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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2 - 예화모음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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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동원  |  출판사 : 도서출판 누가
발행일 : 2001-03-30  |  신국판 (153×225) 273p  |  89-893-4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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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설레이며 주님을 만났던 첫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사람의 의미를 뒤돌아 보게하는 짧은 이야기들...

짧은이야기 긴 감동

테레사 수녀와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그녀의 순결한 인격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특별히 그녀의 질투 없는 삶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테레사가 한 어린아이의 고름을 만지며 치료하고 있을 때 함께 살고 있던 한 분이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수녀님, 당신은 잘 사는 사람이나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 혹은 높은 자리에 사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에 시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당신은 이런 삶에 만족하십니까?"
이러한 질문에 테레사는 유명한 대답을 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에게는 위를 쳐다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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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231-234 나의 존재만으로도 중에서 ]

24 공동체로서의 인식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5-27

어느 날 한 젊은이가 스펄진 목사님을 찾아와서 자신이 고민을 꺼내며 이런 요청을 합니다.
"목사님, 저는 교회 생활하는데 힘이 듭니다. 늘 시험받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문제없는 완전한 교회 하나 소개해 주세요."
이때 스펄진 목사님은 빙그레 웃으면서 젊은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가 혹시 그런 교회를 찾으면 나에게 꼭 알려주게. 나도 그 교회 가서 그 교인이 되고 싶네. 그러나 자네는 그런 교회를 찾거든 절대로 그 교회에 속하지 말게."
"왜요?"
"왜냐하면 자네가 끼는 그날부터 그 교회의 완전은 깨질 테니까 말이야. 바로 자네 때문에 말이야."

불완전한 인간이 모여서 형성하는 공동체는 언제나 문제들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허구적 이상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 진정한 교제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 하느니라
빌레몬서 1:6

크리스천 작가였던 유명한 마크 트웨인은 이런 재미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개와 고양이를 한 우리 안에 넣어보았다. 뜻밖에도 그들은 내 기대를 뛰어넘어서 잘 지내는 모습을 나에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번에는 새와 돼지와 염소를 한 우리 안에 집어넣어 보았다. 그들은 약간의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마침내 그들도 더불어 잘 어울릴 수가 있었다. 나는 이번에는 장로교인과 감리교인과 침례교인을 한 우리 안에 함께 있도록 했다. 그런데 그들은 결코 잘 지낼 수가 없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교제를 소중하게 관리하지 못하는가!' 라는 모습을 꼬집은 풍자적인 해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 내 너를 위하여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1858년 영국에서 독일로 유학해서 공부하고 있던 한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22살 먹은 이 여학생은 목사님 딸로서 소위 명목상의 기독교인에 불과했습니다. 이 여학생은 신앙 생활을 등한히 한 채 단지 자신에게 주어진 유학생활만 충실히 하다가 그만 병이 들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의 한 친구가 자기의 집에 초청했는데, 친구의 집은 별장같이 큰 저택이었습니다. 그녀는 친구의 집 복도를 걷다가 벽에 걸려있는 어떤 그림 하나가 그녀의 시선을 끄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그림은 유명한 렘브란트가 그린 작품이었습니다. 거기에는 빌라도의 법정에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채찍으로 맞아 고난 받으면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살아 움직이듯 그녀를 그림 가까이 끌어 당기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몸이 얼어붙듯 그 그림 앞에 섰습니다. 그림 아래에는 글귀 하나가 쓰여 있었는데, 그 글귀가 그녀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나 너를 위해 이렇게 고난을 받았는데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주느냐? 너는 나를 위해서 무엇을 주느냐?"

그 글을 본 그녀는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잊고 나를 위해 희생하시고 고난을 받으신 그리스도를 망각하고 살았구나! 주님, 이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주님을 위해서 드리지 못할 것이없습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온 그녀는 붓을 들어서 그 그림에서 받았던 감동과 자기 헌신의 결심을 한 편의 찬송시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찬송가 185장입니다.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흘려
네 죄를 속하여 살 길을 주었다
너 위해 몸을 주건만 날 위해 무엇 주느냐
너 위해 몸을 주건만 날 위해 무엇 주느냐
제1부
모두가 축복받는 용서

1. 용서받아야 할 인간
2. 모두가 축복받는 용서
3. 사람을 변화시키는 용서
4. 아내의 기도
5. 토마스 모어의 최후 진술
6. 하나님의 긍휼
7. 반으로 줄어드는 고통의 비결
8. 이심전심
9. 주를 향한 무디의 순종
10. 절대적인 순종
11. 말없는 순종
12. 피난처인 예수님
13. 나보다 한 수 위이신 하나님
14. 피할 수 없는 하나님
15.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16. 불행이 곧 행복
17. 종된 자의 삶
18. 섬길 수 있는 자만이 다스릴 수 있다.
19. 황금률
20. 하나님의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21. 섬기는 기쁨
22. 함께하는 삶
23. 결과를 예측하지 못한 선행
24. 섬김의 자부심
25. 값진 선물
26. 되돌아오는 소리
27. 천국에서의 만찬
28. 우스꽝스러운 비극
29. 3등석에 탄 사람
30. 그리스도인의 참된 교제
31. 사랑의 사귐
32. 화합의 요건은 온유
33. 중보자이신 예수님
34. 사랑의 희생
35. 이기심을 극복한 희생
36. 마땅한 권리를 포기한 성도
37. 유대교와 기독교의 근본적인 차이
38. 예수 안에 참 기쁨
39. 선택한 기쁨
40. 기쁨 삶의 창초
41. 관용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쁨
42. 희극배우 그리말디의 거짓된 기쁨
43. 기쁨의 원천
44. 고통을 동반하는 기쁨
45. 염려가 부르는 죽음
46. 염려를 이기는 처방
47. 쓸데없는 걱정
48. 주둥이 보험
49. 성숙한 자의 겸손
50. 부족한 겸손
51. 무디의 겸손
52. 하나님의 음성
53.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54. 좋은 미래를 보는 눈

