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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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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충원  |  출판사 : 좋은생각
발행일 : 2011-03-25  |  (150*210)mm 232p  |  978-89-91934-84-9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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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감사진법이 당신 인생을 역전시킨다!

불만스러운 삶을 바꾸는 최고의 능력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무기, 감사진법

  ★감사1진법 무조건 감사하라!
  ★감사2진법 소리 내어 감사하라!
  ★감사3진법 꼬집어 감사하라!
  ★감사4진법 마음 가득 감사하라!
  ★감사5진법 즉시 감사하라!
  ★감사6진법 모든 것에 감사하라!
  ★감사7진법 사람은 감감축하라!

 

미국 UCLA의 해외 유학생들 삶을 뒤집어놓은 젊은 크리스천들의 멘토 강충원의 감사 인생 노하우 총망라!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바꾸는 ‘감사’의 위력!
감사하는 것을 연습하고 훈련하여 체질화하는 실제적인 지침 ‘감사진법’ 공개!

‘감사’의 위력을 평생 누리며 살아 온 저자가 감사를 체질화하는 비법인 ‘감사진법’을 공개한다. 왜 감사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부터 감사의 위력이 어떠한지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증명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감사하며 살 수 있는지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가 정리한 실행 방법의 이름이 바로 ‘감사진법’이다. 감사진법이란 감사의 지혜를 터득하고 실제 삶에 적용하며 살도록 돕는 하나의 전략인 것. <감사1진법 무조건 감사하라! 감사2진법 소리 내어 감사하라! 감사3진법 꼬집어 감사하라! 감사4진법 마음 가득 감사하라! 감사5진법 즉시 감사하라! 감사6진법 모든 것에 감사하라! 감사7진법 사람은 감감축하라!(감사하고 감사하고 축복하라)>가 바로 핵심이다.
저자는 ‘감사진법’은 만유인력의 법칙처럼 오래 전부터 우리 곁에 있었으며, 자신은 다만 먼지를 털어 내놓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감사진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명령이자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
독자들은 이 책을 다 읽은 뒤 “정말 감사해야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넘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모든 일에 감사진법을 적용하려 드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책이다. 덧붙여 성공과 실패의 곡선을 오갔던 저자 삶의 이야기가 이 책의 주제를 더욱 실감나게 한다.

