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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바른신앙 시리즈 007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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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영안외 4인  |  출판사 : 뉴스앤조이
발행일 : 2014-04-25  |  (120*190)mm 195p  |  978-89-90928-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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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가 비신자들로부터 받는 혹독한 비판은 한국교회 역사상 가장 참혹한 것이다. 억울하게 비난을 받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많은 경우, 그 비판이 정당한 것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한국교회의 비참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은 누구의 책임인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킴으로써 커다란 비판을 초래한 몇몇 ‘대형 교회 목회자들’에게 그 책임을 물을수 있다. 이분들은 응당 책임을 져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평범한 신자’인 우리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인정한다. 우리 역시 한국 사회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보다 오히려 세상과 더불어 타락해 있음을 자인할 수밖에 없다.
_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차례

CHAPTER 01
새로운 삶을 위한 새로운 세계관 - 강영안
왜 교회 세습을 얘기하는가
한국교회 문화와 의식
신앙의 출발점과 목표점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
목사와 성도와 교회의 과제

CHAPTER 02
대안적인 삶을 선택한 공동체 이야기 - 김인수
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왜 대안 공동체를 시작했나
새로운 선교 모델을 찾다
민들레학교의 생활과 사역
민들레대학과 민들레베이커리
이야기를 마치며
참고: 민들레공동체를 소개합니다

CHAPTER 03
새 시대와 새로운 사회를 위한 기독교 영성 - 권영석
종교와 영성에 대한 이해
종교를 버린 개념 없는 인생들
이원론에 빠진 무기력한 기독교
뉴제너레이션을 위한 기독교 영성

CHAPTER 04
온전한 복음과 공동체성의 회복이 필요한 한국교회 - 손봉호
온전한 복음이란
회복과 비판
정통신학
행함이 없는 지식
차세 중심적 세계관과 경쟁
도덕성 결여
공동체 문제
유무상통

CHAPTER 05
결혼과 가정의 회복을 위한 비전 - 한영주
소박한 마중물을 붓고자 한다
영화 속 가족 이야기: ‘고령화 가족’
상담실 속 가족 이야기: 가족 구성원을 중심으로···
이 시대 속 가족 이야기;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결혼과 가족에 대한 비전···
두 명의 ‘잃어버린 아들’···
이제 어느 정도 잘살게 된 지금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외쳐야겠는가? “예수 믿고, 예수처럼 살아가자” 이렇게 구호를 외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수 믿고, 예수 따라, 예수 닮아 살아가는 삶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_ 강영안 교수

실제로 도시의 영성은 소비와 죽임의 문명이다. 농촌은 삶 자체가 기르고 살리고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스템이다. 성경의 힘은 생명과 평화다. 조금 가난하게 살겠다고 하면, 뭉쳐서 더불어 살겠다고 하면 행복한 방법이 많다. 돈이 줄 수 없는 기쁨이 있다.
_ 김인수 대표

현대인은 종교도 하나의 장식품이나 소비할 품목으로 여긴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현대인의 불행한 씨앗인 셈이며, 종교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거나 인문학의 가치를 폄하하게된 것이야말로 엄청난 파괴력을 초래한 저주인 셈이다.
_ 권영석 목사

한국교회가 교회끼리 경쟁한다는 것은 고급 가치인 사랑, 희생을 두고 경쟁하는 고급 가치인 사랑, 희생을 두고 경쟁하는 게 아니다. 돈, 교인 수, 사회적 영향력, 권력 이것이 교회 안에서 중요한 가치가 되기에 경쟁의 것이 된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 한국교회에 성경적인 가치가 아니라 사회적인, 세상적인 가치가 들어왔다. 그러다보니 교회가 순수한 복음, 온전한 복음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졌다.
_ 손봉호 교수

하나님께서는 생산성이라는 이 시대의 엄격한 잣대, 혹은 종교성과 도덕 같은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어 우리를 평가하고 ‘더 나아져야 한다, 더 잘해야 한다’고 재촉하시는 분이 아니다. 자기 계발서의 역사에서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기독교적 상징주의’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의 본질을 정확히 역행하는 것이다.
_ 한영주 교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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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저자강영안외 4인
출판사뉴스앤조이
크기(120*190)mm
쪽수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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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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