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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  
(Victim of Love?)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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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4-05-01  |  신국판양장(150*225)mm 327p  |  89-902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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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의 희생자인가?

"그 사람과 함께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어 버릴 거야."
"그녀를 잡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어."
"당신은 제 전부에요. 당신 없이 전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은 이런 말을 한 적 있는가? 혹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중독적인 관계에 붙잡혀 있는 사랑의 희생자다. 이런 말들은 아름다운 시어로는 적당하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의 이런 말은 관계의 균형이 일그러져 있음을 시사한다.
이 책은 건강하지 못한 관계의 특성과 그 위험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나쁜 관계의 사이클을 깨고 영원한 사랑을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균형 잡힌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유용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획 의도-

요즘처럼 사랑이란 말의 가치가 바닥에 떨어진 적이 있을까?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결혼보다 더 흔해진 이혼. 불륜은 이제 로맨스를 넘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이란 말의 가치가 하락한 세상 속에서도 사랑 때문에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에 울고 웃고, 사랑에 죽고 죽이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자식들의 생명까지 맘대로 하는 부모들 또한 얼마나 많은가?

이 책 『사랑이란 이름의 중독』은 이렇게 도대체 맨 정신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중독적인 관계 즉 ‘관계중독’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극히 지적인 여성이 온갖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으면서도 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사회적인 위치를 보나 가진 실력이나 배경을 보나 훨씬 유능한 여성이 비교할 수도 없이 형편없는 남성에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행복의 조건은 차고 넘치도록 갖춘 남자가 그것도 연예인이 같이 생긴 환상적인 부인을 두고도 인생 모두를 망쳐버릴 지도 모를 불륜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속칭 잘나가는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자식을 그렇게도 번듯하게 키워놓고도 어린아이처럼 대하는 부모는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일까? 정말 요지경 같은 세상만사를 이 책은 속 시원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혹 우리 속에 존재할 수도 있을 중독의 뿌리를 찾아내고 있다.

어쩌면 나도, 당신도 사랑에 중독 되어 있을지 모른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가해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사랑의 희생자일지도 모른다.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는 법. 이 책은 심각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단지 그 약을 냉큼 받아 먹기에는 우리의 용기가 필요하다.
건강한 인생은 건강한 관계에 의해 비롯되는 법이다. 이 책이 우리 사회가 앓고 있는 깊은 병 중 하나인 관계중독에 좋은 치료제가 될 것을 확신한다.


이 책의 내용

아주 지적인 여성이 남자한테 학대당하면서도 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유능한 여성이 자기보다 훨씬 못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행복의 필요조건을 다 갖춘 남자가 삶 전체를 낭떠러지로 몰고 갈 수도 있는 불륜에 연루되는 이유는 뭘까? 자식이 성인이 되어도 아이 취급하며 독립된 인간으로 생활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뭘까? 저자는 이 모두가 희생적인 사랑이 아니라 강박적인 충동에 이끌리는 중독적인 관계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이것이 중독의 전부일까? 저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중독적인 인성을 갖고 사는 사람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한다. 마약을 한 적 없고 술에 취한 적 없다고 해서 중독적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방식으로 중독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사랑이 더할 수 없이 매력적이다. 사랑만큼 사회적으로 용납받기 쉬운 게 어디 있단 말인가? 그들은 연인에게서 마약주사 같은 환상을 갈망한다.” -서문 중에서

중독이란 어떤 대상에 습관적으로 열중하거나 몰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어떤 행동을 도저히 중단할 수 없는 상태로 통제 불가능한 행동을 하게 될 때 우리는 중독 되었다고 한다. 관계에는 건강한 관계와 역기능적이고 병적인 관계가 있다. 관계가 곧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하며 그 관계를 깰 힘이 없고, 관계를 통해 자기 마음의 구멍을 채우려 하는 경우이다.

“관계의 중독성에 대해 면역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혼이냐 기혼이냐, 남성이냐 여성이냐. 늙었냐 젊었냐, 무신론자냐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냐와 상관없이 인간은 누구나 중독적인 관계에 빠질 수 있다. 배우자나 연인에게 중독 될 수도 있고 부모, 자식 그리고 절친한 친구에게 중독 될 수도 있다. 심지어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중독 될 수도 있다. 중독의 상태도 양호한 정도에서 강박적이고 위험한 정도까지 다양하다.”-분문 35쪽에서

“인간적인 사랑이 우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를 좀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너무 큰 기대를 거는 것은 위험하다. 관계에서는 절대로 자신을 발견할 수 없다. 자신은 자기 속에서만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눈에서 자신의 영혼을 찾으려 하지 마라.” - 본문 40쪽에서