서문에서
감사진법은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낸 독창적인 비법이 아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 했다. 감사진법도 만유인력의 법칙처럼 처음부터 세상에 존재한 하나의 원리이다.
내게는 그 원리를 알려 주신 분, 나의 진정한 사부님이 계시다.
그분은 내 인생을 창조했을 뿐 아니라 내 인생 길을 세밀하게 간섭하고 역사하고 인도하셨다. 지금껏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은 내 힘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분의 개입으로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감사진법을 터득했으니, 이 깨달음은 창조주가 내게 준 위대한 선물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감사진법의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 훈련하여 언제 어디서든 감사진법을 활용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란다. 그래서 자신의 성공을 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창조주의 마음을 아는 데까지 이르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워밍업] 감사진법의 고수가 되라
감사진법은 1진법부터 7진법까지 있다. 1진법은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에도 ‘무조건 감사’하는 것이다. 즉 범사에 감사하라는 뜻으로 1진법이 바로 감사진법의 시작이요 끝이다.
하지만 ‘감사’는 생각만 한다고 해서 곧장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다 보면 우리 감정은 상황에 휘둘려 불평하거나 분노하기 쉽다. 불평과 분노는 잘못 꿴 첫 단추처럼 이후의 일을 그르치게 하기 십상이다.
감사1진법은 이런 상황이 감지되었을 때 ‘무조건 감사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원칙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장치들이 필요하다.
우리가 만나는 의외의 일들은 쉽게 감사할 수 있는 것부터 도무지 감사할 수 없는 상황까지 파노라마처럼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상황에 대해 ‘감사하는 행동’으로 반응하기 위해 우리는 좀 더 구체적이고 적절한 대응 방식을 강구해야 한다. 
이처럼 다양한 위기의 수준에 따라 대응 수위 또한 달라져야 하는데, 감사진법도 그 강도에 따라 2진법부터 7진법까지 그 대응 방식의 수위를 높이도록 개발했다. 높은 단계의 진법으로 올라갈수록 감사하는 수준도 그만큼 높아진다. 그래서 감사진법을 통해 우리는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그 상황에 적절한 감사진법을 사용함으로써 ‘위기 앞에서 무조건 감사한다’는 감사1진법을 완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즉 감사의 고수가 되는 것이다. 
칼이라고 다 같은 칼은 아니다. 회를 뜰 때 쓰는 칼, 연필을 깎을 때 쓰는 칼, 채소를 썰 때 쓰는 칼이 모두 다르다. 그런가 하면 무사가 쓰는 검은 양날이 시퍼렇게 서 있어 다른 칼과는 사뭇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칼을 사용할 때는 용도에 맞춰 칼의 종류를 선택해야 한다.
어찌 보면 전쟁터와 같은 것이 인생이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전사들인 셈이다. 이러한 전장에서 무엇보다 힘써 지켜야 할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검은 어떤 것일까?
우선 그 검은 어떤 상황이나 형편에서든 내 마음을 겨누는 적의 공격을 차단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하고 강해야 한다. 어떤 적의 공격에도 부러져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는 검은 60년에 한 번 만든다는 사인검(四寅劍) 처럼 특별한 보검이어야 한다.
이 보검이 바로 ‘감사’이다. 그리고 ‘감사진법’은 보검으로 적을 섬멸하기 위해 쓰는 검법, 즉 진법이다. 아무리 진귀한 검을 가졌더라도 검법을 익히지 않으면 싸움에 실패하듯, 감사라는 좋은 검을 가졌더라도 감사진법을 통해 우리 삶의 전장에서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감사라는 보검은 빛을 잃을 수밖에 없다.
감사진법의 고수가 되는 길에는 왕도가 따로 없다. 감사진법을 수련하는 문하생이 되어 끊임없는 수련 과정을 밟는 것뿐이다. 당신이 마지막 7진법까지 모두 마스터하는 날 비로소 당신은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감사진법의 고수는 무의식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감사라는 명검을 비호같이 휘두를 수 있는 경지에 오른 사람이다. 그리고 이 비법은 계속 활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 무기다.

일단 감사진법 고수가 되고 나면 우리가 꿈꾸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진다. 감사진법은 모든 사람, 모든 공동체에 필요하다. 가정과 학교, 직장과 사업장, 종교 공동체를 가리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상담을 한다. 재미있는 것은 그 어떤 사연이 담긴 상담이라도 ‘감사진법’ 하나면 신기하게 다 풀린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감사진법은 마치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마스터키와 같다. 그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 상담자를 위로하거나 해답을 주려고 머리를 굴릴 필요 없이 감사진법만 이해시키면 그것으로 모든 상황은 종료된다. 
내게 상담을 받은 사람들 모두가 그들이 바라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인생을 더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하다. 더 나아가 감사진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들이 꿈꾸는 인생으로 바꾸어 가고 있다.
그러니 이제 당신도 감사진법을 닦아서 고수가 되라. 모든 상황을 감사로 돌파하라.

