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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아바의 자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로 살아가다
(Abbas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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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브레넌 매닝/윤종석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2-03-12  |  (152*225)mm 256p  |  978-89-6360-077-2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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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편집으로 만나는 브레넌 매닝의 대표작!


“나는 브레넌 매닝의 책을 읽고
하나님께로 돌아선 사람들을 수없이 보았다!“
- 손희영, 김회권, 래리 크랩, 맥스 루케이도 추천

브레넌 매닝의 「아바의 자녀」는 지난 10년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38년 동안 하나님의 임재와 좌절, 실패를 경험했던 브레넌 매닝의 삶이 절절하게 녹아 있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자아 정체성을 솔직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고 있다. 저자는 거짓 자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이 책은, 왜곡된 자아상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자유케 하며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끌어 준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받아 주신다.
우리가 존재 깊은 곳에서부터 그 사실을 알기를 그분은 애타게 원하신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전하는 자유의 메시지다.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훨씬 더 잘 아시는 우리의 “아바”, 사랑 많으신 아버지다!

1956년 2월 8일, 펜실베이니아 로레토의 한 작은 예배당에서 나는 나사렛 예수에게 습격당했다.…… 지난 38년간 내가 걸어온 길은 비참한 승리와 화려한 패배, 영혼이 졸아드는 성공과 삶을 키워 주는 실패로 점철되어 있다. 충성과 배반의 계절, 위안과 피폐함의 시절, 열정과 무감각 따위가 나를 훑고 지나갔다. 그리고 이런 때도 있었다…….

하나님 임재의 느낌이 내가 앉아 있는 의자보다도 더 실감나던 때.
하나님 말씀이 천지를 가르는 번갯불처럼 내 영혼 구석구석에 내리꽂히던 때.
걷잡을 수 없는 열망이 나를 난생처음인 곳들로 데려가던 때.

그러나 또 이런 때도 있었다…….

“나는 한때 백설공주였으나 길을 잃고 말았다”던 말에 공감하던 때.
하나님 말씀이 녹아 버린 아이스크림처럼 밋밋하고 말라빠진 소시지처럼 맛없던 때.
가슴속의 불씨가 깜박거리다 꺼졌던 때.
식어 버린 열정을 연륜의 지혜로 착각하던 때.
젊은 날의 이상을 한낱 철없는 짓쯤으로 일소하던 때.
값진 진주보다 싸구려 유리조각을 더 좋아하던 때.

이런 체험 중 당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아바의 자녀”라는 자신의 근본 정체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으리라.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만나는 브레넌 매닝의 대표작
- 지난 10년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 자신의 존재를 사랑받는 아바의 자녀로서 인식하게 해준다.
- 용납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근거해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게 해준다.

독자 대상
- 하나님의 용납하시는 사랑을 갈망하는 이들
- 브레넌 매닝 애독자
- 성도를 상담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고요한 고독은 나만의 참된 언어를 가능케 한다. 나 자신이 사랑받는 자임을 느끼지 못하면 타인의 성스러움도 느낄 수 없다. 나 자신과 소원한 사이라면 다른 이들에게도 나는 이방인이다. 나 자신의 중심과 통할 때 타인과도 가장 잘 통할 수 있음을 나는 경험을 통해 배웠다. 나를 타인들에 대한 건강치 못한 의존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받아들일 때, 나는 더 귀 기울여 듣고 더 이타적으로 사랑하며 더 긍휼이 많아지고 쾌활해진다. 나 자신에 대해 덜 심각해진다. 아버지의 숨결이 내 얼굴 위에 있으며, 한없이 즐거운 모험의 한복판에서 내 안색이 웃음으로 밝다는 것을 알게 된다.
_ ‘사랑받는 자’ 중에서(76-77쪽)

삶의 난해한 수수께끼는 예수님 안에서 풀린다. 우리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의 의미와 취지와 목표, 그리고 그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길은 친히 길과 진리요 생명 되신 그분한테서만 배울 수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삶은 권태롭거나 외로운 자들의 시답잖은 추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삶의 스트레스와 슬픔을 감당케 해주는 방어기제도 아니다. 그것은 실존의 의미를 깨우치는 문의 열쇠다. 날마다 온종일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다시 빚어지고 있다. 우리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은 그 목표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존재하는 것치고 그분의 임재의 반경 밖에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 1:16]). 그분의 임재와 무관한 것도 없고 그 임재 안에 무의미한 것도 없다.
_ ‘현존하는 부활’ 중에서(149-150쪽)