이 책은 거듭 말하지만 관계중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례도 있고 우리가 전혀 위험하다고 생각 못 한 사례도 있다. 아주 낯선 말이기도 하다. 결혼생활을 하면서, 연애하면서, 우정을 쌓아가면서, 직장에서, 그리고 부모와 자식간에, 우리가 관계하고 있는 모든 부분에서 중독적인 상황이 발생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그 중독의 뿌리가 무엇인지 대면하게 하고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고 망가뜨리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그런 상황에서 우리 각 개인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 책은 실제 사례를 통해 중독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그 근원을 보게 하고 성경과 심리학의 통찰, 그리고 상담경험을 근거로 실제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5장의 관계중독 테스트는 독자 자신의 중독의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동일한 상항에 놓여있는 개인들로 하여금 문제를 파악하고 그 나쁜 관계의 사이클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전한다.

“낭만적이든 그렇지 않든 건강한 관계에서는 두 사람 다 주는 사랑을 한다. 이런 사랑은 관계를 50 대 50으로 주고받는 것에서 100 대 100으로 주고받는 것으로 변화시킨다. 또한 한 사람은 전부를 주는데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 100 대 0의 관계가 아니라 두 사람 다 자신의 전부를 주는 100 대 100의 관계를 누리게 한다.” 본문 243페이지에서

“건강한 관계에는 제로섬 게임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로 경쟁하는 사이라 해도 좋은 관계에는 격려, 도전, 영감이 있다. 한 사람의 승리는 두 사람 모두의 승리이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관계가 요구하는 균형이다.” 본문 250페이지에서

“건강한 우정은 개인적인 성장을 가능케 한다. 특히 중독적인 관계로 기울어지는 성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우정이 필수다. 우정은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게하며, 인정과 지원을 얻도록 한다.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을 배우게 하며 더 많은 관계도 맺게 해준다.” 본문 307쪽에서

당신 삶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쳐 있지는 않는가?
자신에게서 아주 큰 부분이 떨어져 나간 것 같지는 않은가?
훌륭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고 건강한 관계를 향유하는 것이 어려운가?
유년기 때 받지 못한 사랑을 아직도 갈망하지는 않는가?
우리 사회가 필요하다고 외치는 것을 필사적으로 추구하지는 않는가?

이 책은 건강하지 못한 관계의 특성과 그 위험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을 심도 깊게 다룬다. 나쁜 관계의 사이클을 깨고 영원한 사랑을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 균형 잡힌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유용한 지침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독자들은 독려를 받을 것이다.

의미 있는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20대,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결혼을 앞둔 미혼 남녀, 결혼 안에서 생활하는 부부, 이혼의 아픔을 안고 사는 분, 친구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고자 하는 청년들, 건강한 관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필독서로 읽어야 할 책이다. 건강한 관계는 그 인생을 살찌우고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미디어 서평<<

‘관계중독’당신도 예외일수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

아주 지적인 여성이 남자에게 학대 당하면서도 그를 떠나지 못한다. 어떤 때는 자기보다 훨씬 ‘못한’ 남자에게 이끌리기도 한다. 행복의 필요조건을 다 갖춘 남자가 불륜에 연루되기도 한다.

미국 동부의 캐런이라는 여성은 이혼 경력이 있고 이혼 후 4명의 남자를 만났다. 남편의 요구로 이혼했으며 이혼 후 만난 남자들은 모두 그녀를 감정적으로 학대했거나 물리적인 폭력을 가했다. 신실하게 대했지만 모두 그녀에게 싫증을 내고 떠나갔다. 현재 유부남과 교제중이다. 유부남인 것을 알면서도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20대 중반의 미혼 여성인 레이첼은 심한 여성편력을 가진 남자와 교제 중이다. 그같은 사실을 알면서도,때로는 다른 여성과 데이트 중이라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느끼면서도,어떤 때는 연락이 두절돼도 그를 원하고 있다. 결혼한지 14년된 조이는 3년 동안 계속되는 남편의 이혼 요구 속에서도 선뜻 남편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다시 돌아올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40대 중반의 커리어 우먼 로리는 직장 동료와 연애하고 있다. 두번이나 이혼한 경력 때문에 다시 결혼할 생각은 없지만 직장 동료와 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한다. 30대의 미혼 남성 데이비드는 여성편력이 심하다. 자신만의 이상형을 설정해 놓은 탓에 쉽게 헤어진다.

