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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금강의 꽃으로 피어나다   대전충청 대표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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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신용 외 59명  |  출판사 : 엘도론
발행일 : 2015-11-04  |  (125*225)mm 160p  |  978-89-9225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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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꽃이다.
사람 사는 이야기도 주변의 풍경도 아련한 추억도
이름 모를 들꽃 하나 조차도 금강이 품고 피운 생명이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이땅에 상처입은 모든 생명이 다시 꽃으로 피어나길 소망한다.

이 시집에는 명실공히 대전 충청 시인들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시가 삶을 압축하여 표현하는 언어라면, 대전 충청의 시인 선집은 바로 그 과거와 현재의 삶을 시의 언어로 다듬어 놓은 시집이다. 이 시집을 통해 우리는 대전.충청이라는 지역이 한국과 세계를 향해 발언하고 그 세계가 대전 충청을 향해 대답하는 것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정리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현재의 대전은 저 과거의 유학적 정신을 이어받고 그것을 근대적 삶으로 변형시켜 미래로 확산시키는 모든 활동들의 모체인 것이다. 그리고 대전 충청을 감싸고 흐르는 금강을 따라 서정의 언어들이 많이 피어났다.

이 역사의 결과물로서의 충청도는 국토의 중심적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대전이 과학적으로 도약하는 때에 인간의 서정적 삶을 보듬고 노래하는 언어들의 성채가 마련된다는 사실은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국토 중심이라는 이름만으로, 근대적 기계시설과 과학적 정보가 넘쳐흘러 넘친다 해도 인간의 서정이 보존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반쪽의 삶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에 수렴된 대전 충청의 선후배 시인들의 목소리는 길이 보존되어 확산되어야 할 인간의 정신을 대표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시집에서 대전의 삶과 정신이 오래 기려질 수만 있기를……
<머리말> 중에서
머리말 ●

1부 ● 혼자 꽃
강신용 ● 혼자 꽃 ●
첫 눈 ●
강희안 ● 돌 ●
오징어, 질긴 ●
공광규 ● 담장을 허물다 ●
소주병 ●
구재기 ● 무게에 대하여 ●
헌책방을 찾아서 ●
권덕하 ● 귀꽃 ●
첫눈 ●
권선옥 ● 별 ●
내 사랑은 ●
길상호 ● 기타 고양이 ●
도비왈라 ●
김광선 ● 조리사 일기 4-겨울 달 ●
어느 小木匠의 이야기 ●
김명수 ● 질경이꽃·1 ●
갑천에서 ●
김백겸 ● 불안한 사랑 ●
비밀정원 ●
김병호 ● 몽현(夢玄) ●
솔레파 ●
김상현 ● 근황 ●
눈부신 사막 ●
김순일 ● 베잠뱅이 ●
서산 사투리-안흥 포구 ●
김완하 ● 뻐꾹새 한 마리 산을 깨울 때 ●
눈발 ●
김용재 ● 매화꽃 피는 밤에 ●
돌 ●
김형태 ● 무지개 ●
늙은 황소의 눈물 ●

2부 ● 풀꽃
나태주 ● 풀꽃 ●
대숲 아래서 ●
도한호 ● 눈물 ●
한빛에게 주는 시 ●
박만진 ● 가을배추 ●
오이가 예쁘다 ●
박무웅 ● 육탈 ●
궤적 ●
박미라 ● 애월 일기 ●
열애2 ●
박진성 ● 나의 아름다운 사전 ●
갠지스의 바람 ●
손기섭 ● 어머니 ●
장마 ●
손종호 ● 안개 ●
뿌리에 관한 비망록-2 ●
송계헌 ● ‘붉다’ 앞에 서다 ●
나이테 ●
송은애 ● 며느리 밑씻개 ●
추명국 ●
안수환 ● 벙어리새 ●
제비 ●
안용산 ● 꽃나비 ●
반달이야 ●
안주철 ● 겨울이 내 살을 만진다 ●
밀렵 ●
안현심 ● 용감한 하늘 ●
연꽃무덤 ●
안홍렬 ● 금강 ●
눈 ●
양애경 ● 별은 다정하다
벚꽃나무 곁을 지나며 ●
오병훈 ● 온기 ●
느낌 좋은 날 ●
유재영 ● 사막 ●
그늘 공양(供養) ●
윤문자 ● 수박 ●
석문이 할머니 ●
윤석산 ● 접목(接木) ●
칸나꽃 뒤로 보이는 풍경을 위하여
윤 효 ● 자존(自尊) ●
우리나라 꽃들은 ●
이가희 ● 젓갈골목은 나를 발효시킨다 ●
오근장역 ●
이강산 ● 붉은 눈 ●
매미 ●
이관묵 ● 옹기 항아리를 추억함 ●
시간의 사육 ●

3부 ● 냉이꽃
이근배 ● 냉이꽃 ●
벼루 읽기 ●
이면우 ● 십일월을 만지다 ●
기러기 ●
이명수 ● 파도 ●
알전구 ●
이생진 ● 그리운 바다 성산포- 바다를 본다 ●
산·15 - 무용지물 ●
이 섬 ● 화쟁(和諍) ●
황촉규 우리다 ●
이윤학 ● 푸른 자전거 ●
첫사랑 ●
이은봉 ● 돌멩이 하나 ●
접는 의자 ●
이은심 ● 24시 편의점 ●
변명 ●
이재무 ● 밥알 ●
감나무 ●
이정록 ● 의자 ●
물뿌리개 꼭지처럼 ●
이정섭 ● 유령들의 저녁 식사 ●
살구꽃 진다 ●
이태관 ● 시간을 돌리다 ●
강 ●

임강빈 ● 항아리 ●
아버지의 隸書 ●
전 민 ● 인생론(人生論) ●
연꽃 ●
정진석 ● 沙月里 비타령·Ⅰ ●
죽어서 산으로 돌아간 새 ●
조남익 ● 북촌리(北村里) 타령(打令) ●
고향 가서 ●
차승호 ● 거웃을 물들이는 사내
옜다, 물 한 바가지 ●
최원규 ● 달 ●
봄 햇살 ●
함순례 ● 맛의 처소 ●
혹시나 ●
홍일표 ● 이면의 무늬 ●
모란 날다 ●
강신용 외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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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다시 금강의 꽃으로 피어나다
저자강신용 외 59명
출판사엘도론
크기(125*225)mm
쪽수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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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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