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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 의미에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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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추태화  |  출판사 : 창조문예사
발행일 : 2005-06-08  |  신국판 254p  |  89-9077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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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는 누구인가?
영화는 이미 우리 안에 있었다
영화의 의미론, 의미의 영화론

 

영화는 아이같이 천진난만한 장난을 운명처럼 여기며 살아가던 사람들에 의해 탄생하였다.
기계를 사랑하고 과학을 즐기며,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표출하고자 하던
바보(?)들에 의해 성육신(incarnation)의 길을 얻은 것이다.

 

영화는 기술(technic)이 아니라 예술(art)이기에 고유한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는 사람들을 놀랍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시킨다.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감정의 응어리를 건드린다. 영화는 그 감정 속에 난 미로에서
자신을 만나게 해주는 마법사와 같다.

 

영화가 하나의 종합예술로서 인간의 눈과 귀를 확장하고 욕망을 영상으로 구체화시키고
영혼을 적시는 감동이 되려는 의도는 바로 의미에 있다.
영화가 의미를 찾기 때문이고 또 의미는 영화를 만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영화와 의미 사이에 놓여진 의미의 가교에서 관객은 무엇을 찾을것인가?
관객이 현대인으로 자처하는 한 영화와 의미 사이에서 과연 무엇을 찾을것인가?

죽음이 슬픔에게, 웃어라 -축제
전쟁에 관한 생각-굿모닝 베트남
그빛 골짜기에서 빛나는 고통과 사랑의 변주곡-쉐도우랜드
추억에다 외치다, 당신은 누구십니까?-살인의 추억
원시적 야만성, 우리 안에 이미 있었다-파리대왕
위기의 끝에서 춤추기-희랍인조르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굿윌헌팅
쇼를 넘어선 자리에 삶은 출렁이고-트루먼쇼
매트릭스를 바라보는 다섯가지 시선-매트릭스
너 인간의 성채여, 왕의 귀환을 기다릴지어다-반지의제왕
비극의 역사가 낳은 상실의 역사-실미도
광기에 관한 한 보고서-태극기 휘날리며
고통을 지나 생명으로-그리스도의 수난
민들레 아버지는 바람 속에서 자란다-효자동이발사
내일의 재앙은 오늘의 오만에서-투모로우
우울한 미래 엿보기-아이로봇
최상의 무기는 인간의 숨결이다-터미널
둘째, 셋째 또는 꼴찌에게 보내는 박수-꽃피는 봄이 오면, 슈퍼스타 감사용
끊어라, 원죄의 굴레를-가족,우리형
작은 사회 큰이야기-여선생 VS 여제자
영웅의 슬픈 아키타이프-알렉산더, 역도산
누구나 샘이 있다-말아톤
우리안의 낮과 밤-공공의적
인간은 마지막까지 구원에 목마르다-콘스탄틴
추태화
단국대 국문학과와 독일 뮌헨대를 거쳐 아우구스부르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에 있는 현대사역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거쳐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탄탄한 이론과 현장성을 갖춘 조자는 국민일보<로뎀나무> 필진으로 참여해 오랫동안 기독문화 칼럼을 연재했다. 주요저서: - 국가사회주의와 기독교문학의 책임(독일 P. Lang 출판사) - 문예신학 연구문헌집(독일 S. Roderer 출판사) - 101가지 이야기신학(상 · 하권, 토기장이) - 광장에서 문화를 읽다(예영커뮤니케이션) - 21세기 인문학의 전망(기독교연합신문사) - 영화ㅡ 그 의미에 길을 묻다(창조문예사) 등 주요 연구분야: - 기독교문예학(Christliche Literaturwissenschaft) - 문학과 신학 통합연구(Interdisciplinary Study on Literature & Theology) - 기독교 문화학과 문화비평(Christian Cultural Studies & Criticism) - 문화연구 이론(Theory of Cultur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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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화, 그 의미에 길을 묻다
저자추태화
출판사창조문예사
크기신국판
쪽수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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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5-06-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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