이들의 공통점은 비이성적일 정도로 어떤 사람이나 관계에 끌리고 있다는 점,그 관계를 깰 힘이 없다는 점,사람이나 관계를 통해 자기를 채우려고 한다는 점이다. 토머스 화이트맨과 랜디 피터슨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사랑플러스 02-3489-4300)에서 이들을 마약이나 알코올 중독자처럼 통제력을 상실했고 관계라는 마약에 중독되어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의 특징으로 성혁명과 이혼 그리고 기술 진보로 인한 개인들의 고립을 들고 있다. 모두 건강한 관계를 갈망하지만 어떻게 해야 건강한 관계를 누릴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관계의 중독성에 대해 면역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혼이냐 기혼이냐,남성이냐 여성이냐,늙느냐 젊느냐,무신론자냐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냐와 상관없이 인간은 누구나 중독적인 관계에 빠질 수 있다. 인간적인 사랑이 우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너무 큰 기대를 거는 것은 위험하다. 관계에서는 절대 자신을 발견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눈에서 자신의 영혼을 찾으려 하지 마라.”

저자 중 한사람인 토머스 화이트맨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주 전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생명상담서비스센터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어려움에 처한 부부들을 돕고 있다. 그는 직접 상담한 사람들의 사례를 토대로 관계중독을 발견했다.

미국의 상황이라 구체적인 환경에서 우리나라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관계에 대한 저자들의 관점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교회나 크리스천 공동체는 건강하게 세워지지 않으면 그 자체에서 사람중독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관계중독 사람중독 사랑중독 일중독 예배중독에 빠지니 사람들을 높게 세울 수도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실제 사례를 통해 중독의 문제를 살펴보고 성경과 심리학적 통찰,상담 경험을 근거로 실현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또 관계중독 여부를 진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쁜 관계를 깨고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유용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재우기자 jwjeon@kmib.co.kr
추천사
서문

01 서클
02 중독적인 관계의 유형들
03 사례연구 : 샐리
04 중독적인 관계의 특성
05 자기 테스트하기
06 사례연구 : 스콧
07 중독의 뿌리
08 사례연구 : 모니카
09 중독의 사이클 깨기
10 비탈길
11 사례연구 : 로리
12 가장 좋은 친구들
13 균형
14 경계선
15 사례연구 : 크리스틴
16 결혼 안에서의 중독
17 동성간의 우정에서 나타나는 중독
18 가족관계
19 결론

미주
이 책은 병적이고 역기능적이며 중독적인 관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그것을 어떻게 청산하고 건강한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정동섭 박사(VIEW교수)

어쩌면 우리는 모두 사랑의 피해자(victim)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새로운 사랑으로 거듭나려는 이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준다.
- 송길원 대표(하이패밀리, 건강가정시민연대 공동대표)

이 책은 내게 충격과 고통을 주었지만, 바른 관계 맺기와 건강한 공동체 세우는 데 아주 실제적인 가능성과 지침을 주었다.
- 고직한 대표(YOUNG2080)

'이렇게 번듯한 청년들이 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어려워하며 건강하고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중요한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
- 김은수 목사(사랑의교회 젊은이선교 디렉터)
토머스 화이트맨
토머스 화이트맨(Tomas Whiteman)은 동부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 전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생명상담 서비스센터(Life Counseling Services)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부부들을 돕고 있다. 그는 'Fresth Start Seminars'를 통해 결혼과 이혼으로부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2만여 명의 사람들에게 사역해 왔다. 그는 또한 Adult ADD, The Marriage Mender, Management Workbook 등 수많은 책들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그에게는 아내 로리와 세 아이(엘리자베스, 미셀, 커트)가 있다.
랜디 피터슨
랜디 피터슨은 『바이블 뉴스레터』의 편집자와 『크리스천 히스토리』지의 직원으로 일했다. 그는 『레벨 성경 사전』(Revell Bible Dictionary)의 내용 편집자였고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성경 공부 교육 과정을 상당수 썼다. 또한 3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으며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100가지 사건』(The 100 Most Important Events in Church History)과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을 공동 집필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경외할까』(How to Fear God without Being Afraid of Him), 『하나님께 화 났어요』(Angry with God), 『가족과 즐기는 성경 놀이』(The Family Book of Bible Fun), 『성경 퍼즐의 달인』(The Complete Book of Bible Puzzles)도 저술했다. 스포츠와 심리학, 묵상과 소설 등의 주제를 다룬 책도 있다. 그는 뉴저지의 감리교 교회에서 활동하면서 지역 극장과 학교에서 연기를 직접 하는 동시에 연출, 감독 및 지도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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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
저자토머스 화이트맨,랜디 피터슨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신국판양장(150*225)mm
쪽수32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4-05-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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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토머스 화이트맨) 신간 메일링   저자(랜디 피터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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