트였다. 이렇게 성관계까지 경험한 학생들의 비율이 결코 낮지 않은 가운데 이들이 순결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조사 결과 예나 지금이나 여학생들이 47퍼센트가 ‘매우 그렇다’혹은, ‘그렇다’고 대답해 남자 18퍼센트가 ‘매우 그렇다’ 혹은 ‘그렇다’고 대답한 것에 비해서 순결에 대해서 더욱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학생들은 여자의 순결을 더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성관계를 가질 때 결혼을 전제로 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여자가 남자에 비해서 훨씬 많은 것으로도 증명되었다. 20대의 성의식이 갈수록 자유분방해지고 그 때문에 성범죄, 임신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긴 하지만 기성세대가 우려하는 것처럼 모두가 거리낌 없이 성관계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역시 시대가 변하고 풍속도가 달라져도 자신의 가치관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 <어른의 연애, 그리고 섹스> 107~109쪽

요즘 너의 표정이 어두운 것 같더니 이런 일이 있었구나. 우선 기운 차리고 힘을 내자! 그리고 우리 한번 차근차근 생각해 보자. 지금 헤어진 남자 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지? 너의 간절한 마음이 글에서 느껴진다. 하지만 ‘사랑해서 헤어졌다’라는 말은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이별의 숱한 이유들 중에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는 없어. 그건 핑계에 불과해. 내 경험에 의하면, 또 숱한 상담을 해본 결과에 의하면 사랑하는데 헤어지는 연인은 없어. 사랑하던 사람들이 헤어지는 것은 더 이상 그 사람을 위해 인내하고, 배려하고, 양보할 정도로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야.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나를 우선시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 거지.
E, 네가 앞으로 또 다른 사랑을 해보면 알겠지만 사랑은 어떤 시련도 이겨 낼 수 있어. 아무리 멀리 헤어져 있어도 아무리 거센 반대에 부딪혀도 사랑하는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아.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거란다.
− <자니?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feat. 전 남친)> 206쪽

Intro 사랑은 음악처럼
1. 사랑이 너희를 구원할지어다
2. 이젠 정말 사랑하고 싶어요(feat.오나미 성녀)
3.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솔로부대 공식 주제가)
4. 짝사랑의 달인(추격자 OST)
5. 시작해 볼까? 롸잇 나우


CD1 연애 전반전•험난한 연애도 이것만 알고 가라
1. 당신의 연애는 지금 몇 단계인가?
2. 유사 사랑 구별법(한 달도 못 가는 사랑)
3. 당신도 모르게 시작되는 사랑
4. 남자의 트라우마, 거절 공포(부제: 총 맞은 것처럼)
5. 그가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니!
6. 남자와 여자의 언어는 다르다
7. 우리 애인이 달라졌어요
8. 제 3의 언어, 스킨십
9. 어른의 연애, 그리고 섹스
10. 지긋지긋한 연애 패턴(부제: Unchained My Heart)


CD2연애 후반전•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
1.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2. 카프카 증후군 극복하기
3. 사랑은 밥 먹여 주지 않는다. 그러나 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다
4. 과거도 이해하는 게 사랑인가요?
5.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을 만나 더욱 행복해진다
6. 미안해, 더 이상 네가 궁금하지 않아
7. 연애 사기단, 그 이름도 잔인한 바람
8. 그 사람이 나의 반쪽인지 어떻게 알죠?(배우자 구별법)
9. 우리 그냥 결혼하게 해주세요, 네?(결혼 준비 원정대 공식 주제가)
10. 행복한 결혼 생활의 노하우


Bonus Track•사랑이여, 안녕
1. 헤어지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 사랑은 둘이서 이별은 혼자서
3. 자니?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feat.전 남친)
4. 헤어짐에도 왕도는 있다
5. 당신 부숴 버릴 거야!(청춘의 덫 OST)
6. 이별을 힘들어하는 당신에게(부제: 밥만 잘 먹더라!)