제2부
항상 처음처럼 항상 마지막처럼

1. 항상 처음처럼, 항상 마지막처럼
2. 만족할 줄 모르는 하녀
3. 폭퐁우 속의 평안
4.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힘
5. 참된 사랑
6. 사랑의 확인
7. 한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
8. 사랑의 넓이
9.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
10.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이웃 사랑
11. 아가페 사랑
12. 사랑의 언어
13. 눈물 있는 사랑
14. 사랑의 힘
15. 사랑의 순례
16. 모두 소중한 아들
17. 아버지의 마음
18. 아버지라는 마음
19. 사랑이 기초가 되는 지식
20. 제 아내가 되어주셔서
21. 입술의 범죄
22. 명예의 탐심
23. 죽음을 부른 소유의 욕심
24. 거짓 부부
25. 너 자신을 아는 것
26. 어리석은 자존심
27. 너도나도 정신병 환자
28. 끊임없는 두려움
29. 욕심과 질투의 말로
30. 혼돈을 만드는 정치인
31. 혀 파괴력
32. 투기의 악마성
33. 죄의 합리화
34. 착각
35. 웃지 못할 이야기
36. 동전 한 닢의 가치밖에 안 되는 죄
37. 죄의 무게
38. 반복되는 역사
39. 제 방으로 오세요
40. 판사의 긍휼
41. 그게 무슨 뜻?
42. 헛된 인생의 목표
43. 두 번 나면 한번 주고 한번 나면 두 번 죽는다
44. 기도하는 자의 자식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45. 내가 하나님이다
46. 100% 헌신
47. 지나친 희생
48. 필립의 계란
49. 내 안의 죄
50. 고난을 견디는 힘
51. 모델 예수보다 구주 예수가 먼저라네
52. 어리석은 인생
53. 어머니의 피 흘림

제3부
나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는 하나님

1. 침례를 받아야 하는 지갑
2. 라이스 크리스천
3. 닫혀있는 16개의 관과 열려있는 한 개의 무대
4. 어린 소년의 눈물
5. 집요한 사오정
6. 여유 있는 삶
7. 진정한 영웅
8. 어떤 신학생의 성적표
9. 다수가 틀렸습니다
10. 테레사 수녀의 즐거운 인생
11. 작은 것은 소중함
12. 날지 못하는 독수리
13. 괴짜 바이올리니스트
14. 앵무새의 언어훈련
15. 주님의 강렬한 부르심
16. 기도하는 이유
17. 문제가 하나도 없는 직장
18. 병아리 목사님의 설교
19. 이상한 관계
20. 어느 대장장이의 기도
21. 벼룩의 한계
22. 미켈란젤로의 스승 이야기
23. 사역의 고초
24. 공동체로서의 인식
25. 진정한 교제
26. 내 너를 위하여
27. 당신 말이 옳소
28. I'm OK, You're OK
29. 나체 촌에서 설교하신 목사님
30. 찰스 스원돌의 위기 모면
31. 첫걸음의 중요성
32. 한 병사의 편지를 대필해준 링컨
33. 참을성 없는 아브라함
34. 신 레몬으로 레몬차를 만들어라
35. 깨어짐의 영성의 법칙
36. 사랑 편지의 결과
37. 정직이라는 시험
38. 들통난 거짓말
39. 탄생의 신비
40. 하나님의 작품
41. 나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는 하나님
42.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43. 탐식의 비극
44. 내 안에 불꽃을 발견하라
45. 내가 되면 된다
46. 지칠 줄 모르는 자아도취
47. 20세기의기적
48. 순종의 대가
이동원목사 ‘짧은 이야기 긴 감동 1·2’펴내

몇마디의 짧은 이야기로 회심을 가져올 수 있을까?이동원 목사(서울 지구촌교회)가 최근 펴낸 예화모음집 ‘짧은 이야기 긴 감동 1·2’(도서출판 누가)은 ‘손바닥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에다 말씀을 통한 감동이 더해져 한 번 책을 잡으면 눈을 떼기 어렵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흘려 보내버리는 축복과 행복을 성경이라는 촘촘한 그물로 낚아 영의 양식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그렇게 엮어낸 예화가 150편.

전 2권인 이 책은 ‘하나님의 유머’ ‘요구할 대상이 있는 행복’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모두가 축복받는 용서’ ‘항상 처음처럼 항상 마지막처럼’ ‘나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는 하나님’ 등 총 6장으로 구성됐다.각 장마다 50여편씩의 국내외 예화가 성경 구절과 함께 소설적 기법으로 소개됐다.

상식과 기본질서가 통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태도를 질타하는 ‘기초의 차이’의 경우,마태복음 7장24절을 예화의 ‘열쇠’로 만들었다.이 예화는 일본 동경제국호텔 건축 당시 기초공사만 무려 2년이 걸렸는데 사람들은 건축가에게 낭비라는 비난을 퍼부었다.그러나 완공 52년 후 동경대지진이 일어나 호텔 주변 건물들이 모두 파손됐어도 그 호텔만은 멀쩡했음을 소개한다.저자는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은혜로운 사람같으니’로 의미를 이끌고 있다.

- 국민일보 / 2001.05.28 / 전정희기자 jhjeon@kmib.co.kr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동원 / 도서출판 누가
가격: 20,000원→18,000원
이동원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0,000원→9,000원
이동원 / 도서출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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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동원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2 - 예화모음 시리즈 2
저자이동원
출판사도서출판 누가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7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3-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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