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4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70% 30% 성도
   
청년 0% 100% 장년
   
갈라디아서; 복음을 만나다   별책부록 : 갈라디아서 깊이 읽기 (Study Guide)
‘팀 켈러의 새롭게 열리는 말씀’ 시리즈 01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티머시 켈러/김성웅  |  출판사 : 베가북스
발행일 : 2013-10-25  |  (152*215)mm 428p  |  978-89-92309-70-7
  • 판매가 : 16,000원14,400원 (10.0%, 1,600원↓)
  • 적립금 : 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27 페이지]
“복음의 폭풍이 몰아치리라!”
‘그분’이 당신을 품에 안아준다면
그건 전적으로 은혜에서 비롯된 것!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고 있는 티머시 켈러 목사의 성경 주해서

숨겨졌던 하나님의 오묘한 뜻이 하나씩 살아난다!
참된 복음의 거룩한 폭풍이 몰아친다!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티머시 셀러의 새롭게 열리는 말씀!
성경의 모든 구절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옛사람들에게 그랬듯이, 그것은 지금도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다. 직접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들려주신다. 성경의 기자들이 그러했고, 수많은 과거의 신학자들이 그러했다. 이제 성경을 읽고도 무심했던 우리의 눈과 귀를 새로이 열어주는 티머시 켈러가 그러하다. 《살아있는 신》으로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깨웠던 그가, 성경의 오묘한 뜻을 풀어주는 주해 시리즈로 돌아온다. 그 첫째 작품이 “갈라디아서”와 거기 담긴 복음의 깨우침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복음 :
“갈라디아서”는 거짓 복음의 침투로 절박한 위기에 처한 갈라디아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간절하고도 단호한 편지글이다. 바울은 이 서신으로 거짓 가르침의 교묘한 속셈을 낱낱이 파헤쳤으며, 육체와 성령의 끝없는 투쟁을 설명하여 그리스도인이 살아갈 길을 실재적으로 보여준다. 한 마디로 그것은 복음이다. 복음이야말로 우리 삶과 존재를 바꾸며,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자, “이미 도래한 천국”의 삶이므로.

혼자 읽고, 함께 공부하고, 인도하다 :
《갈라디아서; 복음을 만나다》는 개인의 묵상과 크고 작은 그룹의 성경공부에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해석서다. 실제로 이 책에는 이런 목적을 위해 “갈라디아서 깊이 읽기”라는 가이드북이 별책으로 붙어 있다. 앞으로 ‘팀 켈러의 새롭게 열리는 말씀’ 시리즈의 모든 주해서에도 이러한 가이드북이 딸려 올 것이다. 혼자, 그리고 함께, 혹은 회중을 위하여, 읽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가운데 너나 할 것 없이 오묘한 복음의 진리를 파악하게 될 것이며, 거짓 가르침의 술책과 그 근본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높은 수준의 신학적인 지식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단지 성경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만 있다면 그 내용을 헤아릴 수 있다.
이 책이 그리스도인에게 복음의 폭풍을 몰아오리라!

* 이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에 빠져야 한다 :
_ 교회 내 크고 작은 모임을 이끄는 모든 리더
_ 참 복음이 무엇인지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크리스천
_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면서도 무언가 허전하고 부족함을 느끼는 크리스천
_ 세속의 번영과 성공에 (혹은 실패에) 갈등을 (혹은 좌절을) 느끼는 크리스천
_ 성경 전체에서 갈라디아서가 의미하는 바를 몰랐던 크리스천
_ 결국, 복음밖에 붙잡을 것이 없는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

* ‘팀 켈러의 새롭게 열리는 말씀’ 시리즈는 :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의 참뜻을 치열하게 해석하여 전파함으로써, 진정한 복음의 길을 걷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주해서 모음이다. 팀 켈러 목사가 주도하는 이 시리즈는 앞으로 아래의 성경이 지닌 의미를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

1) 갈라디아서 2) 사사기 3) 시편
4) 로마서 (1~7장) 5) 디도서 6) 야고보서
7) 로마서 (8~16장) 8) 누가복음 1 9) 디모데후서
10) 누가복음 2 11) 요한복음

▒ 출/판/사/리/뷰

“이것은 전적으로 은혜로 비롯된 것이다”
복음의 진리로 우리 삶이 송두리째 변하리라!