[감사1진법 : 무조건 감사] 예상치 못한 일은 생기게 마련, 무조건 감사하라
이런 상황을 가정해 보자. 코앞에서 버스를 놓쳐 몇 분을 지체했다. 버스 안에서는 또 누군가 내 발을 밟아 새로 닦은 구두에 발자국이 생겼다. 설상가상 고층의 사무실로 통하는 엘리베이터까지 놓쳤다. 결국 10분 지각, 상사의 잔소리는 오늘따라 더 심하다.
아침 회의 시간에는 청천벽력 같은 뉴스가 튀어나온다. 몇 달을 꼬박 기획한 새 상품을 이제 시판하려는 시점인데 경쟁사가 비슷한 상품을 출시했다는 것이다. 기획 전면 수정 불가피!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짜증으로 일관된 하루가 끝나려는 순간, 다른 사람의 잔무가 나에게 떨어진다. 야근 불가피!
이쯤 되면 불쑥 사직서를 쓰고 싶어진다. 마음의 평정은 이미 깨진 지 오래다. 이런 상태로 뭔가 중요한 일을 처리하거나 결정해야 한다면, 또는 중요한 사람과 만나야 한다면 그 결과는 불 보듯 훤하다. 
한번 마음의 평정을 잃으면 돌이키기 어렵다. 이런 때에는 이미 벌어진 상황들이 내 마음을 향해 칼을 겨누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다. 나 자신을 지킬 무기와 그 무기를 사용할 비법, 그것이 바로 감사진법이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면 당황하거나 의기소침해지기 쉽고, 그 감정이 심화되면 후회, 비관, 저주, 절망, 분노로 확대된다. 그런 때 비범한 무기인 감사를 꺼내어 들어야 한다. 감사의 검으로 나를 지키지 않으면 좌절과 불평이 더욱 깊어져 더욱 위험한 상황 속으로 끌려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내 의지를 다해 무조건 감사할 경우,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게 되고, 그러면 마음의 여유가 찾아온다. 여유는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창조적인 지혜를 만들어낸다. 결국 그 지혜는 좌절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조차 훈련하지 않으면 금세 마음을 평정을 잃고 기분에 행동하고 나서는 뒤늦게 ‘아, 내가 왜 그때 그런 행동을, 그런 말을 했을까. 아,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지?’라며 후회한다.
그러므로 감사 1진법을 충분히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나는 1진법대로 살겠다고 작정하라.
그 다음 1진법을 외우고 소리 내어 또 외라.
 
