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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풍경 (365묵상 탁상용 캘린더)   좋은생각 정용철의 가슴이 전하는 말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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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용철  |  출판사 : 좋은생각
발행일 : 2011-12-12  |  (170*120)mm  |  978-89-91934-06-1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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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죽비처럼 정신 바짝 들게 하는!
때로는 마음에 평안을 주는 위로와 위안이 되는!


바쁜 일상에 쫓기는 우리는 그날이 그날인 것 같은 하루를 살아가기 쉽다. 하지만 모두에게‘지금 이 순간 오늘’은 지나가 버리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다. 매일 아침 눈 뜨면 어제와 같은 또 하루가 시작되는 삶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오늘이 ‘유일한 어떤 날’이 되게 하는 정신적인 하루맞이!
20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간《좋은생각》. 그 발행인 정용철이‘가슴으로 전하고 싶은 말’을 묶은 《마음 풍경》은, 오늘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에게 축복 받은 아침을 열게 해 준다.
정용철은 20년 동안《좋은생각》을 내면서 꾸준히 잡지에 글을 발표했고, 매달 100만 정기 구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소통해 왔다. 독자들은 그의 글을 통해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세상을 살아가는 힘과 용기를 얻었고, 인생의 행복과 기쁨은 아주 가까이, 소박한 마음에 있다는 것, 사랑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함께 공감했다.
《마음 풍경》은 20년간 발표한 글 속에서 그가 독자들에게 꼭 다시 한 번 전해 주고 싶은 말을 정성들여 뽑은 묵상집이다. 1년 365일, 하루에 한 가지씩 메시지를 담은 편집은 하루하루를 다르게,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때로는 아버지같이 단호하게, 또 때로는 오빠나 형처럼 다정하게 건네는 말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주기도 하고, 더없이 부드러운 위로가 되어 등을 토닥여 준다. 그것은 어쩌면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자 고백이기도 한 글이기에 우리 가슴 깊이 울림을 전하기 때문이다.

1/2
내 삶의 모든 날은 오늘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오늘 내가 무너지면 단단해 보이던 삶도 무너지고
오늘 내가 일어서면 희미했던 삶 전체가 뚜렷해집니다.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입니다.


1/4
식물이 태양을 향해 자라듯이
사람도 칭찬과 기쁨이 있는 쪽으로 자랍니다.
사랑을 많이 받으면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고,
칭찬을 자주 받으면 칭찬 받기에 충분한 사람이 됩니다.


1/7
삶은 어떤 경우에도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삶이란 그것이 나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만들고
이루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26
우리가 만드는 갈등과 어려움은
대부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직만큼 강하고 높은 지혜는 없습니다.


2/8
누구나 두려움을 안고 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두려움은 괜한 걱정이고
일시적인 욕심에서 오는 것들입니다.

 

2/18
‘마지막 조금’이 일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보려면
목표보다 좀 더 일했다 싶을 때까지 가십시오.
마무리에 여유가 생겨 결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2/23
겸손이란 나를 낮추는 마음입니다.
나를 낮추는 마음이란 남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고,
남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란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3/10
인상은 생각하는 대로 나타나고
인품은 행동하는 대로 빚어집니다.
얼굴 풍경은 자기가 그리지만
그 그림을 알아보는 사람은 언제나 타인입니다.


4/5
지금 하십시오.
꽃을 피우고 싶으면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오.
심지 않는 이상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4/16
어떤 씨를 뿌리든지, 반드시 열매가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씨로 바로 인생의 열매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씨와 열매 사이에는 반드시 겪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6/3
쉬운 길만 찾아 기웃거리지는 않나요?
내가 찾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달라고
매달리고 있지는 않나요?

정용철
월간 《좋은생각》,《행복한동행》,《웃음꽃》창간 및 발행인.
‘좋은 책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삶을 기쁘고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으로 사람들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을 만드는 일에 힘쓰고 있다.
월간 《좋은생각》이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도 생활 속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쉽고 편안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그의 철학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가슴에 담은 좋은 느낌 하나》《마음이 쉬는 의자》 《언제나 그대가 그립습니다》《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희망편지》《기쁨의 기술》《사랑의 인사》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과 희망, 기쁨, 삶의 아름다움을 전해 왔다.
《마음 풍경》은 20년 동안 잡지와 단행본을 통해 써온 글 중에서 독자에게 다시 한 번 전해 주고 싶은 글귀를 심혈을 기울여 뽑은 것이다. 1월부터 12월까지 하루에 하나씩 담겨진 메시지는 삶의 이정표가, 힘든 세상을 살아내는 근거가 되어 준다. 어느 날은 위로가 되고, 어느 날은 뼈아픈 충고가 되는 날마다 새로운 만남. 하루가 다르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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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음 풍경 (365묵상 탁상용 캘린더)
저자정용철
출판사좋은생각
크기(170*120)mm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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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12-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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