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찬양과 교회음악  
테마컬렉션 01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경희  |  출판사 : 드림북
발행일 : 2018-11-25  |  (125*185)mm 115p  |  978-89-92143-97-4
  • 판매가 : 6,000원5,400원 (10.0%, 6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7 페이지]
내게 떠오르는 예배당은 본당의 피아노와 그리고 뜰 앞에 채송화이다. 아주 어려서부터 그곳에서 찬송을 들었고 음악을 만났고 또 소리 내는 법을 배웠다. 한참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지금도 그렇게 찬송하고 섬기며 산다. 이 책은 찬양대원의 어린 시절부터 그 후 찬양대의 지휘자로, 그리고 대학의 강단에서 찬양과 합창 등을 지도하면서, 그동안에 생각하고 체험했던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남에게 보이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다짐해 두는 그런 것들이다.
대학에서는 교회음악을, 그리고 유학 가서는 예배 음악학을 전공했지만, 소위 ‘음악 전문가’로 불리어지기 보다는 오히려 부족하지만 ‘찬양하고 찬송하는 제자’로 기억되기를 소망한다. 이 작은 책이 계기가 되어 나와 같이 생각하고 같은 길을 가려는 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선생님은 지상의 천국이 바로 교회라고 믿고 사는 분입니다.
초대 교회에서는 성령을 중심으로 성도들이 서로 교통하는 곳이 교회였지만, 교회사의 변천 속에서 건축된 공간 속으로 교회가 인식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비록 이렇게 교회의 의미가 변해 가지만, 선생님은 오늘날 우리 현실의 교회에도 찬양하는 순간순간만은 건축된 공간을 넘어서고 제한된 시간을 초월하여 하나님과 하나 된다고 믿고 사십니다.
선생님은 성도들이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여 그들과 함께 훈련하고 찬송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분입니다.
선생님은 은사대로 악보를 읽기도 하고 소리를 낼 수도 있으며, 또 주신 은사를 오선지에 그려내기도 하고 글로 적어내기도 합니다.
이런 은혜를 조금이라도 성도들과 나누려고 노력하십니다. 진정한 교회 음악이 회복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자녀입니다.
찬양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 영광 받으소서.
- 어느 독자의 편지 속에서 -
아직도 하나님을 묵상만 하고 있는 사람은 찬양에 들어가지 못한 자이다. 묵상은 찬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찬양은 하나님께 마음을 고정시키는 것부터 시작되어 반드시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성경적인 사랑은 태도가 아니라 행동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노래를 잘 부를 수 없다면 말로써 드릴 수 있고, 말을 할 수 없을 경우(예컨대 농아의 경우)는 얼굴 표정과 몸으로 표현할 수 있다.
찬양은 우리의 기분에 따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라 : I will yet praise him.” 그것은 의지로부터 나오는 기능이다. 때때로 곤란에 처해 힘들거나 침체되어 있을지라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우리 기분과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시 103:1)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시 54:6)
- 본문 12페이지 중에서


교회음악에는 ‘신앙적 의미’의 세계가 분명히 있다. 그 세계란 가사와 음악에 실려 있다. 의미 없는 소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작사와 작곡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진리가 올바르게 예술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지휘자와 Organist와 Solist들도 그 작곡된 곡과 가사가 전하려고 하는 신앙적 이해와 표현을 온전하게 회중들에게 전달해서 하나님께 전해지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회중들도 책임이 있다. 회중들의 책임이란 찬송가를 부를 때와 성가를 들을 때 그 의미를 파악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 본문 28페이지 중에서


루터가 후세의 교회음악에 끼친 영향을 크게 다음과 같이 열거할 수 있다.
1. 자작 찬송의 활성화.
2. 자국어 찬송의 확립. (찬송가의 토착화)
3. 회중 찬송의 창시자로 새로운 기틀 다짐
4. 찬양대 음악의 보급, 장려.
5. 찬송을 통한 하나님 말씀전파.
6. 찬송을 학교음악의 교과과정에 넣음으로써 교회음악이 학교에서 행해질 수 있는 교두보 구축.
7. 예배음악 발전.
- 본문 46페이지 중에서


요즘 Gospel Song이 많이 보급되면서 이곳저곳에서 Gospel Song에 대한 논쟁이 야기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찬성론을 펴고 있는 측에서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고 있다.
1) 가사가 신앙적 체험 중심으로 되어 있고,
2) 쉽게 배울 수 있고,
3) 리듬이 현대인에게 맞고,
4) 긴장하지 않고 쉽게 받아들이고 들을 수 있다.

한편 반대론을 펴는 측에서는, 복음성가가 대학생과 청소년 심지어 대예배와 어린이 집회 때에도 불리는 것은 “통탄할 일”이라고 맹렬히 반대하는데, 그 이유를 종합해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다.

1) 찬송가는 어디까지나 성경적이어야 하며,
2) 경건해야 하고,
3) 정서적이어야 한다.