이것은 마치 내 안에 비상사태를 미리 알려 주는 경계경보 프로그램을 장착하는 것과 같다. 익숙해진 1진법은 마치 인공지능 로봇처럼 마음 한쪽이 상처 입을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경계경보를 울려 준다.
“삐뽀삐뽀! 긴급 상황 발생, 무조건 감사하세요.”
로봇이 경보를 울려 주면 나는 무조건 마음을 돌리기만 하면 된다.
이 로봇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로봇은 스스로 움직일 수 없기에 로봇을 움직일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명령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이 프로그램은 정확하고 주도면밀해야 한다. 로봇은 주인의 의지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데, 나의 의지는 명확하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것’이 나의 의지이다. 내 의지대로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로봇 속에 장착하면, 나를 당황하게 만드는 예상 밖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로봇은 프로그래밍 된 대로 외칠 것이다.
“무조건 감사하라. 무조건 감사하라. 예상치 않은 일이 생겼다. 이때는 무조건 감사하라.”
이 통신 전문을 받고 내 의지는 응답한다.
“OK! 명령을 수행한다.” 
나의 의지는 선택만 하면 되고, 선택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바로 감사다.
우리 안에 이 로봇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예상 밖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온갖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나의 의지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일을 그르치게 하고 감사의 마음도 쫓아낼 게 분명하다. 그러므로 주인의 명령에 충직한 로봇을 평소 마음속에 내장해 두는 작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감사1진법은 유사시에 “무조건 감사하라”는 명령을 외치는 로봇을 내 안에 내장시키는 일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이 로봇이 작동하면서 우리의 의지가 작정했던 대로,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 감사의 법칙을 깨닫게 해준다. 그러면 보다 쉽고 간단하게 ‘무조건 감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감사2진법 : 소리 내어 감사] 내 귀가 반응하도록 ‘소리 내어’ 감사하라
왜 소리 내어 감사하는 것이 중요할까? 일단 소리 내어 감사할 경우,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 바로 귀다. 귀로 들어온 감사는 입술의 고백을 빨아들여 마음속으로 침투해 들어온 ‘반(反)감사’의 세력을 현격하게 약화시킨다. 입으로 소리 내어 감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힘든 상황을 많이 극복한 인물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실망하고 있다면 거울 앞에 서자. 그리고 자신의 얼굴을 보고 반복하여 말하라. ‘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나는 반드시 해낼 것이다’라고.”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소리를 내어 자기 암시를 하다 보면 어느 새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곧 행동으로 바뀌며,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나아가 자신의 운명까지 바꾼다. 허약한 소년이었던 루스벨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처럼 말이다.
감사2진법인 ‘소리 내어 감사하라’는 것도 같은 원리이다. 그래서 이것은 마음의 상태와 상관없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명령’의 차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감사3진법 : 꼬집어 감사] 감사하는 마음을 빼앗아 간 조건을 꼬집어 감사하라
사실 우리가 매사에 적극적으로 감사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외부의 공격으로 빼앗긴 감사의 마음을 다시 삶에 회복하기 위해서이다. 감사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서 감사를 빼앗아간 그 원인을 찾아내어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 원인을 찾으면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여전히 그것은 나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감사한다”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그 원인을 통해 감사를 빼앗으려는 공격을 무력화하고, 긍정의 기운이 반격을 시작할 것이다.
이것이 곧 감사3진법이다.
애써 상황을 부인하거나 기억에서 지우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스스로 위로하며 ‘이건 별일 아니야’라며 얼렁뚱땅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우선 지나고 보자는 식의 대처도 오히려 속을 곪게 만드는 결과를 빚을 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면으로 맞서서 돌파하는 것이다. 정면 돌파는 감사진법의 큰 원리 중 하나이고, 어떤 상황이든 그 상황과 맞서려는 용기는 감사진법에 따라오는 선물이다.
지금 나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화나게 하는 원인들, 내 안에 호수처럼 잔잔하던 평화의 상태를 깨 버린 그 원인들을 낱낱이 드러내라. 그리고 구체적으로 그 상황을 묘사하듯 되짚어라. 그리고 말하라.
“이런저런 상황이 내게 나쁘지만 그래도 감사한다.”
예를 들어, 실수로 교통사고를 냈다고 치자. 차 수리에 엄청난 비용이 들 테고, 당분간 차 없이 다녀야 한다거나 몸이 아파 병원에 다녀야 할 것 등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지만 바로 이때가 감사3진법을 써야 할 때이다.
“지금 교통사고가 나서 나의 상황은 매우 나쁘지만 그래도 나는 감사하다.”
그렇게 감사하지 못할 상황을 낱낱이 꼬집어 내어 감사의 옷을 입히면, 그때를 기점으로 내 안에 들어오려던 부정적인 기운들이 힘을 잃고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직장 상사가 별일 아닌 것을 따지며 몰아칠 때도 꼬집어 감사하자.
“아무개 팀장님이 나를 나무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
아내가 다 지난 일을 들추어내며 나를 들들 볶을 때, 그때도 꼬집어 감사하자.
“아내가 지겨운 잔소리를 지금 30분째 계속하고 있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적이 침입했는데도 침입하지 않았다고 우기는 것은 적으로 하여금 내 마음을 온통 헤집어 놓도록 안방을 내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복병은 없는지 늘 살펴야 한다. 만약 복병이 있는데도 방치한다면 그것들은 틈만 있으면 고개를 들이밀고 내 안의 감사를 갉아먹기 시작할 것이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것 중 하나가 드러내지 않고 마음속에 가둬 둔 감정이다. 이것이 결국 나를 파괴시키는 강력한 힘으로 자라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감사4진법 : 마음 가득 감사] 감사하라, 감사의 마음이 넘칠 때까지
꼬집어 감사를 했는데도 마음속에 여전히 감사가 회복되지 않은 채 괴로움이 지속될 수도 있다. 실제로 감사할 수 없는 조건을 꼬집어서 감사했다고 해서 내 마음이 순식간에 감사로 차오르거나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특히 상황이란 대개 천천히 바뀌거나 심지어 끄떡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나를 괴롭히는 상대방의 태도가 갑자기 나에 대해 우호적으로 바뀔 리도 만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이 감사를 회복하지 못한 채 불편한 상태로 남아 있으면 그 여파가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쳐 우리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것은 여전히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은 불편한 감정이 도사리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런 상황이 포착되면 즉시 문제를 밖으로 꺼내 감사함으로써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피하거나 미뤄 두면 나중에 더 얽히고 복잡해져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아야 할 상황이 발생한다.
그럴 때면 한 단계 올려 감사4진법으로 나아가야 한다.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차오를 때까지 계속 감사하라. 이 단계에서는 상한 내 마음이 회복될 것을 믿고 인내하며 1, 2, 3, 4 진법을 모두 동원해서 감사하는 것이다. 온전한 감사는 이처럼 감사하지 못할 것은 없다는 강한 믿음과 감사로 충만해질 것을 기대하며 1, 2, 3, 4 진법을 계속할 때 얻어진다. 
이것이 ‘긍정적인 끈기’이다. 인생은 긍정적인 끈기를 가진 사람에게 성공과 행복을 선물한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기운이 나를 장악하지 못하도록 더 끈기 있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주어야 한다.
감사4진법은 이처럼 도무지 감사의 마음을 갖지 못하게 하는 상황이 반복될 때, 그래서 내 안에 쌓인 마음의 찌꺼기로 인해 불쑥불쑥 부정적인 기운이 발산되고 욱하는 나쁜 감정이 치밀 때 지체 없이 꺼내야 할 카드이다. 한 번만 더 반복하고 끈기 있게 반복하여 맞서는 마음의 전략이 곧 감사4진법이다. 그러면 내 마음은 다시 감사와 평화라는 본래의 상태를 회복하게 된다.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차오를 때까지 감사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내 마음이 감사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는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찬 상태의 증상들을 통해 판단할 수 있다.
반복하여 소리 내어 꼬집어 감사를 하다 보면, 어느 새 그 반복의 능력이 나타나 감사의 마음이 회복된다. 서서히 그 기운이 차오르면 기쁨이 회복된다. 그 일만 생각하고, 그 사람을 떠올리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처음에 나를 불편하게 만들던 일이나 사람이 이제는 내게 감사를 가져다주는 축복의 통로처럼 보인다.
이런 상태가 시작되면 감사4진법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확신하면 된다. 그러니 감사는 기쁨으로 느낄 수 있다. 감사와 기쁨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마음이다.