Hidden Track. 못 다한 이야기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와 이성 관계다. 이들의 고민을 덜어 줄 책이 나왔으면 했는데 그런 책이 나와서 기쁘다. 이 책은 저자 개인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발견을 경쾌하고 재미있게 엮어 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더 성숙한 사랑을 하기 바란다.
━ 정경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학과장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까지 연애의 과정을 지혜롭게 넘겨야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사랑으로 아파하면서도 참된 사랑을 찾기를 포기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좋은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아름다운 사랑으로 빛나는 청춘이 더 반짝일 수 있도록 연애의 내비게이터가 되어 줄 것이다.
━ 엄정희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 《17일간의 부부 항해 내비게이터》 저자


사랑 때문에 웃고 우는 것은 젊음의 특권이다. 그 열정의 시간을 지나 결혼을 한 지금, 그 당시 했던 진지한 고민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새삼 깨닫는다. 지금 사랑을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사랑에 대해 더욱 진지하고 성실하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 우지원 SBS ESPN 농구 해설 위원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서울대에 김난도 교수가 있다면, 연세대에는 전용관 교수가 있다. ‘학생을 사랑하는 교육자’, ‘학문보다 먼저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 주고 싶어 안달이 난 교수’. 나는 그를 스무 살 때 학교 게시판에서 처음 만났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 나의 가슴을 흔들어 놓던 그 이름, 전용관. 아니 대체 어떤 교수가 학생들로 득실대는 학교 자유 게시판에 나타나 “사랑은 이렇게 한 번 해봐”, “내가 네 나이 때는 말이지” 하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을 수 있을까? 그런 그가 이번에는 사랑과 연애를 이야기하며 우리 곁을 찾아왔다. 그저 온몸으로 깨지고 상처 입으며 사랑을 배울 젊은 친구들에게, 이 책은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여 줄 것이다. 자, 그럼 우리 마음 놓고 사랑하자! 지금부터 열렬히, 모든 것을 잊고!
━ 표철민 ㈜위자드웍스・㈜루비콘게임즈 대표, 《제발,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저자


저자의 솔직한 개인 이야기와 <너사아> 강의에 참여한 많은 청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실전 설명서다. 그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사랑을 찾아가고 그 사랑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청춘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 배성환 《형, 우리 세계 일주 갈래?》 저자

전용관

자신의 이름 앞에 DVD를 붙여 소개하는 전용관 교수. 전용관 교수는 기준이와 기현이의 아버지, 그리고 앞에 늘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아름다운 아내 진아의 남편이다. 연세대학교에서는 스포츠레저학과 학생뿐 아니라, 연세대학교 학생 전체를 자신의 제자로 생각하며 열정
적으로 강의하고 지도하는 신세대 교수다. 이러한 강의 능력과 열정으로 연세대학교에서 7명의 교수에게 수여하는 최우수 강의상을 2회 연속 받았다.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 캐나다 앨버타 주립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취득, 미국 하버드 의과 대학에서 2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한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비만과 당뇨, 그리고 암 전문가다.
연세대학교에 임용된 2005년부터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제자들을 보며 고민하다가 자신의 경험을 담아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라는 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과 함께 7년 동안 사랑을 연구하고 논의하며 강연회도 하고 있다.
학생들과 자기소개 게임을 할 때 항상 자신을 ‘왕가슴’으로 소개하는 그는 학생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받아들여 눈물을 흘리는 ‘말랑한 가슴’과 학생 문제 상담을 위해서는 자다가도 뛰어나가는 ‘뜨거운 가슴’을 함께 갖고 있다. 지난 7년간의 사랑에 관한 연구와 탐색의 결실인 《너희가
사랑을 아느냐?》를 내면서 지금은 ‘뛰는 가슴’으로 행복해하고 있다.

이메일 주소 urspecial@yonsei.ac.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ursospecial2
트위터 http://twitter.com/urspecia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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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너희가 사랑을 아느냐?
저자전용관
출판사Korea.com
크기(152*225)mm
쪽수2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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