특히 “한번 복음성가를 부르면 맛들이기 시작해 찬송가는 아예 부르려 하지 않고, 더구나 기타 반주에 재즈를 가미하고 손유희까지 곁들일 기세니...”라고 비난하고 있다.
- 본문 50-51페이지 중에서


교회 예배에 있어 음악의 위치는 결코 장식품이 아니다. 때문에 교회 음악에서 찬양대는 “음악의 수준을 높이는 것”에 그 목적이 설정되어 있지는 않다. 그 목적은 예배자를 하나님께 가까이 가도록 하며, 예배자가 하나님에 대하여 보다 깊고, 보다 훌륭한 개념을 갖게 하며 최선을 다해서 그의 생을 바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 예배에서 음악의 일차적인 기능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① 회중을 예배행위로 이끌어 가는 기능
② 회중을 영적인 사색으로 들어가게 하는 기능
③ 회중에게 결단을 촉구하게 하는 기능
- 본문 60페이지 중에서


첫째, 내용을 알고 부른다. 감사의 노래인지, 고백인지, 결의의 노래인지, 기원인지를 분명히 알고 부른다.
둘째, 음악적으로 바르게 부른다. 음정, 박자, 템포 등 모든 것에 유의해서 불러야 하겠다.
셋째, 감사함과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드려야 한다.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감격의 눈물이 되게 연주하자. 이 감사의 말은 찬송가 연주 방법 중 아주 중요한 하나의 연주태도를 가리키는 말씀이다.
넷째, 애조를 띠며 불러서는 안 된다. 애조를 띠며 찬송하는 것은 샤머니즘적인 영향에서 온 연주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다섯째, 산만하게 불러서는 안 된다. 찬송 중 자리 정돈을 한다든지 잡담을 한다든지 하는 등의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
여섯째, 찬송가 연주에 있어서 어떤 주술적인 기능을 기대하면서 해서는 안 된다. 찬송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시다.
- 본문 88페이지 중에서
책을 묶으면서

첫째 마당: 찬양의 길목에서
1. 음악을 통한 찬양 11
2. 언제 찬양하는가 13
3. 어디서 찬양하는가 16
4. 어떻게 찬양하는가 18

둘째 마당: 찬양의 현장에서
1. 음악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
2. 이야기와 원칙으로 제시된 교회음악 26
3. 구약과 신약의 구성
4. 신약 성경과 초대 교회의 음악 35
5. Chorale이라는 용어의 유래
6. Chorale과 Chorale Motet 40
7. 코랄의 개혁과 연구
8. 코랄의 초기 형태 44
9. 루터가 교회에 끼친 영향
10. Gospel Song에 대한 두 견해 50
11. 예배에 있어서 Gospel Song 사용에 관한 찬반론 53
12. Christian Contemporary Music
13. 예배
14. 예배에 있어서 음악의 위치 59
15. 예배의 교회적 용어
16. 교회력 63
17. 신앙의 눈으로 음악을 보자
18. 예배의 음악행위 67
19. 신앙과 음악행위
20. 음악의 질에 관련된 문제들 72
21. Worship Service의 요소
22. 왜 진리는 아름다움이 아닌가 79
23. 그리스도인의 음악 원칙
24. 찬양하는 자의 자질 84
25. 찬송하는 방법
26. 찬양대의 역사 90
27. 찬양대원으로써의 책임과 사명
28. 찬양 지도자의 책임과 사명 95
29. 음악 해석의 근본
30. 근대교회 음악사상 106
31. 한국교회의 찬송에 대한 의식
32. 음악과 은총은 구속의 순간이다 111
33. 그러면 교회음악이란 무엇이라는 말인가 113
이경희
어린 시절 내 기억의 대부분은 교회 마당과 본당 안의 피아노였다. 그곳에서 음악을 알았고, 그곳에서 세상을 만났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알았다. 그 덕분에 나는 소리를 들으면 그것을 악보로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나의 고백과 예배를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에 들어와서는 음악이론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음악교육을 전공했고, 영국에 유학해서는 음악철학을 연구했다.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한편으로는 나 자신의 단력과 한편으로는 타인의 영혼을 치유하는 제자의 길을 갈 것이다. 젊은 시절 신학을 공부해서 목사 안수를 받았지만, 말씀을 통한 사역을 하려고 그런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음악을 통해 그 분을 찬양하고 속죄하는 작은 사역을 해왔다. 이것이 나의 길이다.

뒤 돌아보면 음악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나의 중요한 생활이 되었고, 이런 일에 몰두하는 속에서 나는 내 자신의 행복해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나의 이런 지난날들이 그랬듯이, 앞으로의 날들도 이렇게 음악을 통한 찬송과 경배, 그리고 그것을 통한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하는 삶이 계속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찬양과 교회음악
저자이경희
출판사드림북
크기(125*185)mm
쪽수115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1-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경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드림북)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