[감사5진법 : 즉시 감사] 늦으면 돌아오기 어렵다, 즉시 감사하라
‘즉시 감사’의 의미는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을 저질러서 좋지 않은 상황에 부닥쳤을 때 일단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곧바로, 즉각’ 반격한다는 뜻이다.
1초 전의 과거라도 그 과거에 얽매여 자기 자신이나 타인을 비판하기 시작하면 그 불똥이 어디로 튈지는 아무도 모른다. 내가 비판하는 대상이 사람이든 환경이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지켜야 한다.
반대로 불평하고 화를 내면 낼수록 내 마음이 황폐해지는 것은 물론, 환경도 악화되어 문제를 해결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본능처럼 작동하는 것이 ‘잔머리’인데 “조금만 더 화내다가 감사할 거야” 하면서 무작정 미루며 버틸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재빨리 감사함으로써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빨리 감사할수록 빨리 해결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즉시 감사하라. 
잘 생각해 보라. 우리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만났을 때 우리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 과정을 분석해 본 적이 있는가?
내가 분석한 바에 의하면,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머리로 판단’하는 경로를 거친다. 물론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 대부분 이러한 경로를 거치게 된다.
과거에는 적의 침입을 봉화대의 연기로 알 수 있었지만 지금 우리에게 달려드는 위기의 신호는 바로 이메일을 읽는 눈과 정보를 듣는 귀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기억하라. 대문의 초인종이 울릴 때, 전화벨이 울릴 때,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켤 때, 누군가에게 말을 걸거나 그가 말하고자 할 때, 인터넷을 열어 뉴스나 이메일을 확인할 때, 편지 봉투를 뜯을 때, 휴대폰 메시지가 떴을 때, 지인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이동할 때, 승용차나 버스, 지하철, 택시에 올라탈 때, 영화관이나 음식점의 문턱을 넘어서는 순간, 또 사춘기 자녀의 방문을 열 때…. 이 모든 순간 우리는 얼마든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이러한 순간을 위해 미리 5진법을 외워 두자.
“즉시 감사하라. 즉시 감사하라.”

