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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날기 위한 기독 청년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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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상현  |  출판사 : 베가북스
발행일 : 2013-06-17  |  (140*210)mm 300p  |  978-89-9230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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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지고 다듬어져 비로소 세상을 품을 주의 청년에게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이라는데, 왜 이리 힘들기만 하죠?
만왕의 아들딸이라는데, 왜 세상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걸까요?


아무리 세상이 악하다 하고 말세라 하지만, 아직도 주님을 갈망하며 일어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있다. 그러나 거센 세파에 쓰러지기도, 주저앉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현실이다.
“교회에서 기도할 때에는 모든 걸 다 잘해낼 것 같은데, 다시 생활로 돌아오면 제자리예요.” “분명 기도하며 나아갔는데,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떤 건가요?” “매일 경쟁과 두려움 속에서 싸우다보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고 말아요.”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예수님이 우리의 길이고 힘이라고 분명히 알고 있지만, 세상에서 그것을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과의 교제도, 그분의 자녀로서 승리하는 삶도 놓치기 일쑤다. 그러나 답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우리의 답은 곧 예수 그리스도다.
그래서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날기 위한 기독 청년 매뉴얼』은 그러한 청년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자녀인 ‘나’를 알고, 그분이 주신 자신만의 비전을 찾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며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설 수 있게 한다.

▒ 출판사 리뷰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 :
주께서 자녀를 사랑하실 때 주시는 두 가지 은총에 관하여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라는 표현에서 우리는 익히 잘 아는 사자성어, “고진감래苦盡甘來”를 떠올릴 수 있다. 어렵고 힘겨운 일을 모두 감내한 뒤에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것. 이것은 비단 세상이 말하는 이치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관하시는 섭리를 잘 보여주는 표현이다.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던데?” 이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쓰고 고된 시간도 모두 ‘복’이다. 하나님께서는 쓰고 고된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단련하시고, 정금같이 만드신다.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는 그 어려운 시간 뒤에 반드시 ‘달콤한 디저트’가 주어진다는 사실을, 그러므로 청년의 때에 ‘씁쓸한 애피타이저’들을 주의 자녀로서 어떻게 감당하며 승리할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무엇을 묻고, 무엇을 말하나 :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날 것인가
저자는 우리와 똑같은 청년이다. 아직도 주저앉고, 또 넘어지고, 여전히 그분께 궁금한 것도, 따질 것도 많은,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하나님의 젊은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이 책의 독자인 주의 청년들과 같은 아픔으로, 같은 어려움으로, 같은 시험으로, 같은 고민으로, 같은 물음으로 주님께 나아간다.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비전을 찾고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날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찾는 과정을 다음과 같은 네 번의 여정으로 소개하고 있다.