갈라디아서는 단 6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서신서다. 갈라디아 교회가 거짓 복음으로 흔들릴 때 바울이 보낸 간절하고도 단호한 믿음의 편지였다. 바울이 거짓 선생들의 논리를 하나하나 파헤치는 과정은 매우 정교하고도 과감하며, 심지어 드라마틱하다. 2,000년 전 사도 바울의 질타는, 오늘날 한국 교회의 안이하고 거짓된 믿음의 태도를 향한 비수로 꽂힌다.

지금 우리는 참 “복음”을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는가?
교회 사이즈, 신도 숫자, 명성, 헌금의 크기에 현혹되어 있는가?
‘나’의 노력과 기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교만에 붙잡혀 있는가?
돈과 명예와 섹스와 권력 등등, 거짓 신들에 아직도 매달리는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 외의 무엇인가를 신앙에 덧붙이려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사역을 통하지 않고는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과 영생이 불가능함!” 이거야 말로 단순하고도 우직한 복음의 진리다. 갈라디아서에 관한 팀 켈러의 세심하고 명징한 해석으로 지금껏 모호했던 그 의미가 오롯이 살아나는 가운데, 항상 그 배경에 자리 잡은 가르침은 오로지 그 참 복음에 인생을 완전히 맡기라는 것이다. 바울의 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하심과 은혜를 하나하나 밝혀, 그리스도인의 시선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는 책이다.

명쾌한 해석, 분명한 논리 - 놀라운 은혜 :
《갈라디아서; 복음을 만나다》는 신학적, 시대적 맥락과 원어를 통해 갈라디아서를 구절마다 상세하게 풀어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그러나 그 목적은 그 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의 의도하심과 그 마음을 풀어내는 것. 따라서 이 책은 갈라디아서의 주해이자, 바울의 변론을 기록한 진술서이며, 하나님의 절절한 연서戀書다. 저자의 명쾌한 해석과 분명한 논리로 우리는 이 성경에 담긴 복음의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삶이 송두리째 변하다 :
거짓 복음에 휘둘리지 말라. 율법 준수, 도덕적 자만심, 자아 신봉 등의 거짓 복음이 2천 년 전이나 꼭 마찬가지로 현대의 인간을 좀먹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나를 구원하셨다.” “그것은 오직 은혜요 사랑에서 비롯되었다.”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그것을 깨닫고 전적으로 믿는 것이 참된 복음이다. 그것이 복음의 “다이너마이트”다. 다른 것은 일체 필요 없다.
◈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불러 누리게 하신 복된 삶, 즉 깊은 존재감과 안전과 만족의 전제조건이 되는 기쁨과 자유가 폭발한다.

◈ 그러나 바울은 이 짧은 편지에서 아주 단호하게, 그리스도인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복음이라는 놀라운 진리를 던진다. 복음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통과해야 할 관문이며, 동시에 그 천국의 일원이 살아가는 삶이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사람, 교회, 공동체들을 변혁시키시는 방법이다.

◈ 예수가 하신 일. 예수께서 우리를 어떻게 건지셨는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자기 몸을 주셨다. 우리를 대신하여 제물이 되신 것. “위하여for”라는 말에는 “때문에” 혹은 “대신해서”라는 뜻이 있다. 이 대신함 때문에 복음은 혁명적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대신하는 것이다.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기껏 “재기의 가능성”이 아니다. 하나님 우편에 거하는 온전한 삶을 얻을 기회를 베푸신 것이다.

◈ 이렇게 하신 이유. 이것은 전적으로 은혜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1:4 상반절)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동기와 이유를 하나님의 뜻 말고 다른 데서 찾아낼 수 없다.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를 움직이게 할 만한 어떤 공로도 없다. 구원은 순전히 은혜로 이루어진다.