[감사6진법 : 모든 것에 감사] 예외는 없다, 모든 것에 감사하라
누구에게나 아킬레스건이 있다. 감사진법에도 아킬레스건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감사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예외이다.
예컨대 ‘나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감사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여기서만큼은, 그 사람에게만큼은 감사할 수가 없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감사의 열외 사항’이라 미리 특별 취급해 온 그것이 바로 나의 ‘감사 아킬레스건’인 것이다.
그러는 감사진법은 예외를 허락하지 않는다.
99% 감사에 1% 불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내가 감사할 수 없는 그 한 가지, 대개 거기서부터 일이 틀어지고, 그 부분을 약점으로 잡혀 공격당하기 십상이다. 아무리 1진법에서 5진법까지 통달했더라도 감사6진법에서 막히면 지금까지의 노력은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이제 감사6진법에 도전해야 할 차례다.
6진법은 먼저 나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나의 감사습관, 즉 감사가 잘 될 때와 그렇지 못한 때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스스로 그 습관을 숙지해야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왜 그 순간에 자꾸 넘어질까? 나는 왜 그런 상황 앞에서는 침착하지 못하고 분노하는가? 왜 그 사람 앞에만 서면 나의 감사진법이 작아지는가? 이렇게 질문하고 그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해야만 그 실체와 정면으로 마주할 수가 있다. 이것이 나의 약점 곧 아킬레스건 같은 예외의 순간을 평범한 상황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무조건 감사해야 한다는 제1진법은 예외의 상황이 사라질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

[감사7진법 : 사람은 감감축] 사람에게 입은 상처라면 ‘감감축’하라
사람에게 받은 상처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래서 엄격히 말하면 상처란 위로받을 일이라기보다 오히려 용서하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용서하지 못한 채 불평과 불만을 쌓아 놓으며 상처를 키웠다면 그것은 내 자신이 치유를 막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 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된 것을 감사하라.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가장 기분 나쁜 점, 곧 그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구체적으로 꼬집어 감사하라.
마지막으로 진심을 다해 그를 위해 마음껏 축복하라.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화가 나고, 감사하려 하면 힘이 들고, 가만있자니 괴롭다면 그에게 상처를 받았고, 그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다는 증거다. 상처가 생기면 나을 때까지 계속해서 약을 바르며 치료하는 것처럼 마음의 상처도 감감축(감사하고, 감사하고, 축복)함으로써 치료해야 한다. 상처가 느껴지는 순간 이 ‘감감축’이라는 약을 바르되 적어도 하루에 세 번 이상은 발라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감사진법의 마지막 경지이다.
사람에게 상처 받아서 감사할 수 없다면 감사하고 감사하고 축복하라.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고 떠올리기도 싫은 사람을, 반드시 응징하여 내가 받은 상처를 고스란히 되돌려주고 싶은 그 사람을 다시 떠올리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축복까지 하라는 말이다.
사실 감사7진법은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비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원수를 향하여 감사하고 감사하고 축복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별 수 없다. 감사로 인한 평화를 회복하지 못하는 한, 그 손해는 고스란히 내 몫이 되기 때문이다. 분노와 미움은 내 삶의 모든 영역에 병균처럼 퍼지고, 그 결과 실패한 인생을 살 게 될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은 내가 자신 때문에 얼마나 고통 받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스스로 그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예속되어 인생을 파멸시킨다면 그야말로 억울한 일이다. 그래서 감사7진법은 철저히 나를 위한 것이다.
또 하나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축복의 원리다.
 
