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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 지친 영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Soul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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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테리 블랙스톡/윤인숙  |  출판사 : 가치창조
발행일 : 2007-10-30  |  (140*210)mm 160p  |  978-89-89399-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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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힘으로 결코 할 수 없는, 회복!
당신의 영혼이 회복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성품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 시편 71:20~21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다가갈 수 없다.
하지만 그 ‘회복’은 결코 내가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을 향한 삶의 새로운 활력과 소망과 용기
그리고 영혼의 치유와 회복에 대한 이야기

「회복 - 지친 영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에서 테리 블랙스톡은 그분과의 만남에 당신을 초청하고 있다. 그녀는, 숨이 차도록 분주하고 번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묵상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분이 당신의 지친 영혼에 평안과 평온과 희망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하라고 권면한다. 테리는 자신의 신앙 여정의 진솔한 묵상을 통해서 그분이 그녀의 삶과 친구들, 가족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분은 바로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하늘 아버지이시다!
13년간 유명한 로맨스 소설가로 이름을 날린 테리 블랙스톡이 하나님을 찾고서 이렇게 외친다. “아, 내가 이제껏 하나님을 안다고 하며 살았다니.”

남편의 회심을 계기로, 들어만 보았지 실제 삶에서는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열매를 맺는 남편을 보면서 테리 역시 회심을 경험하게 된다. 로맨스 소설을 썼던 펜을 꺾고 기독 소설을 쓰기 시작한 테리는 이제 하나님의 ‘회복’과 ‘위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유려하고 진솔한 글을 따라가다 보면 저자의 ‘진심’을 마주할 수 있다. 저자의 그 진심은 하나님께로 이끈다. 한 소제목당 6~8쪽을 넘지 않는 하나하나의 글은, 저자의 말처럼 영적인 갈증이 삶에서 어떻게 채워졌는지에 대한 고백이다.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는 사진과 성경구절, 그리고 하나씩 삽입되어 있는 저자의 기도문은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 문을 열어 하나님께로 이끌 것이다.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제목과 성경구절 그리고 기도만 읽고 다시 읽어도 좋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그러던 어느 날 결혼한 지 1년쯤 되었을 때 켄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차를 몰고 가는 중이었는데, 우연인 듯 마침 기독교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애드리언 로저스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었는데 설교의 어떤 부분이 켄에게 강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차를 길 한쪽에 대고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켄은 주님께 자신이 얼마나 곤고한 사람인지를 고백했으며 구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울면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께 자신을 변화시켜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가 집에 돌아와서 그 날 일을 내게 이야기했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나는 오늘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어.” 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과 결혼했던 것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에 “이미 그리스도를 알고 있다고 했잖아요”라고 대꾸했습니다.

“그래, 나는 늘 그분에 대해 알고 있었지. 하지만 오늘 이전까지 진심으로 그분을 알았던 게 아니었던 거야.” 누가 이 말에 토를 달 수 있을까요?
켄의 삶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면서 나는 이 회심의 경험이 진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결혼 생활이 회복되리라는 것도요.
……켄을 바라보면서 나는 내가 얼마나 깊은 나락까지 추락해 있었는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 본문 「거룩한 변화」 47~49쪽 중에서

당신이 받는 유일한 영적인 교육이 내 책을 통해서라면 나는 실패한 것입니다. 당신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하나님께 대충 동의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내 책을 읽음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싶은 열망이 생기지 않는다면 나는 책을 써서는 안 됩니다. 당신 역시 내 책을 읽어서는 안 됩니다.

과장된 말로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주님이 내가 하는 사역과 그 일을 하는 이유 가운데 역사하셨습니다. 너무 자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메시지와 도전을 강하게 받아들이고 가끔씩은 죄를 깨닫기도 하며 한두 차례 움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고는 그냥 잊어버리고 또 다른 메시지를 얻으려고 합니다.

