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71% 29% 여자
교역자 37% 63% 성도
   
청년 38% 62% 장년
   
샬롯 메이슨 교육법  
(A Charlotte Mason Education)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06-08-30  |  (153*224)mm 112p  |  89-92107-11-0
  • 판매가 : 7,000원6,300원 (10.0%, 700원↓)
  • 적립금 : 3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5 페이지]
교과서 없이 가르치는 법
샬롯 메이슨 교육법
 
교과서 업이 어떻게 공부할 수 있을까? 좋은 책을 조각조각 붙여놓은 교과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제한할 뿐이다. 샬롯 메이슨은 교과서를 버리고 "살아있는 책"을 취하라고 한다. "살아있는 책"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이야기를 문학의 언어로 담아낸 작가가 쓴 그대로의 책이다.
책이 없는 교육이란 모순이다. 당신의 자녀에게 교과서를 읽힐 것인가?
"살아있는 책"을 읽힐 것인가?
 
시험과 교과서에 갇혀버린 아이들을 구할 수는 없을까?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즐겁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들을 조그마한 교실 안에 몰아넣고 그들의 다양한 인성과 성품은 무시한 채 획일적인 교육을 강요한다. 이에 대한 문제점은 제시하지만 공교육 이외의 뚜렷한 대안이 없는 현실이다. 19세기를 살았던 샬롯 메이슨은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고 새로운 교육법을 제시했다. 교과서를 버리고 원작을 훼손하지 않은 그대로의 책들로 아이들의 지성에 자유함과 풍요함을 부여하라고 촉구한다. 척박한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지성이 억눌리고 있는 오늘날 샬롯 메이슨의 방법은 숨통을 트이게 해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활용한 샬롯 메이슨의 방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들어가는 발
1 샬롯 메이슨
2 요약방법론
3 "이야기하기"
4 문학
5 시
6 작문
7 글씨쓰기
8 철자법
9 외국어 배우기
10 문법
11 과학
12 수학
13 미술 감상
14 음악 감상
15 자유시간-수공예
16 성경
17 역사
18 지리
19 시민 의식과 도덕
20 습관의 형성
부록
홈스쿨 운동의 창시자 중 한사람인 샬롯 메이슨의 교육법이 우리에게도 소개되기를 고대해 왔다. 이 책은 홈스쿨 가정에 직접 필요한 것들을 간단명료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김남영 광운대학교 교수

수많은 교육이론 가운데 현장에 즉시 적용할 것들을 찾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 가운데서 실제 활용 가능한 보석과 같은 이 책을 만난 것이 기쁘다.
-마병식 소의초등학교 교사

샬롯 메이슨은 19세기 영국의 전통적인 교육 흐름에 과감하게 의문을 제기하며 도전했던 용기 있는 교육자였다. 그녀의 교육철학과 방법 중 무엇보다 살아있는 이야기를 통한 교육은 한국 부모들에게 좋은 배울 거리가 될 것이다.
-임경근 샘물기독학교 교목

샬롯 메이슨의 교육법을 완벽하게 소개하고 있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페니 가드너 샬록 메이슨 학습 가이드 (Charlotte Mason Study Guide)
캐서린 레비슨
유명 교사이자 강사다. 캐서린은 1980년대부터 홈스쿨을 직접지도했다. 최근에는 홈스쿨이 보편화되었지만 캐서린이 처음 시작할 당시는 처박한 환경이었다. 캐서린은 스스로 교육자료를 모으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가족에게 맞는 최고의 교육방법을 찾았다. 샬롯 메이슨 교육법은 모든 교과과정과 관련되어 창조적이고 효과적인 기술들을 캐서린과 그의 가족에게 제공해 주었다. 다섯자녀와 손자 손녀를 두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캐서린 레비슨,샬롯 메이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92,000원→82,800원
캐서린 레비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7,000원→6,300원
샬롯 메이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60,000원→54,000원
카렌 안드레올라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25,000원→22,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샬롯 메이슨 교육법
저자캐서린 레비슨
출판사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크기(153*224)mm
쪽수11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8-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캐서린 레비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