◈ 우리 마음의 문제는 나쁜 것을 과도하게 욕망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과도하게 욕망하는 것이다. 좋은 것이 우리의 “신”이 될 때, “과도한 욕망들”이 만들어진다

◈ 종교적이건(이 규칙들을 지키면 영원한 복을 누리게 된다), 세속적이건(이것들을 붙잡으면 세상에서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 자기구원의 메시지는 너무나 매혹적이다. 그러나 복음은 이 모든 것을 완전히 뒤엎어버리고 이렇게 선언한다. “너는 완전히 거덜 났다. 너는 네가 전혀 공헌하지 않은 구조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예수를 통해 주신 구원은 유혹적인 그 어떤 거짓 구원과도 비교할 수 없다.”

◈ 분명하게 알아두자.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그리스도 외에 무언가를 더한다면, 다시 말해서, 구원받으려면 그리스도의 은혜도 있어야 하지만 다른 것도 더 필요해라고 말한다면, 복음의 “순서”는 완전히 전복되어버리고, 복음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빈껍데기가 되어버린다.

◈ 은혜는 공짜다. 자격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호의다. 바울의 경험은, 흔히들 알고 있는 것처럼 복음이 단지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생생하게 증명한다. 복음은 우리에게 종교가 없는 상태에서 벗어나라고 하는 것만큼이나 종교에서 나오라고 호소한다.

◈ 너무 착해서 은혜의 복음이 필요 없는 사람도 없고, 너무 악해서 복음의 은혜를 받지 못할 사람도 없다. 바울은 골수까지 종교적인 사람이었지만 복음이 절실했다. 바울은 흠투성이지만 복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C. S. 루이스는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는 필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다. 하나님이 아니라면 누가 저런 것을 생각이라도 했겠는가?”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하심을 확신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의 방식 안에서 우리가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까닭은, 그분의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복음은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게 하는 강력한 보증이자 동기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그분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그분의 자녀가 된 것에 감사해서다.

◈ 복음의 “진리”는 이 세상의 전제들과 과격하게 맞선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미 세상의 전제를 여럿 가지고 산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복음의 진리에 모든 것을 정렬시키는 지속적인 ‘재정비’의 과정이다.

◈ 20절은 14절의 재再진술이다. 우리는 복음 진리에 “맞게” 살아야 한다. 이제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그리스도의 어제가 나의 어제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 즉, 이미 판결을 받고 죽은 것처럼, 빚을 다 갚은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다시 정죄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가 그리스도께서 사신 삶을 산 것처럼 나를 사랑해주신다는 뜻이다.

◈ 성경이 교회를 판단하지, 교회가 성경을 판단하지 않는다. 성경이 교회의 기반이고 모태이다. 교회가 성경의 기반이고 모태인 것이 아니다. 교회와 교회의 권위는 모든 주장을 판단하는 시금석이자 다림줄인 성경적 복음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 십자가는 본질적으로 도발이다! 먼저 그 꺼림칙한 특성을 이해한다면, 복음의 달콤함을 알 수 있다.

◈ 복음은 나의 미래를 바꾼다. 그리스도의 완전한 재창조 안에서 내게 설 자리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음은 나의 현재를 바꾼다. 내게 완전히 새로운 자아상과 관계를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추천의 글 / 시리즈 서문 / 갈라디아서로 들어가기 / 역사적인 맥락

제1장. 단 하나뿐인 복음 * 1장 1-9절
제2장.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 * 1장 10-24절
제3장. 하나인 복음 2장 * 1-10절
제4장. 복음에 일치하는 삶 * 2장 11-21절
제5장. 결코 흘리지 마라 * 3장 1-14절
제6장. 복음의 삶과 율법 * 3장 15-25절
제7장. 하나님의 자녀 * 3장 26절-4장 7절
제8장. 두 가지 종교, 두 가지 사역 * 4장 8-20절
제9장.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에게 임한 은혜 * 4장 21-31절
제10장. 복음의 자유 * 5장 1-15절
제11장. 복음과 성품 * 5장 16-25절
제12장. 복음과 관계 * 5장 26절-6장 5절
제13장. 심음과 거둠 * 6장 6-18절