모든 시작은 여기 : 하나님으로의 여행
이 세상의 시작이 그렇듯, 우리의 시작도, 또한 우리 여정의 시작도 바로 ‘하나님’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함께하시는 하나님. 더 넓고 크신 곳을 바라보시는, 더 큰 비전을 안겨주시는 하나님. 성실하게, 풍족하게, 섬세하게, 필요한 곳곳을 채우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더욱 아름답고 온전하게 연단하시고 다듬으시는 하나님. 그것을 통해 승리를 주시며 우리의 매 순간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을 찾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더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고, 이것은 그리스도의 청년으로서 담대히 설 수 있는 깊은 뿌리가 되어준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 자신으로의 여행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알고서야 비로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똑바로 볼 수 있다. 그래서 두 번째 여정은 ‘자신으로의 여행’이며,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고찰하게 된다. 특히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숨’으로 창조된 존재이며, 우리의 숨이 곧 성령님이시므로, 우리 호흡 속에 늘 함께 살아계시는 그분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결코 평범한 존재가 될 수 없는 하나님이신 그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숨을 다해 구속하신 존재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도록 촉구하고 있다. 이것은 나아가 우리가 존재만으로도 하나님께 무한한 기쁨을 드리는 존재이며, 결국에는 우리의 사랑이신 그분이 계신 천국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이것이 바로 크리스천 실전편 : 풍성한 삶으로의 여행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도 이 땅에서의 삶 또한 중요하다. 그러나 주님의 자녀라는 우리의 신분과, 세상이라는 우리의 거주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보면 크리스천으로서 누려야할 것들을 놓치기 십상이다. 따라서 반드시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바로 설 것인지를 알아야하며, 그것은 우리의 풍성한 삶으로 연결된다. 세상의 법칙과 다른 그리스도인의 법칙은, 바로 순종을 통해 기적을 만나며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은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며, 세상의 생각이 아닌 주의 생각으로 새롭게 채우고 매일같이 부으시는 주의 세밀하신 은총을 감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법칙을 실천함으로써 세상에서 주의 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의 열매 : 예수님으로의 여행
결국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닮아가는 ‘성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그분의 걸음걸음을 따라가는 것이 이 책의 마지막 여정이다. 오직 그를 본받는 삶만이 각자의 비전을 완성시킬 수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다. 그분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지, 어떻게 사랑의 통로가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성취해나가는지, 그리고 그분이 주신 비전을 어떻게 이룩할 것인지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최종 메시지는 바로 “주의 청년으로서 풍성한 삶을 살아가며,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이다. 이 작품은 교회에서 만나는 하나님이 아닌,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모든 청년에게, 그분을 알고 그분의 당당한 자녀로 세상에 우뚝 서고자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길을 걷는다면, 더 이상 부정적인 것들에 초점을 맞추지 않게 된다. 죽음, 절망, 증오, 우울, 패배는 사단에 속한 것이지만 생명, 소망, 사랑, 기쁨, 승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 Impossible(불가능해요).”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을까? “아니, 네가 틀렸단다. I'm possible(나는 가능해).”
‘안 된다는 말부터 꺼내는 벗과는 같이 길을 가지 마라’는 서양의 격언이 있다. 이제 그대의 부정적인 생각은 던져버리자. 내가 무엇을 하려고 시도하지 말고 ‘내 안의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도록 자아를 내려놓자. 하나님은 이러한 삶에 당신의 능력을 아낌없이 쏟아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자.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올바로 볼 수 있는 첫 번째 단계다.
p.40

크리스천에게는 중요한 한 가지 요소가 추가된다. 두말할 필요 없이 기도다. 즉, 하나님과 대화 없이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주시는 비전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십자가의 능력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오직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 안에 거할 때에만 영생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에게만 당신의 계획을 보여주신다.
우리가 종종 하는 실수가 여기에 있다. 기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혹은 한순간에 끌리게 되는 그 어떤 것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이때 우리에겐 비전을 분별하기 위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가 받은 것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인지, 단지 나의 생각인지를 분별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뜻이다.
pp.44-45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만 주기 원하시지만, 그 ‘좋은 것’은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다. 그분은 때때로 고통의 눈물을 통해서 좋은 것을 부어주신다. 눈물을 통해 세상의 깊이를 깨닫게 하시며, 억울함을 통해 타인에 대한 관용을 갖게 하신다. 궁핍함을 통해 자족함을 배우게 하시며, 무력감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성숙시키신다.
pp.65-66

히브리어로 ‘축복하다’는 동사는 ‘바라크Barak’인데 여기에는 ‘찬양하라’는 뜻도 있다. 이 단어의 여러 가지 의미 중 여섯 번째에 ‘저주하라’는 뜻도 담겨 있다고 한다. 흥미로운 것은 욥의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말할 때 사용했던 단어가 ‘바라크’였다는 사실이다. 만약 그대에게 시련이 닥친다면 축복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저주라고 생각하겠는가? 욥이 시련의 순간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하자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받았던 것처럼, 그대 시련이 찾아온다면 하나님을 찬양하라. 세상 사람들에게는 시련이 불행과 저주로 보이겠지만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은혜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pp.68-69