첫째, 남을 축복하면 그 축복이 내게 먼저 이루어지고 남에게도 이루어진다.
둘째, 남을 축복했을 때 그 사람이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으면 그에게 베푼 축복이 내게로 온다.
셋째, 내게도 필요한 축복이지만 그 사람을 축복하면 내게도 그 축복이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누군가 좀 모자라는 데가 있고, 약한 부분이 있어 나를 실망시키더라도 내가 너무도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그 사람을 순수하게 축복하고 싶다면, 그때도 ‘감감축’ 하라. 가족 특히 내 자녀에게 꼭 맞는 약이다. ‘감감축’으로 내 아이를 보듬어 안을 때 그 아이는 내가 기대하고 소망하는 대로 자랄 것이다.   
‘감감축’은 사람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깊은 사랑의 표현인 동시에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삶의 방식이다.

프롤로그 - 감사진법,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
 
1. 왜 감사진법인가: 감사진법은 언제나 우리를 희망으로 이끈다
감사진법, 위대한 지혜의 발견
감사진법, 긍정의 힘을 만드는 혈액
감사진법, 사용할 타이밍을 놓치지 말라
감사진법, 내 안의 거인을 불러라
감사진법,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반사 신경’
감사진법,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
감사진법, 존경받는 리더의 ‘필수 덕목’
감사진법, 절대 승리를 부르는 엑스칼리버
감사진법, 비즈니스 강국을 이루는 비법
 
2. 감사진법, 내 인생의 코드: 내 인생은 감사진법의 체험기이다
감사진법은 내 인생의 산물
타고난 긍정 유전자
섬김의 달인, 어머니
H 공대에 간 깡패 친구
인종 차별을 이겨 낸 감사의 위력
감사진법 기반을 닦다
유쾌한 상황을 만드는 ‘즉시 감사’
감사할 때마다 생기는 감사 항체
감사, 그 신비의 영역
때늦은 감사의 매운 맛
 
3. 감사진법 해법: 1진법부터 7진법까지 마스터하라
[워밍업] 감사진법의 고수가 되어라
[감사1진법 : 무조건 감사] 예상치 못한 일은 생기게 마련, 무조건 감사하라
[감사2진법 : 소리 내어 감사] 내 귀가 반응하도록 ‘소리 내어’ 감사하라
[감사3진법 : 꼬집어 감사] 방해 요인을 꼬집어 감사하라
[감사4진법 : 마음 가득 감사] 감사하라, 감사의 마음이 넘칠 때까지
[감사5진법 : 즉시 감사] 늦으면 돌아오기 어렵다, 즉시 감사하라
[감사6진법 : 모든 것에 감사] 예외는 없다, 모든 것에 감사하라
[감사7진법 : 사람은 감감축] 사람에게 입은 상처라면 ‘감감축’하라
 
4. 흥미진진 감사진법 실전: 실행이 답이다
가정에서의 감사진법: 가정의 행복은 감사에 달렸다
감사는 부부싸움의 최고 해결사이다
감사는 남편을 변화시킨다
감사는 자녀의 미래를 활짝 열어 준다
감사는 윈윈의 행복을 선물한다
감사는 인생의 힘든 강을 안전하게 건너가게 한다
감사는 부부를 신뢰와 사랑으로 이어 주는 접착제이다

