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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스트로벨의 다빈치코드 해체  
(EXPLORING THE DA VINCI CODE)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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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리 스트로벨,게리 풀/황혜정  |  출판사 : 사랑플러스
발행일 : 2006-05-15  |  (140x225)mm 163p  |  89-90285-29-1
  • 판매가 : 5,500원4,950원 (10.0%, 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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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댄 브라운의 소설로 출간
- 번역본 중 한국 판매량 아시아 최고
- 다시 읽고 싶은 책 1위(YES24 집계)
- 2006년 5월 18일 영화 “다 빈치 코드” 전 세계 동시 개봉
- 한기총, 영화 “다 빈치 코드”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
- 아린제 추기경, 다 빈치 코드에 법적 조치 촉구
- 레바논, 『다 빈치 코드』 판매 금지


 "이봐! 침착하라고. 그건 그냥 소설이란 말이야!"
                                                                         -본문 중에서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다 빈치 코드]에 열광하는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다 빈치 코드]에 분개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을 흥분 속으로 몰아넣은 [다 빈치 코드]의 거대한 비밀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인가, 작가의 상상인가?
 
이 질문은 우리에게 보다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류의 구원자라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육신인가, 역사상 가장 교활한 사기꾼인가?
 

이 것 은 진 리 의 문 제 다!
이 시대 최고의 변증가 리 스트로벨,
                           다 빈치 코드를 향해 칼을 들다!

 
컨셉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 빈치 코드]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예수는 역사다] [창조 설계의 비밀] 등에서 논리적인 변증으로 많은 사람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켰던 리 스트로벨이 [다 빈치 코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이 책은 기자 출신 저자가 특유의 현장감과 치밀함, 분석력을 살려 발로 뛰면서 기록한 취재록이다.
 
· 현장 답사: 루브르 박물관, 템플 성당, 링컨 성당 등 소설과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보다 정확한 진실을 탐구한다.
→ 현장성이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 인터뷰: 책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네 가지 주제의 질문을 뽑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인터뷰한다. 각 주제에 대한 매우 깊이 있고 핵심적인 논의가 이루어진다.
→ 리 스트로벨이 (때론 불신자 입장에서) 중간 중간 아주 적절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답을 바로 들을 수 있다.

특징
· 핵심 정리
[다 빈치 코드]에 대해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핵심 이야기가 집약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빠른 시간 안에 다 빈치 코드에 대한 핵심을 읽을 수 있다.
 
· 빠른 호흡
이야기가 저자의 현장 취재와 인터뷰 형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서술식 스타일보다 전개가 매우 빠르며 흥미진진하다. 기자 출신 리 스트로벨의 진가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 파격적인 본문 디자인
독자의 집중력을 돕기 위해 본문 디자인에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행간과 자간, 크기의 조절은 단순히 디자인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핵심 포인트를 대변한다. 

구성
· 취재([다 빈치 코드]의 핵심 배경이 되는 현장, 영화 촬영 장소 취재)
· 인터뷰(각 주제에 적합한 전문가 선정, 리 스트로벨과 일대일 인터뷰)
· 인용(댄 브라운과 [다 빈치 코드], 관련 도서와 전문가들의 발언 인용)
· 질문(독자가 직접 생각하고 논의해 볼 만한 질문)


 
거대한 비밀을 해체시킬 명백한 진실!
 
해체 1.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거짓이다?

[다 빈치 코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뒤집는다. 댄 브라운은 우리가 역사에 관한 많은 부분에 있어 철저하게 속아 왔다고 주장한다.
 
인터뷰: 존 마이어[고대사 교수, 다 빈치코드 진실인가? 허구인가?(생명의말씀사) 저자]
 
“자, 이것이 그의 방법입니다. 그는 약간의 진실-약 15내지 20퍼센트-을 전합니다. 하지만 그 나머지는 거짓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게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책의 일부가 사실이라는 점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는 전면의 등장인물을 허구화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지요. 그러나 글을 쓰는 도중 그는 배경마저도 허구화했습니다. 이것은 절대로 수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말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만약 댄 브라운이 2차세계대전에 관한 소설을 쓰기 위해서 다 빈치 코드에서 사용한 똑같은 규칙을 사용한다면, 그는 히틀러를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루즈벨트를 워싱턴 재판정에 세우고 처칠을 런던의 재판정에 세울 것입니다. 이것은 해서는 안 되는 짓이지요!”
 