……내 말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십시오. 어떤 그릇된 가르침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공부하십시오. 그분의 말씀에 통달하십시오. 그러면 아무에게도 무엇에도 속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오직 그때에만 소설이나 신앙 서적을 읽고, 당신과 같은 길을 걷는 저자의 말이 진리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그 작가들도 그리스도가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또 당신과 내가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나란히 앉게 될 때 당신은 내가 당신과 똑같은 방법으로 그곳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 말입니다.
- 본문 「하나님의 말씀」 81~84쪽 중에서

<저자 서문 중에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쓰는 것과 강한 메지시를 전달하는 것 사이에는 절묘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나는 독자에게 고압적으로 비추어지지 않으면서 줄거리에 자연스럽게 영적인 주제를 녹여 넣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했을 때 독자들 중에는 신앙 여정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모른 채 결과적으로 영적인 갈증만 떠안게 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후기’(실제로는 ‘저자의 말’)라는 이름으로 묵상을 덧붙여 넣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줄거리를 재미있게 풀어갈 때 따라야 할 ‘원칙’을 고수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후기는 줄거리와 전혀 별개의 것이었습니다. 나의 영적인 갈증이 삶에서 어떻게 채워졌는지에 대한 사례였을 뿐이니까요.

여러 해에 걸쳐 많은 독자들이 신앙 여정에 대한 진솔한 묵상에 감사의 뜻을 전해 왔습니다. 심지어 내 소설을 사면 책의 뒷부분을 펼쳐 ‘후기’부터 읽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도움이 될 만한 새로운 묵상의 글과 함께, 소설의 ‘후기’를 발췌하여 한 권의 영성 도서로 묶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묵상 내용이 정기적인 성경 공부와 기도에 유익이 되고 또 주님과의 경건 시간을 더욱 알차게 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성품을 묵상하는 데 이 책을 사용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범사에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역자 후기 중에서>
아기를 낳고 얼마 안 되어 이 책을 받았습니다. 소위 산후 조리를 하던 때였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아기를 돌보면서 출산한 지 얼마 안 되는 몸을 추스르며 책을 번역한다는 것은 가능한 일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생각해 볼 것도 없이 잠을 줄여서라도 ‘어떻게든’ 번역을 해야겠다는 빠른 결론을 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이라는 저의 결심이 이 책을 잘 마무리하게 하는 추동력이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이 책을 마치면서 저는 ‘어떻게든’이라는 결심이 정작 필요한 영적인 삶에서는 발효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과연 주님과의 교제를 그만큼 사모하며 또 실천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교제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제 안에 없었습니다. 주님과의 교제 시간은 더 바쁘고 급한 일로 인해 저만치 밀려나 있었습니다. 더 중요하고 더 귀한 일인데 말입니다.

아둔하여 잘 깨닫지 못하고 깨달아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저의 못난 모습을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나은 모습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자서문

'불편함' 속에 감춰진 축복
잠시 머물다 가는 곳
포옹의 위력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십시오
어머니들을 위하여
일상 속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
거룩한 변화
탕자
미로 속의 쥐
의로운 마음
빽미러
그분의 가슴은 찢어들 듯이 아프셨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의 영혼은 회복되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의문들
시온의 대로
교회의 힘
연기가 걷힐 때
무엇보다도 언약이 중요합니다
그분의 품 속으로
우리 삶의 지극히 작은 부분
보장된 성공
도피성
값비싼 사면

역자후기
테리 블랙스톡
소위 ‘잘 나가는’ 로맨스 소설가였던 테리 블랙스톡은 어느 날, 주님을 높이는 글 외에는 쓰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후로 지금까지 기독 소설만 30권 이상을 집필하였다. 테리의 소설은 대부분이 베스트 셀러에 오를 정도로 이전보다 더 큰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히 ‘영혼 회복 시리즈’ 중 가장 최근의 책인 True Light는 서점에 나온 지 첫 달 만에 기독 서적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Night Light는 일반 소설 부문에서 2007년 Retailer’s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도피성 시리즈』 『뉴 포인트 911 시리즈』 『썬코스트 연대기 시리즈』, 비벌리 라헤이와 공동작인 『계절』 등도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700 club>, 같은 국영 텔레비전 방송과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테리의 삶의 여정 이야기는 마이크 요키의 『구세주가 만지심』, 마이크 나파의 『응답받는 기도의 실제 이야기들』, 요한 한나의 『믿음의 얼굴들』, 에이스 콜린스의 『당신의 눈에서 주님을 봅니다』 등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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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회복 - 지친 영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저자테리 블랙스톡
출판사가치창조
크기(140*210)mm
쪽수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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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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