직장에서의 감사진법: 감사로 직장에서 승리하라
감사는 탁월한 인재를 만들어 준다
감사는 원수 앞에서 통쾌한 승리를 안겨 준다
감사는 사람들의 칭찬을 부른다
감사는 인내의 열매를 맛보게 한다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감사진법: 감사는 지혜와 용기의 원천이다
감사는 절박한 순간을 여유로 채운다
감사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만들어 준다
감사는 늦을수록 손해보고 후회한다
감사의 끝은 언제나 해피엔딩이다
감사는 평상심과 옳은 판단력의 기초다
감사는 직원들을 충성스러운 동지로 만든다
감사는 죽은 칩도 살아 움직이게 만든다
감사는 힘든 인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감사는 전화위복의 기적을 만든다
감사는 극단적인 선택을 막는 브레이크다
감사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리게 한다
감사는 강처럼 흐르고 넘쳐야 풍요해진다
감사는 고통의 시간을 재기의 시간으로 바꾼다
 
5. 케이스 스터디: 특별한 장소에서의 ‘감사진법’
학교에서 이렇게 감사하라  
-학생에게 선생님이 하는 감사진법
-선생님에게 학생이 하는 감사진법
-친구들에게 학생이 하는 감사진법
가정에서 이렇게 감사하라
-부모에게 자녀가 하는 감사진법
-자녀에게 부모가 하는 감사진법
직장에서 이렇게 감사하라  
-윗사람에게 아랫사람이 하는 감사진법
-아랫사람에게 윗사람이 하는 감사진법
-직장에다 직원들이 하는 감사진법

에필로그 -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딸의 편지

어디를 가도 얼굴이 해같이 빛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어려운 난관도 웃으며 극복합니다. 비결이 뭘까요? 저는 이 책에서 그분들이 지닌 신비스런 능력의 비밀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감사’입니다. 한국 교회 모든 성도들이 ‘감사진법’을 사용하여 감사의 위력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강충원
비즈니스 강국을 만드는 ‘감사진법’ 전도사.
인생을 긍정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위대한 힘이 ‘감사’라는 사실을 깨닫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모드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을 찾아내 그것을 ‘감사진법’이란 비전(秘傳)으로 묶어 낸 ‘감사전도사’이다. 세계적인 기업에서 성공가도를 달린 엔지지어이자 경영자로서 그의 꿈은 ‘비즈니스 강국 대한민국’ 건설이다. 감사진법은 이 꿈을 현실화하는 데 가장 긴요한 ‘칩’과 같다는 게 그의 믿음이다.
모터롤라 설계팀장을 시작으로 TI(Texas Instruments) 설계부장, GE EAC 연구소장 및 전자제품 개발 전무, GL(Gigabit Logic) 부사장 등을 지낸 뒤, 1990년 최첨단 반도체 칩 회사인 베델트로닉스(Betheltronix, 1990~2002)와 반도체 장비회사인 BMR Technology(1997~현재)를 창립하였다. 현재는 히어컴 컨설팅(Hearcom Consulting) 사장과 크리스천 CEO 스쿨의 교장이다.
또한 그는 LA 은혜한인교회의 장로이자 건축국장으로서 기독교계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6년 설립한 선교단체 KPM(Kings and Priests Ministries, 이전 GSC)은 그에게 중요한 활동 영역이며, 선교지에 거주하는 크리스천들을 기업가로 세워 선교 활동을 강화시키는 BIM(Business in Mission)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 있는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 대학교(Pepperdine Univ.)에서 경영학 석사와 스탠포드 대학교 경영학과 최고경영자훈련 및 GE의 잭 웰치 리더십 연구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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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감사진법
저자강충원
출판사좋은생각
크기(150*21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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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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