단어 해설집 / 부록 : 최근의 토론 / 참고 문헌
신자는 거룩함을 향한 여정이 계속될수록 자신을 높이는 일에서 멀어지고, 그 마음을 하나님으로 채워가야 한다. 신자의 구원과 거룩한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과 그분의 크고 놀라운 행하심에 의지하여 얻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가 시작하셨고, 성령이 도우시며, 하나님께서 보증하신다. 이 책은 감사와 기쁨을 안고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도록 저자가 길잡이가 되어 준다. 그 안내를 따라가며 유익을 누리시라.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이 책을 읽는 신자들은, 나처럼, “아뿔싸, 우리가 이 정도였나!” 하고 탄식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잘 된 일이다. 이처럼 아픈 성찰 없이 신앙의 성숙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니까. “복음-율법”의 관계를 갈라디아서보다 더 잘 파헤친 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을 통해서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자신의 삶과 신앙의 현실에 적용하는 그리스도인이 늘어나게 되리라 기대한다.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복음을 지키려는 용맹스러운 장군의 단호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복음이라고 강조한다. (우리 시대의 거짓교사들은 들으라!) 하나님과 예수의 마음을 풀어놓는 이 책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끌어가고 완성시키는 것이 다름 아닌 복음임을, 우리 안에 가득 채워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깨닫게 된다.
/예영수 (박사, 국제크리스천학술원장)

2천 년 전 갈라디아 지방의 갓 믿은 신자들을 괴롭혔던 문제, 즉, 실재하는 삶의 모습으로의 구원은, 사실 오늘 우리의 문제이고 한국 교회의 과제다. 이 책은 돌 하나로 세 마리의 새를 잡고 있다. 신약에서 중요한 갈라디아서를 구절별로 설명하고 있으니 주석이요, 신앙과 삶의 문제를 성경말씀으로 풀어내니 QT이며, 소그룹에서 함께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으니 성경공부 교재로도 훌륭하다. 이 책으로 복음의 은혜 앞에 서길 바라며 강력히 추천한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의 심장 속에는 복음의 폭풍이 휘몰아칠 것이며, 우리 삶의 모습은 완전히 변할 것이다. 이미 여러 차례 접했지만 깨닫지 못했던 메시지를 비로소 “듣게” 될 것이며, 결국은 내 삶에서 복음대로 살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고 통회하게 될 것이다. ‘방향이 약간 벗어난 것뿐이야, 조금만 수정하면 돼’ 하는 삶의 태도를 변화시켜, 복음을 따라 정중앙으로 걷는 진리의 삶으로 온전히 바꾸고자 하는 열망이 넘칠 것이다.
/문애란 (대표, G&M 글로벌 문화재단)
티머시 켈러
“21세기의 C. S. 루이스!” – 뉴스위크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으로 불리는 뉴욕 리디머(Redeemer) 장로교회를 이끌고 있는 목회자 겸 저술가.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에 철저히 의지하면서도, 회의하고 방황하는 젊은 화이트칼라들이 거부감을 못 느끼는 그의 목소리는 이들을 열광하게 만든다. 그래서 주로 대도시의 전문직 종사자들, 미국 문화 전반과 그 아이디어를 주도하는 청년들이 그를 삶의 멘토로 가슴에 안는다. 철학자 댈러스 윌러드가 그를 “이 시대에 가장 주목할 목회자”로 지목했으며, 최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은 이유가 여기 있다.
버크넬 대학교에 다니면서 기독교도가 되었다는 그는1972년 졸업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에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 받았던 그의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트셀러 7위에 오를 정도로 미국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고, 격주간지 월드는 이 작품을 200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 외에도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된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정의란 무엇인가>와 <왕의 십자가>,<결혼의 의미> 등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갈라디아서; 복음을 만나다
저자티머시 켈러
출판사베가북스
크기(152*215)mm
쪽수4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0-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티머시 켈러) 신간 메일링   출판사(베가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