우리가 실패라고 생각하는 것의 대부분은 사단이 불어넣는 생각일 뿐이다. 실제로 그대는 실패의 늪에 빠진 것이 아니라 사단이 주는 절망의 유혹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것이다. 그대는 수십 미터에 달하는 안개가 실은 물 한 컵의 양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사단이 주는 절망이 이와 같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니건만, 우리로 하여금 굉장히 큰 절망감을 심어준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사단은 최선의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을 보게 만들지만 하나님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상황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pp.78-79

하나님이 숨(생기)을 불어넣으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생명의 삶을 주셨다는 뜻이고, 성령님을 우리에게 불어넣어 주신 것을 뜻한다. 여기에서 ‘생기’(창 2:7)라는 단어에 주목해보자. 생기는 히브리어로 루아흐Ruah라고 하는데, 바람 또는 영이라는 뜻도 있다. 즉, 하나님의 생기가 그분의 영인 것이다. 신약에서는 루아흐란 단어(하나님의 영)를 그리스어 프뉴마Pnuma라고 표기했는데 이것이 바로 성령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넣어주신 그 생기는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의 들숨은 하나님의 영을 맞아들이는 것이고 날숨은 하나님께서 거두시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숨을 쉰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호흡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세상의 모든 동식물은 숨을 쉬며 살아가지만 인간을 제외하고 어떤 것도 ‘성령을 숨 쉬지’는 않는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삶을 영위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오직 인간에게만 성령을 불어넣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호흡으로 우리를 만드셨다는 의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우리는 매 순간 성령님과 함께 호흡하며 그분의 호흡으로 생명의 삶을 영위하는 특별한 존재다.”
pp.103-104

그대의 끌림이 강하다고 해서 결코 하나님보다 앞서 가지 말기 바란다. 하나님과 소통하며 차분히 기다리라.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는 비전을 성취하는 과정에 대해 이렇게 조언했다. “주님의 때를 기다린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주께서 주신 비전에 합당하게 만들어놓으실 것입니다.”
그대에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확실한 비전이 있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함께 앞만 보고 나아가라. 하지만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대가 해야 할 것들이 있다. 우선 그대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그릇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신다.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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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글들
그 청년의 고민 가운데 함께하셨던 주님과의 이야기가 글 속에 살아있다. 청년들이 이 책을 읽을 때 가슴이 뜨거워질 것이다. 다시 사랑하고 싶고 다시 도전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하정완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는 어그러진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청년으로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과정을 들려주고 있으며, 미세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신앙의 자세에 관한 섬세한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박종천

크리스천의 길이 어디에 있을까? 방향을 잃었다면? 주님이 말씀하신 그 길 맞는지 아리송하다면?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른다면? 너무 힘들어 더 이상 걸을 수 없다면? 답은 여기, 예수님께 있다!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는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승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 삼일교회 담임목사 송태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꿈을 꾸게 하며, 방향을 확인시키며, 용기 내어 일어서게 하는 신앙의 나침반이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란 이름으로 우리 앞에 있게 된 것은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갈망하는 그 목적을 이 땅의 모두가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홍성중앙교회 담임목사 이세영

결국 우리가 붙잡아야 할 유일한 분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마음과 열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등포중앙교회 담임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겸임교수 김진두

꿈도 목표도 많은 靑春! “근데 ‘신앙의 목표’는 갖고 계신가요?” 만약 이 질문을 생각조차 해본 적 없다면 이 책이 그 목표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겁니다. 모쪼록 하나님의 계획과 목표를 찾고 세상으로 당당히 나가는 주의 청년이 많아지길!
- JTBC 보도국 PD 이요한
문상현
하나님의 젊은 사자이며 동역자인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신학학사를, 미국 에모리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특히 오랫동안 청소년부와 청년부를 섬기며 많은 주의 자녀들을 만났다. 현재 부여의 시온감리교회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는 저자는 하나님을 만난 뒤에도 비전을 확고히 붙잡지 못하는 주의 청년들을 보면서, 그들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청년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동역자가 되고자 기도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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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씁쓸한 애피타이저 달콤한 디저트
저자문상현
출판사베가북스
크기(140*210)mm
쪽수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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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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