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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 이 땅에서 그분의 교회로 살아가는 길  
(Resident A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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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8-08-27  |  (140*213)mm 280p  |  978-89-9035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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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처럼 선명하게 밝혀 준 책은 없었다.”

- 교회의 본질과 소명을 보여주는 현대 목회의 교과서
- 김영봉 목사, 신원하 교수, 배덕만 교수 추천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살아가는
교회의 참된 청체성을 회복하라!

이 책은 교회의 교회다움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교회를 향해, 두 신학 거장들이 던지는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물음이다. 그 거룩한 소명을 이루어 가려는 하나님 백성들의 가슴 벅찬 고백이다.

오늘날 현대 교회는 교회와 국가의 기형적 통합을 성취한 콘스탄틴주의, 이성과 신앙의 통전성을 해체한 계몽주의, 그리고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개인들의 사상누각으로 변질시킨 개인주의의 포로가 되어 있다. 이런 교회를 향해 던지는 두 저자의 진정어린 제안은 “하늘나라의 식민지”로서 교회의 자기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땅에 거하고 있지만 이 땅에 정착해 안주하지 않으며, 이 땅의 현실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이 현실과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고, 이 땅의 타락에 저항하지만 하늘의 진리로 혁명을 꿈꾸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

하나님께서 애초에 의도하신 교회의 모습과 본질을 회복하고 그 삶을 살아 내도록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도전하는 이 책은, 오늘날 교회의 대한 두 저자의 뼈아픈 성찰이자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뜨거운 비전의 기록이다.

>>특징
- 세상과 결탁한 현대 교회의 근본 문제점을 파헤친다
- 현대 목회가 처한 어려움과 그 대안을 제시한다
-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미국 최고의 설교가” 윌리엄 윌리몬의 대표작

>>독자 대상
- 참된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 사역자
- 교회의 참된 정체성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를 통한 세상 변혁을 꿈꾸는 젊은 그리스도인

>>책 속으로
교회는 신민지며, 타문화의 한가운데 있는 문화의 섬이다. 세례를 통해 우리의 시민권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소속이 바뀌고, 그때 우리는 우리가 속한 문화가 어떤 것이든지 그곳에서 나그네 된 거류민의 신분으로 변하게 된다. 교회라 불리는 식민지 속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로 살고 있는 우리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회자들과 그들의 교회가 목회를 비판적이면서도 희망에 찬 것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 (13쪽)
머리말
1장. 현대 세계_ 바른 질문 배우기
2장. 새 세계와 기독교 정치
3장. 구원은 모험이다
4장. 식민지의 삶_ 기독교 윤리의 기초가 되는 교회
5장. 평범한 사람들_ 기독교 윤리
6장. 모험인 교회 목회_ 기쁨으로 진리 말하기
7장. 힘과 진리_ 목회를 가능케 해주는 미덕
해설의 글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처럼 선명하게 밝혀 준 책은 없었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 본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소명인지, 이 책처럼 가슴 벅차게 설명해 준 책은 없었다. 목회가 혹은 교회를 세우기 위한 헌신이 얼마나 거룩한 소명인지, 이 책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20년 전, 이 책을 붙들고 전율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이후로 이 책은 내 영성과 목회의 교과서가 되었다.
- 김영봉 목사(와싱톤한인교회)

“이 세상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 먼저 교회가 변하라. 오늘날 사회가 변하지 않는 것은 교회가 사회 윤리적 책임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교회가 교회다움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교회가 바로 사회 윤리다.” 다소 순진하고 소극적인 윤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은 이 주장의 신학적 근거와 실제적 전략을 명료하게 소개해 준다. 윤리, 덕목, 삶의 방식에 있어 일반 사회와 별다른 차별성이나 독특성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한국 교회로서는, 뼈아프게 새겨듣고 반성해 볼 만한 귀한 책이다.
-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빛과 소금의 생명력을 상실하며 끊임없이 추락하는 한국 교회는 이 두 저자의 진지한 도전 앞에 겸손하고 정직하게 서서, 그들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로써 한국 교회 내에서 ‘긍정의 힘’으로 대변되는 미국제 기독교의 일방적 영향에 대한 신학적 대안을 마려낳고, 이런 지배적 흐름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국 교회는 자신의 잃었던 건강을 조금씩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 배덕만 교수(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스탠리 하우어워스는 어느 누구와도 견줄 데 없는 이 시대의 탁월한 신학자다.
- 월터 브루그만
스탠리 하우어워스
듀크 대학교에서 신학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하우어워스는, 인문학 분야에서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기포드 강좌의 강연자(2000-2001년)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타임」지는 그를 일컬어 “미국 최고의 신학자”라고 평했다. 평생에 걸쳐 신학과 현실을 연결하는 작업을 과제로 삼아 온 그는, 주류 기독교가 간과해 온 하나님 나라의 급진성과 현재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는 데 투신해 왔다. 그 열매는 이야기 신학, 성품 및 덕의 윤리, 기독교 평화주의, 비폭력운동, 미국의 자유주의 비판 등 여러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신학을 구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저서로는 ,< A Community of Character>, ,< After Christendom >,등 다수가 있다.
윌리엄 윌리몬
미국 연합 감리교 감독인 윌리엄은, 미국 최고의 설교자 중 한사람이며 현장성과 학문성을 두루 갖춘 탁월한 성경주석가로 평가받고 있다. 듀크대학 Divinity School의 학장을 역임했고, 현재 Leadership을 비롯한 여러 저널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형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설교학 사건」(기독교문서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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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품절인지 절판인지 문의합니다. [수정]
샬롬~ 최윤정 고객님^^
문의주신 도서 재고 확인되어 판매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1-05-25 14:35

도서명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 이 땅에서 그분의 교회로 살아가는 길
저자스탠리 하우어워스,윌리엄 윌리몬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40*213)mm
쪽수28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08-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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