믿음이 꿈틀댄다. 두려움과 떨림이 다시 제 목소리를 찾는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엄청난 빈곤 속으로 들어간다. 빈곤이란 하나님께 대한 흠모에 다름 아니다. 우리는 요한이 예수님의 가슴에 머리를 기댔던 다락방을 나와 사랑받는 제자가 하나님의 어린양 앞에 엎드린 요한계시록으로 옮겨간다.
지혜로운 남녀들이 오랜 세월 믿어 온 대로, 행복이란 막힘없이 자기다워지는 데 있다. 조용히 위대하신 랍비의 품에 안겨 그 심장에 귀를 대어 보라. 그분이 누구인지 알 때 당신이 누구인지도 알게 된다. 곧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의 자녀임을 알게 된다.
_ ‘랍비의 심장박동’ 중에서(231-232쪽)
감사의 말
증보판 서문
들어가는 말

1. 숨지 말고 나오라
2. 거짓 자아
3. 사랑받는 자
4. 아바의 자녀
5. 바리새인과 자녀
6. 현존하는 부활
7. 열정의 회복
8. 용기와 환상
9. 랍비의 심장박동

개인과 그룹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

지은이 소개

지난 10년 동안 내 영혼의 스승이 되어 준 저자들을 꼽으라면, 망설이지 않고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 그리고 브레넌 매닝을 들고 싶다. 특히 브레넌 매닝의 글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생명체와 같은 느낌을 준다. 복음의 은혜가 그의 고통스러운 삶의 체험을 여과해 나와 영글어진 진주와 같은 글들이 그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복음과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주저 없이 권하고 싶다.
_손희영 목사 | 게인스빌 한인교회

이 책에서 그려지는 하나님은, 혹독한 경쟁체제에서 살아가는 존엄성이 손상당한 개개인을 보듬어 안아 치유하시고 잊혀질 수 없는 사랑의 확신을 각인시키시는 분이다. 고아처럼 버려진 황폐한 영혼을 치유하고 재활복구하시는 분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저 멀리 계실 것 같은 하나님이 내 영에 와서 거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성령의 전이라는 확신이 스며온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하나님을 포옹해드려야겠다는 열망이 솟구친다. 그분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리게 된다.”
_김회권 교수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선지자의 열정으로 브레넌은 우리 심령의 가장 깊은 갈망을 짚어 내며, 그것을 채워 주시는 분께 시종 시선을 맞춘다. 우리가 참으로‘ 소속된’자라는 이 메시지를 들으면, 정말 들으면, 우리 삶에 계속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_래리 크랩

솔직하고 진실하며, 하나님께 굶주려 있다. 이 책을 생각할 때 내게 떠오르는 말들이다. 직접 읽어 보라. 내 말뜻을 알게 될 것이다.
_맥스 루케이도

「아바의 자녀」는 책이 아니라 연애편지다. 브레넌의 말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싸 그 푸근한 은혜 안에 잠들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아빠, 제가 왔어요. 제가 왔어요”라며 아버지 품 안에 달려들어 그 무릎 위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싶었다.
_마이클 야코넬리
브레넌 매닝
신앙의 지성들이 그에게 보내는 갈채는 끊이지 않는다. 그의 저작들은 한결같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신앙 고민을 위해 쏟아지는 메일들도 부지기수다. 그는 머리로만 믿음을 말하지 않으며 글로만 신앙을 외치지 않는다. 젊은 시절 인생에 대한 회의와 극적인 회심을 통해 성공의 길에서 내려와 궁핍한 수도생활을 택했고, 그곳에서 새로운 부르심을 입어 은혜의 복음의 사도로 헌신했다. 한때 알코올 중독자였던 사실조차 숨김없이 드러내는 그의 글에는, 삶의 온갖 역경을 거치며 다듬어진 신앙의 면면이 녹아 있으며 삶으로 체화되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고백이 담겨 있다. 현재는 그는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작들로부터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대표적 저서로는 「아바의 자녀」, 「신뢰」(복있는 사람), 「부랑아복음」(진흥), 「그대는 주님을 따르려거든」(좋은씨앗)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브레넌 매닝 / 복있는 사람
가격: 32,000원→28,800원
브레넌 매닝 / 복있는 사람
가격: 32,000원→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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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판] 아바의 자녀
저자브레넌 매닝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52*225)mm
쪽수2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3-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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