해체 2. 사복음서는 의도적으로 가공된 이야기다?
 
댄 브라운은 사복음서가 콘스탄니누스 대제에 의해 추려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80여 권의 복음서 중 예수의 신성을 강조한 복음서만이 후대에 남겨졌다는 것이다.

인터뷰: 스캇 맥나이트(종교학 교수, 작가)
 
“모든 학문 분야에서 사용되는 역사의 표준을 복음서에도 공평하게 적용한다면, 복음서의 신빙성이 증명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복음서를 믿습니다. 30년 동안 복음서를 연구한 끝에 그것들이 맏을 만한 것임을 반복해서 발견했기 때문이 아니라, 복음서를 공부하면서 예수를 실존적으로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만난 예수는 나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해체 3. 예수는 원조 페미니스트였다?

인터뷰: 케더린 맥레이놀드(종교학/사회윤리학 박사, 작가)
 
‘십자가에서 내려온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사라’라는 딸을 낳아 길렀다.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에게 교회를 맡겼다. 교회는 이 모든 사실을 은폐했다.‘ 이것이 소설 [다 빈치 코드]의 내용이다.

“예수가 결혼을 했다는 내용은 정경, 외경 심지어 영지주의 복음서에도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수가 결혼했다면 그가 장남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 사무엘 너는 4분의 1만 하나님이고 4분의 3은 인간이란다. 그리고 너의 아들 야곱은 8분의 1만 하나님이 될 것이란다.’ 얼마나 끔찍합니까?”   

 
해체 4. 예수는 인간이었다?

[다 빈치 코드]는 말한다. ‘예수는 위대한 성인, 깜짝 놀랄 영향을 끼친 역사적 인물이었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일 뿐이었다.’

인터뷰: 마크 스트라우스(베델신학교 신약학 교수, 작가)
 
“사실 다 빈치 코드를 읽었을 때, 나는 그 책을 사람을 빨아들이는 살인 미스터리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각 장마다 읽는 이를 붙들어 놓기 때문에 그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신성에 관한 장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그 장이 책 전체를 망가뜨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장에서 우리가 읽은 바는 역사 전문가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갑자기 절대적인 몰상식을 내뿜고 있기 때문입니다.”

“콘스탄티누스 이전에 신약 문서들 자체에서 예수의 신성을 확증하는 진술이 있었습니다.”
1.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거짓이다?
2. 사복음서는 의도적으로 가공된 이야기다?
3. 예수는 원조 페미니스트였다?
4. 예수는 인간이었다?

부록
1. 심화 연구를 위한 참고 도서
2. 다 빈치 코드에 관한 FAQ
3. 예수의 참 정체를 드러내 주는 증거
리 스트로벨
예일대 출신의 탁월한 언론인으로서,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이라는 저명한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던 리 스트로벨은 아주 냉소적이고,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무신론자였다. 그러다가 윌로우크릭 교회의 구도자 예배에 아내를 따라 나오기 시작하면서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그 후 윌로우크릭 교회의 스태프가 되었고, 탁월한 가르침의 은사를 인정받아 빌 하이벨스와 함께 구도자 예배 설교를 하는 설교 목사가 되었다. 특히 리 스트로벨은 언론인 출신답게 글 쓰는 능력이 탁월해서 그가 집필한 [What Would Jesus Say To (예수님은 과연 그에게 뭐라고 말하실까?)]와 [예수 사건(The Case for Christ)](두란노)은 모두 미국 크리스천 도서 부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2000년 1월부터 리 스트로벨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들백 교회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구도자 사역과 구도자 전도를 위한 책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윌로우크릭 교회 이사회의 일원으로 윌로우크릭 교회와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다.
게리 풀
Garry Poole 윌로우크릭교회에서 구도자들이 기독교를 알아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소그룹의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수상작 Seeker Small Groups(구도자 소그룹)는 성공적인 구도자 사역을 위한 청사진을 보여 준다. 또한 The Complete Book of Questions(모든 질문에 대한 완벽한 해답)와 Though Questions series(까다로운 질문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리 스트로벨과 함께 쓴 Experiencing the Passion of Jesus(그리스도의 수난 체험하기)는 ‘200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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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리 스트로벨의 다빈치코드 해체
저자리 스트로벨,게리 풀
출판사사랑플러스
크기(140x225)mm
쪽수16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5-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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